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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아산시청소년재단 산하 아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밖지원팀은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 온양온천시장복합지원센터 2층 고객쉼터 및 야외공연장에서 진행한 2026년 학교 밖 청소년 사회진입 사업 ‘달리는 꿈’창업 스타트업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그동안 배우고 익힌 기술을 실제 창업 현장에 적용하며 자립 역량을 키우는 실전형 사회진입 사업이다.센터는 지난 8월 20일 온양온천시장상인회와 사회진입 및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이번 행사에서도 상인회의 장소 협조를 바탕으로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올해는 카페팀 7명, 제과제빵팀 7명, 네일아트팀 3명, 캘리그라피팀 2명, 공연팀 6명 등 총 25명의 청소년이 참여해 지난해보다 활동 분야를 확대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이에 행사 기간 동안 아산시민과 온양온천시장 방문객 등 총 434명이 행사장을 찾아 청소년들의 도전에 따뜻한 응원과 격려를 보냈다.참여 청소년들은 행사에 앞서 온양온천전통시장과 온양온천역 일대에서 홍보 전단지를 배부하고 센터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 네이버 블로그 등을 통해 온·오프라인 홍보활동을 펼쳤다.이와 함께 메뉴 개발과 공간 구성, 고객 응대 등 기획부터 현장 운영에 이르는 전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며 실전 창업에 필요한 역량을 키웠다.행사가 열린 고객쉼터에서는 청소년들이 각자의 재능과 개성을 살린 다양한 창업·체험 부스를 운영했다.카페팀은 사전에 전문강사로부터 커피머신과 스팀기 사용법을 교육받고 이를 바탕으로 메뉴 기획과 레시피 개발부터 음료 제조 및 고객 응대까지 카페 운영 전반을 경험했다.제과제빵팀은 아산시의 시조인 수리부엉이를 모티브로 한 버터쿠키 ‘부엉사브레’ 와 아산 은행을 활용한 찰꿀빵 ‘곡교천 부르스’등 지역의 특색을 담은 특성화 메뉴를 자체 개발해 각 200개씩 제작해 방문객에게 선보였다.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음료와 디저트는 고객쉼터를 찾은 방문객들에게 1인당 각 1개씩 무료로 제공돼 큰 호응을 얻었다.이와 함께 네일아트팀은 숍인숍 형태의 체험 부스에서 네일케어와 컬러링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캘리그라피팀은 직접 제작한 작품을 전시하고 슈링클스 키링 만들기 체험 부스를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야외공연장에서는 청소년들의 밴드 합주와 개인·단체 공연이 펼쳐져 전통시장에 활기를 더하고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했다.한편 행사장에 마련된 자율기부함에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총 50만원의 기부금이 모였다.모금액은 아산시 지역사회에 환원할 예정으로 이번 프로젝트는 청소년들이 실전 창업 경험을 쌓는 동시에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뜻깊은 기회가 됐다.프로젝트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친구들과 함께 메뉴를 개발하고 공간을 꾸미며 서로 도왔던 순간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손님들이 직접 만든 제품과 체험활동에 만족하고 칭찬해 주실 때 큰 보람을 느꼈고 실제로 나만의 가게를 운영하는 것 같아 뿌듯했다”고 소감을 전했다.특히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고 협력하는 과정에서 자신감과 성취감을 얻었다는 반응이 이어졌다.방문객들 역시 친절한 응대와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에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한 방문객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재능을 펼치고 사회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것 같다”며 “미래의 사장님들이 꿈을 향해 도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많아지기를 바란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현장을 방문한아산시청소년재단 박서우 대표이사는 “청소년들이 직접 준비하고 운영하는 창업 프로젝트를 통해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이 더해지고 지역 상권이 살아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청소년들이 자신의 재능과 가능성을 지역사회 안에서 마음껏 펼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으며 앞으로 여건이 마련된다면 이러한 활동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청소년들이 정기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방향까지 모색해 보고 싶을 만큼 의미 있고 가치 있는 사업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학교밖지원팀은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과 재능을 발견하고 실질적인 자립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개인별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사회진입 및 창업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Ytv영상스토리]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이 프랑스 현지에서 한국 전통문화의 정수를 전파하는 동시에, 충청남도와 논산시의 핵심 메가 이벤트를 유럽 무대에 대대적으로 홍보하며 지역 알리기에 앞장섰다.한유진은 지난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프랑스 디종시 일원에서 열린 한·불 수교 140주년 기념 ‘K-헤리티지 인 프랑스’행사 기간 동안, 부르고뉴 공작궁전 및 디종 국제 미식·와인 센터 등 주요 행사장에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와 함께 홍보 배너와 안내 부스를 설치하고 ‘충남 방문의 해’ 와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집중 홍보했다고 밝혔다.세계적인 와인과 미식의 본고장인 디종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수많은 현지 시민과 유럽 문화계 인사,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한유진은 김밥 쿠킹 클래스, 김장·주안상 체험, 선비 유복 체험 등 다채로운 K-전통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현장에 홍보 공간을 마련해 현지인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특히 2027년 개최를 앞둔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영상 홍보는 디종의 미식 문화와 맞물려 높은 호응을 얻었다.한유진 관계자들은 대한민국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논산 딸기의 우수성과 첨단 스마트팜 농업, 미래 딸기 산업의 비전을 알리며 2027년 엑스포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켰다.아울러 백제 역사유적지구와 유교문화 유산, 천혜의 자연경관을 품은 충청남도의 관광 매력을 소개하며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한국을 찾는 해외 여행객들에게 충남과 논산이 매력적인 필수 여행지임을 적극 각인시켰다.행사 3일 차인 10월 17일에는 권혁운 주프랑스 한국대사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전통문화 교류 현황을 둘러보고 충남과 논산 등 지자체의 글로벌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는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이번 홍보전은 단순한 학술·전시 중심의 전통문화 교류를 넘어, 지자체의 역점 정책 및 국제 산업 행사와 연계한 ‘실용적 공공외교’를 실현했다는 점에서 남다른 의미를 갖는다.이상균 원장 직무대행은 “K-컬처의 뿌리인 유교문화를 유럽에 알리는 뜻깊은 자리에서 진흥원의 뿌리인 충청남도와 논산시의 미래 비전을 함께 알릴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전 세계를 무대로 한국 전통문화의 가치를 확장함은 물론, 지역의 세계화와 관광 활성화를 견인하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한유진은 디종 시민들과 함께 찍은 충남방문의 해 및 논산 세계딸기산업엑스포 영상은 관련 부서와 공유해 SNS홍보에 활용할 예정이다.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지난 20일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공복지 사각지대 예방과 발굴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복지제도 안내와 함께 실질적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공공복지 사각지대 대상자 발굴 방안을 모색하며 우수사례 연찬을 통해 구체적인 실천에 대한 정보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분자 여성복지과장은 “관련 기관 단체에 대한 교육과 홍보를 통해 공공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인적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해 어려운 이웃을 조기 발굴하고 고독사 등 위험요인 등을 사전 방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지난 20일 아산시가족센터와 제15회 세계인의 날 기념 캠페인을 펼쳤다. 세계인의 날은 국민과 재한외국인이 문화·전통을 존중하며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조성하고자 ‘재한외국인처우기본법’에 의거 지난 2007년 법정기념일로 제정됐으며 2008년 1회를 시작으로 기념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이날 아산시 거주 결혼이주여성은 직접 전통의상을 입고 세계인의 날을 알리고 아산시민은 세계인에게 메시지를 작성하며 서로 이해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랑한다’라는 문구가 다국어로 작성된 기념품도 배부해 내국인과 외국인이 상호 존중하는 마음을 되새길 수 있는 계기도 마련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아산시민들이 세계인의 날과 다문화 가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서로 존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내국인과 외국인이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자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주민과 선주민의 사회통합을 높이기 위해 가족센터와 연계해 다문화 지역사회 인식개선, 대국민 인식개선 다문화 신문발간, 상호문화이해 교육, 찾아가는 결혼이주여성 다이음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2021년 세계인의 날에는 조삼혁 센터장이 대통령 표창의 영예를 얻은 바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한국승강기안전공단과 함께 안전관리에 취약한 육교 승강기 20대에 대한 상하반기 특별점검을 펼치며 시민 보호에 나선다. 육교 승강기는 고장 등의 이유로 운행이 중단되면 이용자에게 큰 불편을 초래할 수 있고 외부환경에 노출돼 있어 시설 노후화가 빨리 진행된다는 점에서 지속적인 안전관리가 필요한 시설이다. 이에 시와 공단은 23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상반기, 오는 9월 26일부터 30일까지 하반기 특별점검을 진행한다. 특별점검을 통해 문닫힘 안전장치 작동, 비상통화장치 작동상태 등 주요 안전장치의 상태를 확인하고 육교 승강기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육교 승강기 등 안전관리에 취약한 승강기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특별점검을 진행해 승강기 안전을 확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치매 어르신에게 똑똑꾸러미를 배달하는 ‘띵동 똑똑꾸러미’ 배달 교실을 운영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똑똑꾸러미는 치매 어르신의 인지 활동, 신체 건강 유지 등에 필요한 칠교놀이, 퍼즐 맞추기, 개인 위생용품 등으로 구성됐으며 치매 환자로 등록됐지만, 치매안심센터 서비스를 접해보지 않은 300명의 치매 어르신 가정에 지난 4월 말부터 3주간 택배를 이용해 배달됐다. 특히 치매안심센터는 택배 배송 전 사업 설명 전화 안내, 물품 배송 후 인지 재활 교구 활용법 안내, 이후 어르신의 인지 및 투약, 건강 상태 상담 전화를 진행하는 등 거동 불편으로 외출이 곤란하거나 우울감으로 외부 접촉을 꺼리는 치매 어르신께 한걸음 먼저 다가가면서 관심과 신뢰를 쌓기 위해 노력했다. 사업을 접한 치매 어르신과 가족들은 ‘치매 어르신이 외부사회와 좀 더 가까워질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치매안심센터를 통해 치매 환자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높은 호응을 보였다. 구본조 보건소장은 “치매 환자가 있는 가족분들이 좀 더 쉽고 다양한 방법으로 치매안심센터에 접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 평생학습관 2022년 제2기 정규강좌가 23일부터 요일별로 개강한다. 온라인 및 전화 신청 등을 통해 모집된 수강생 1700여명을 대상으로 85개 강좌를 요일별로 개강하며 강좌별 12주 과정으로 8월까지 운영한다. 정규강좌는 사주명리학, 우쿨렐레 등 교양·취미반, 가죽공예, 전통서각 등 기술·공예반, 동화구연지도자, 커피 바리스타 등 자격증반으로 구성됐으며 정원 미달 강좌나 취소자 발생 강좌는 개강 후 2주까지 선착순 추가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시민의 다양한 평생학습 욕구 충족과 강사의 경제 활동 기회 제공을 위해 정원 및 접수율에 따른 폐강조건을 완화했고 강좌별 정원 수를 코로나19 상황 이전으로 늘렸다. 최광락 평생학습관장은 “수강생 대상 만족도 조사, 교육수요 조사 등 시민의 의견에 귀 기울이며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코로나19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평생학습 정규강좌를 원래대로 운영해 시민들이 배움의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립도서관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공모사업에 선정돼 ‘이야기가 있는 코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야기가 있는 코딩’ 공모사업은 ‘책 읽기-상상하기-만들기’ 등을 통해 독서에 대한 새로운 즐거움을 발견토록 하는 독서코딩 보급 사업으로 올해 전국 100개의 공공도서관이 참여한다. 이번 독서코딩 프로그램은 아산시 거주 초등학교 4~6학년들 대상으로 탕정온샘도서관 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 둔포도서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용 보드를 활용한 기초 과정과 코딩 프로그램 만들기 심화 과정 순서로 진행되며 이후 참여자를 대상으로 코딩 프로그램 공모전을 개최해 수상자에게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장상 등을 수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복지 위기가구 발굴·지원의 적극적 노력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겨울철 위기가구 집중발굴 및 지원 기간이었던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 23개 우수 지자체를 선정했으며 시는 빅데이터 활용 및 유기적 민관 협력을 통해 선제 예방적으로 2792명의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장관상을 받게 됐다. 전병관 복지문화체육국장은 “저출산·고령화 등 사회구조 변화와 실직, 휴·폐업, 질병, 소득 상실 등으로 위기가구가 증가하고 있다”며 “상시적 위기가구 발굴체계를 구축하고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를 활성화하는 등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복지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