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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장기수 천안시장은 7일 “부서 간 경계와 관행에 얽매인 소극적 태도를 과감히 탈피하고 실질적인 미래 가치와 시민 편익을 중심에 두는 책임 행정으로 시정 체질을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장 시장은 이날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과밀학급 문제처럼 도시 성장 과정에서 발생하는 복합 현안은 특정 부서만의 일이 될 수 없다. 업무 소관이 애매할수록 서로 미루지 말고 ‘우리 부서가 먼저 해결하겠다’고 나서달라”며 이같이 말했다.이어 “보여주기식 방문에 그치지 말고 복지 사각지대나 취약한 현장을 직접 찾아 실질적인 개선책을 마련해야 한다”며 “단 한 사람의 시민도 소외되지 않도록 꼼꼼한 점검과 지원책을 마련하라”고 당부했다.장 시장은 또 정부의 중부권 첨단 전략산업 육성 계획과 관련해 “정부 계획에 천안의 핵심 사업을 얼마나 구체적으로 담아내느냐가 핵심”이라며 “필요하다면 전담 TF를 구성하거나 인력을 즉각 차출·채용해서라도 실행력을 확보하고 지역 국회의원 등 가용한 모든 행정·정치적 네트워크를 총동원하라”고 지시했다.아울러 “천안·아산 택시 공동사업구역 지정 등 도시 간 상생은 서로 양보할 것은 양보하고 얻어낼 것은 얻어내는 것”이라며 “미래에 양 도시 시민 모두에게 희망과 실익을 줄 수 있다면 현재의 단기적 가치는 과감히 양보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정부의 자율주행 시범도시 유치에 천안·아산 공동 대응으로 적극 나서고 국비가 확보된 천안~청주공항 복선전철의 기대 효과도 시민들에게 적극 알려야 한다”며 “형식과 관행을 뛰어넘어 오직 시민의 삶과 천안의 미래를 위해 공직자들이 책임감을 갖고 성과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Ytv영상스토리] ‘제16주년 아산시 송악면 면민의 날 기념 한마음 대축제’ 가 지난 5일 송남중학교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면민의 날을 기념하고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오세현 아산시장, 전은수 국회의원을 비롯해 도의원, 송악면 기관·단체장, 출향 인사 및 면민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행사는 송남중학교 로타밴드와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면민대상 및 표창 시상, 축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이어 진행된 2부 ‘한마음 체육대회’에서는 오재미 집어넣기, 협동제기차기 등 남녀노소가 함께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경기가 펼쳐져 웃음과 응원이 이어졌다.오후에 열린 3부에서는 5개 권역별 10팀이 참가한 면민 노래자랑과 초청공연이 펼쳐져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다.또한 행사장 일대에서는 ‘송악농부 예술농부 별별장터’ 가 함께 운영됐다.음료, 인절미, 뻥튀기 등 먹거리와 지역 농산물은 물론 나무오카리나, 공예소품 등 다양한 체험·판매 부스가 마련돼 주민들에게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했다.윤광덕 송악면 체육회장은 “많은 면민과 내빈께서 한마음으로 동참해 주신 덕분에 이번 행사를 뜻깊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김영환 송악면장은 “이번 한마음 대축제를 통해 면민과 출향인이 함께 어울리며 송악면의 따뜻한 공동체 정신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 간 화합과 소통을 바탕으로 모두가 살기 좋은 송악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공익단체 늘푸른나무에서는 오는 3월 1일 ‘제45차 청소년과 함께걷기’를 실시한다. ‘2022년 함께걷기’의 첫걸음이기도 하다. 이번 행사는 3.1운동 103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소녀상앞에서 집결하고 면역력증진을 위해 반야산 둘레길 숲길코스를 걸을 예정이라고 한다. 거동이 불편하거나 어린이들의 경우는 공원내 ‘자유걷기’도 가능하다. 참가비는 없으며 중·고등학생들은 코스조사와 안내활동을 통해 자원봉사 인증도 가능하다. 또한 초등학생은 반드시 보호자와 동반해야 하며 비가 오면 자동으로 행사가 취소된다고 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징수율 향상과 자주재원 안정적 확보를 위해 오는 6월 말까지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정리기간에는 체납자 개별 분석을 통한 맞춤형 징수활동을 전개해 고질·상습체납자 대상으로 증권, 가상화폐 등 금융재산 조회·압류를 실시하며 실익 있는 물건의 공매처분에 나서는 등 적극적인 징수 활동을 시행한다.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할 납부를 유도하고 행정제재 및 체납처분 유예 등으로 납부 부담을 경감해 경제적 회생을 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올해 징수목표를 이월 체납액 25억9200만원의 45%인 11억6600만원으로 설정하고 부동산 압류 및 공매처분을 통해 4월 말 기준 목표액 대비 73%인 8억5700만원을 징수했다. 이외에도 금융재산·급여 압류, 신용정보 등록,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등 징수 방법을 총동원해 연말까지 체납액 최소화에 나설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정리기간 동안 현장 중심의 징수 활동을 강화하고 납부 안내문 발송, 현수막 게시 등의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이라며 “성숙한 군민의식으로 자진 납부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신규공무원들이 지역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군정 현황을 파악할 수 있도록 우리지역 바로알기 교육에 나섰다. 이 교육은 올해 처음 추진됐으며 10개 읍면의 행정복지센터 및 관광지 등을 확인하고 공직 선배들의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갖도록 기획됐다. 군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총 24명의 신규공무원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전개해 칠백의총, 월영산 출렁다리, 요광리 은행나무, 개삼터 등 주요 관광지를 방문했다. 일정이 마무리된 후에는 참여 반응 조사 결과를 토대로 방향성 조정 계획도 준비됐으며 추후 대상자를 확대해 신규공무원뿐 아니라 금산을 이해하고 싶은 공무원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신규공무원들이 군의 역사와 군정에 대해 자세히 알고 우리 지역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다”며 “특히 공직 선배들과의 만남을 통해 업무에 관한 마음가짐을 전해 듣고 용기를 얻는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이어 “금산을 위해 일하게 될 신규공무원들이 우리 고장에 대한 애향심과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우리지역 바로알기 교육을 계속 추진할 것”이라며 “지역을 제대로 알 수 있는 교육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건강한 가정문화 및 가족 친화적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난 7일부터 추진하고 있는 가정의 달 프로그램이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가족 간 친밀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 7일 추진된 꽃바구니 만들기, 앙금 플라워 케이크 만들기에는 총 8가정이 참여해 함께 체험을 즐기며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14일 진행된 핸드페인팅 도자기 그릇 만들기에는 16개의 다문화 가정이 참여했으며 이중언어로 소통할 수 있는 환경에서 부모와 자녀간의 의사소통과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했다. 또, 지난 21일에는 가족간의 공유 추억 만들기를 위해 29가정을 대상으로 영화관람도 진행됐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운영이 중단됐다가 지난 14일 재개관한 금산시네마를 이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을 줬다. 군은 오는 28일 8가정을 대상으로 생화리스, 쌀 쿠기·고구마 빵 만들기 교육에도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의 소중함을 찾아가는 프로그램 운영에 나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가족관계 향상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문화 활동을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서북구는 석교1지구 지적재조사사업에 따른 ‘찾아가는 현장사무실’을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북구는 올해 1월부터 내년 12월 말까지 서북구 성거읍 석교리 54-1번지 일원 토지 경계를 결정하기 위해 석교1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 중이다. 석교2리 마을회관에 찾아가는 현장사무실은 변화되는 지적 경계와 앞으로의 추진 절차 등 사업 전반을 자세히 설명해 토지주 등 주민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이의신청을 최소화하기 위해 설치·운영된다. 현장사무실에는 서북구청 민원지적과 지적재조사팀 공무원과 지적재조사 측량 책임수행기관인 한국국토정보공사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지적재조사추진단이 상주할 예정이다. 주민들은 사무실을 방문하면 직접적으로 상담과 경계 협의가 가능하다. 서북구는 이번 현장사무실 운영으로 소유자 간 분쟁을 사전 예방 및 정확한 지적공부 작성을 유도해 성공적인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도와 현실경계가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일치 현상이 발생함에 따라 최첨단 기술로 새롭게 측량해 토지경계를 바로잡아 토지의 활용가치를 높이기 위해 2030년까지 시행하는 국책사업이다. 김경렬 서북구 민원지적과장은 “찾아가는 현장사무실을 운영해 적극행정을 구현하고 토지소유자와 소통해 이해도를 제고시킴과 동시에 이의신청을 최소화시켜 성공적인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시설관리공단은 지역 고용시장 활성화를 위해 직원 공개경쟁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모집 인원은 총 9명으로 일반경쟁 4명과 제한경쟁 5명이다. 미화원 및 경비원 분야는 퇴직자의 일자리 확대와 숙련 인력 활용을 위해 노년층을 대상으로 채용한다. 접수는 5월 24일부터 6월 2일까지 채용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며 분야별 자격요건, 전형일정, 시험방법 등 채용절차에 대한 세부사항은 천안시시설관리공단 누리집 채용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동흠 이사장은 “지속적인 신규 채용으로 지역 내 일자리를 창출하고 투명하고 공정한 채용을 통해 능력 있는 인재가 채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24일 천안시도시창조두드림센터에서 여성친화형 마을만들기 실무협력단 ‘누구나평등-잇다’를 구축하고 1차 회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여성친화형 마을만들기 실무협력단은 천안시 농업정책과, 도시재생과, 도시재생지원센터, 마을공동체지원센터가 도시재생 여성친화마을사업을 민관 협력으로 추진하고 성평등한 마을을 조성하기 위해 구성됐다. 실무협력단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앞으로 도시재생지원센터와 마을공동체지원센터의 마을만들기 사업이 초기 단계부터 성인지 관점을 반영할 수 있도록 점검하고 지속해서 논의할 예정이다. 박경미 여성가족과장은 “지역사회 안에서 주민이 체감하는 성평등 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을 활발하게 진행할 계획”이라며 “누구나 평등하고 남녀노소 성별 고정관념 없는 여성친화도시 천안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24일 시청 봉서홀에서 천안시시설관리공단, 천안시복지재단, 천안과학산업진흥원 등 공직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맞춤형 4대폭력 예방교육을 진행했다. 시는 조직의 전 구성원이 참여하는 내실 있는 교육 운영을 위해 대상자별 맞춤형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4대 폭력 예방 교육은 법정 의무 교육으로 성희롱, 성매매, 성폭력, 가정폭력 4대 분야에서 건전한 가치관을 확립하고 폭력 없는 직장 분위기 조성을 목적으로 매년 실시되고 있다. 강의는 스쿨오브무브먼트 대표이자 한국양성평등진흥원 폭력예방 전문 강사인 최하란 강사가 ‘평등한 사회를 위해 함께하는 노력’이라는 주제로 교육을 펼쳤다. 이번 교육은 직원들이 일상에서 일어나는 폭력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지, 예방을 위해 할 수 있는 역할은 무엇인지 등을 배우고 폭력에 대한 민감성과 예방 능력을 키워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신동헌 천안시장 권한대행은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일상생활 속에서 무의식적으로 행해질 수 있는 폭력에 대해 직원들이 늘 경각심을 갖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길 바란다”며 “건강한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시민들에게 지방세에 대한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방세의 주요 내용들을 요약 정리한 ‘2022 지방세 길라잡이’ 책자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지방세 길라잡이는 지방세 전반의 다양한 내용을 담아 납세자가 지방세를 이해하고 지방세 세목별 주요 내용과 납부 시기를 손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조문 순서대로 편집됐다. 크게 지방세 개념 및 구조 지방세 납부시기 및 방법 등 세목별 주요내용 유용한 세금정보 중과세와 비과세·감면제도 등을 설명하며 다양하고 유용한 지방세 정보를 수록했다. 시는 책자를 누구나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구청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 민원인의 방문이 많은 장소에 비치하고 재능기부로 시민들의 각종 세금 고민 해결을 위해 무료 세무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을세무사에게 배부해 활용하도록 할 예정이다. 또 기업이 신설 초기 다양한 지방세를 이해하고 납부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세무조사 대상 법인 중 신생 중소기업체에 우선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병훈 세정과장은“지방세 안내 책자 발간을 통해 지속적인 납세자와의 소통으로 신뢰받는 세정 구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여름방학을 맞아 대학생에게 시정을 체험해 볼 기회를 제공하는 ‘2022년 여름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를 운영한다. 시는 대학생들이 여름방학 기간에 천안시청, 구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민원 안내, 행정 업무지원, 지역사회복지 프로그램 보조 등 직·간접적으로 행정 현장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아르바이트 대학생을 모집한다. 근무 기간은 오는 7월 5일부터 8월 19일까지 46일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시는 특별선발 38명과 일반선발 88명, 총 126명을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현재 천안시 소재 대학교 재학생과 본인 또는 부모님의 주소지가 천안시인 전문대 이상 재학생이다. 신청은 6월 2일부터 13일까지 천안시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 대상자 선발은 14일 오전 10시 타운홀 대회의실에서 공개 추첨을 통해 이뤄지며 최종 선발 결과는 15일 오전 10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