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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충남도는 21일 아산시 외암강당 커뮤니티센터에서 도·시군 지적재조사 담당 공무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지적재조사 담당 공무원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2030년까지 추진하는 국가사업인 지적재조사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담당 공무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도·시군 간 협력을 강화하고자 마련했다.이날 참석자들은 내년 사업 방향과 그동안의 추진 성과를 살펴보고 시군별 우수사례 발표, 현안 토론을 통해 업무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특히 3차원 드론 영상을 활용한 경계 조정·협의와 찾아가는 현장상담제 운영 등 실제 현장에서 적용한 우수사례를 공유했다.또 사업 추진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안을 놓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아울러 임선규 플러스인교육연구소 본부장을 초빙해 ‘재무관리 전략’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임택빈 도 토지공간정책과장은 “앞으로도 도·시군 간 협력·소통을 바탕으로 도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경계 분쟁을 줄일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지적재조사 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충남도가 홀로 사는 어르신들에게 ‘새로운 인연과 함께하는 특별한 하루’를 선물한다.도는 21일과 26일 2회에 걸쳐 도내 어르신 120명을 대상으로 동부권과 서부권으로 나눠 ‘2026 실버 솔로탈출’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날 1회 행사 참여 어르신들은 예당호와 탑정호를 방문해 모노레일과 흔들다리를 체험하고 코스모스 둘레길 산책 등 지역 관광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이어 마술 공연과 스마트폰 활용 교육 등 맞춤형 프로그램과 커플 매칭, 명랑 운동회 등 다양한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교류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정명옥 노인정책과장은 “이번 행사가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들이 새로운 인연을 만나고 일상에 활력을 얻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한국승강기안전공단과 함께 안전관리에 취약한 육교 승강기 20대에 대한 상하반기 특별점검을 펼치며 시민 보호에 나선다. 육교 승강기는 고장 등의 이유로 운행이 중단되면 이용자에게 큰 불편을 초래할 수 있고 외부환경에 노출돼 있어 시설 노후화가 빨리 진행된다는 점에서 지속적인 안전관리가 필요한 시설이다. 이에 시와 공단은 23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상반기, 오는 9월 26일부터 30일까지 하반기 특별점검을 진행한다. 특별점검을 통해 문닫힘 안전장치 작동, 비상통화장치 작동상태 등 주요 안전장치의 상태를 확인하고 육교 승강기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육교 승강기 등 안전관리에 취약한 승강기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특별점검을 진행해 승강기 안전을 확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치매 어르신에게 똑똑꾸러미를 배달하는 ‘띵동 똑똑꾸러미’ 배달 교실을 운영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똑똑꾸러미는 치매 어르신의 인지 활동, 신체 건강 유지 등에 필요한 칠교놀이, 퍼즐 맞추기, 개인 위생용품 등으로 구성됐으며 치매 환자로 등록됐지만, 치매안심센터 서비스를 접해보지 않은 300명의 치매 어르신 가정에 지난 4월 말부터 3주간 택배를 이용해 배달됐다. 특히 치매안심센터는 택배 배송 전 사업 설명 전화 안내, 물품 배송 후 인지 재활 교구 활용법 안내, 이후 어르신의 인지 및 투약, 건강 상태 상담 전화를 진행하는 등 거동 불편으로 외출이 곤란하거나 우울감으로 외부 접촉을 꺼리는 치매 어르신께 한걸음 먼저 다가가면서 관심과 신뢰를 쌓기 위해 노력했다. 사업을 접한 치매 어르신과 가족들은 ‘치매 어르신이 외부사회와 좀 더 가까워질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치매안심센터를 통해 치매 환자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높은 호응을 보였다. 구본조 보건소장은 “치매 환자가 있는 가족분들이 좀 더 쉽고 다양한 방법으로 치매안심센터에 접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 평생학습관 2022년 제2기 정규강좌가 23일부터 요일별로 개강한다. 온라인 및 전화 신청 등을 통해 모집된 수강생 1700여명을 대상으로 85개 강좌를 요일별로 개강하며 강좌별 12주 과정으로 8월까지 운영한다. 정규강좌는 사주명리학, 우쿨렐레 등 교양·취미반, 가죽공예, 전통서각 등 기술·공예반, 동화구연지도자, 커피 바리스타 등 자격증반으로 구성됐으며 정원 미달 강좌나 취소자 발생 강좌는 개강 후 2주까지 선착순 추가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시민의 다양한 평생학습 욕구 충족과 강사의 경제 활동 기회 제공을 위해 정원 및 접수율에 따른 폐강조건을 완화했고 강좌별 정원 수를 코로나19 상황 이전으로 늘렸다. 최광락 평생학습관장은 “수강생 대상 만족도 조사, 교육수요 조사 등 시민의 의견에 귀 기울이며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코로나19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평생학습 정규강좌를 원래대로 운영해 시민들이 배움의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립도서관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공모사업에 선정돼 ‘이야기가 있는 코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야기가 있는 코딩’ 공모사업은 ‘책 읽기-상상하기-만들기’ 등을 통해 독서에 대한 새로운 즐거움을 발견토록 하는 독서코딩 보급 사업으로 올해 전국 100개의 공공도서관이 참여한다. 이번 독서코딩 프로그램은 아산시 거주 초등학교 4~6학년들 대상으로 탕정온샘도서관 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 둔포도서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용 보드를 활용한 기초 과정과 코딩 프로그램 만들기 심화 과정 순서로 진행되며 이후 참여자를 대상으로 코딩 프로그램 공모전을 개최해 수상자에게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장상 등을 수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복지 위기가구 발굴·지원의 적극적 노력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겨울철 위기가구 집중발굴 및 지원 기간이었던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 23개 우수 지자체를 선정했으며 시는 빅데이터 활용 및 유기적 민관 협력을 통해 선제 예방적으로 2792명의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장관상을 받게 됐다. 전병관 복지문화체육국장은 “저출산·고령화 등 사회구조 변화와 실직, 휴·폐업, 질병, 소득 상실 등으로 위기가구가 증가하고 있다”며 “상시적 위기가구 발굴체계를 구축하고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를 활성화하는 등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복지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