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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산림청에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세 차단과 청정지역 회복을 위한 지원 확대를 요청했다.박 지사는 지난 1일 오후 6시 도청 접견실에서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및 방제 추진 상황을 보고 받은 뒤 다음날인 2일 즉시 박은식 산림청장에게 유선으로 지속적인 국비 지원과 유인헬기 방제 시범 운용을 제안했다.박 지사는 통화에서 지난해 31억원 수준이었던 방제 예산이 올해 120억원으로 대폭 증액됐지만, 최근 소나무재선충병이 ‘3차 대발생’양상을 보이고 있는 점을 강조했다.그러면서 피해 지역의 확산속도와 방제물량 등을 고려해 내년도 방제 예산 추가 증액과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국비 지원과 2023년 2월 중단된 유인헬기 방제를 집단 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도유림 등에 시범 운용해 줄 것을 요청했다.이어 보령·서천·청양·태안 시장·군수에게는 산림병해충 전담 인력 확충과 지역별 피해 상황에 맞는 방제전략 수립과 확보된 방제예산이 연내 차질 없이 집행될 수 있도록 방제사업을 직접 챙겨줄 것을 당부했다.도내 소나무재선충병은 2012년 보령시 청라면 일원에서 처음 발생한 이후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매개충 활동 증가와 소나무 생육여건 악화로 3차 대발생 양상을 보이고 있다.현재 피해는 보령·서천·청양·태안 등 서해안 권역 4개 시군에 집중돼 있으며 해당 지역은 소나무가 집단 분포해 재선충병 확산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것으로 파악됐다.이에 도는 4개 시군을 중심으로 기존 개별목 중심의 시료채취 방식에서 표준지 조사 방식으로 전환해 보다 면밀하게 피해 규모를 조사했다.이러한 능동적 조사 체계 전환은 기존 조사에서 확인하기 어려웠던 피해목까지 폭넓게 반영시키면서 실제 피해 규모에 보다 근접한 발생본수를 산정할 수 있게 됐다.도는 이 같은 조사 결과를 토대로 태안군이 지난 8월 산림청으로부터 특별방제구역으로 지정받은데 이어 보령·서천·청양도 추가 지정을 신청했다.이와 함께 피해 규모에 상응하는 방제예산 확보에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Ytv영상스토리] 충남도는 3일 당진시 종합운동장 내 특별전시관에서 ‘제28회 충남 우수 광고물 시상 및 전시’ 개회식을 개최했다.도와 당진시가 주최하고 충남옥외광고협회가 주관한 이번 전시회는 올해 충남도민체전과 연계해 오는 6일까지 4일간 진행한다.박수현 지사와 도·시군 관계자, 충남옥외광고협회 회원, 입상자 및 출품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행사는 윤리강령 낭독, 심사평 발표, 옥외광고업 유공자 표창, 공모전 시상, 테이프 커팅, 전시 관람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이날 시상식에서는 우수 옥외광고물 출품자에게 도지사상과 도의장상 등을 수여했으며 옥외광고 산업 발전에 공헌한 민간인·공무원 등 4명에게 유공자 표창을 수여했다.이번 전시회에서는 우수 광고물 수상작을 비롯해 출품작 등을 전시해 창의적인 디자인과 지역 특색을 담은 다양한 옥외광고물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도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창의적인 간판 디자인과 옥외광고물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쾌적한 도시 경관 조성과 건전한 옥외광고 문화 확산을 유도할 계획이다.또 전시된 수상작은 ‘2026년 대한민국 옥외광고대상전’에 출품해 충남 옥외광고물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릴 예정이다.박 지사는 “우리가 매일 접하는 옥외광고물은 단순한 홍보 도구가 아니라 시대의 정서와 지역의 숨결을 담아내는 문화이자 예술이며 소중한 관광자원”이며 “정성껏 만들어낸 우수한 옥외광고물은 평범했던 도시 공간을 아름다운 문화예술 공간으로 탈바꿈시키고 우리 도의 경관과 품격을 한층 높여주고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도는 각 지역의 특성과 매력을 살린 고유의 얼굴을 만들어가는 여러분의 열정에 발맞춰 앞으로도 충남만의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디자인 시책을 더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최근 감정노동과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민원담당 공무원의 심리 치유를 위해 해당 공무원 30명을 대상으로 힐링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일선 현장에서 복잡하고 다양한 민원을 응대하는 공무원이 겪는 스트레스와 우울감을 해소하고 재충전의 시간을 통해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시는 2년 넘게 이어진 코로나19로 인한 자가격리자 전담관리 등 일선 공무원들의 피로도를 고려해 개인의 회복탄력성 향상을 위한 ‘테라리움 만들기’, ‘건강특강’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교육 참석자들은 투명 유리에 다육식물로 정원을 만들고 건강특강을 통해 유익한 정보를 습득했으며 출렁다리를 견학하면서 지친 심신을 회복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한 공무원은 “잠시나마 직무에서 벗어나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나를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긍정적 마음가짐 함양과 자기감정 관리법 습득을 통해 민원행정 역량 강화에 큰 도움이 된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시 이동현 민원팀장은 ”민원담당 공무원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지친 몸과 마음을 돌볼 수 있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정기적인 힐링 프로그램 추진을 통해 일과 삶의 조화로운 직장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시민에게 신뢰받는 민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가 장날 어르신들의 시내버스 승하차 도움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시는 매월 5일과 10일로 끝나는 당진 5일장이 서는 날, 시내버스를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편의를 위해 거동이 불편하거나 짐을 나르는 분들의 승하차를 도움으로써 교통안전에 도움을 주고 있다. 시 교통과는 여성가족과 일자리사업 및 당진시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 사업과 협업해 처음에는 시장에서 버스 승강장까지 짐을 운반해주는 일로 시작했으나, 반응이 좋아 현재는 버스까지 실어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달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시는 이를 위해 짐 운반 도우미를 채용하고 별도의 운반 카트를 마련했으며 자원봉사센터에서는 장날 봉사단을 모집해 운영, 장날 기준 평균 서비스 이용객 수는 30~40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당진전통시장 상인회에서는 카트 보관 등의 편의를 제공하기로 해 어르신들이 더욱 편하게 장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힘을 보태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본 서비스 제공을 통해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 어르신의 안전은 물론 전통시장 이용 증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보건소가 관내 유치원,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후천적 장애발생 예방 교육’에 나선다. 24일 시에 따르면 교육은 국립재활원과 연계해 찾아가는 강의로 진행된다. 장애가 있는 강사가 실제 사고 사례를 바탕으로 학교 및 가정에서의 사고 및 손상예방법, 장애의 유형 및 장애인에 대한 에티켓 등을 교육하게 된다. 25일부터 천사유치원을 시작으로 6월 2일 서산초등학교 병설유치원, 8일 서령초등학교·대장유치원, 9일 서령초등학교, 13일 서산서림유치원을 찾는다. 시는 올해 1천 명을 목표로 상반기 16회에 걸쳐 약 500여명에게 교육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장애인과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연중 후천적 장애 예방 교육을 신청받을 계획으로 신청은 서산시 건강증진과로 하면 된다. 김용미 건강증진과장은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 장애에 편견 없는 사회를 구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영농철을 맞아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 관련 실천사항 홍보에 나선다. 24일 시에 따르면 PLS는 2019년부터 시행되는 것으로 모든 농산물에 농약잔류허용기준을 설정해 농산물의 안전성을 높이는 제도다. 잔류 농약 허용 기준 미설정 시 불검출 수준인 0.01mg/kg으로 적용·관리해야 한다. 올해부터는 잠정 등록된 농약의 구매·사용이 금지되는 등 PLS가 더욱 강화됨에 따라 농업인들의 세심한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시는 5대 실천사항으로 농약포장지 표기사항 반드시 확인하기 재배 작물에 등록된 농약만사용하기 농약 희석배수와 살포횟수 지키기 수확 전 마지막 살포일 준수하기 불분명·밀수 농약 사용하지 않기를 설정했다. 또한, 시는 PLS 실천 찾아가는 영농현장 애로사항 진단 컨설팅을 연중 진행 중이며 5대 실천사항을 표기한 농약 희석용 비커도 제작 배부한다. 이외에도 타 농업기술 교육 시 안내, 홍보자료 배포 등 지속적인 홍보를 이어 나가기로 했다. PLS 관련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 기술보급과로 문의하거나 농약안전정보시스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갑식 기술보급과장은 “농업인들이 작물별 농약 정보, 살포 시기와 및 횟수, 살포량 등을 준수해 피해를 보지 않도록 적극 홍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도가 먹거리 탄소중립과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매월 마지막 목요일을 ‘충남 그린푸드데이’로 정하고 실천 캠페인을 펴고 있다. 24일 도에 따르면, 전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은 2019년 기준 524억 톤에 달하며 이 중 31%는 먹거리에서 발생하고 있다. 또 전세계 연간 음식물 쓰레기 배출량은 2019년 기준 13억 톤이며 이로 인한 탄소 배출량은 33억 톤에 이른다. 충남 그린푸드데이는 먹거리 생산·유통·소비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기 위해 지난 3월부터 추진 중이다. 이에 따라 도는 도와 시군, 공공기관 구내식당으로 해금 매월 마지막 목요일 친환경·로컬푸드를 제공토록 하고 ‘잔반 없는 날’도 운영토록 요청 중이다. 도민들의 관심과 참여 유도를 위해서는 도내 로컬푸드 직매장 등에 충남 그린푸드데이를 알리는 홍보물 등을 게시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친환경 농산물은 관행농업에 비해 온실가스 배출량이 적고 로컬푸드는 운송거리가 줄어들기 때문에 온실가스 배출량을 낮출 수 있다”며 “친환경·저탄소 식문화는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의 첫 걸음”이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또 “충남 그린푸드데이는 탄소 배출 저감뿐만 아니라, 우수한 지역 먹거리 소비를 통한 도민 건강 증진과 지역 농가 소득 증대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도가 도내 예비 수소 기업이 수소 전문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나선다. 도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2022년 예비 수소 전문기업 육성사업’에 선정돼 국비 5억원을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예비 수소 전문기업 육성사업은 기업당 최대 7000만원 규모의 기업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지역 내 수소산업과 기업의 특성을 기반으로 성과 및 정책의 효과성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도는 앞으로 1년간 국비 5억원 등 총 8억원을 투입, 도내 수소 전문기업을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는 충남테크노파크를 통해 기술 지원을 희망하는 예비 수소 전문기업을 대상으로 시제품 제작 지원 시험 평가, 인증 등 기술 지원 판로 개척 지원 인력 양성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그동안 도는 수소에너지 국가 혁신 협력 지구 사업, 수소에너지 전환 규제 자유 특구 등 수소 관련 시책을 추진하면서 수소 기업 육성을 목표로 70여 개 기업에 지원사업을 추진해 왔다. 도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더 구체적인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등 행정력을 집중해 정부가 지정하는 수소 전문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은 수소경제 활성화를 이끌 수소 전문기업 육성의 발판이 될 것”이라며 “이번 사업을 원활히 추진해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기업이 지역 인재를 위한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에 ‘걷쥬’ 열풍이 불고 있다. 도가 내놓은 걷쥬 앱 가입자가 서비스 개시 29개월 만에 30만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24일 도에 따르면, 걷쥬는 걷기를 통한 도민 건강 증진을 위해 도가 스포츠 복지 정책의 일환으로 개발해 운영 중이다. 걷쥬 가입자는 지난 20일 기준 총 28만 6143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도민 7명 중 1명이 걷쥬를 가입·활용하고 있는 셈이다. 시군별 가입자는 천안 6만 7751명 아산 3만 9280명 서산 2만 5008명 당진 2만 1653명 논산 1만 7224명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10대 이하 6만 2951명 20대 1만 8638명 30대 3만 5829명 40대 5만 9922명 50대 4만 9052명 60대 3만 8416명 70대 1만 8428명 80대 이상 2907명 등이다. 최고령 가입자는 태안에 거주하는 98세 노인이며 최연소는 보령에 거주하는 6세 어린이로 확인됐다. 가입자 총 걸음 수는 955억 7482만 6897걸음이다. 거리는 6690만 2379㎞로 지구 1673바퀴를 돈 것과 같으며 936만 6333㎏의 탄소를 줄인 것과 같다. 가장 많이 걸은 가입자는 금산에 거주하는 40대로 2020년 1월부터 현재까지 하루 평균 4만 892걸음 씩 총 3525만 번의 발걸음을 뗐다. 걷쥬 내에는 특히 지역과 직장, 학교별로 2582개 소그룹이 개설·운영되며 앱 활성화를 견인하고 있다. 또 도와 시군, 그룹별로 도전과제를 정기·부정기적으로 내놓고 성공 시 포인트를 지급해 활발한 앱 활용을 뒷받침하고 있다. 포인트는 카페나 편의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는 건강 인센티브제를 실시, 매달 20만 보 이상 걸으면 도내 농산품을 지급한다. 도 관계자는 “도민 건강 증진을 통한 의료비 절감과 스포츠 복지를 통한 행복한 삶을 위해 개발한 걷쥬가 도민에게 사랑받는 앱으로 자리매김하며 큰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며 더 많은 관심과 참여, 활용을 당부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규칙적인 걷기는 우울증 완화 신장병 예방 다이어트 노화로 인한 기억장애 개선 성인병 예방 스트레스 해소 골다공증 예방 등의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도는 이달 말까지 어르신·친구 추천 청소년 가입 사회관계망 홍보 등의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걷쥬 앱은 스마트폰에서 구글플레이 등의 앱 스토어를 통해 내려받아 가입·활용하면 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에 따르면 지난 20일 영유아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한 보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한국전기안전공사 천안·아산지사와 어린이집 전기 안전진단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그동안 어린이집별 자부담으로 실시하였던 전기안전 진단을 금년부터 시 지원으로 한국전기안전공사에서 일괄 실시하며 관내 어린이집 중 가정어린이집 및 공동주택 관리동에 입주해 있는 어린이집 246개소가 해당된다. 전기안전 진단은 매년 1회 실시하며 한국전기안전공사에서 안전진단 실시 후 아산시에서 전기안전 진단 수수료를 일괄 지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어린이집 관계자는 “영유아 보육시설의 안전을 위해 매년 전기안전 진단을 실시해야 했지만 시와 한국전기안전공사와의 업무 협약으로 한결 수월하게 무료로 전기안전 진단을 받을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김정자 아동보육과장은 “전기는 일상생활과 밀접해 있어 사고 발생 시 대형 사고로 큰 피해가 일어날 수 있으므로 사전 대비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영유아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 여성복지과는 청렴문화 구축과 확산을 위해 지난 4월부터 오는 11월까지 ‘청렴 챌린지’를 실시한다. ‘청렴 챌린지’란 매달 청렴직원 1인이 자신만의 청렴 메시지를 선정해 전 직원이 공유하는 것으로 선정된 챌린저가 다음 사람을 지명하는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된다. 청렴 챌린지 1호는 여성복지과 통합조사팀 새내기 직원인 노용운, 임희경 주무관으로 릴레이의 시작을 알렸으며 ‘청렴하고 당당한 당신 신뢰받는 아산시청’라는 메시지로 청렴 챌린지에 참여했다. 두 주무관은 2022년 1월 임용된 신규 공직자로 챌린지 첫 주자로 선정되면서 청렴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임을 배우면서 앞으로 직면하게 될 다양한 민원 업무에 대해 초심을 잃지 않고 한결같이 청렴하고 공정한 자세로 업무에 임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분자 여성복지과장은 “청렴은 공직자가 반드시 갖추어야 할 덕목으로 매년 청렴도 향상을 위해 부서 시책을 발굴해 추진하고 있다 이번 챌린지를 통해 여성복지과 직원들이 올바른 공직관을 확립하고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에 이바지 할 것 “이라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에 따르면 정겨운 농촌환경 마을을 조성하고 관광객 방문을 위해 도고면 신언리 벽화마을 일원 등 총 5개소 벽화 유지 보수에 대해 지난18일 사업을 마무리하고 색다른 볼거리와 쾌적한 동네길로 탈바꿈시켰다고 24일 밝혔다. 도고면 신언리 138-6번지 일원에 위치한 벽화마을은 2016년 우리동네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되어 도고 코미디홀과 인접해 지역주민들과 관광객 왕래가 많은 길목에 위치해 볼거리를 제공했으나, 오랜기간으로 탈색과 노후로 도시환경 저해 요인으로 변했었다. 이에 기존에 있는 벽화 4개소에 대한 보수와 코미디홀과 인접한 벽화 1개소에 기존 벽화와 어우러지는 70년대 시장과 농촌에 걸 맞는 벽화를 새롭게 조성해 지역 주민 및 방문객들이 다시 찾고 싶은 밝고 정겨운 분위기의 벽화마을로 변모시킨 것이다. 시 관계자는 “벽화마을 유지관리 사업을 통해 도고면 신언리 벽화마을 일대 미관을 향상함으로써 산뜻하고 방문객들 및 지역 주민이 만족하는 동네길로 조성되어 기쁘다“며 ” 앞으로도 관내 지역 실정에 맞는 벽화 조성과 보수를 통해 새로운 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