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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의회가 장항항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장항항 수산물 꼴갑축제’의 경쟁력을 한층 높이고 지역 경제와의 상생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본격적인 연구에 착수했다.서천군의회는 23일 오후 2시 의회 회의실에서 ‘서천군 꼴갑축제 발전 전략 및 지역 상생 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회는 조성훈 대표위원을 중심으로 장항항의 특색을 담은 꼴갑축제의 그간 운영 성과를 다각도로 분석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정립하기 위해 추진됐다.연구용역의 주요 목적은 △꼴갑축제의 운영 성과 및 종합적인 분석을 통한 축제 브랜드 경쟁력 강화 △전통시장 및 지역 소상공인과의 상생 연계 체계 구축 △이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도모 등이다.착수보고회에서는 연구용역 추진 방향과 세부 실행 계획에 대한 보고가 진행됐으며 참석한 위원들과 관계자들은 축제 현장의 문제점 개선 및 상권 연계성 강화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조성훈 대표위원은 “꼴갑축제는 서천군과 장항항을 알리는 귀중한 관광 자원”이라며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축제 자체의 내실을 기하는 것은 물론, 전통시장과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경제적 효과가 돌아갈 수 있는 구체적인 상생 모델을 도출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연구용역은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전문가 의견 수렴, 타 지자체 우수 사례 분석 등을 거쳐 최종 발전 전략을 수립할 예정이다.
[Ytv영상스토리]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은 10월 2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한국에너지대상’ 시상식에서 재생에너지 산업발전 시책 및 홍보 부문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한국에너지대상은 에너지 절약과 신재생에너지 보급 등 에너지 정책 추진 및 산업 발전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포상하는 행사다.공단은 폐열에너지의 효율적인 활용과 시민 대상 환경교육 및 홍보 활동을 통해 재생에너지 활용에 대한 인식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공단은 아산시생활자원처리장에서 생활폐기물 소각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열을 활용해 스팀을 생산하고 지역기업에 공급하고 있다.2025년에는 약 6만 3천 톤의 스팀을 판매해 약 24억원의 수익을 창출하는 등 폐열에너지의 경제적 가치를 높이고 있다.또한 온양4동주민센터, 장영실과학관, 건강문화센터, 배미수영장 등 공공시설에 폐열에너지를 무상 공급해 시설 운영비 절감과 공공서비스 효율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이를 통해 에너지 활용에 따른 성과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에너지복지 실현에도 앞장서고 있다.이와 함께 시민 견학과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의 에너지 생산 과정과 폐열에너지의 활용 가치를 알리고 있다.아울러 자원순환 캠페인과 시민 참여형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하며 에너지 절약과 탄소중립 실천에 대한 시민 공감대 형성에도 힘쓰고 있다.김효섭 이사장은 “이번 수상은 폐열에너지의 효율적인 활용을 통해 지역사회와 성과를 나누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에너지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며 “앞으로도 폐열에너지의 활용 가치를 높이고 시민 참여와 홍보 활동을 확대해 에너지 절약과 탄소중립 실천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지난 21일 관내 농업인 50여명을 대상으로 ‘체리 재배기술교육’을 진행하며 신소득작물을 통한 특화작물 발굴에 나섰다.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맞춘 지역특화작물 발굴과 육성에 나선 시는 7월 교육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월별로 200여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소득작물 재배기술교육을 추진한다. 이날 첫 교육에 나선 시는 신소득작물 품종으로 체리를 선정해 체리 주요 동향 초기 과원 조성 등 체리재배기술 기초편 교육을 진행해 농민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김정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아산을 대표할 수 있는 농업 신성장동력 작목 도입과 집중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관내 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농촌 인력 부족 해소를 위해 추진하는 ‘맞춤형 임대 농업기계 배송지원사업’의 지원 대상을 대폭 확대했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경지면적 2ha 이하의 중소농가와 65세 이상 고령농가, 여성 농가 등 취약 농가 우선지원에서 농업기계 운송 수단이 없는 관내 농업인으로 배송지원사업 지원 대상을 전면 확대해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배송지원 대상은 아산시 농업기계 임대사업소에서 보유하고 있는 농업기계를 임대한 농가로 지원금액은 편도기준 3만원이다. 배송은 시와 위탁계약을 맺은 업체가 수행하고 있으며 1톤을 초과한 화물은 농가가 추가로 자부담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농기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미용 농촌자원과장은 “해마다 증가하는 임대사업소 이용 농가에 도움을 드리고자 배송지원 대상을 확대한 후 문의와 예약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며 “지속적인 임대농업기계 확대로 기계화 영농을 선도하고 인력 부족을 해소해 농민이 신나고 농촌이 행복한 아산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부여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단절 및 미취업 여성 대상 집단상담프로그램을 올 2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취업 의사는 있지만 정보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경력단절 여성 등을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일에 대한 동기부여와 취업준비를 위한 일자리 정보 탐색 및 구직기술 향상 등을 지원한다. 성공적으로 취업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최종 목표다. 현재까지 수료한 인원은 모두 75명에 이른다. 집단상담 프로그램은 올해 100명 수료 목표로 월 1회 4시간씩 3일 과정으로 운영된다. 현재 다음 달 9~11일로 예정된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 중이다. 교육은 취업희망분야 살펴보기 취업걸림돌과 해결방안 찾기 DISC 행동성격유형검사 입사지원서 작성법과 모의 면접 등으로 진행된다. 특전으로 간식 제공, 새일 인턴지원금 대상자 우선 선발, 교육 80% 이상 참여 시 수료증 발급 등 취업 관련 서비스를 지속해서 지원받을 수 있다. 센터 관계자는 “경력단절 기간이 오랜 여성들은 진로방향을 설정하는 것부터 어려움을 느낀다”며 “집단상담프로그램을 통해 자신감을 회복해 안정적으로 사회에 재진입할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이 지난 19일 충청남도에서 주최한 ‘공무원 드론 조종 경진대회’ 드론 정밀조정 분야와 수색 분야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각 시·군에서 30팀 76명이 참가해 실력을 겨룬 이번 대회는 정밀조정 분야와 수색 분야 2개 분야로 나뉘어 진행됐다. 정밀조정 분야에서는 사각-’삼각-’원주-’장주상승 및 180도 하강 선회비행의 코스를 정밀하게 조정할 수 있는지를 평가한다. 수색 분야에선 비가시권 비행을 묘사해 수목에 부착된 각종 물체, 그림, 문구 등의 물체를 식별하는 능력에 대한 평가가 이뤄진다. 이날 부여군은 그동안 준비한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충남에서 유일하게 2개 분야 모두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군 관계자는 “드론을 활용한 행정협업으로 행정능률을 높이고 드론교육체험센터 건립, 드론상설 실기시험장 운영 등 드론산업의 발전과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욱 발전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이 다음 달 중순 계획된 부소산성 발굴조사지 일대 소나무 벌목을 앞두고 발굴조사의 필요성에 대해 재차 강조하며 군민들의 이해를 구했다. ‘부소산성 추정 서문지 발굴조사’ 과정에서 벌목이 불가피하다는 게 군의 판단이다. 다각도로 검토한 끝에 벌목하지 않은 채 조사를 진행할 경우 조사단과 관람객의 안전사고와 문화재 훼손 위험성이 높다는 결론을 내렸다. 부소산성 발굴의 역사는 일제강점기인 1942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폐사지인 서복사지가 첫 대상이었다. 1980년 서복사지 재발굴 조사를 시작으로 2002년까지 총 13차례에 걸쳐 성벽 구간과 성 내부시설 중심의 조사가 진행됐다. 20년이 지났다. 부소산성의 정확한 구조와 성격에 대해선 여전히 전문가들 사이에서 의견이 분분하다. 전체 면적의 약 3.5%밖에 조사가 진행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전면적 발굴조사가 아닌 산발적 조사가 이뤄지면서 통일된 의견을 모으지 못했다. 부소산성은 현재 성곽 유적으로서의 모습을 전혀 찾아볼 수 없는 상태다. 백제 왕성이자 최후의 방어성이라는 수식어를 실감하기 어렵다. 관람객들도 문화재로서가 아니라 산책하기 좋은 공원으로 더 크게 인지하고 있다. 이 같은 상황을 타개할 실마리를 찾게 된 건 부여군과 문화재청이 12개 핵심유적의 정비·복원·재현에 전폭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계획을 발표하면서부터다. 사비천도 1500주년이 되는 2038년까지 이어지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여군으로선 고품격 역사문화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천재일우의 기회를 맞은 셈이다. 부소산성 발굴조사도 이에 따라 2020년부터 진행 중이다. 부여군과 문화재청은 ‘부소산성의 백제 왕성과 방어성으로서의 고유 기능과 역사성 회복’이라는 목표를 세웠다. 최우선적으로는 문지와 성벽 일부를 복원·정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첫 단계로 여러 연구자에 의해 ‘서문지’로 비정돼 온 ‘부소산 광장 주변 성벽구간에 대한 발굴조사’를 계획·진행해 왔다. 2020년부터 2021년까지의 조사 결과 성벽 위로 매우 잘 다듬어진 장대석이 다수 확인됐다. 이 같은 석재를 사용할 만한 구조물, 즉 문지의 존재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 향후 ‘부소산성 문지 정비’를 위한 기초자료 구축에서 현재까지 밝혀진 것이 전혀 없는 서문지의 실체 확인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게 부여군과 문화재청의 판단이다. 부소산성 복원 정비에 가속도가 붙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이 세계유산 부소산성을 얼마나 자랑스럽게 생각하는지, 오랫동안 군민들의 마음 쉴 곳이 돼 온 부소산성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잘 알고 있다. 문화재로서뿐 아니라 자연유산으로서 부소산성을 소중히 가꿔야 한다는 군민들 의견에도 충분히 공감한다”며 “그럼에도 부소산성의 본래 모습을 찾아 복원 정비하려는 군의 노력을 군민들이 알아주실 것이라 믿으며 불가피하게 올해 발굴조사지 내 소나무 벌목을 결정한 군의 입장을 살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 자율방재단은 22일 읍·면 대표 및 단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한천체육공원에서 집결해 읍면별 폭염 대응 영농작업장 예찰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예찰활동은 지난해 처음 시작해 주민의 큰 호응을 얻어 올해는 읍면별로 확대 추진됐으며 읍면 지정차량을 활용해 얼음물 4000개와 폭염예방물품 2600개를 배부하고 각 마을에 예방물품과 함께 폭염 대응 행동요령 전단지를 전달하면서 온열질환 예방법을 적극 홍보했다. 아울러 방재단의 예찰활동이 어려운 예찰사각지역은 드론에 장착된 스피커를 활용해 폭염특보 현황 및 폭염 대응요령을 송출할 수 있는 드론 실시간 영상중계시스템을 이용한 예찰활동을 병행했다. 군 관계자는 “이달 말부터 폭염이 장기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폭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자율방재단을 활용한 예찰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며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읍면 자율방재단의 주기적인 예찰활동이 활성화 돼 군민이 더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최근 잇단 사룟값 상승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축산농가의 경영 부담완화를 위해 특별사료 구매자금 272억5천만원을 추가 융자 지원한다고 밝혔다. 군은 상반기 사료 구매자금 23억1천만원을 배정했으며 이번 하반기 추가지원으로 총 295억4천만원을 축산농가에 지원하게 된다. 이는 작년 54억원 대비 6배 늘어난 금액으로 사룟값 폭등 장기화에 따라 경영 위기에 몰린 축산농가를 구제하기 위한 지원책이다. 군에 따르면, 이번 특별사료 구매자금 지원은 이차보전 방식으로 부담금리는 기존 사료 자금 금리인 1.8%보다 낮은 1.0%로 지원되며 상환조건도 기존 2년 일시 상환에서 3년 거치 2년 분할 상환으로 변경됨에 따라 농가의 이자 부담이 경감된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축산농가의 경영난 해소를 위해 종자·곤포사일리지·기계장비·조사비원료구매비 등 6개 사업 총 23억8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고품질 사료작물 생산 및 이용 확대를 위해 TMR 사료배합기, 퇴액비 살포 비용 등을 지원하고 있다. 신인환 축산과장은“특별사료 구매자금 지원을 통해 사룟값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종자 구입비 및 사일리지 제조비 등 사업비 추가지원 건의를 통해 축산농가를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 민원지적과가 충청남도 공무원 드론 조종 경진대회에 참가해 정밀 조종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충청남도 주최로 19일 태안에 있는 UV랜드에서 열린 드론 조종 경진대회는 충남 15개 시·군의 대표 30개 팀 76명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이번 대회는 드론 행정 활용 확대에 따른 조종기술 향상과 2020년 도입한 드론 영상 실시간 중계시스템의 활용 활성화를 위한 목적으로 개최됐으며 드론 정밀 조종 부문과 수색·정찰 분야 2개분야로 나누어 진행했다. 대회에 참가한 군 관계자는 “이번 경진대회 참가를 통해 드론에 대한 직원들의 관심과 업무능력을 높일 수 있는 기회였다”며 “드론을 다양한 행정업무에 적용해 대민서비스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농업기술센터의 농기계 전문교육 추진 성과에 농업인의 큰 호응은 물론 상위 기관 업무평가에서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상향가를 올리며 타시군 농업기술센터의 벤치마킹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올해 상반기 실시한 ‘농업용 소형건설기계 조종면허 취득교육’에 이어 지난해부터 실시한 ‘농기계운전기능사 국가자격증 취득교육’과 ‘드론 조종자격 취득지원’까지 농기계 전문교육 기관으로서 입지를 높이고 성과 또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충청남도로부터 소형건설기계 교육기관 지정 승인을 받아 2022년도 상반기 48명이 3톤 미만 소형건설기계 조종사 면허를 취득했다. 올해는 드론조종자격 취득 교육지원을 통해 농업인 7명이 교육을 받아 현재 2명이 취득했으며 지난해 교육지원생으로 선정된 7명은 모두 자격 취득했다. 농기계운전기능사는 올해 15명의 교육생을 선발할 예정이며 지난해 18명이 선정돼 18명 모두 자격을 취득한 바 있다. 굴삭기 조종면허를 받은 박〇〇 농가는 개인이 사설 교육기관에서 면허를 취득할 경우 40만원 이상의 교육비와 기회비용까지 고려하면 갑절의 비용과 노력이 드는데, 농업기술센터에서 받을 수 있어 칭찬할 만한 군정이라며 반색을 표했다. 농기계지원팀장은 연간 80명 이상, 6천여만원의 예산 절감과 군민의 편의 증진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며 농업 기계화율을 높여 농촌인력 부담을 경감 하는 효과는 물론 공공 업무 종사자의 산업안전보건 측면에서도 긍정적 효과를 가져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승복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소형건설기계 교육기관 지정을 계기로 드론 응용, 농기계 정비 자격취득과정 등 전문화된 프로그램을 발굴해 한 차원 높은 농업교육의 산실로 우뚝 서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이 코로나19 확진자가 또다시 급증하며 방역과 의료 대응에 긴장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특별대응계획을 수립하고 체계적인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홍성군보건소는 5대 핵심 대응을 골자로 특별대응계획을 수립했으며 첫 번째 인력 대응이다. 일일 확진자 발생 수에 따라 단계별 전문 대응 인력을 추가 투입해 일 확진자가 500명 이상 시 상황실과 선별진료소 인력을 최대 100명까지 확대할 수 있도록 유동적인 인력배치로 현장 대응에 나선다. 두 번째는 방역 대응이다. 감염취약시설 및 집단시설 집중관리 처방.입원관리를 위한 의료기동반 운영 집단환자 발생 시 찾아가는 이동 선별진료소 운영 방역물품 사전확보 등 신속한 대응으로 방역에 총력을 기한다. 세번째 의료 대응을 위해 확진자 원스톱 진료의료기관 확대운영 전담병원 격리병상 확대운영 응급환자대비 중증 치료병원 핫라인 유지 응급·비상 상황 시 신속한 이송 시스템을 구축한다. 네 번째는 예방접종으로 사전예약 및 콜센터 운영 4차접종 대상자 홍보 고위험 시설 찾아가는 방문 접종을 통해 예방접종을 확대하며 다섯 번째는 예방활동 강화로 자발적 방역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2인 1조 3개반을 운영 각 행사장 등 감염취약시설 방문교육 개인방역수칙 준수 홍보에 나선다. 이종천 보건소장은 “코로나19가 재확산 조짐을 보이고 있다 군은 체계적인 대응계획을 수립하고 안전한 홍성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군민들 또한 개인방역수칙의 철저한 준수를 부탁드리며 특히 여름철 3밀 환경에서 마스크 착용을 꼭 지켜줄 것”을 강조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