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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충남도가 말레이시아 최대 규모 관광박람회에 참가해 충남 관광자원을 알리고 현지 관광업계와 협력 기반을 넓혔다.도는 4 6일 3일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말레이시아 국제관광전’에 참가해 도내 관광자원을 알리고 현지 관광기관 및 여행업계와 관광상품 개발 방안을 논의했다.도는 박람회장 내 홍보관과 관광 설명회를 통해 방문객을 대상으로 도내 주요 관광지와 먹거리, 축제 등을 소개했으며 내년 개최 예정인 가톨릭 세계청년대회,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등 대형 행사와 연계한 충남 관광상품 및 관광지를 집중적으로 알렸다.또 한국관광공사 쿠알라룸푸르지사, 말레이시아 여행업협회 등 관광기관과 만나 말레이시아 관광객 유치와 충남관광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으며 현지 여행사와는 신규 관광상품 개발 가능성을 살피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도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 참가를 통해 말레이시아 관광시장의 동향을 파악하고 현지 관광기관 및 여행업계와의 관계망을 확대했다”며 “내년 개최 예정인 대형 행사에 앞서 말레이시아를 비롯한 동남아에 충남관광에 대해 알리고 충남에 많이 발걸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논산시는 5일 ‘2026년 백제의 숨결전’ 개막식을 열고 백제의 역사와 논산의 문화적 가치를 예술로 풀어낸 작품들을 선보인다고 밝혔다.(사)한국예총논산지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전시는 연산문화창고 4동 다목적홀 전시실에서 오는 13일까지 9일간 이어지며 전국 한국예총 소속 작가 100인이 참여해 ‘백제’ 와 ‘논산’을 주제로 다양한 회화작품을 전시한다.특히 논산은 백제의 마지막 역사가 펼쳐진 황산벌을 품은 곳으로 계백 장군과 오천결사대의 이야기를 비롯해 백제의 역사적 흔적이 곳곳에 남아 있는 지역이다.이번 전시는 이러한 역사적 배경을 바탕으로 백제가 남긴 문화와 정신을 현대 예술가들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역사적 소재를 그대로 재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각자의 예술적 언어와 오늘의 감각으로 새롭게 표현해 관람객들이 논산의 역사와 문화를 새로운 시선으로 만나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또한 전국 각지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의 작품이 한자리에 모인 만큼 지역의 역사적 자원과 전국 예술인들의 창작 역량이 어우러지는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백성현 논산시장은 “논산은 백제에서 고려, 조선, 근대, 그리고 현대에 이르기까지 다섯 시대의 문화를 고스란히 품은 도시”며 “특히 계백장군이 이끄는 5천 결사대가 백제 최후의 결전을 벌인 곳으로 잘 알려져 충절의 고장으로서 역사적 의미가 깊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전시가 논산에 깃든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예술의 시선으로 새롭게 바라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과 관람객들이 논산이 품고 있는 역사와 문화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고 예술을 통해 백제의 이야기를 만나보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이 목면 대평1리를 제4호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하고 지난 8일 현판식을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앞서 군은 2019년 대치면 주정1리, 2020년 정산면 와촌리, 2021년 화성면 기덕리를 1, 2, 3호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했다. 치매안심마을은 치매에 대한 인식개선을 통해 환자가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고 자유롭게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치매 친화적 분위기를 조성하고 치매 예방 활동 실천을 선도하는 마을이다. 군은 대평1리를 대상으로 지역주민 치매 파트너 양성 및 치매 인식개선 치매예방교실 운영 만 60세 이상 지역주민 전수 방문 치매 검진 치매 노인 실종 예방을 위한 지문 사전등록 가정환경 수정사업 치매 환자 등록 관리 등 다양한 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치매안심센터에서는 무료 치매 조기 검진, 인지 재활 및 강화 프로그램 운영, 치료관리비 지원, 환자 조호물품 지원, 맞춤형 사례관리, 환자 가족 지원, 치매 쉼터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김상경 보건의료원장은 “앞으로도 치매안심마을을 계속 확대해가며 치매 친화적 마을을 조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이 정부의 코로나19 격리 관련 재정지원제도 개편 방안에 따라 11일부터 코로나19 입원 및 격리치료비 지원을 단계적으로 조정한다. 코로나19가 일반 의료체계로 전환된 만큼 재택 치료 시 전액 지원하던 본인부담금에 대해 고액 치료비가 발생할 수 있어 부담이 큰 입원 치료는 국가가 계속 지원하고 상대적으로 소액인 재택치료비는 환자 본인이 부담하도록 개편하는 내용이다. 비대면 진료 등으로 현장 수납이 불가한 경우에는 의료기관과 환자가 협의해 계좌이체나 앱 지불, 방문 시 선입금 등을 활용해 본인부담금을 낼 수 있다. 의사가 상주하지 않는 요양시설 입소자의 경우 기저질환 등으로 시설 격리 중인 상황을 고려해 입원한 환자와 같이 치료비 지원을 유지한다. 이와 함께 고액의 부담이 드는 팍스로비드 등 코로나19 먹는 치료제와 주사제는 계속 국가가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제도 개편은 대국민 안내 및 현장 준비 상황을 고려해 11일 입원 및 격리 통지자부터 적용할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지난 3월 농림축산식품부가 시행한 ‘외식업체 지역 식재료 수급활성화사업’ 공모에 선정된 청양군이 11일부터 22일까지 2주간 사업 신청자를 접수한다. 이 사업은 농식품부가 지원한 사업비 2억1,000만원을 기반으로 추진되며 로컬푸드 공급 확대를 통한 지역농산물 선순환 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한다. 군은 이번 접수를 통해 외식업체 100곳을 선정,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을 통해 철저한 안전성 검사를 마친 군수품질인증 농산물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정된 업체에는 지역농산물 구매 비용으로 연간 100만원을 지원한다. 한편 군은 푸드플랜을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대치면 소재 먹거리 종합타운 2차 부지 3개 시설을 8월 말 준공할 예정이다. 그동안 청양먹거리직매장 유성점, 학교급식 32개소, 경로당 62개소, 지역아동센터 3개소, 대도시 공공기관 3개소 등에 청양산 식재료를 공급해 누적 매출 100억원을 달성했다. 김영관 농촌공동체과장은 “소비자들에게 안전하고 신선한 먹거리를 공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이 믿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외식업체 관계자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청양군내 마을기업 2곳이 2022년 제4회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박람회를 통해 전국적인 인정을 받았다. 나눔영농조합법인이 사회적경제 유공 단체로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고 알프스영농조합법인)이 ‘모두애 마을기업’에 선정된 것. 두 마을기업은 청양군의 사회적경제 육성 전략을 바탕으로 성장을 거듭해 왔다.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경주시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박람회는 전국의 사회적경제 기업의 교류와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알린 축제의 장으로 기획재정부와 행정안전부 등 26개 기관이 공동 주최하고 경상북도지역추진위원회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주관했다. 대통령 표창을 받은 박영숙 대표는 2002년 한국여성민우회 생활협동조합 이사장, 2016년 청양군 로컬푸드협동조합 이사장을 지냈고 2013년부터 현재까지 나눔영농조합법인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박 대표는 지속되는 고령화와 소득감소에 따른 농촌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한편 마을공동체 회복을 위해 힘을 쏟았다. 특히 군과 협업하면서 지역농산물의 생산·유통·소비체계를 새로 마련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공동체 이익 창출과 협업체계 구축에 이바지했다. 모두애 마을기업으로 선정된 알프스마을영농조합법인은 전국의 마을기업 중에서도 높은 매출과 브랜드 가치로 정평이 나 있다. 특히 황준환 대표는 농촌 마을의 위기를 성장의 기회로 바꾸는 아이디어를 직접 실현하기 위해 2009년 법인을 설립하고 2011년 마을기업 지정, 2014년 인증사회적기업 지정 등 엄청난 성장세를 보였다. 황 대표는 이 과정을 통해 청년층과 고령자들에게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고 수많은 외부 관광객을 유치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공헌하면서 사회적경제 우수모델로 자리 잡도록 노력을 다했다. 행안부가 3년간 평균 매출액이 3억원 이상이고 설립된 지 2년 이상 된 마을기업을 심사한 결과 알프스마을영농조합법인은 지역 자원으로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 문제를 스스로 해결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김돈곤 군수는 “군내 사회적경제 기업들이 높은 역량과 성장 가능성을 갖고 있다는 것을 분명하게 확인했다”며 “수상의 영예를 안은 박영숙 대표와 황준환 대표에게 축하 말씀과 함께 앞으로도 사회적경제가 더욱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할 것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공주시가족센터가 관내 1인 가구를 대상으로 목공예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달 18일부터 7월 9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4차례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거주 1인 가구 8명을 대상으로 산성동 하이디’s 공방에서 실시됐다. 참석자들은 컵받침, 화분받침대, 티슈케이스, 의자 등 총 4개 과정을 통해 톱질을 비롯한 기본부터 전문성이 다소 요구되는 목공 장비까지 직접 사용해 보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임 모씨는 “실용성 있는 작품을 내가 직접 만들고 그 작품으로 내 집을 꾸밀 수 있어서 좋았다. 공주시가족센터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1인 가구 프로그램에 또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공주시가족센터는 관내 거주 1인 가구를 대상으로 문화체험활동, 식사지원, 정서·심리 상담서비스, 동아리 활동 등을 지원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바로마켓 공주직거래장터’가 지난 8일 공주시 금강신관공원에서 임시 개장했다. 공주시에 따르면, 바로마켓 대표 장터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5년간 국비 11억원을 지원받는 사업으로 이미 과천 경마공원, 청주시, 경상북도 등이 선정돼 운영 중이다. 전국에서 4번째로 운영에 들어가는 바로마켓 금강 공주직거래장터는 충청남도와 공주시가 주관하고 농협 공주시지부가 위탁위임기관을 맡았다. 임시장터에는 불볕더위임에도 50여 농가와 10여 업체의 프리마켓이 참여해 다양한 제철 농산물과 지역에서 생산물을 활용해 만든 가공식품 등을 선보였다. 또한 예산과 부여, 논산, 홍성 등 인근 지자체 농가들도 참여해 직거래장터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 바로마켓 공주직거래장터는 불볕더위 기간에는 휴장하고 8월 하순쯤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해 매주 2회 12월 초까지 40여 차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직거래장터를 방문해 농가들을 격려한 최원철 시장은 “1t 차량을 판매대로 이용하는 등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기동성과 실용성을 강조하는 등 농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장터를 만들겠다”며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올해로 스물두 돌을 맞는 공주 ‘박동진 판소리 명창·명고대회’가 오는 14일부터 3일간 공주문예회관 일원에서 개최된다. 11일 공주시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외국인부가 추가된 판소리 부문 명창부와 일반부, 신인부, 학생부 등 9개 부문과 고수 4개 부문 등 총 13개 부문으로 나눠 실시된다. 시상은 명창부 대상에 대통령상을 비롯해 각 부문별 국무총리상, 국회의장상, 교육부장관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문화재청장상, 충청남도지사상, 공주시장상 등이 수여된다. 경연은 15일 290명이 참여하는 치열한 예선을 거쳐 16일 본선 대회가 열린다. 이에 앞서 대회 첫날인 14일 공주문예회관에서는 인당 박동진 선생 서거 19주기를 추모하는 음악회가 저녁 7시 30분부터 진행된다. 부대행사로 15일 저녁 6시와 16일 저녁 7시에 금강신관공원에서 ‘한 여름 밤의 소리’, ‘한 여름 밤의 푸리’ 등 전통국악 향유프로그램이 마련돼 전통 국악 도시 공주의 위상을 높일 전망이다. 한편 인당 박동진 선생은 공주 출신으로 우리나라 국악 판소리를 대표하는 최고의 명창으로 손꼽히며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인 판소리 적벽가 예능 보유자다. 양희진 문화체육과장은 “박동진 판소리 명창·명고대회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신진 명창·명고들의 대표적 등용문”이라며 “전 국민과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신관 공공하수처리시설이 한국환경공단이 주관한 ‘2021년 악취기술진단 완료시설 운영관리평가’에서 전국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한국환경공단은 지난해 악취기술진단을 완료한 하·폐수 처리 시설 117곳을 대상으로 실질적 악취발생량 저감, 현장 문제점 개선 및 해결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기관을 선정했다. 공주 신관 공공하수처리시설은 1차 서류평가와 2차 현장평가 결과 모든 항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아 ‘우수’ 시설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지난 2013년 6월 준공된 신관 공공하수처리시설은 공공하수처리시설에서 발생하는 악취를 방지하기 위해 공주시 상하수도과와 민간위탁 관리대행업체인 ㈜건양기술공사건축사사무소가 서로 협력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 박지동 상하수도과장은 “악취 방지 등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시와 민간위탁 관리대행업체인 ㈜건양기술공사건축사사무소의 노력에 대한 결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공공하수처리시설 시설관리를 통해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제8회 G선 바이올린 향상 연주회’를 오는 16일 오후 4시 군청 추사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1년 6개월 마다 연주회를 개최해왔던 ‘G선 바이올린’은 코로나19로 인해 한동안 연주회를 중단했으며 2년 6개월 만에 이번 제8회 연주회를 개최한다. ‘G선 바이올린’은 초등학생부터 중·고등학생, 대학생, 성인까지 모든 연령대가 함께 모인 바이올린 연주단체로 다양한 장르의 곡을 연주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번 연주회는 바이올린의 매혹적인 선율을 여러 사람이 한데 모여 연주하는 스트링 오케스트라 형식으로 연주회를 진행하며 동요부터 애니메이션 OST, 클래식, 오페라, 가곡, 대중가요 등 총 22곡을 연주할 예정이다. G선 바이올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그동안 힘든 시간을 보내다가 준비한 연주회인 만큼 연주자는 설렘으로 듣는 관객은 즐거움으로 채워지는 행복한 연주의 무대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최근 에너지 가격 상승에 따라 에너지 취약계층이 이용할 수 있는 에너지바우처의 지원 대상과 냉·난방비 지원을 올해 한시적으로 확대·운영한다고 밝혔다. 에너지바우처는 경제적 부담으로 에너지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기·가스·등유 등의 비용을 지원하는 제도다. 당초 지원 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상 생계·의료급여 수급가구 중 더위·추위민감계층였으나 올해에 한해 주거·교육급여 수급가구 중 더위·추위민감계층까지 사업을 확대한다. 아울러 지원 단가도 1인 가구는 13만7200원, 2인 가구 18만9500원, 3인 가구 25만8900원, 4인 이상 가구 34만7000원으로 상향됐다. 또한 올해부터 새로 도입되는 여름철 당겨쓰기를 통해 동절기바우처 금액 중 최대 4만5000원을 하절기에 미리 사용할 수 있어 에너지 사용의 편익 증진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신청은 12월 30일까지 주민등록상 거주지 읍·면행정복지센터 또는 복지로 포털을 통해 할 수 있으며 하절기 바우처는 9월30일까지, 동절기 바우처는 10월 12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책인 만큼 대상 가구를 적극 발굴해 에너지복지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