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오는 10월 27일부터 11월 1일까지 홍주성역사관에서 ‘제10회 홍성군 우드버닝 전시회’를 개최한다.올해로 10회를 맞는 이번 전시회는 우드버닝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보고 목재공예가 지닌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우드버닝은 인두의 열을 이용해 나무 표면을 태우며 그림이나 글씨를 표현하는 목공예 기법으로 나무의 결에 따라 표현되는 자연스러운 색감과 질감이 특징이다.이번 전시에는 홍성군 우드버닝 회원들이 제작한 작품 60여 점이 선보인다.말과 꽃, 나무 등 자연과 일상을 소재로 한 작품들이 전시되며 소재와 표현 방식에 따라 달라지는 우드버닝의 다채로운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특히 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과 국화축제 개최 기간에 함께 진행되는 만큼, 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우드버닝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선경 산림녹지과장은 “지역의 대표 축제와 함께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 우드버닝 작품을 감상하며 가을의 정취를 함께 느껴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목재를 활용한 다양한 문화 활동을 통해 생활 속에서 목재를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혀 가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홍성군 홍성읍은 지난 22일 제30회 노인의 날을 기념해 올해 100세를 맞이한 어르신께 장수지팡이와 대통령 축하 서한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오랜 세월 헌신해 온 어르신께 감사의 뜻을 전하고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홍성읍에서 청려장을 받은 대상자는 1명으로 월산2리에 거주하는 어르신 댁을 직접 찾아뵙고 축하 서한과 지팡이를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세심하게 살폈다.장수와 건강을 상징하는 장수지팡이는 명아주라는 풀로 만든 가볍고 튼튼한 지팡이다.예로부터 국가 차원에서 장수 어르신의 건강을 기원하며 지팡이를 전하던 전통에서 유래했으며 정부와 지자체는 이러한 뜻을 이어받아 매년 100세를 맞이한 어르신들께 전달해 오고 있다.이현주 홍성읍장은 “100세 장수를 맞이하신 어르신께 깊은 축하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신 어르신들이 앞으로도 존중받으며 편안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맞춤형 돌봄과 복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아산시 이순신빙상장이 시민들과 아이들의 여름 힐링 장소로 떠오르고 있다. 연일 고온다습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지만, 이순신빙상장에 들어서면 완전히 다른 계절을 느낄 수 있다. 넓은 관람석과 스낵바 등의 편의시설을 구비하고 있어 더위를 피해 여가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직접 빙판을 가르며 달려도, 스케이트 날에 부서지는 얼음 가루를 지켜만 봐도 폭염에 지친 마음을 잊을 수 있다. 충남은 동계스포츠의 불모지라 불릴 만큼 동계스포츠 인프라가 충분하지 않다. 그래서 충남 지역 최초의 빙상장이자, 국제 규격 아이스링크 시설을 갖춘 이순신빙상장의 존재는 더 보석 같다. 제9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2017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선발전, 2016년 교보생명컵꿈나무체육대회와 러시아 국립 볼쇼이아이스쇼 공연 등 이미 치러낸 국제대회와 공연도 여럿이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된 뒤로 주말이면 가족 단위 방문객이 늘고 있다. 코로나19 이전에는 매월 2000명 이상, 주말에는 평균 800명이 방문했는데 여름방학이 시작되면 곧 이전 규모를 웃도는 인원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산시는 시민들이 자유롭고 편리하게 빙상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시설 상태와 안전을 점검하는 한편 시민들이 빙상 종목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 현재 운영 중인 건강스포츠교실, 장애인 빙상교실, 관내 학교 체험학습, 꿈나무교실, 지역 소외계층 어린이 강습 외에도 방학 기간 지역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쇼트트랙과 피겨스케이팅 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빙상 꿈나무 육성에도 심혈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이택 아산시 체육진흥과장은 “개관 10주년을 맞이한 이순신빙상장체육관이 충남의 랜드마크 스포츠시설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과 사업체 연계 체험 프로그램 확대 등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서비스 역량 강화 교육 실시로 빙상장을 방문한 시민들이 큰 만족감을 느끼고 돌아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순신빙상장체육관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말 및 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매주 월요일과 법정 공휴일은 휴관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도는 7일자로 민선 8기 ‘힘쎈 충남’ 실현을 위한 하반기 4급 이상 정기인사를 단행했다고 6일 밝혔다. 규모는 3급 1명, 4급 19명, 4급 상당 연구관 2명 등 승진 22명, 전보·부단체장 전출입 13명 등 총 35명이다. 이번 인사는 민선 8기 도정의 성공적인 연착륙을 위해 전보인사를 최소화 했으며 도정 비전인 ‘힘쎈 충남’ 실현에 필요한 굵직한 현안사업을 추진하는 주요부서에 직위 적합성을 갖춘 적임자를 배치하는데 중점을 뒀다. 먼저, GTX-C 천안·아산 연장,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 및 M버스 연장 등 수도권 광역교통망 연결 구축을 위해 홍순광 건설정책과장을 건설교통국장으로 승진 배치했으며 공석이 된 건설정책과장 자리는 김택중 도로철도항공과장을 전보 배치했다. 공공기관 이전 등 충남혁신도시 완성을 책임지는 혁신도시정책과장으로는 김용목 건설정책과 도시계획팀장을 승진 배치했다. 해운항만과장으로 승진 배치된 김병용 감사위원회 도시계획팀장은 다목적 보령신항 조기 완공 등 국제 해양레저 관광벨트 성공 구축에 나선다. 도는 양성평등을 위해 사회복지과장, 공동체정책과장, 문화유산과장, 보건환경연구원 대기연구부장 자리에 각각 정명옥 관광정책팀장, 유호열 공동체혁신팀장, 강남식 문화재관리팀장, 정금희 대기평가팀장을 승진 발령해 여성관리자로 배치했다. 지난 1월 13일 의회 인사권 독립 이후 집행부와 의회 간 상호 교류 활성화를 위해 서기관 승진자인 김재환 세정과 세정팀장과 이상의 청년정책과 청년정책팀장을 의회로 전출했다. 부단체장 인사는 민선 8기 도-시군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자 시장·군수의 의견을 반영했다. 3급 부단체장은 당진부시장에 김영명 경제실장, 홍성부군수에 정한율 청년공동체지원국장을 전보 조치했다. 4급 부단체장 자리는 계룡부시장에 최성민 사회복지과장, 부여부군수에 소명수 투자입지과장, 청양부군수에 이종필 장애인복지과장, 태안부군수에 박경찬 공동체정책과장을 전보 조치했다. 5급 이하 후속인사는 이달 중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민선 8기 힘쎈 충남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인사 운영에 방점을 두겠다”며 “성과와 역량을 두루 갖춘 적임자를 배치하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기계화 영농을 선도할 전문농업인 양성을 위한 농업기계 교육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산시농업기술센터는 농기계팀 직원들을 자체 강사로 편성해 농업인과 귀농인을 대상으로 이론과 실기를 병행한 무상교육을 진행하며 기계화 영농을 촉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농업기계 교육 활성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아산시농업기술센터는 2019년 6월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소형건설기계 교육기관으로 지정받았으며 2019년 12월 행정안전부로부터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생활안전 분야 안전교육 기관으로 지정받은 바 있다.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올해 1월부터 7월 현재까지 총 14개 과정의 농업기계 교육을 개설해 78회에 걸쳐 1745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했으며 특히 영농현장에서 많이 이용하는 3톤 미만의 지게차, 굴착기 등 소형건설기계 조종사면허 취득을 돕는 교육을 진행해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충청권에서 유일하게 ‘농업기계 부품 대금 지원사업’을 자체 시비 특수 시책사업으로 추진하며 농가 수리비 부담경감 및 지역 농업기계 수리점 활성화에도 앞장서고 있다. 올해는 7월 현재 1억6400만원을 투입해 889농가에 1106건의 수리를 지원했다. 이미용 농촌자원과장은 “다양한 기계화 영농기반 확대를 통해 농작업의 효율성을 높이고 농촌 인력 부족을 해소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전문농업인 양성을 위한 신기종 기술교육 등 맞춤형 교육도 지속 추진해 농업인이 행복한 농촌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전국적으로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아산시가 열사병 등 온열질환에 대한 예방을 당부했다. 온열질환은 여름철 폭염이 지속될 때 우리 몸의 체온이 증가하면서 나타나는 현상이다. 어지럼증, 호흡곤란, 발열, 구토, 근육 경련 등의 증상을 동반하며 심하면 목숨을 잃을 수도 있다. 지난 5월 20일부터 7월 4일까지 충남도 온열질환 감시체계를 운영한 결과 현재 도내 온열질환자 수는 모두 35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17명보다 18명이 늘어난 수치다. 지역별로는 아산 7명, 예산 5명, 논산·당진·부여 각 3명, 천안·청양·홍성·계룡 각 2명 등이며 현재 아산지역은 폭염경보가 발효돼 온열질환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물을 자주 마시고 기온은 높은 시간에는 실외 활동을 줄일 것을 당부드린다 불가피하게 외출하는 경우 양산, 챙 넓은 모자 등으로 햇볕을 차단하고 밝고 헐렁한 옷을 착용해야 한다”며 “어린이와 65살 이상 노인, 고혈압·심장병·당뇨 등 만성질환자, 장애인 등은 특히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 민선 8기 공약사항인 ‘선장 일반산업단지 조기 완공 추진’을 위한 선장 그린컴플렉스 일반산업단지 주민설명회가 지난 5일 선장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됐다. 아산시 서부지역 개발의 첫걸음을 내딛는 선장 그린컴플렉스 일반산업단지는 아산시 선장면 대흥리 일원에 94만2천㎡ 규모로 SK에코플랜트가 추진하는 산업단지 조성사업이다. 산업시설 용지뿐만 아니라 1080여 세대의 공동주택도 계획돼 조성이 완료되면 인구감소 지역인 선장면에 2500여명의 인구증가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SK에코플랜트가 진행한 이번 주민설명회에는 이상헌 선장면 대흥3리 이장을 비롯한 60여명의 주민과 이해관계인, 이기애 아산시의회 부의장, 명노봉 아산시의원, 시청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산업단지계획안에 대한 설명을 듣고 개발 방향에 대해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2007년부터 장기간 표류했던 선장지역 일반산업단지 개발사업이 원활히 추진되면, 아산시 서부지역 개발의 중심으로 자리 잡아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주민 삶의 질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이완섭 서산시장이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민선8기 첫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함께 일하는 즐거운 조직 분위기를 조성해 시민이 행복한 서산을 만들자”고 당부했다. 이날 국·실·과장 40여명이 참석했으며 부서별 주요 사업 점검 후 당부사항을 전달했다. 이 시장은 “회자정리, 거자필반이란 말과 같이 직원 여러분들과 다시 만나 소임을 함께할 수 있어 반갑다”고 말했다. 이어 “4년간 밖을 돌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많은 걸 깨달았다”며 “민선8기 새로운 출발인 만큼 능력을 충분히 발휘하는 조직, 즐겁게 일하는 조직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본인의 업무에 전문가가 돼 시민들의 요구가 신속하게 반영되고 걱정이 해결될 수 있도록 책임 의식을 가져 달라”고 말했다. 또한, 공약을 언급하며 이 시장은 “하나하나 꼼꼼히 살펴보고 속도감 있게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추진되도록 함께 노력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주요 국책사업들이 이뤄질 수 있도록 중앙부처 방문 등 업무 추진에 솔선 나서야 한다”고도 말했다. 취임 전부터 강조한 ‘일 잘하는 조직’에 대한 의지를 다시 한번 강조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어 “코로나19가 조금씩 수그러들면서 재개되는 각종 행사가 잘 준비돼서 빈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도 말했다. 특히 관례적인 행사가 되지 않도록 성과평가 등을 거쳐 날로 발전해 가도록 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보조사업 등도 점검해 예산 낭비가 생기지 않아야 한다고도 했다. 이 시장은 “무엇보다 공직자로서 친절하고 신속한 민원 처리를 통해 공직사회의 신뢰를 높여나가야 한다”며 공직자의 소명도 당부했다. 특히 “공직자로서 음주운전은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이는 나와 사회 그리고 시민을 지키는 일”이라고 힘줘 말했다. 또한, “하반기 인사가 곧 있는데, 모든 자리가 중요한 만큼 최선을 다해달라”고도 했다. 끝으로 이 시장은 “무엇보다 활기찬 즐거운 직장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폭염 등에 조심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즐겁게 일해 달라”고 강조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제9대 서천군의회가 6일 오전 제300회 임시회를 열고 김경제 의원과 김아진 의원을 각각 의장과 부의장으로 김원섭 의원을 의회운영위원장으로 선출하고 같은 날 오후 개원식을 가졌다. 서천군의회는 6일 제9대 의회 첫 회의인 제300회 임시회를 열고 전반기 의장과 부의장을 선출하며 의장단 구성을 마쳤다. 이날 의장단 선거는 지방자치법 제57조 제1항과 서천군의회 회의규칙 제8조에 따라 무기명으로 투표가 진행됐다. 먼저 실시된 의장 선거에서 단독 출마한 김경제 의원이 의원 전원 찬성으로 의장으로 선출됐고 이어 실시된 부의장 선거 역시 단독 출마한 김아진 의원이 의원 전원 찬성으로 부의장으로 선출됐다. 의회운영위원장에는 김원섭 의원이 선출됐다. 오후에 열린 개원식은 김기웅 군수를 비롯한 관계공무원, 전직의원, 기관단체장, 언론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의원선서 윤리강령 낭독 및 개원사와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9대 전반기 서천군의회를 이끌게 된 김경제 의장은 개원사를 통해 “의장으로 부여받은 역할과 사명을 마음 깊이 새기고 민심을 두려워하고 항상 낮은 자세로 맡은바 소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민생을 살피고 군민을 위한 대안을 제시하며 다수의 의견을 존중하면서도 소수의 의견을 외면하지 않는 대화와 타협으로 상생하는 서천군의회를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 6.1지방선거를 통해 구성된 제9대 서천군의원은 최다선 김경제 의장과 재선의 김아진 부의장 및 초선인 김원섭 운영위원장과 한경석, 홍성희, 이강선, 이지혜 의원으로 구성됐다. 최다득표는 가선거구 김아진 의원이며 최연소 당선자는 이지혜 의원으로 두 의원은 여성으로는 서천군의회 최초로 지역구 의원으로 당선됐다. 또한 비례의원으로 당선된 홍성희 의원까지 7명의 의원 중 3명의 의원이 여성으로 서천군의회 역사상 가장 많은 여성의원이 활약할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은 지난 5일 정부 모범공무원으로 선발된 이들에 모범공무원 증서를 전달했다. 선발된 주인공은 기획조정실 김건태 기획팀장과 굿뜨래경영과 이주철 브랜드전략팀장이다. 이들은 맡은 업무를 충실히 수행하면서 민원인을 친절하게 대해 다른 직원들에게 바람직한 본보기가 돼 왔다는 평가다. 김건태 기획팀장은 상권활성화, 관광시설 개발, 기업 유치, 선진 행정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부여군 행정의 발전에 기여한 점을 높이 인정받았다. 이주철 브랜드전략팀장은 지역경제 활성화, 교육문화시설 확충, 관광자원개발 사업비 확보, 농산물 브랜드 이미지 제고 등 군정 주요사업을 추진해 부여군 발전에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어려운 여건에서도 부여군을 위해서 맡은 업무를 충실히 수행해 모범공무원으로 선발된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은 전국공무원노동조합 부여군지부와 함께 6일부터 ‘함께 만드는 청렴한 직장문화’를 목표로 ‘직장 내 괴롭힘 및 갑질 근절, 청렴 실천’ 부서별 릴레이 인증샷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전국에서 직장 내 괴롭힘·갑질로 최소 9명 이상의 공무원이 목숨을 끊은 일과 관련돼 있다. 부여군과 공무원노조 부여군지부는 6월 한 달간 카드뉴스를 제작해 내부 게시판에 홍보했다. 이달에는 릴레이 인증샷을 통해 직장 내 괴롭힘과 갑질에 대해 한 번 더 인식하고 청렴 실천 결의를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정하승 지부장은 “나의 말과 행동이 직원 및 민원인에게는 돌이킬 수 없는 상처가 되며 내가 괴롭힘·갑질의 가해자라고 생각하지 못하는 분들이 많다”며 “갑질·괴롭힘에 대한 유형과 사례를 통해서 모두가 존중받는 직장문화를 만들고 청렴한 부여군을 위해 공무원노조가 앞장서고자 한다”고 전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부여군은 2021년 시군 반부패 청렴시책 평가 우수기관으로 ‘청렴도 평가 충남도 최고등급’을 받았다”며 “청렴과 갑질 근절은 공직자가 반드시 실천해야 하는 덕목인 만큼 지속적인 캠페인과 교육을 통해 군민에게 신뢰받고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부여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부여군은 지난해 ‘부여군 갑질 행위 근절 및 피해자 보호에 관한 조례’, ‘부여군 직장 내 괴롭힘 근절 및 피해자 지원 조례’를 제정해 갑질과 괴롭힘에 대한 행위를 정의하고 신고 및 피해자 지원에 대한 절차를 마련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이 2022년 제20회 부여서동연꽃축제 주제인 ‘스무살 연꽃화원의 초대 ‘빛나는 이야기를 담다’’ 아래 ‘서동선화 달빛퍼레이드’를 7월 15일과 16일 이틀간 선보인다. 이번 퍼레이드는 축제공간의 확장, 지역상권 연계를 꾀하는 축제 기본구상을 반영해 온전히 시가지 내에서만 펼쳐진다. 성왕로터리를 시작으로 이색창조거리를 거쳐 부여중학교에 도달하는 코스로 약 한 시간 정도 운영된다. ‘무왕의 꿈’ ‘춤추는 봉황’ ‘연꽃정령의 노래’ ‘찬란하게 내리는 빛’ 등 퍼레이드 주제를 돋보이게 하는 스토리텔링도 곁들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여기에 퍼레이드 플로트카에 설치된 음향, 조명 시스템 및 특수효과, 대규모 전문공연팀 투입 등을 통해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눈에 띄는 점은 퍼레이드 도중 경쾌한 음악과 함께 진행되는 역동적이고 세련된 정지공연과 간이공연들이다. 참가 공연팀별로 선보이는 각양각색 개별무대와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8박자 단체안무, 포토타임 등 관객 참여 프로그램으로 짜였다. 관람객은 물론 지역민의 참여를 유도하고 궁남지 행사장뿐 아니라 시가지 전체를 축제의 장으로 연출할 방침이다. 또 전문연기자 73명, 플로트카 2대, 퍼펫 5대를 동원하고 연꽃등·연꽃 수레와 같은 다양한 소품을 활용해 화려하면서도 웅장한 행렬을 선보일 예정이다. 무엇보다 철저한 사전점검과 노선 내 안전요원 배치로 퍼레이드 중 발생할 수 있는 문제 예방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서동선화 달빛퍼레이드는 제20회 부여서동연꽃축제 메인프로그램 중 하나로 7월 15일 16일 저녁 8시부터 시가지 내에서 약 한 시간 정도 운영된다. 축제를 방문하는 관광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한편 올해로 20회째를 맞는 부여서동연꽃축제는 중부권 대표 여름축제로서 ‘스무살 연꽃화원의 초대"빛나는 이야기를 담다"라는 주제 아래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개최된다. 야간경관과 편의시설은 7월 내내 운영된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