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계룡시, 우리 쌀 활용 ‘건강 쌀베이킹’ 과정 성료

[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지난 9월 8일부터 10월 22일까지 총 6회에 걸쳐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한 ‘건강 쌀베이킹’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과정은 우리 쌀가루와 양파, 시금치, 토마토 등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농산물을 활용한 제과제빵 기술을 전수함으로써 우리 쌀 및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건강한 식생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농업기술센터 누리집을 통해 모집된 64명의 교육생은 제과제빵 전문가 이진형 강사에게 쌀로 만든 빵이 소화가 잘되는 이유 등 쌀가루를 활용한 제과제빵에 대한 이론을 배우고 식사 대용 빵부터 디저트까지 총 10종의 메뉴를 직접 만들어보며 다양한 제과제빵 기술을 체계적으로 익혔다.교육 내용은 △헤이즐넛·팥휘낭시에 △양파올리브포카치아 △초코컵케이크 △쌀크럼블밤빵 △가루쌀찰깨빵 △다쿠아즈 △쌀시금치치아바타 △쌀식빵 △말차통단팥롤케이크 등 다양한 연령층이 건강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메뉴로 구성됐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건강 쌀베이킹’과정이 건강한 식문화 확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쌀의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알리고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돕는 교육 프로그램들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계룡시, 금암초에서 교통안전 실천문화 확산 캠페인 실시

[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21일 금암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이 교통안전 수칙을 친근하게 익히고 안전한 등굣길을 만들기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하고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날 캠페인에는 계룡시와 논산계룡교육지원청, 녹색어머니계룡시연합회, 안전보안관, 모범운전자 등 관계기관과 봉사단체가 참여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공동 홍보 활동을 펼쳤다.특히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신호등 레인져’ 가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신호등 레인져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친근한 방식으로 캠페인에 참여해 교통안전 수칙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안전한 보행 습관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힘을 보탰다.참여자들은 등굣길 어린이와 운전자를 대상으로 횡단보도 안전하게 건너기, 보행 중 주변 살피기, 어린이보호구역 내 서행하기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교통안전 수칙을 홍보했다.아울러 운전자에게는 어린이의 돌발행동에 대비한 방어운전과 보행자 보호 의무 준수를 당부했다.시 관계자는 “신호등 레인져와 함께한 이번 캠페인이 어린이들에게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협력해 교통안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계룡시, 청소년 중독 예방 웹툰&이모티콘 공모전 수상자 시상

[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20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계룡시 청소년 중독 예방 웹툰 이모티콘 공모전’ 수상자 6명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청소년의 건강하고 건전한 성장 문화를 조성하고 중독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인터넷·스마트폰·게임·도박·음주·흡연·약물 등 다양한 중독 문제를 주제로 청소년들이 직접 창작한 작품을 접수해 공정한 심사를 거쳐 웹툰과 이모티콘 분야에서 각각 대상·우수상·장려상 등 총 6개 작품을 수상작으로 확정했다.웹툰 부문에서는 △대상 ‘룡이의 갓생 프로젝트-‘하나만 더’’△우수상 ‘10분만 빌려줄게’△장려상 ‘스마트폰 도박의 위험 조심하세요’ 가 선정됐으며 이모티콘 부문에서는 △대상 ‘새싹이’△우수상 ‘스마티’△장려상 ‘도박 대신 행복을 GOAT-푸르니’ 가 각각 선정됐다.수상작은 계룡시 누리집에 게시해 시민 누구나 감상할 수 있도록 하고 향후 홍보물품 제작 및 공공시설 로비 전시, 찾아가는 예방교육과 중독 예방 캠페인 등에 활용해 청소년 중독 예방에 대한 관심과 인식을 높이는 데 활용할 계획이다.이응우 시장은 “청소년들이 중독 예방에 대한 생각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표현하고 이를 또래와 공유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사회의 다양한 문제에 관심을 갖고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기회를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산시교향악단, ‘박첨지와 함께하는 서산9경 나들이’ 10월 25일 개최

[Ytv영상스토리] 서산시교향악단이 오는 10월 25일 서산문화원에서 시민들을 위한 찾아가는 문화활동 연주회로 ‘박첨지와 함께하는 서산9경 나들이’를 개최한다.충청남도·서산시 후원, 서산시교향악단 주최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충청남도 무형유산이자 지역 전통 민속극인 ‘서산 박첨지놀이’의 박첨지의 해학적인 스토리로 서산의 대표 명소인 ‘서산9경’을 다채로운 서양 음악 형식으로 어우러낸 신개념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서산시교향악단은 대규모 오케스트라 연주에서 벗어나 성악의 울림, 피아노와 플루트 독주의 섬세한 선율, 그리고 현악 앙상블의 정교한 조화 등 다채로운 음색과 컨셉을 선보인다.특히 풍자와 유머가 살아있는 ‘박첨지’의 안내를 따라 서산9경의 수려한 풍광을 음악적 스토리에 담아낼 예정이다.공연을 기획한 김면수 단장은 “지역의 소중한 민속 문화유산인 박첨지놀이와 서산의 대표 명소들을 동양과 서양,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통해 새롭게 표현하고자 했다”며“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공연인 만큼 많은 시민 여러분이 오셔서 서산의 멋과 클래식의 아름다움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공연은 서산문화원 3층 공연장에서 진행되고 서산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행사와 관련된 상세한 문의는 서산시 교향악단을 통해 가능하다.

More News

이전
다음
▲ Back To Top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