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자주재원을 확충하고 성실납세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3개월간 ‘하반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시는 이번 일제정리기간 동안 세외수입 과년도 이월체납액 23억 8200만원 가운데 7억 1500만원을 정리 목표액으로 설정하고 체납자의 재산과 납부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체계적인 징수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먼저 체납고지서를 발송하고 전화·문자 등을 통한 납부 안내를 실시해 체납자의 자진납부를 적극 유도한다.특히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재산조회를 통해 부동산·차량·예금·급여·가상자산 등을 확인하고 해당 재산에 대한 압류 및 추심을 실시하는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추진한다.필요할 경우 압류재산 공매, 관허사업 제한, 신용정보 제공 등 행정제재도 병행할 예정이다.또한 10월 12일부터 30일까지 체납 차량 번호판 집중단속을 실시하고 기간 중 유관기관과의 합동단속도 추진한다.단속 대상은 자동차세 및 자동차 관련 과태료를 30만원 이상 체납한 차량이며 자동차세 1회 체납 차량에는 영치예고문을 부착해 자진납부를 유도한다.영치 대상 차량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번호판을 영치할 계획이다.다만, 일시적인 경제적 어려움으로 체납액 납부에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할납부, 체납처분 유예 등 맞춤형 납세 지원을 제공해 경제적 부담을 덜고 자진납부를 유도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고액·상습 체납자에게는 원칙에 따라 강력한 체납처분을 실시하되, 일시적인 어려움으로 납부가 어려운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납세 지원을 제공하겠다”며 “재산 압류나 차량 번호판 영치 등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체납액을 확인하고 자진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추석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독려하고 기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오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추석맞이 고향사랑기부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추석을 앞두고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계룡을 응원하는 기부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벤트 기간 중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계룡시가 아닌 개인이 계룡시에 10만원 이상 기부하면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자동으로 응모된다.고향사랑기부에 참여하면 기본적으로 연말정산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다.여기에 이번 추석맞이 이벤트를 통해 추첨으로 선정된 100명에게는 1만원 상당의 배달의민족 상품권을 추가로 증정하며 당첨자는 10월 중 고향사랑e음에 등록된 연락처로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이응우 계룡시장은 “추석을 맞아 계룡을 응원하는 마음을 고향사랑기부로 전해주시길 바란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가 시민들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가고 지역에 대한 관심과 사랑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본인의 주소지를 제외한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2000만원 이내에서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세액공제와 함께 기부금의 30% 이내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기부를 희망하는 경우 전국 농협 창구를 비롯해 ‘고향사랑e음’과 은행 앱 등 온라인을 통해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다.
[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10일 계룡시민체육관에서 제17회 계룡시 농업인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농촌지도자 계룡시연합회 등 관내 5개 농업인단체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제28회 농업인의 날을 기념하며 한 해 동안 수확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은 농업인들에게 정보교류를 통한 역량강화 및 화합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응우 시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농업인,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이번 농업인대회에서는 농업비전을 공유하고 건강한 먹거리 생산에 애쓴 농업인들을 격려했으며 지역 농업발전에 공헌한 농촌지도자 이흥근 회원 등 우수 농업인 5명에게 계룡시장 표창이, 생활개선회 김나은 회원 등 3명에게는 계룡시의회 의장 표창이 수여됐다. 아울러 부대행사로 우리 쌀 소비촉진을 위한 가래떡 나눔 행사를 열어 우리 농업과 농업인에 대한 소중함을 되새기고 도·농 상생의 장을 마련해 도시와 농촌의 상생방안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효택 농촌지도자 계룡시연합회장은 “농업인들의 지혜와 슬기를 모아 어려운 농업환경을 극복하고 나아가 농업에서 미래를 찾을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을 것”을 당부했다. 이응우 시장은 “시민의 건강한 밥상을 책임지기 위해 농업의 최일선에서 수고하시는 농업인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격려를 드린다”며 “지역에서 경쟁력 있는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필요한 사업에 대해서는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지난 9일 공주대학교와 공공정책 개발·자문, 지역인재 육성 등을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공주대학교 중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업무협약식은 이응우 시장과 공주대학교 임경호 총장 등 양 기관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석자 소개 및 인사, 협약서 낭독, 협약서 서명 및 교환,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시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은 계룡시 개청 20주년을 맞아 다양한 분야에 대한 시민 교육욕구를 충족하고 시 발전을 위한 공공정책 개발 및 자문기관 다양화를 위한 것으로 계룡시와 공주대는 지난 8월부터 공동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공감대를 형성하고 실무협의를 지속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업무협약 주요 내용으로는 계룡시 발전을 위한 공공정책 개발 및 자문 문화·관광 자원 및 축제 프로그램 등 개발 평생교육 프로그램 개발 지원 및 학습시설 공동 활용 공무원 위탁 교육 및 역량강화 프로그램 운영 그밖에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사업 등으로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해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이응우 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국립공주대학교와 폭넓은 교류의 장을 마련, 상생협력의 길로 나아갈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공주대학교의 전문적 교육시스템이 교육, 문화, 정책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정 발전의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공주대학교와의 협력을 보다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지난 8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제12기 계롱농업대학 도시농업학과’ 졸업식을 개최했다. 졸업식에는 이응우 시장, 충청남도의회 이재운 의원, 계룡농업대학 총동문회 진병규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 해 동안 농업 미래를 위한 교육에 열중한 졸업생 43명을 격려하고 도시농업 전문가로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계룡농업대학 도시농업학과는 지난 4월 개강해 도시농업의 이해와 활용, 텃밭작물 친환경 재배기술 및 치유농업 등에 대한 이론과 실습, 현장견학 등 총 24회 100시간의 교육이 진행됐다. 이날 졸업식에서는 농업대학 발전과 자치활동 운영에 기여한 공로자 7명에게 농촌진흥청장 표창, 도시자 표창, 시장 표창, 의장 표창이 수여됐으며 졸업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3명은 성적우수상을, 17명은 개근상을 수상했다. 계룡농업대학은 2012년 개교해 2022년까지 346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며 계룡시 도시농업 발전에 필요한 핵심인재를 양성·배출하는 교육으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응우 시장은 “배움에 대한 열정과 노력으로 7개월 간의 교육과정을 완주한 졸업생 여러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농업대학에서 배운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계룡 도시농업 발전의 선도적인 역할을 다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계룡시 지난 8일 계룡문화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소중한 시민, 통하는 계룡 토크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계룡시 개청 20년 만에 처음으로 열린 이날 토크콘서트는 시민패널이 참여한 행복토크와 오은영 박사의 소통강연으로 구성됐으며 행복토크는 계룡시 치어리딩협회의 치어리딩 공연을 시작으로 이응우 시장 인사말씀, 시민패널 소개, 계룡시 비전 영상 시청, 시장과 시민패널 대화 순으로 진행됐다. 소통토크의 메인 프로그램인 시민패널과의 대화는 어린이, 청소년, 청년, 학부모, 소상공인과 선배시민을 비롯해 시민소통위원 등 다양한 세대의 시민이 참여해 계룡시 발전과 행복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쏟아냈다. 시민패널은 젊고 활기찬 도시 즐길 수 있는 관광문화도시 안전한 스마트 도시 친환경 복지도시 조성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이 시장은 제안에 대해 담당부서의 면밀한 검토 후에 추진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답했다. 아울러 시민 여러분의 다양한 제안과 의견은 시 발전의 밑거름이 되는 만큼 정책제안, 생활불편 개선 등 언제든지 시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제시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열린 소통강연에서는 국민멘토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오은영 박사가 ‘공감, 행복의 시작은 소통에서 출발한다’는 주제로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강연을 실시하며 격의 없는 소통으로 강연에 참석한 관람객으로부터 ‘역시 오은영’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토크콘서트에 참석한 한 시민은 “소통과 공감의 중요성을 알리고 다양한 계층의 시민 목소리를 듣기 위한 토큰 콘서트를 마련해 준 계룡시에 감사드린다”며 “복잡하고 다양한 이해관계가 존재하는 현대사회에서 소통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만큼 앞으로 보다 다양한 소통 활성화 방안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응우 시장은 “이청득심이라는 말이 있듯 소통과 경청이 선행될 때 시민이 행복한, 시민을 위한 행정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보다 다양한 현장의 시민 목소리를 청취하고 이를 통해 ‘행복이 넘치는 Yes 계룡’이 하루 빨리 건설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한국자유총연맹 계룡시지회는 지난 6일 오후 2시 엄사근린공원 충령탑에서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희생한 민간인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시민 애국심과 안보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제43회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위령제’를 거행했다. 이날 합동위령제는 이응우 시장, 김범규 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보훈단체와 유가족 등 약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육군 제32사단 군악대의 엄숙한 연주가 더해져 위령제 개최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위령제는 국민의례, 종교의식, 추념사, 추도사, 헌화, 조총, 분향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구순조 전몰군경 미망인회장의 추모 헌시를 통해 고인과 유가족을 위로하고 나아가 한반도의 항구적인 평화를 기원했다. 행사를 주최한 김인수 지회장은 “이번 위령제가 조국을 지키다 산화하신 호국 영령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자유수호 정신을 가슴깊이 새기면서 진정한 자유민주주의와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계룡시지회는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수호하기 위해 공산주의에 항거하다 희생된 호국영령들을 추모하고 유가족을 위로하기 위해 매년 합동위령제를 지내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지난 4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에서 계룡시 청소년 백일장 시상식을 가졌다고 전했다. 산문부 전윤아 학생과 운문부 김주아 학생이 장원의 영예를 안은 가운데 이응우 시장은 “계룡시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본인의 재능을 발견하고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지난 3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에서 ‘제14회 계룡시 보육교직원의 밤’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계룡시어린이집연합회 주관으로 보육교직원 30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는 이응우 시장을 비롯해 지역 기관·단체장, 어린이집 관계자들이 다수 참석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이날 기념행사에서는 영유아의 건강하고 바른 성장과 안전한 보육 환경 조성에 힘쓴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보육교직원들에게 그동안의 노고에 격려와 함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보육교직원들은 기념식 후 2부 순서로 열린 연극을 관람하며 업무에 대한 부담을 내려놓고 보육현장에서 쌓였던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응우 시장은 “우리 아이들이 올바른 인성과 가치관을 함양할 수 있도록 보육현장에서 고군분투하시는 보육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시에서도 보육교직원 애로사항 해소 및 사기 진작을 위한 다양한 방안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교육부 주최, 국가평생교육원 주관으로 열린 ‘제8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박람회’에서 평생학습도시 신규지정 증서와 동판을 수여받았다고 밝혔다. ‘학습국가 혁신, 평생학습 대전환’이란 주제로 서울시 양재aT센터에서 열린 이번 평생학습박람회는 평생학습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평생학습이 지역생태계에 역동성을 불어넣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박람회에는 전국에서 평생학습 관계자 300여명이 참가했고 계룡시에서도 30여명이 참여했으며 컨퍼런스 및 학술세미나 개최, 국가평생학습 정책과 각 지역별 평생교육 홍보 등을 내용으로 하는 주제관과 전시관이 운영돼 박람회 참석자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계룡시도 행사장에 체험부스를 마련해 시 캐릭터인 용도령을 활용한 펩아트 액자 만들기 체험을 통해 시에서 추진 중인 평생학습 정책과 계룡시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노력했다. 시는 박람회에서 제시된 평생학습 운영 방향과 국가평생학습 정책 및 다양한 평생학습 관련 프로그램을 검토해 시 평생학습 정책에 적용 가능한 부분은 적극 반영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시는 그동안 신규평생학습도시 지정을 목표로 평생학습관 건립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시의회 결의문 채택 전담부서 신설 및 평생교육사 배치 등의 노력을 해왔으며 그 결과 올해 3월 평생학습도시로 최종 선정됐다. 아울러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후 용도령 평생학습 매니저 양성 3050여혼당당클래스 용도령 누구나 배달강좌 평생학습 포털구축 평생학습이용권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응우 시장은 “지난 3월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되고 시민 여러분께 배움의 기쁨을 드리기 위해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함께 성장하고 행복한 평생학습도시 계룡시가 될 수 있도록 평생학습 전반에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신규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된 지자체는 계룡시를 비롯해 강원 양양군, 경남 고성군, 경북 봉화군, 전남 구례군, 충남 청양군, 충북 보은군 등 총 7개 시·군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엄사면 엄사리 347번지 일원에 계룡복합문화센터 착공에 나선다고 밝혔다. 계룡복합문화센터는 주민 생활편의시설 확충을 위해 지난 20년 9월 국무조정실에서 주관하는 ‘생활SOC 복합화시설 공모사업’에 선정되 어 추진하는 사업으로 53억원의 국도비를 확보했으며 총 사업비 277억원이 소요된다. 센터는 지난 2021년 설계공모를 시작해 오는 2025년 6월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지하1층부터 4층까지 총 5개층 연면적 7935㎡ 규모로 건립된다. 센터는 가족센터, 문화센터, 주거지 주차장등 복합용도로 구성되며 가족 구성원들이 함께 시간을 보낼수 있는 다목적 소통공간 다양한 가족지원 및 상담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상담실 주민모임, 평생학습과 동아리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공간 등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엄사리 일대 주차공간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센터 지하와 지상에 총 156면의 주차장을 조성해 지역주민의 주차에 대한 불편을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이응우 시장은 “공사로 인해 당분간 공사장 주변 혼잡과 소음발생이 예상되는 만큼 주민 여러분의 많은 양해를 바란다”며 “주민 모두가 문화적 자긍심을 가지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창의적 공간을 만들 수 있도록 센터 건립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지난 3일 이응우 시장과 김정수 대한노인회계룡시지회장을 비롯한 경로당 회원과 아파트 입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푸르지오아파트 경로당 개소식을 가졌다. 이응우 시장은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년을 보내실 수 있도록 경로당 운영 및 지원에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