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논산시는 23일 황산벌 한우영농조합법인· 황산벌한우가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위해 980만원 상당의 한우불고기 14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식에는 이승철 황산벌 한우영농조합법인· 황산벌한우 공동대표가 참석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의 뜻을 전했다.기탁된 한우불고기는 관내 사회복지시설 14개소에 전달되어 시설 이용자들의 건강하고 풍성한 식생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황산벌 한우영농조합법인과 황산벌한우는 지난 2021년 곰거리소뼈 기부를 시작으로 매년 1~2차례 꾸준히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이번 기탁까지 총 7회에 걸쳐 약 66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이승철 대표는 “지역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온정을 나누고자 기탁을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며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백성현 논산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매년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황산벌 한우영농조합법인과 황산벌한우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따뜻한 정성이 복지시설 이용자분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의회가 장항항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장항항 수산물 꼴갑축제’의 경쟁력을 한층 높이고 지역 경제와의 상생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본격적인 연구에 착수했다.서천군의회는 23일 오후 2시 의회 회의실에서 ‘서천군 꼴갑축제 발전 전략 및 지역 상생 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회는 조성훈 대표위원을 중심으로 장항항의 특색을 담은 꼴갑축제의 그간 운영 성과를 다각도로 분석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정립하기 위해 추진됐다.연구용역의 주요 목적은 △꼴갑축제의 운영 성과 및 종합적인 분석을 통한 축제 브랜드 경쟁력 강화 △전통시장 및 지역 소상공인과의 상생 연계 체계 구축 △이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도모 등이다.착수보고회에서는 연구용역 추진 방향과 세부 실행 계획에 대한 보고가 진행됐으며 참석한 위원들과 관계자들은 축제 현장의 문제점 개선 및 상권 연계성 강화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조성훈 대표위원은 “꼴갑축제는 서천군과 장항항을 알리는 귀중한 관광 자원”이라며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축제 자체의 내실을 기하는 것은 물론, 전통시장과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경제적 효과가 돌아갈 수 있는 구체적인 상생 모델을 도출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연구용역은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전문가 의견 수렴, 타 지자체 우수 사례 분석 등을 거쳐 최종 발전 전략을 수립할 예정이다.
[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간판개선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5억원을 확보했다고 26일 밝혔다. 2021년 청양문화원 앞 사거리~청양교, 2022년 군청~청양문화원 앞 사거리에 이어 3년 연속 쾌거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 46개 지자체가 사업을 신청했으며 서류평가와 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19개 지자체가 선정됐다. 군은 품격있고 자연 친화적인 거리를 조성하기 위해 청양읍 중앙로 간판개선사업을 신청했다. 2023년부터 청양문화원 앞 사거리에서 시내버스 터미널 방면 700m 구간에 있는 건물 44동, 100개 업소의 간판을 개선한다는 내용이다. 군은 이 사업을 통해 도로변이나 건물에 난립한 광고물을 철거하고 주변 환경과 조화되는 특색 간판을 설치해 경관을 바꿀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주민과 업주들의 직접 참여 속에서 업소 특성을 살린 특화 디자인을 적용, 청양읍 중심거리의 상징성을 최대한 살릴 예정이다. 한성희 건설도시과장은 “앞으로도 중앙부처 공모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청양 특유의 아름답고 쾌적한 거리를 조성하겠다”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권을 회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이 제출한 ‘칠갑호 수상관광 조성사업’이 충남도 주관 2023년 관광자원개발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26일 군에 따르면, 이 사업은 98억원이 투입되는 대형 프로젝트다. 주요 사업은 스카이워크와 연결되는 수상 엘리베이터, 수상 캠핑 시설, 짚라인, 산책로 조성 등이다. 군이 제출한 시설 아이디어는 평가위원들로부터 다른 사업에 비해 차별성 있고 신선한 콘텐츠라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현재 운영 중인 목재문화체험관과 칠갑산자연휴양림, 농부밥상, 농특산품 판매센터를 비롯해 공사 진행 중인 매운 고추 체험관, 향후 설치될 미디어 영상관, 수상 보행교와의 연계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군은 총사업비 270억원 규모로 추진 중인 칠갑타워, 스카이워크, 관광거점사업과 수상 관광 시설을 연계, 관광객 500만 시대를 여는 첨병 역할을 맡길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이 사업이 완료되는 2025년에는 칠갑호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자연 친화적이면서 독특한 숙박시설을 제공, 체류형 명소로 떠오를 것을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칠갑호 주변에 추진 중인 기존 사업과 연계해 관광인프라를 대폭 확충하면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 변화된 관광 경향을 반영한 명품 거점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한국어 사용이 어려운 외국인 및 다문화가정을 위한 민원편람 외국어 해석본을 올해 7월 제작해 군청 민원창구, 가족센터,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비치했다. 해석본은 가족관계 관련 20종, 주민등록·인감 관련 11종, 자동차 관련 5종, 체류지 변경 및 거소이전 관련 5종 등 실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41종의 민원 서식에 관한 정보가 담겼다. 제공 언어는 이용수요가 많은 영어, 일본어, 중국어, 베트남어 등 4개다. 책자는 배포되지 않아 민원 서류 작성 시 사용 후 반납해야 하고 가정에서 해석본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금산군청 홈페이지를 방문해 디지털 방식의 해석본을 참고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언어장벽과 문화적 차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외국인과 다문화가정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민원편람 외국어 해석본을 제작했다”며 “주민이 만족하는 민원 서비스를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업무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드림스타트와 홍성성당은 지난 23일 홍성성당에서 자원봉사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드림스타트 ‘아이튼튼 건강 영양간식 지원 사업’발대식을 개최했다. ‘한마음 사랑잇기’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발대식은 학교 급식이 제공되지 않는 방학 동안 불안정한 식단으로 끼니를 해결하는 취약계층 아동에게 건강한 성장과 발육에 도움을 주기 위해 시작된 ‘영양간식 지원 사업’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올해 사업내용에 대해 공유했다. 드림스타트‘아이튼튼 건강 영양간식 지원 사업’에 제공되는 간식은 홍성성당의 후원금과 드림스타트 사업비로 식품을 구매했으며 파리바게뜨에서 빵을, 아토한우에서 육포와 불고기를, 천수푸드에서 웰빙 왕갈비를, 홍성낙엽에서 평촌 요구르트를 후원했다. 이날 발대식이 끝난 후 자원봉사자와 함께 취약계층 아동의 가정을 직접 방문한 홍성성당 임기선 주임신부는 “아동에게 결식문제는 ‘단순히 밥을 굶는 문제’가 아니라 돌봄 공백에서 시작해 아동방임의 문제에까지 이르게 한다. 이번 영양 간식 지원 사업을 통해 결식으로 파생되는 아동 성장 발달 문제의 해결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영양간식 꾸러미는 홍성성당 자원봉사자들이 1:1 매칭된 아동의 각 가정을 방학 동안 매주 1회씩 방문해 간식 전달뿐만 아니라 대화를 통한 정서적 지원도 진행할 예정이다. 박성래 가정행복과장은 “드림스타트 영양간식 지원 사업을 계기로 지속적인 후원과 자원봉사가 끊이지 않는 따뜻한 홍성군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홍성군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 임산부를 대상으로 체계적인 사례관리를 통해 지역자원을 연계 및 개발해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의 통합적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돕기 위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16명이 7월 25일 입국했다고 밝혔다. 이날 입국한 계절근로자는 베트남에서 온 16명의 청년으로 오는 연말까지 5개월 동안 근로하게 되며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외국인 근로자가 부족해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던 지역의 농가에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농업의 계절성을 고려해 농촌의 농번기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외국인을 계절 근로 체류자격으로 3~5개월까지 합법적으로 고용할 수 있는 제도다, 군은 농가 일손이 부족해지는 현실에 대응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대안을 강구해 올해 초부터 지역의 다문화센터와 이주민센터와 협업해 결혼이민자의 4촌 이내 친척으로 구성된 계절근로자를 모집했다. 또한, 군은 농가 배치에 앞서 불법체류 방지, 마약 검사 등 안전대책, 인권침해 방지 등 농가에 사전 교육을 추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안정적으로 우리 지역에 근무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두철 농업정책과장은 “코로나19 및 농촌 고령화로 인해 농촌 일손이 부족한 현실에서 이번 계절근로자 도입으로 우리 군 농가에 부분적으로나마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 계절근로자 도입제도를 지속해서 추진해 농가의 시름을 덜어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이 충남 군 단위 최초, 전국에서는 75번째로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획득했다. 지난 25일 홍성군청에서 이용록 홍성군수를 비롯해 이선균 홍성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 아동참여위원회 위원, 아동 단체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선포식과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는 18세 미만 모든 아동이 살기 좋은 도시로 유엔아동권리협약의 기본정신을 잘 실현하는 지역사회를 의미한다. 군은 2018년부터 아동친화도시 추진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아동의 참여체계, 아동 권리 홍보와 교육, 아동친화도시 조성 전략 수립, 아동 안전을 위한 조치 등 10개 구성요소 별 평가에 대응해 지난달 6월 21일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인증받았으며 2026년 6월 20일까지 4년간 인증 기간을 유지하게 됐다. 행사는 홍성군청소년수련관 학생들의 모둠북 공연과 한국 K-POP 고등학교 댄스팀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아동친화도시 추진 경과보고 아동권리헌장 낭독, 축사, 선포문 낭독, 1층 본관 현판 제막식 순으로 진행됐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위해 노력해주신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아동참여위원회 등 지역사회에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이 즐겁고 행복한 홍성을 위한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군은 2018년 아동정책 발굴을 위한 타운홀 미팅을 시작으로 2019년 2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지방정부협의회에 가입했으며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와 아동참여위원회 등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했고 지난 6월 법률전문가와 교육전문가 2명을 아동 권리 대변인으로 추가 위촉하는 등 아동 권리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 뿐만 아니라 우리 군만의 아동 특화사업으로 놀이전문가를 양성해 마을, 기관, 아파트단지 등에서 아동과 놀이프로그램 진행하고 보건복지부 온종일 돌봄 선도지역으로 촘촘한 돌봄서비스 제공, 4차 산업혁명 시대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아이 창의성 키우기 프로젝트 등을 진행해 차별화를 이루어냈다. 박성래 복지정책과장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으며 우리 군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위한 중요한 한 발짝을 뗐다”며 “앞으로도 아동친화도시 조성사업을 통해 아동이 안전하고 즐겁게 놀 수 있는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지난 2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의 위생 감시 능력 향상을 위해 ‘2022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정기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주요 내용은 ‘21년도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활동 실적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의 임무와 위생감시요령 식중독예방 식품위생법규 등이다. 이날 교육에서는 관내 소비자단체가 추천한 신규 감시원 4명을 비롯해 기존 감시원 16명 등 총 20명이 참여했으며 앞으로 감시원은 합동점검, 수거검사, 홍보 등에 참여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정기교육을 통해 관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의 전문성과 감시역량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활동이 내실 있게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지난 25일 예산군여성회관에서 2022년 하반기 여성사회교육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수강 대상을 대폭 확대해 130여명을 대상으로 11개 강좌가 운영되는 가운데 직장인을 위한 야간 프로그램을 편성했으며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도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수강 자격을 완화해 부부나 연인이 함께 수강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상반기 진행했던 우크렐라, 노인인지활동책놀이 지도자반, 국선도 등 강좌를 시작으로 필라테스, 네일아트 1급 자격증 등 새로운 강좌도 함께 선보여 다양한 배움의 열의를 가진 군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전망이다. 하반기 여성사회교육은 7월 25일부터 10월 13일까지 12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여성사회교육으로 평소 가지고 있던 배움의 욕구를 해소기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교육·문화적 혜택으로부터 소외되지 않도록 관심을 갖고 적극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지난 23일 국립예산치유의 숲에서 ‘우리동네 명소 둘레길 걷기’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예산읍 주민, 걷기동아리 회원 등 250명의 사전 신청을 받아 추진했으며 관계자 등 300여명이 아미사 공터에서 시작해 치유의 숲 둘레길까지 왕복 3㎞를 걸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우리동네 명소 둘레길을 알리고 생활속에서 걷기실천’이라는 슬로건으로 보건소가 주최했으며 올바른 걷기 실천 정보를 제공하고 걷기 붐 조성 및 확산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하고 지역주민과 함께 일상으로의 회복을 돕고 군민의 건강을 증진시키고자 개최했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감염병 예방 스프레이, 폭염대비 팔토시, 부채 등 건강용품이 제공됐으며 추첨을 통해 총 20명에게는 스마트 워치를 경품으로 제공했다. 특히 이번 걷기에 최고령자 84세 남·녀 어르신이 참가해 거뜬하게 3km를 완주했으며 또한 맨발의 투혼으로 걷기에 참여한 사람 등 다체로운 대상이 함께 모여 물소리, 새소리, 벌레소리로 힐링하면서 행복한 시간을 함께 했다. 아울러 건강증진홍보관 운영으로 혈압 검사, 치매 조기 검진, 폭염 질환 예방, 자살 예방, 구강보건사업, 코로나19 예방접종 안내 등 보건사업에 대한 홍보를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 예산군보건소는 생활 속에서 쉽게 건강증진의 효과를 볼 수 있는 걷기운동의 확산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오고 있다. 대표적으로 관내 34개 마을을 걷기 운동마을로 지정하고 지역에서 양성한 걷기 전문 강사가 마을로 찾아가 주 2회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걷기 운동마을에 벤치와 건강안내판을 설치하며 환경조성에도 앞장서고 있다. 또한 2020년을 시작으로 ‘걷쥬앱’을 활용한 비대면 걷기운동 챌린지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더 많은 우리 동네 명소 둘레길을 알리는 건강 걷기 행사 및 이벤트에 적극 참여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이 내년도 밭작물 공동경영체 육성지원사업 대상자를 공모하고 다음달 10일까지 신청을 접수한다. 밭작물 공동경영체 육성지원사업은 밭작물 주산지를 중심으로 품질 경쟁력과 생산 역량을 갖춘 조직화·규모화된 공동경영체를 육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2016년부터 추진 중이다. 선정된 경영체에는 2년 동안 농가 교육·컨설팅 등 역량강화 농기계 공동구입·이용 등 생산비 절감 저온저장고 건립 등 품질관리를 위한 비용이 맞춤형으로 지원되며 개소당 사업비 10억원이 지원된다. 신청대상은 채소, 과수 주산지에서 공동경영체를 조직해 운영하는 농업법인, 농협, 협동조합이며 사업을 신청하면 전문가 평가단의 서면·발표평가를 통해 사업계획, 사업추진 역량 등을 평가, 최종 사업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밭작물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 구축과 농가 조직화, 규모화를 위해 지역 농협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며 “조직화된 공동경영체 육성을 통해 산지농산물의 경쟁력 강화와 농가 소득증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