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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의회가 장항항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장항항 수산물 꼴갑축제’의 경쟁력을 한층 높이고 지역 경제와의 상생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본격적인 연구에 착수했다.서천군의회는 23일 오후 2시 의회 회의실에서 ‘서천군 꼴갑축제 발전 전략 및 지역 상생 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회는 조성훈 대표위원을 중심으로 장항항의 특색을 담은 꼴갑축제의 그간 운영 성과를 다각도로 분석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정립하기 위해 추진됐다.연구용역의 주요 목적은 △꼴갑축제의 운영 성과 및 종합적인 분석을 통한 축제 브랜드 경쟁력 강화 △전통시장 및 지역 소상공인과의 상생 연계 체계 구축 △이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도모 등이다.착수보고회에서는 연구용역 추진 방향과 세부 실행 계획에 대한 보고가 진행됐으며 참석한 위원들과 관계자들은 축제 현장의 문제점 개선 및 상권 연계성 강화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조성훈 대표위원은 “꼴갑축제는 서천군과 장항항을 알리는 귀중한 관광 자원”이라며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축제 자체의 내실을 기하는 것은 물론, 전통시장과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경제적 효과가 돌아갈 수 있는 구체적인 상생 모델을 도출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연구용역은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전문가 의견 수렴, 타 지자체 우수 사례 분석 등을 거쳐 최종 발전 전략을 수립할 예정이다.
[Ytv영상스토리]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은 10월 2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한국에너지대상’ 시상식에서 재생에너지 산업발전 시책 및 홍보 부문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한국에너지대상은 에너지 절약과 신재생에너지 보급 등 에너지 정책 추진 및 산업 발전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포상하는 행사다.공단은 폐열에너지의 효율적인 활용과 시민 대상 환경교육 및 홍보 활동을 통해 재생에너지 활용에 대한 인식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공단은 아산시생활자원처리장에서 생활폐기물 소각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열을 활용해 스팀을 생산하고 지역기업에 공급하고 있다.2025년에는 약 6만 3천 톤의 스팀을 판매해 약 24억원의 수익을 창출하는 등 폐열에너지의 경제적 가치를 높이고 있다.또한 온양4동주민센터, 장영실과학관, 건강문화센터, 배미수영장 등 공공시설에 폐열에너지를 무상 공급해 시설 운영비 절감과 공공서비스 효율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이를 통해 에너지 활용에 따른 성과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에너지복지 실현에도 앞장서고 있다.이와 함께 시민 견학과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의 에너지 생산 과정과 폐열에너지의 활용 가치를 알리고 있다.아울러 자원순환 캠페인과 시민 참여형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하며 에너지 절약과 탄소중립 실천에 대한 시민 공감대 형성에도 힘쓰고 있다.김효섭 이사장은 “이번 수상은 폐열에너지의 효율적인 활용을 통해 지역사회와 성과를 나누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에너지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며 “앞으로도 폐열에너지의 활용 가치를 높이고 시민 참여와 홍보 활동을 확대해 에너지 절약과 탄소중립 실천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조직위원회가 오늘 7월 27일과 28일 양일간 보령머드테마파크에서 국제학술행사인 ‘해양머드웰니스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국제학술행사는 서해안을 중심으로 국내 머드 및 해양 신산업의 새로운 로드맵을 제시하고 솔루션을 개발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해양웰니스·해양레저 관련 학회·협회·기관 등 국내 전문가를 비롯해 독일·호주·미국 등 글로벌 해양관광 전문가 14명이 참여해 ‘뉴노멀 시대의 해양웰니스 그리고 생명의 바다’를 주제로 열띤 토론을 펼쳐갈 예정이다. 27일 오전 10시부터 세로토닌 문화원 이시형 원장의 ‘웰니스 관광을 통한 대한민국의 건강혁명’을 주제로 한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야놀자 김종윤 대표의 ‘핀테크 기술을 이용한 지역 관광상품 활성화 방안’에 대한 특별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주요 세션으로는 국내외 해양웰니스산업 정책 및 전략 머드 산업의 현재와 미래 지속가능한 해양웰니스 산업 발전을 위한 담화 등이 양일에 걸쳐 진행된다. 국내에서도 장태수 교수를 비롯해 해양웰니스·관광·레저·해양생태계 등 그동안 열악했던 국내의 해양신산업 분야의 발전을 위한 문제제시와 원인분석·뉴마린산업 모색 등 분야별 전문가들의 발표 참여도 이어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가 지향하는 머드와 해양웰니스의 미래가치를 학술적으로 분석해 국내산업으로의 연계를 도모하는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한영 사무총장은 “해양머드웰니스컨퍼런스는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의 진정한 의미를 함께하는 산업적·학문적 논의의 장”이라며 “충남을 중심으로 세계적인 해양산업 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지난 16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31일간 발랄한 음악 소리와 함께 대천해수욕장 인근에서 보령해양머드박람회가 열리고 있다. 때문에 이 지역이 국적과 나이를 불문한 소통의 장이 되고 있다. 박람회장 내 바닥에는 티끌 하나 없을 정도로 깨끗하지만, 그 이면에는 환경미화원들의 보이지 않는 노력 덕분이다. 뜨거운 햇볕이 내리쬐는 24일 오후 박람회장에서는 즐거운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지만 다른 한편에서는 환경미화원들이 분리수거함에서 쓰레기를 정리하느라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박람회장 내 환경미화원은 총 22명으로 2개 조로 나누어 근무하고 있다. 1조 11명은 월요일과 화요일 쉬고 수, 목, 금, 토, 일요일 근무한다. 2인 1조로 전기차 2대가 배치되어 쓰레기를 하치장으로 운반하고 나머지 7명은 박람회장 내와 도로 주차장에 널려 있는 쓰레기를 청소해서 한곳으로 모으는 작업을 한다. 2조는 수요일과 목요일 쉬고 월, 화, 금, 토, 일요일 근무하며 1조와 동일하게 업무를 분담해서 작업한다. 평일일때 하루에 담당구역을 4회, 토요일이나 일요일은 6~7회 돌면서 쓰레기를 수거해서 하치장으로 운반하고 있다. 하치장은 2주차장과 미화원 쉼터 등 2곳에 있다. 출근은 유연근무제가 적용된다. 즉 오전 9시에 출근하면 오후 6시에 퇴근하고 오전 10시에 출근하면 오후 7시에 퇴근한다. “그래도 요즘은 할만해요. 본격적인 피서철이 돌아오면 그땐 정신없을 것 같아요.” 조 아무개씨는 “내 몸이 피곤해도 박람회장이 사람들로 꽉 차서 성공적인 박람회로 마무리됐으면 해요”고 소박한 꿈을 내비쳤다. 박람회가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정교하게 운영되고 있는데는 연인원 1,240명의 자원봉사자가 방문객 편의 제공을 위해 한마음으로 활동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들 자원봉사자들은 외국어 통역, 유아 등 동반 고개들을 위해 도입한 ‘해피맘 서비스’ 등 박람회장 곳곳에서 30도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에도 미소와 친절로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 2 게이트서 영어통역 업무를 맡는 이장선씨는 “1365자원봉사 포털 공고를 보고 30km 거리를 한달음에 달려왔다”고 말했. 주위 동료들은 성공적인 박람회 개최를 위해 나이도 잊고 열정적으로 근무하고 있다고 칭송을 아끼지 않았다. 자원봉사자는 10대부터 70대까지, 학생·직장인·자영업자·퇴직자 등 나이와 직업 또한 다양하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일하거나 누구의 부름이나 대가 없이 달려온 이들이 있어서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는 성공적으로 막을 내리게 될 것이 확실하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이 올 여름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지난 5월 20일부터 오는 9월 30일까지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폭염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사전 예방 활동 전개를 통해 군민의 건강피해를 최소화하고자 마련된 시스템이다. 관내 건양대부여병원과 협력해 응급실 내원 환자 중 온열질환자 발생 현황과 주요 특성 등을 일일 모니터링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2022년 5월 20일~7월 23일 기준 신고된 온열질환자는 전국 총 858명이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7명 증가한 수치다. 온열질환은 열로 인해 발생하는 급성질환을 말한다. 열사병과 열탈진이 대표적이며 두통, 어지러움, 의식 저하 증상이 나타난다. 방치 시 사망에 이를 수 있어 취약대상은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물을 자주 마시고 한낮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해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온열질환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한다”며 “특히 어린이와 노약자, 만성질환자는 온열질환에 더욱 취약한 만큼 주변인과 이웃 모두가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이 미래 청년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한 다채로운 맞춤 지원책을 펼치고 있다. 농촌 초고령화에 대응하고 농업인력 기반을 다지기 위한 조처다. 현재 군이 지원 중인 전체 40세 이하 농업경영체 등록 청년농업인은 293명이다. 전체 청년농업인 1,161명 중 25%에 이른다. 대표적으로 청년들의 안정적인 영농정착을 지원하는 사업이 있다. 영농 초기 시설·장비·기술력 등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했다. 청년농업인 인큐베이팅 기술지원사업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기술지원사업 청년농업인 경쟁력 제고사업 청년농업인 공동육묘기술 정립사업 등을 통해서다. 임대농장을 신축한 후 신규청년농업인에게 임차해 독립경영을 유도하는 청년농업인 경영실습 임대농장 사업도 있다. 군은 올해 청년후계농 영농정착 지원 대상자 24명을 선발해 지원하고 있다. 선발된 청년 농업인은 3년간 영농정착 지원금을 1인당 최대 3,240만원까지 지원받고 3억원 한도 내에서 창업 자금도 빌릴 수 있다. 연구복지 동아리 육성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청년농업인 45명이 활동하면서 선진농업 이론과 현장교육, 농업기술 전문가 초청교육 등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네트워크 역량강화 교육 선진농업 기술교육 안전성 실용교육 등 양질의 교육과정도 제공하고 있다. 지난 5월에는 한국식품마이스터고등학교 학생 42명을 대상으로 이틀에 걸쳐 청년농부되기 진로교육을 추진하기도 했다. 이론과 실습을 겸비한 진로교육을 통해 창농을 유도하고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실현한다는 취지에서 관내 농장 체험활동과 최신 스마트팜 유리온실과 굿뜨래로컬푸드 종합유통센터에 대한 견학 기회를 제공했으며 드론 조립·조종 실습 과정도 병행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청년농업인 육성에 지속가능한 부여 농업의 미래가 달려있다”며 “농촌 고령화와 농업인구 감소에 대응해 더 많은 청년농업인에게 힘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관내 설치된 軍문화엑스포 홍보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를 80여일 앞두고 장마 및 해다마 한반도를 관통하는 태풍에 대비해 홍보 시설물 안전점검에 나섰으며 여름 휴가철을 맞아 국도 1호선 차량 통행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홍보시설물 정비도 병행 실시할 예정이다. 시에 따르면 현재 계룡시 관내에는 LED간판과 홍보 조형물을 비롯해 대형 광고판, 3D 홀로그램, 건물 외벽 대형 현수막, 엑스포 개최 D-day 알림판, 홍보 아치탑, 홍보가로기 등 9종 19개의 홍보시설물이 설치된 것으로 알려졌다. 시 관계자는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홍보 시설물 안전점검 및 정비를 통해 사고를 미연에 예방하고자 한다”며 “점검과 더불어 시설물을 더욱 깔끔하게 정돈해 계룡시 방문객에게 軍문화엑스포를 홍보할 수 있도록 시설물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반려동물 등록률 향상을 위해 오는 8월 31일까지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반려동물과 함께 유실·유기동물도 함께 증가하며 사회적 갈등이 지속됨에 따라 동물등록 활성화를 통해 유기동물 발생 감소 및 반려동물에 대한 시민들의 성숙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동물등록 자진신고기간을 운영한다고 전했다. 시에 따르면 반려견 등록대상은 2개월 이상의 반려견으로 관내 동물등록 대행기관에서 등록이 가능하며 관내에는 현재 2365마리의 동물이 등록돼 있다. 반려동물을 등록하지 않는 경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오는 9월 1일부터는 등록하지 않은 동물에 대한 집중단속 및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반려동물이 늘어나는 만큼 체계적인 관리와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서는 반려동물등록이 필요하다”며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국가안전대진단을 위한 ‘점검시설 주민신청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가안전대진단은 재난 예방과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중앙정부, 지자체, 국민이 함께 참여하는 사회적 안전문화운동으로 매년 집중 안전점검기간을 정해 재난이나 사고발생 우려가 있는 시설에 대한 안전점검과 홍보·캠페인 등을 실시하는 제도다. 시는 오는 8월 17일부터 두 달간 실시되는 대진단 기간 동안 주민이 점검을 희망하는 시설물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하는 ‘점검시설 주민신청제’를 운영할 예정이다. 점검시설 주민신청제는 안전관리 사각지대에 있는 위험시설을 발굴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도입됐으며 오는 8월 16일까지 스마트폰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일반 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대상은 마을회관, 산사태 취약지역, 노후건축물 등 생활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소규모 생활밀접시설이며 관리자가 있는 시설, 공사 중인 시설, 소송 중인 시설물, 개별법 점검대상 시설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접수된 시설물은 시에서 위험성 등을 검토해 점검 여부를 결정하고 민간전문가와 공무원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단이 점검결과 및 보수·보강 등 조치방안을 관리주체와 신청자에게 공유할 예정이다. 단, 조치방안 안내 외에 별도 비용은 지원하지 않는다. 이응우 시장은 “우리시는 행안부에서 평가하는 지역안전지수를 비롯해 각종 안전지표에서 매우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며 “이번 국가안전대진단도 내실 있게 추진해 ‘행복이 넘치는 YES 계룡’ 건설에 행정력을 집중해 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최재구 예산군수는 지난 7월 12일 예산읍을 시작으로 22일 신암면까지 하루 2개의 읍·면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민선8기 첫 읍면순방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순방은 군민과의 진솔한 대화를 통해 군정운영 방향에 대한 이해와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최재구 군수는 시종일관 웃음소리가 넘치는 사랑방 대화를 통해 군민에게 지역 발전에 대한 자신감과 희망을 심어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최 군수는 기존 관행이나 형식을 과감히 깨고 격의 없는 대화 속에 군민의 바람과 애로사항 등을 민생현장에서 청취하고 대부분 조치계획을 즉각 답변해 눈길을 끌었으며 직접 마이크를 건네고 받는 등 방문현장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들면서 대화를 나눠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순방에서는 예산읍 35건 삽교읍 26건 대술면 25건 신양면 36건 광시면 21건 대흥면 37건 응봉면 19건 덕산면 21건 봉산면 36건 고덕면 35건 신암면 22건 오가면 38건 등 총 351건의 건의가 이뤄졌으며 이 가운데 40건이 완료 및 추진중이고 88건이 제2회 추경 계획, 101건이 2023 본예산 계획, 80건이 장기 검토될 예정으로 그 외 사항은 현재 추진여부를 검토 중이다. 주요 건의사항으로는 지역 상수도 및 하수 처리시설 설치, 주차장, 도로개설 및 확포장, 하천 정비, 경로당 리모델링 및 신축, 체육시설 설치 등이 제시됐다. 최재구 군수는 단순 민원에 대해서는 현장 순방을 마치자마자 신속히 해결키로 약속해 군민의 가려운 부분을 직접 긁어주는 적극행정의 모범을 보였으며 행정 최일선에서 고생하는 읍·면 직원을 함께 격려하면서 사기를 진작시켜 호응을 얻었다. 또한 최 군수는 ‘새로운 내일 하나된 예산’이란 군정구호와 군민중심 열린행정, 활력있는 지역경제, 오감만족 문화관광, 함께하는 나눔복지, 살고싶은 명품농촌 건설 등 군정운영 방향 및 목표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열정적으로 설명해 예산의 미래와 꿈을 군민과 함께 공유하고 특히 민선8기 출범에 따른 군민의 적극적인 군정 참여와 화합을 당부했다. 최재구 군수는 “이번 첫 읍면순방을 통해 많은 군민 여러분의 말씀을 귀담아 들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군민 여러분께서 필요로 할 때마다 현장을 찾아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내일 하나된 예산’을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초심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논산시가 시청 회의실에서 민선8기 공약사항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공약실천계획 및 주요현안사업 보고회’를 개최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의 주재로 진행된 이번 보고회에서는 국·소장 및 실·과·사업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공약실천계획 84건, 국·도비 예산확보 중점사업 45건, 제3회 추경예산 주요사업 32건, 하반기 주요사업 28건 등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다. 민선8기 분야별 공약사업은 누구나 일하는 경제도시 13건 미래를 준비하는 농업도시 16건 어디든 풍요로운 공유도시 17건 다시 찾고 싶은 역사문화도시 12건 소외없는 따뜻한 복지도시 15건 미래인재육성 교육도시 11건 등으로 약 90%에 달하는 74개 사업이 임기 내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백성현 시장이‘소득을 높이고 삶의 질을 높이고 행복지수를 높이는 3고주의 행정’을 내세운 만큼 공공기관, 대기업 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 및 바이오 식품산업 육성 등 새로운 성장동력기반을 마련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농업이 살아야 논산이 산다’는 가치를 바탕으로 농업 관련 예산 확보에 힘써 스마트팜 육성, 농촌 발전기금 확대, 벤처농업기술 육성 등을 통한 미래농업의 발판을 마련해 농업의 가치를 높이고 농업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훈련소 내 관광투어, 육군훈련소 역사문화관 건립, 강경 근대역사문화 체험 활성화 등 기존의 관광자원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나가는 한편 적극적인 민자 유치 활동을 바탕으로 관광지 주변 다양한 시설과 인프라를 구축해 관광활성화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한다는 목표다. 시는 하반기에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사업, 지방재정 신속집행, 국민행복민원실 인증 획득, 사회안전망 강화 등 28개 사업을 핵심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백성현 시장은“주어진 여건 안에서만 업무를 추진하는 자세에서 벗어나 필요에 따라서는 법과 규제를 개정해가며 적극적 의지를 가지고 공약 실천에 힘써야 한다”며 “혁신과 발상의 전환, 진정성 있는 행정서비스를 통해 논산을 새롭고 시민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도록 열정과 성의를 쏟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신뢰받는 공무원으로서의 권위를 갖추기 위해서는 지역의 상황과 업무 전반에 대한 전문성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며 “전문성은 적극적인 대면·현장 행정을 통해 시민의 눈높이를 맞췄을 때 만들어지는 것인 만큼 겸허한 섬김의 자세로 시민을 위해 봉사해달라”는 당부의 뜻을 함께 전했다. 한편 시는 기존 사업의 조기 완공은 물론 금강권역 스마트 역사문화 플랫폼 구축, 탑정호 물빛정원 조성, 고품질 쌀 유통 활성화 등 2023년 신규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도부 중심으로 충남도, 지역 국회의원과 적극 협조해 시에 필요한 예산을 적기에 확보하는 데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최원철 공주시장이 공주시한마음장학회 이사장으로 새롭게 선출됐다. 공주시한마음장학회는 지난 22일 시청 집현실에서 이사회를 열고 최원철 시장을 이사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최원철 시장은 “지역 아이들을 미래의 중요한 인재로 키우고 우리나라를 이끌어 가는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공주시한마음장학회의 역할이다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재단을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이 행복한 교육도시 건설은 민선8기 시정목표 중 하나”며 “공주시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교육환경이 좋은 도시’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공주시한마음장학회에서는 10개 분야의 장학금과 장학금 수혜를 받은 대학생을 대상으로 공주역사문화탐방을 하반기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