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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아산문화재단은 지난 10월 15일 배방 온생활문화센터 3층 우리동네갤러리에서 장애예술창작공간 온마루 입주작가 전시 2회차 색으로 만난 두 개의 세계 의 연계 체험 프로그램 ‘색으로 마음을 그려요’를 마쳤다.이번 프로그램은 모든 연령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으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회차별 정원 10명, 총 2회에 걸쳐 운영됐다.참여자들은 유희경·신연호 작가에게 작품에 담긴 이야기를 듣고 작품을 감상하며 느낀 감정을 색으로 표현했다.에코백에 자유롭게 색을 칠하며 각자의 개성을 담은 에코백을 완성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작가와 시민이 직접 소통하며 전시 감상의 경험을 창작 활동으로 이어가는 자리였다.참여자들은 작가의 설명을 통해 작품세계를 보다 친근하게 접하고 서로 다른 시선과 표현 방식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아산문화재단 유성녀 대표이사는 “시민들이 작가와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자신의 마음을 색으로 표현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장애예술인의 작품을 가까이에서 만나고 창작의 즐거움을 함께 나눌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장애예술창작공간 온마루는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의 지원을 받아 장애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 활동을 위한 개인 창작공간을 제공하고 전시 개최와 평론가 매칭, 워크숍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Ytv영상스토리] 아산문화재단은 지난 10월 21일 장애예술창작공간 온마루 입주작가의 작품과 창작활동을 조명하는 평론 컨퍼런스를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컨퍼런스는 입주작가의 작품을 다양한 시각에서 살펴보고 작가와 평론가, 참여자가 함께 예술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입주작가 및 창작활동 소개, 평론 발표, 열린 대화 순으로 진행됐다.입주작가 소개 시간에는 김종분·이환수·유희경·신연호 작가의 작업 모습과 전시 사진을 통해 온마루에서 이어온 창작활동을 공유했다.이어 김수정·이시은 평론가가 입주작가와의 만남과 작품 연구를 바탕으로 평론을 발표했다.두 평론가는 각 작가의 작품과 표현 방식, 작업에 담긴 의미를 짚으며 작품에 대한 이해를 더했다.‘열린 대화’에서는 입주작가와 평론가가 함께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그림을 그릴 때 즐거운 순간, 앞으로 해보고 싶은 작업 등 작가의 경험과 생각을 들을 수 있는 질문을 중심으로 창작의 과정을 가까이에서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작품 감상과 더불어 작가의 목소리와 평론가의 해석을 함께 듣고 장애예술인의 창작활동을 깊이 있게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아산문화재단 유성녀 대표이사는 “이번 컨퍼런스가 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세심하게 들여다보고 작품에 담긴 다양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예술인이 꾸준히 창작활동을 이어가고 시민과 만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장애예술창작공간 온마루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 주관하는 장애예술거점지원사업에아산문화재단이 최종 선정되어 운영하고 있는 장애 예술 거점 공간으로 아산시 관내 장애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재 온마루에서는 다양한 창작 지원 프로그램과 워크숍 등 교류 사업을 전개하며 지역을 대표하는 장애 예술 거점을 성공적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지난 21일 공주환경성건강센터에서 감염취약시설 방역관리자 등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관리에 대한 역량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재유행 확산세가 뚜렷해지면서 요양시설, 정신건강증진시설, 장애인복지시설 등 소속 구성원의 집단감염을 조기 차단하기 위해 방역관리자의 감염병 대응 실무능력을 강화하고 시설 내 확진자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강기석 충청남도감염병관리지원단 역학조사관이 초빙돼 시설 환경, 면회객, 입소자, 종사자, 간병인 등 각 분야별 맞춤형 예방관리방법과 코로나19 확진자 및 접촉자 관리에 관한 내용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시의 실제 감염취약시설 집단감염 대응 사례를 자체 평가해 보고 감염요인을 차단하기 위한 현장 대응 방법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신경숙 감염병관리과장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코로나19 대응체계를 재정비하고 고위험군 관리를 통해 중증화 및 사망을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실내 마스크 착용, 손 씻기, 주기적 환기, 추가 접종 등 시민 스스로가 개인위생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실 것”을 거듭 당부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공주시가 시민의 안전한 삶을 보장하기 위해 대대적인 재해예방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우선, 올해 신규사업으로 선정된 유구수촌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에 총 450억원을 투입한다. 내수 배제 불량에 따른 주변 농경지 및 주택 등 침수피해가 우려되고 있는 유구읍 소재지를 중심으로 체계적인 정비에 나설 예정으로 지난 1월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에 들어갔다. 또한, 재해위험지역 조기 경보시스템 구축, 쌍신공원 둔치주차장 차량 침수위험 알림시스템 등도 사업이 확정, 올해 안에 완료할 예정이다. 여름철 집중호우로 상습적인 침수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신관동 일원에는 내년 상반기까지 158억원을 투입해 우수저류시설 설치를 완료하고 연암지구 221억원, 반촌지구 142억원, 오곡지구 13억원 등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사업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시는 자연재해의 위험으로부터 농경지 및 주택 침수 등의 우려를 해소하고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현규 시민안전과장은 “시민의 일상을 보호하고 안전한 생활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울이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재해예방 사업 발굴 및 추진을 위한 예산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태안군이 신속하고 정확한 인·허가 민원처리를 위해 지역 설계사무소 및 관계기관과 머리를 맞댔다. 군은 지난 21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가세로 군수 및 산업건설국장 등 군 관계자와 관내 설계사무소 관계자, 국립공원공단태안해안사무소·한국국토정보공사·태안소방서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설계사무소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상호 간 원활한 업무 교류 및 적극적인 소통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관내 건축·토목·산지 복구·환경 분야 총 27개 설계사무소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날 군은 인·허가 민원업무 처리 관련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개정법령 및 제도개선 사항과 각 분야별 정확한 대행업무 처리를 위한 협조사항을 전달했다. 구체적으로는 건축법 개정 관련 사항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 개정 사항 농지보전부담금 모바일전자고지시스템 도입 산지전용통합정보시스템 운영 지적측량수수료 감면제도 등 각 분야별 주요 사항에 대한 토의가 이뤄졌다. 군 관계자는 “군의 인·허가 업무 처리기간 단축 등 서비스 향상에 많은 도움을 주고 계신 설계사무소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민원인이 필요로 하고 원하는 것을 최대한 충족시킬 수 있도록 민원인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여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오는 8월 30일까지 중도하옥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에서 도시재생대학 청년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과정은 군의 생활권에 있는 청년 20명이 참여하며 중도하옥 도시재생 사업을 이해하고 참여 저변을 넓히기 위해 추진된다. 강의는 정읍시청년지원센터 백정록 강사가 참여해 도시재생의 이해와 청년의 역할 청년이 함께하는 도시재생 성공사례 지역 미디어와 청년 크리에이터 사업구역 탐방 및 선진지 견학 등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과정 이후에는 수료자들을 중심으로 청년원탁수다, 오픈마켓 사업 등 도시재생과 연계한 사업들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19일 열린 개강식에는 박범인 금산군수를 비롯한 관계자 50여명이 참여해 중도하옥 도시재생 사업에서의 청년 역할에 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중도하옥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 이재우 센터장은 “지역의 활성화를 위해 청년들의 역할은 필수적”이라며 “이번 도시재생대학 청년과정을 통해 청년들이 도시재생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앞으로 추진될 사업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이번 도시재생대학 청년과정을 통해 중도하옥 도시재생 사업에 청년들의 참여가 활발해지길 바란다”며 “지속적으로 청년 자원을 발굴하고 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함으로써 지속가능한 중도하옥 도시재생사업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2023 충청남도체육대회에 사용할 구호와 엠블럼·마스코트 등 상징물을 선정했다. 군은 지난달 2일부터 15일까지 군민을 대상으로 구호 공모에 나서 128건을 접수하고 심사를 거쳐 구호 3점을 선정했다. 당선작은 대상 ‘금산에서 하나되GO 도민모두 함께하GO’ 최우수상 ‘We풍당당 금산 도약하는 충남’ 우수상 ‘생명의땅 금산 미래의꿈 충남’ 등이다. 상징물 중 엠블럼은 인삼을 의인화해 힘차게 뛰는 모습을 형상화했고 금산의 ‘금’을 연상시켜 개최도시 금산을 강조한 디자인이 선정됐다. 마스코트는 금산의 캐릭터인 ‘삼동이’와 충청남도의 캐릭터인 ‘충청이’와 ‘충나미’가 함께 성화를 들고 있는 모습으로 금산과 충남의 화합을 나타내는 디자인이 선정됐다. 군은 2023 충청남도체육대회를 알리는 광고탑과 아치, 현수막, 배너 등 홍보 시설물과 경기장 안내표지판 등에 구호와 상징물들을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2023 충청남도체육대회가 금산군에서 열리는 만큼 구호와 상징물이 우리의 정서를 담기 위해 노력했다”며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금산군을 더욱더 알릴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은 19일 영농조합법인 더듬이와 ‘숙취해소 및 간기능개선용 조성물’제조법과 관련한 기술의 양도 및 기술실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당해기술은 성장을 지속하고 있는 숙취해소 제품시장에서 시판제품의 약점으로 지적되고 있는 ‘간기능 부작용’ 해소를 목표로 기존제품 대비 숙취해소 활성 강화와 부작용을 현격히 줄인 소재화기술로 시판제품과의 차별화 요소를 확보한 기술로 평가된다. 특히 칡순과 칡뿌리, 마가목을 주 원료로 추출 및 농축공정의 최적화를 통한 기술적 우위를 선점하고 확보가 용이한 원료를 활용해 제조단가를 획기적으로 낮춘 것이 강점이다. 양 측은 기술의 양도 및 전수를 통해 제품기획 및 시장개척과 관련한 진흥원의 역량을 적극 활용하고 품질의 제고와 제품을 통한 기술시장의 교섭력 강화를 위해 협력을 강화하기로 약속했다. 특히 다양한 제품의 출시를 최우선 전략목표를 설정한 더듬이의 원활한 시장진출을 위한 기술마케팅과 홍보부문의 협력네트워크도 강화하기로 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금산군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1일 어르신 낮돌봄 기억키움학교’ 상반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센터는 지난 3월 21일부터 낮 시간 돌봄이 필요한 경증 치매어르신 10여명을 대상으로 기억키움학교를 통해 매주 4회 놀이, 미술, 운동 치료 등 전문 인지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마지막 수업으로 ai 기반 인지훈련을 진행하고 수료증 배부 및 기념촬영, 소감발표 등을 진행했다. 특히 참여 어르신 이용 만족도 조사에서 25점 만점에 평균 24.9점을 받아 프로그램 운영의 충실도를 확인했다. 8월부터 시작되는 하반기 기억키움학교에서는 기존 오후반에 오전반을 추가하며 운동, 공예, 농장 체험 등 인지재활 프로그램도 도입할 예정이다. 또, 교통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한 송영서비스 및 가가호호 방문 인지재활 수업도 예정됐다. 센터 관계자는 “기억키움학교를 통해 경증 치매 어르신들에게 전문적인 인지재활 및 사회적 접촉 교류 증진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참여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북면 주민자치위원회는 22일 청사 주차장에서 군산시 나운2동과 우수 농산물 교류 행사를 열고 흰찰쌀보리 915포를 판매했다. 작년과 마찬가지로 사전예약 주문 방식으로 이루어진 이번 행사는 지난 15일 북면 주민자치위원회가 군산 나운2동을 방문해 단호박·옥수수 등 609망을 판매한 데 이은 것이다. 지난 2007년부터 자매결연을 이어온 양 기관은 교류 행사외에도 간담회를 통해 그간 쌓아온 신뢰와 우정을 재확인하고 협력 증진 및 상생 발전을 위한 노력을 다짐했다. 김선구 북면 주민자치위원장은 “행사 준비에 힘써주신 북면 주민자치위원회와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북면의 우수 농산물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중앙동 행복키움지원단은 22일 삼복더위를 대비해 혼자 살고 계시는 어르신들께 여름철 보양식인 삼계탕을 전달하는 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바르게살기운동중앙동위원회, 행정복지센터직원 상조회가 모금한 행복키움지원단 자체기금으로 진행됐다. 행복키움지원단과 자원봉사자들은 개별 포장된 삼계탕과 제철과일 찐빵과 꽈배기를 꾸러미로 만들어 각 가정에 찾아가 전달했다. 장윤곤 중앙동 행복키움지원단장은 “무더위 속에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우리 행복키움지원단이 앞장서겠다”며 “이번 홀몸 어르신 삼계탕 행사가 어르신들께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장동길 중앙동장은 “무더운 삼복더위를 견디며 여름을 보내고 있는 홀몸 어르신들께 힘이 될 수 있도록 삼계탕을 마련했다”며 “단원들 모두가 즐거운 마음으로 준비했으니 삼계탕과 함께 그 마음이 잘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쌍용3동은 쌍용3동 노인회 분회가 22일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관내 공원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쌍용3동 11개 경로당 회장과 회원들은 함께 모여 공원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고 잡초를 제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유경임 분회장은 “더운 날씨에도 환경정화 활동에 동참해 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오늘 흘린 구슬땀만큼 주민들이 깨끗한 공원을 이용하게 될 것을 생각하니, 매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미화 동장은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솔선수범하시는 어르신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쾌적한 쌍용3동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