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아산문화재단은 지난 10월 15일 배방 온생활문화센터 3층 우리동네갤러리에서 장애예술창작공간 온마루 입주작가 전시 2회차 색으로 만난 두 개의 세계 의 연계 체험 프로그램 ‘색으로 마음을 그려요’를 마쳤다.이번 프로그램은 모든 연령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으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회차별 정원 10명, 총 2회에 걸쳐 운영됐다.참여자들은 유희경·신연호 작가에게 작품에 담긴 이야기를 듣고 작품을 감상하며 느낀 감정을 색으로 표현했다.에코백에 자유롭게 색을 칠하며 각자의 개성을 담은 에코백을 완성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작가와 시민이 직접 소통하며 전시 감상의 경험을 창작 활동으로 이어가는 자리였다.참여자들은 작가의 설명을 통해 작품세계를 보다 친근하게 접하고 서로 다른 시선과 표현 방식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아산문화재단 유성녀 대표이사는 “시민들이 작가와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자신의 마음을 색으로 표현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장애예술인의 작품을 가까이에서 만나고 창작의 즐거움을 함께 나눌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장애예술창작공간 온마루는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의 지원을 받아 장애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 활동을 위한 개인 창작공간을 제공하고 전시 개최와 평론가 매칭, 워크숍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Ytv영상스토리] 아산문화재단은 지난 10월 21일 장애예술창작공간 온마루 입주작가의 작품과 창작활동을 조명하는 평론 컨퍼런스를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컨퍼런스는 입주작가의 작품을 다양한 시각에서 살펴보고 작가와 평론가, 참여자가 함께 예술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입주작가 및 창작활동 소개, 평론 발표, 열린 대화 순으로 진행됐다.입주작가 소개 시간에는 김종분·이환수·유희경·신연호 작가의 작업 모습과 전시 사진을 통해 온마루에서 이어온 창작활동을 공유했다.이어 김수정·이시은 평론가가 입주작가와의 만남과 작품 연구를 바탕으로 평론을 발표했다.두 평론가는 각 작가의 작품과 표현 방식, 작업에 담긴 의미를 짚으며 작품에 대한 이해를 더했다.‘열린 대화’에서는 입주작가와 평론가가 함께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그림을 그릴 때 즐거운 순간, 앞으로 해보고 싶은 작업 등 작가의 경험과 생각을 들을 수 있는 질문을 중심으로 창작의 과정을 가까이에서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작품 감상과 더불어 작가의 목소리와 평론가의 해석을 함께 듣고 장애예술인의 창작활동을 깊이 있게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아산문화재단 유성녀 대표이사는 “이번 컨퍼런스가 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세심하게 들여다보고 작품에 담긴 다양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예술인이 꾸준히 창작활동을 이어가고 시민과 만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장애예술창작공간 온마루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 주관하는 장애예술거점지원사업에아산문화재단이 최종 선정되어 운영하고 있는 장애 예술 거점 공간으로 아산시 관내 장애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재 온마루에서는 다양한 창작 지원 프로그램과 워크숍 등 교류 사업을 전개하며 지역을 대표하는 장애 예술 거점을 성공적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Ytv영상스토리] K팝 가수들이 출동하는 ‘2022 K-머드 글로벌 쇼’가 20일 대천해수욕장에서 열려 한여름밤의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 20일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2022 K-머드 글로벌 쇼에는 8팀의 K팝 가수들이 대거 출연한다. 출연진들은 4세대 아이돌 체리블렛, 조권, 앨리스, 루미너스, 빌리, 싸이퍼, 우주소녀, 트레저 등이다. 우주소녀와 트레저는 4곡씩을 소화하고 나머지 가수들은 3곡씩을 부른다. MC는 정범균이 맡는다. 공연은 대천해수욕장 해변특설무대에서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펼쳐지며 입장료는 무료다. 당일 박람회장 핸드링 소지자는 공연장에 우선 입장할 수 있다. 조직위는 이번 공연을 보기 위해 3,000여명의 관람객들이 모일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방역과 안전에 각별히 신경쓰고 있다. 공연장 내에서는 반드시 마스크를 써야하며 되도록 신체 접촉을 최소화할 것을 당부했다. 조직위 관계자는 “팬데믹으로 시름에 젖은 시민들을 위해 케이팝 콘서트를 준비했다”며 “한여름 밤의 시원한 선물이 될 이번 행사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즐거운 한 때를 보내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는 해양 신산업에 대한 가치를 공유하고 머드의 미래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한 해양 관련 국제행사로 7월 16일부터 8월 15일까지 31일 동안 대천해수욕장 인근에서 개최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이 지난 5월부터 운영 중인 2022년 생생문화재 활용사업 ‘황금새 가림성에 내려앉다’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황금새 가림성에 내려앉다’ 사업은 문화유산 해설 가림성 발굴체험 황금새를 찾아라 보물찾기 가림성과 가림성 느티나무 그리기 등으로 구성됐다. 가림성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들이다. 특히 ‘꼬마 고고학자-황금새 전설을 발굴하다’ 프로그램은 고고학자가 되어 가림성 황금새 전설을 찾아 나서는 여행이라는 테마로 진행돼 무더운 날씨에도 가족 단위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다는 후문이다. 프로그램은 오는 10월까지 매월 1회 사전접수를 통해 진행된다. 가림성에 담긴 백제 흥망성쇠 역사 이야기를 전할 ‘황금새 가림성에 내려앉다’ 사업 일정은 전용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도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주민이 직접 가림성의 역사를 해설하는 등 문화유산 활용을 지역과 함께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민참여 프로그램 운영으로 주민과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이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가림성은 백제시대 수도였던 웅진성과 사비성을 지키기 위해 금강 하류 부근에 축조한 석성이다. 동성왕 23년인 501년에 위사좌평 백가가 쌓았다고 전한다. 백제 성곽 가운데 연대를 확실히 알 수 있는 유일한 성으로 백제 부흥군 거점이었다는 점에서 그 가치를 높이 평가받고 있다. 수많은 드라마의 배경인 사랑나무로도 유명하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이 버스정류장, 택시승강장 등 군민 생활과 밀접한 시설물 664개소에 사물주소판을 설치했다. 사물주소란 도로명과 기초번호를 활용해 건물 등에 해당하지 않는 시설물 위치를 특정하는 정보다. 안전사고 발생 시 위치정보를 정확하게 제공하는 데 도움 줄 수 있다. 그동안 시설물에는 도로명주소가 부여되지 않아 지번주소로 대체해 사용해야 하는 등 정확한 위치 표시에 한계가 있었다. 이 같은 문제가 해결된 건 지난 2021년 6월 도로명주소법이 개정·시행되면서부터다. 시설물에도 주소를 부여할 수 있는 사물주소의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이번에 사물주소판이 설치된 다중이용시설은 버스정류장, 택시승강장, 졸음쉼터, 소규모도시정원, 둔치주차장 등 5종이다. 군 관계자는 “사물주소판을 통한 정확한 위치 제공을 통해 군민이 편리하게 주소를 사용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위급상황 발생 시 사물주소를 활용해 현재 위치를 정확하게 알려 신속한 사고 대처가 가능할 것”이라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이 충남 지자체 최초로 옛 토지·임야대장 25만 매에 대한 한글화 구축을 완료하고 본격 서비스에 들어간다. 2020년부터 추진한 이 사업에는 도비를 포함한 총사업비 약 4억원이 투입됐다. 토지표시, 소유권 사항 등 부책대장 전체를 한글화하고 컬러화 작업도 병행했다. 부책대장이란 1910년대 일제에 의해 만들어진 후 1975년까지 사용된 토지대장을 말한다. 토지소유권 분쟁, 조상 땅 찾기, 등록사항 정정 등 지적업무 전반에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그동안 흑백으로 돼 있어 선명도가 떨어지고 한자, 일본식한자 및 연호로 표기돼 있어 민원인과 지적 업무 담당자들이 내용을 이해하는 데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이번 부책대장 고도화가 완료됨에 따라 그간 겪었던 어려움이 단번에 해결돼 지적민원 서비스 품질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에게 고품질 지적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공주시청소년문화센터는 지난 13일과 19일 2회에 걸쳐 우성중학교와 탄천중학교에서 찾아가는 청소년어울림마당 ‘찾아줘 꿈즈’ 진로 체험을 진행했다. 공주시와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공주시청소년문화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역 청소년으로 구성된 청소년어울림마당기획단과 청소년동아리연합회가 주축이 되어 청소년들이 소통하며 문화 감수성 함양과 건전한 여가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청소년들이 평소 궁금하지만 접해볼 기회가 없었던 제빵사, 특수 분장사에 대한 진로특강 및 직접체험 방식으로 진행하는 등 다양하고 실제적인 진로 정보를 제공하고 역량을 재발견할 수 있도록 해 호응을 얻었다. 이미경 공주시청소년문화센터 관장은 “학교로 찾아가는 운영방식을 시도해 청소년이 학업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청소년어울림마당을 통해 다양한 문화체험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계기로 더욱 확대하는 장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주시청소년문화센터는 사)한국B.B.S공주지회에서 수탁 운영하고 있다. 청소년들의 동아리활동 활성화 및 문화적 감수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활동 및 각종 정보를 제공함으로서 청소년수련시설에 대한 인지도 향상 및 청소년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공주의 근대문화재를 통해 우리나라 근대 역사탐방을 최첨단 기술로 만나보는 ‘공주시 생생문화재’가 오는 10월까지 매월 1회 진행된다. 20일 공주시에 따르면, 문화재청이 실시한 ‘ICT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문화재활용 공모사업’에서 전국 6개 지역이 선정된 가운데 충청권에서는 유일하게 공주시가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사회문화예술연구소 오늘이 주관할 예정으로 공주의 근대역사탐방로를 돌아보며 개화기와 일제강점기 서양 선교사들을 통해 이뤄진 서양식 교육과 의료, 선교의 현장을 둘러보며 대한민국의 근대를 체험해 본다. 오는 10월까지 매월 셋째 주 진행되는데, 1박 2일 프로그램은 금요일과 토요일 당일 코스는 토요일 개최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증강현실 기술을 통해 100년 전 공주 근대화 과정을 이끌어 온 사애리시 선교사, 서원보 선교사, 유관순, 최종철 신부 등을 오늘로 소환해 실제 옆에 있는 것처럼 당시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 함께 기념 촬영도 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된다. 이는 올해 처음 시도되는 것으로 특히 첫날에는 공주시 문화해설사와 프로그램 참여자들이 프로그램을 기획, 개발한 팀원들과 함께 투어를 진행하는 특별한 이벤트로 열린다. 조병철 문화재과장은 “ICT 기술을 접목한 생생문화재 사업이 문화재에 대한 새로운 접근방식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이를 통해 우리 주변의 소중한 문화재의 가치를 높이는데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지난 19일부터 4일간 주요 업무계획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민선8기 시정 운영 전략 마련에 돌입했다. 시는 민선8기 출범 후 첫 번째 진행되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민선8기 주요 시정 방향과 공약사항 등을 공유하고 주요 현안사업 추진 상황 등을 점검, 성공적인 시정 운영을 위한 잰걸음에 나선다. 보고회는 지난 19일 농업기술센터와 보건소를 시작으로 20일 문화복지국, 21일 시민자치국, 22일 경제도시국 순으로 열린다. 최원철 시장은 “민선8기 시정 비전은 ‘강한 공주, 행복한 시민’으로 시민 모두가 행복한 공주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각 부서에서 현장 중심, 시민 중심으로 업무를 처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성공적인 시정을 펼쳐나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시민들의 관심과 협조가 필요한 만큼 늘 소통과 섬김의 행정을 바탕으로 각 부서의 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민선8기 ‘강한 공주, 행복한 시민’을 비전으로 사람이 넘쳐나는 명품도시 활력이 샘솟는 경제도시 시민이 행복한 교육·복지도시 품격있는 문화·관광도시라는 4대 시정목표를 세웠다. 공약과 관련된 주요 사업을 살펴보면 공공기관 유치 기반 확보 귀농·귀촌인 유치 강화 등 생활인구 중심의 새로운 인구정책 산업단지 확장 등 기업유치 기반 조성 지역 농산물 유통기반 조성 구축 백제문화촌 조성을 위한 계획 수립 등이다. 또한, 어르신, 장애인, 아동, 청소년, 여성 등 맞춤형 복지정책 추진 0세부터 18세까지 실질적 무상교육을 위한 교육지원 확대 찾아가는 치매환자 이동 쉼터 친환경 저상버스 도입 등 시민의 요구에 대응하는 새로운 정책들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천군보건소가 서천군체육회, 서천군장애인체육회와 함께 이달부터 건강이 취약한 홀몸 어르신을 대상으로 ‘홈택트 건강친구 챌린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영양 불균형과 신체·정서적 건강문제가 우려되는 고위험 어르신을 대상으로 주 1회 만성질환 관리 맞춤형 운동 처방 균형 있는 영양 관리 은둔형 홀몸 어르신 우울·치매 관리 복용약물 오·남용 관리 여름철 건강관리 등의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지역체육회 등 지역사회 기관·단체와 협력해 어르신들의 건강생활 증진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천군보건소 기산보건지소가 기산면 두북리 마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올해 중점 추진 중인 건강생활 실천 프로그램 ‘행복한 발걸음, 건강한 마음 챙김’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기산보건지소는 두북리 마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주 2회 아침 시간을 이용해 걷기 프로그램 ‘동네 한 바퀴 걷고’ 심신 안정을 위한 치유 프로그램 ‘내 마음의 풍경’, ‘접시 만들기’, ‘밀짚모자에 동백꽃 그리기’ 등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규칙적인 걷기 실천을 통해 만성질환 예방과 활력 증진에 도움을 주고 있으며 어르신들은 참여하는 치유 프로그램마다 직접 만든 작품을 서로 공유하며 웃음꽃을 활짝 피웠다. 기산보건지소는 앞으로 치과질환 교육, 칫솔질 교육 등 치아 건강관리도 추진할 방침이다. 이문영 보건소장은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 마련에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이 지난 16일 서천 문예의전당 대강당에서 개최한 ‘제22회 청소년 한마음 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축제는 코로나19로 3년 만에 열렸으며 청소년들의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재능과 끼를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공간 마련을 위해 개최됐다. 이날 축제에서는 서천청년회의소 주관으로 지난 9일 예선을 거친 13개 팀의 춤과 노래 경연대회가 펼쳐졌으며 서천 출신 트로트 가수 장선호, 서천오케스트라 팀의 축하 공연이 이어졌다. 경연 결과 서천여고 2학년 함다은과 ‘가시나’팀이 대상을 수상했으며 춤과 노래 부문에서 청소년들의 다양한 끼와 재능을 발견하는 시간으로 펼쳐졌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한 청소년은 “다양한 상품과 재밌는 행사로 시간가는 줄 몰랐다”며 “코로나19가 빨리 종식되어 다양한 청소년 행사가 진행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기웅 서천군수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열지 못했던 청소년 한마음 축제를 다시 개최해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며 “청소년들의 꿈과 재능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