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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오는 10월 27일부터 11월 1일까지 홍주성역사관에서 ‘제10회 홍성군 우드버닝 전시회’를 개최한다.올해로 10회를 맞는 이번 전시회는 우드버닝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보고 목재공예가 지닌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우드버닝은 인두의 열을 이용해 나무 표면을 태우며 그림이나 글씨를 표현하는 목공예 기법으로 나무의 결에 따라 표현되는 자연스러운 색감과 질감이 특징이다.이번 전시에는 홍성군 우드버닝 회원들이 제작한 작품 60여 점이 선보인다.말과 꽃, 나무 등 자연과 일상을 소재로 한 작품들이 전시되며 소재와 표현 방식에 따라 달라지는 우드버닝의 다채로운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특히 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과 국화축제 개최 기간에 함께 진행되는 만큼, 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우드버닝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선경 산림녹지과장은 “지역의 대표 축제와 함께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 우드버닝 작품을 감상하며 가을의 정취를 함께 느껴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목재를 활용한 다양한 문화 활동을 통해 생활 속에서 목재를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혀 가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홍성군 홍성읍은 지난 22일 제30회 노인의 날을 기념해 올해 100세를 맞이한 어르신께 장수지팡이와 대통령 축하 서한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오랜 세월 헌신해 온 어르신께 감사의 뜻을 전하고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홍성읍에서 청려장을 받은 대상자는 1명으로 월산2리에 거주하는 어르신 댁을 직접 찾아뵙고 축하 서한과 지팡이를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세심하게 살폈다.장수와 건강을 상징하는 장수지팡이는 명아주라는 풀로 만든 가볍고 튼튼한 지팡이다.예로부터 국가 차원에서 장수 어르신의 건강을 기원하며 지팡이를 전하던 전통에서 유래했으며 정부와 지자체는 이러한 뜻을 이어받아 매년 100세를 맞이한 어르신들께 전달해 오고 있다.이현주 홍성읍장은 “100세 장수를 맞이하신 어르신께 깊은 축하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신 어르신들이 앞으로도 존중받으며 편안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맞춤형 돌봄과 복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7일 오전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8기 시장 공약사항 이행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새로이 출범하는 민선8기의 공약사항 추진계획을 검토하고 세부 실행계획을 수립해 시민과의 약속을 성실히 지켜나가겠다는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민선 8기 공약사항은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 소상공인 지원강화, 어르신들의 편안한 노후 지원, 청년희망 취·창업 지원, 명품 교육도시 조성, 경쟁력 있고 살고 싶은 농산어촌 건설, 편리한 도시인프라 확충, 시민의 건강·재산 보호, 삶이 변화하는 행복도시 구현, 아이 키우기 편한 환경 조성 등 10개 분야 93개로 24개 부서가 해당된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웅천산업단지, 청라농공단지 조기분양 및 우량기업 유치 사회적 경제조직 육성 어르신 이동권 보호를 위한 행복택시 활성화 어르신 일자리 사업 확대 일·휴식·관광 공유 오피스 조성 초등학교 방과 후 및 초등돌봄 시간 연장 운영 등이 보고됐다. 또한 도서 지역 맑은 물 공급 인프라 확충 친환경 자동차 보급을 통한 청정도시 인프라 구축 UN 재난안전 시범도시 조성 K-웰니스 도시 육성 관광 브랜드화 K-뷰티 치유 클러스터 조성 등 경제, 복지, 환경, 관광 등 총 93개 공약이 보고됐다. 시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부서별 담당 업무를 명확히 하고 8월까지 민선8기 공약 실천계획을 수립한 후 공약 실행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김동일 시장은 “보령시 최초의 3선 시장이라는 막중한 책임하에 민선8기 시민과의 약속을 충실히 이행하기 위해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며 “지난 8년간 시정 운영의 노하우와 시민 한분 한분의 소중한 의견을 담아 선별해 낸 공약을 이행할 수 있도록 각 부서에서 내실 있게 추진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지난 4일 추사홀에서 열린 7월 직원 월례모임과 함께 아동학대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위해 아동학대 신고의무자인 군수 및 부서장, 관계 공무원 등 300여명을 대상으로 2022년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백석문화대학교 유아교육과 김홍진 교수가 공공기관 아동학대 예방 관련법 아동학대 유형과 의심 징후 신고의무자로서 신고방법 및 주의사항 등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했다. 특히 김 교수는 현재의 자녀 양육방법은 과거와 달라졌다는 사회적 변화를 인식하고 자녀를 소유물이 아닌 독립적 권리주체로서 존중하는 것이 아동학대 예방의 시초임을 강조했다. 아동학대 예방 및 신고의무자 교육은 아동복지법 제26조의2와 동법 제26조의 법제화로 전 직원이 1년에 1시간 이상 의무적으로 받아야 한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아동학대 예방교육 및 홍보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고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며 “유관기관과 협력을 통해 아동학대 없는 건강하고 안전한 아동친화도시 예산군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 여성안심귀갓길 조성단은 지난 6∼7일 이틀간 여성·아동 등 군민이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합동 야간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군민참여단, 예산경찰서 예산성폭력상담소, 여성단체협의회가 함께 진행한 이번 야간 합동 모니터링은 치안수요 및 유동인구가 많은 주택가 및 골목밀집지역을 중심으로 3개 구간을 지정해 야간 통행 위험요소를 점검하고 범죄 노출 위험에 취약한 지역을 밝고 안전한 길로 조성해 군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여성안심귀갓길을 확대하고자 추진됐다. 특히 이번 모니터링은 기존 조성된 여성안심귀갓길외의 치안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내포신도시 일대와 덕산면 내포보부상촌, 예산고등학교 주변 주택 밀집지 3개소에 대해 안전시설물 설치 여부 및 야간 통행 불안요소 등을 점검하고 개선사항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군은 모니터링 결과에 따라 여성안심귀갓길을 신규 지정하고 비상호출벨, 안전바닥조명과 안전표지판 설치 등 예산경찰서와 협업해 범죄예방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여성안심귀갓길 조성단과 함께 관내 취약지역 안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해 모든 군민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이 2022년 농업에너지이용효율화 에너지진단 컨설팅 신청·접수를 이달 13일까지 접수한다. 컨설팅 대상 시설은 냉난방이 필요한 고정식 재배시설인 온실, 축사 등이며 향후 농업에너지이용효율화를 참여를 계획 중인 농가와 1㏊ 이상 대규모 온실에 우선 지원된다. 컨설팅 사업 대상자로 선정되면 정부가 지정한 에너지진단전문기관의 전문가가 온실 현장을 직접 방문해 난방 부하 및 연료 소비량을 계산하고 열손실 및 보온 성능 등을 진단·분석해 에너지 이용 효율성 관련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컨설팅하게 된다. 또한 개선 방안 컨설팅 결과에 따라 농업에너지이용효율화사업 등 에너지 관련정부 정책사업 참여를 안내하고 일정 기간 동안 사후관리를 통한 에너지 절감 모니터링 등 기술 지도를 추진하게 된다. 컨설팅 사업금액은 온실면적 및 난방설비용량에 따라 500∼1000만원 내외다. 군 관계자는 “시설원예 산업에서 손실되는 열을 최소화 하고 경영비를 절감 할 수 있는 사업인 만큼 필요한 농가는 가까운 읍·면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지난 6월 30일부로 가축전염병예방법 시행규칙이 개정 공포됨에 따라 관내 모든 양돈 농가를 대상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 7대 차단방역시설 설치를 조기에 완료할 방침이다. 특히 군은 일대일 현장방문 교육 등을 통한 홍보 강화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지난 2019년 9월 경기파주 양돈농가에서 국내 최초 발생한 이후 전국적으로 22개 양돈농장에서 발생해 농장 내 돼지 살처분 등 양돈산업에 막대한 피해를 끼쳤으며 경기북부, 강원도, 충북 및 경북지역 야생멧돼지 2636마리에서도 바이러스가 계속 발견되는 등 추가 확산 우려가 매우 높은 실정이다. 이에 군은 내·외부울타리 전실 방역실 물품보관시설 방충방조망 입출하대 폐기물처리시설에 대한 보조사업의 신속한 추진 및 농장별 일대일 현장방문을 통해 시설별 설치 가이드라인을 안내하는 등 의무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군 관계자는 “가축전염병예방법 시행규칙이 개정 공포됨에 따라 모든 양돈농가는 오는 12월 30일까지 내·외부 울타리, 전실, 방역실, 물품반입시설, 방충방조망, 입출하대를 완비해야 한다”며 “위반 시 과태료 외 축산보조사업지원이 제한됨에 따라 모든 양돈농가가 기한 내 관련시설을 완비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예산읍 중심에 위치한 봉대미산 등산진입로와 둘레길을 정비해 주민이 쉽게 공원을 이용하고 치유할 수 있는 숲속 치유공간을 마련했다. 그동안 봉대미산은 자연적으로 형성된 진입로를 이용해 신성아파트 쪽과 주교배수지 쪽에서만 진입할 수 있었으나 군은 예산군청, 예산성당, 산성주공아파트 쪽에서도 진입할 수 있도록 등산진입로 3개소를 추가 개설했다. 아울러 수림이 양호한 지대에 기존 수목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둘레길 1.4㎞를 추가 개설해 등산객이 수목으로부터 나오는 좋은 기운을 받아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봉대미둘레길을 설치했다. 봉대미산을 자주 찾는 한 주민은 “그동안 신성아파트 쪽으로만 올라갔는데 이렇게 군청 쪽에서 바로 올라갈 수 있어 매우 기쁘고 예산성당 뒤편 숲이 이렇게 좋은 줄 몰랐다”며 “앞으로 친구들과 함께 매일 산책하러 가야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일상에 지친 주민들이 주거지와 가까이에 있는 숲속을 찾아 좋은 공기를 마시며 걸을 수 있는 치유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내년부터 봉대미산을 본격적으로 개발할 계획으로 봉대미산 전체를 한바퀴 돌 수 있는 둘레길을 만들고 전망대, 숲속쉼터, 운동기구, 예술작품 등을 여러 곳에 설치해 주민으로부터 사랑받는 봉대미산 중앙근린공원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태안군에서 무려 30년간 성금 및 장학금 기탁에 나서고 있는 문기석 씨가 올해도 군에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주고 있다. 군에 따르면, 문 씨는 지난 6일 군청 군수실에서 가세로 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탁식을 갖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207만 6천 원을 쾌척했다. 태안읍에서 자영업을 하는 문 씨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주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올해까지 30년간 군에 성금 및 장학금을 꾸준히 기탁해왔으며 지금까지 누적 기탁액은 1억 3천만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집수리와 방역 등 평소 활발한 봉사활동으로 소외계층을 살펴 지난 2007년 태안군민대상을 수상하는 등 지역 주민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문기석 씨는 “어려운 이웃들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어 올해도 기탁을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과 봉사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태안군이 관내 1세대 1주택자의 재산세 부담 완화를 위해 공정시장가액 비율을 조정한다. 군은 부동산 공시가격 상승으로 1세대 1주택자의 부담이 가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공정시장가액 비율을 현행 60%에서 45%로 낮춰 이달 중 재산세를 부과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재산세는 본인이 소유하고 있는 재산에 대해 지자체가 부과하는 세금으로 주택 재산세의 경우 주택 공시가격에서 공정시장가액 비율을 곱한 값을 과세표준으로 삼고 여기에 세율을 곱해 세액을 산출한다. 군에 따르면, 재산세 부과기준일인 올해 6월 1일 기준 태안군 1세대 1주택자가 보유한 주택은 1만 4403호며 이번 감면으로 총 2억 2천만원의 세부담 인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지난해 지방세법 개정에 따라 추진된 과세표준 구간별 주택 재산세율 0.05%p 인하도 내년까지 계속된다. 대상은 1세대 1주택자가 보유한 공시가격 9억원 이하 주택으로 과세표준 구간별 주택 재산세율 0.05%p가 인하된다. 다만, 재산세율 인하 시 종업원에게 무상이나 저가로 제공하는 시가표준액 3억원 이하 또는 주거면적 100㎡ 이하 주택 5년 미경과 미분양 주택 5년 미경과 대물변제 주택 5년 미경과 상속주택 5년 미경과 혼인 전 보유 주택은 주택 수 산정 제외를 위해 별도 신청이 필요하다. 군 관계자는 “재산세는 6월 1일을 기준일로 정해 산정되며 7월 중순 이후 고지서를 받아보실 수 있다”며 “재산세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재무과 과표팀으로 문의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고령화로 인한 노인 치매가 큰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태안군이 치매 노인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치유농업 프로그램’이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큰 관심을 끌고 있다. 군은 지난 5~6월 치매노인 15명을 대상으로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인지능력 상승과 기억력 상승, 우울도 감소 등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거뒀다고 7일 밝혔다. 치유농업 프로그램은 노인들이 자연에서 농업을 통해 정서적으로 안정을 갖도록 돕고 이들의 적극성과 협동심을 높여 치매를 치유하기 위한 것으로 앞서 군 치매안심센터와 농업기술센터, 태안군 농어촌체험관광연구회는 지난 5월 협약을 맺고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공동 진행하기로 뜻을 모은 바 있다. 군은 외부강사와 내부인력 등 5명을 투입하고 농장 프로그램 커리큘럼을 활용해 총 8회에 걸쳐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참여자들은 약 3주간 농장에서 화분 가꾸기, 떡 만들기, 쿠키 만들기, 허브샴푸 만들기 등 다양한 과제를 함께 수행했다. 프로그램 종료 후 평가를 실시한 결과 치매선별검사 수치가 16.5에서 16.8로 늘어 인지능력이 상승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기억력을 측정하는 주관적 기억 감퇴 평가의 경우 4.7에서 3.9로 노인우울척도 평가는 3.5에서 3.2로 감소하는 등 눈에 띄는 변화를 이끌어냈다. 군은 ‘녹색 돌봄’을 표방하는 이번 치유농업 프로그램이 기존 병원치료의 틀을 벗어나는 새로운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특히 산림·농업·해양자원 등 태안이 가진 독특한 자연자원을 활용해 야외 치유프로그램을 발굴했다는 점에서 치매관리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다. 또한, 오는 2024년까지 남면 달산포 일원에 건립될 해양치유센터에서도 피트와 소금, 머드 등 태안이 보유한 천혜의 치유자원을 활용해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어서 향후 태안군이 자연 속 치유의 중심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치매는 고령화 시대에 피할 수 없는 사회문제로 부양가족을 비롯한 많은 분들이 고통을 받고 있는 만큼 치매관리의 필요성은 매우 크다”며 “이번 프로그램 성과를 바탕으로 추가적인 프로그램 운영을 검토하는 등 태안이 치매 치유의 메카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여름철을 맞아 병원성대장균 등 식중독 예방과 음식물 및 개인위생에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7일 시에 따르면 병원성대장균은 여름철 주로 발생하는 식중독으로 날 것 또는 충분히 익히지 않은 요리를 먹었을 경우 나타난다. 특히 소의 배설물, 토양 등에 존재해 고기나 채소가 오염될 수 있어 충분한 가열, 소독, 세척 등이 필요하다. 증상으로는 설사, 복통, 구토, 탈수 등이 있다. 예방법은 채소류 식초에 5분 이상 담가두고 3번 이상 세척하기 냉장고 보관하기와 조리도구 육류, 채소, 생선 등 구분 사용하기 조리 전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씻기 등이다. 증상 발현 시 신속하게 병원 진료를 받고 학교·기업체·집단급식소 등에서 의심 증상자 발생 시 즉시 분리하고 시보건소에 신고해야 한다. 김희태 정신보건위생과장은 “식중독 예방을 위해 손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 등 식중독 예방 3대 원칙 실천 등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