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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계룡시가족센터는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한 ‘2026년 전국가족센터 운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전국가족센터 운영평가는 3년 주기로 실시되며 가족센터의 사업계획과 운영체계, 사업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가족지원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운영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진행된다.계룡시가족센터는 이번 평가에서 △사업계획 △사업여건 △사업운영 △사업성과 등 주요 평가영역 전반에 걸쳐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사업운영 영역에서 A등급을 받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성과는 센터장의 적극적인 리더십을 바탕으로 조직 운영체계를 개선하고 직원 역량 강화, 가족친화적 조직문화 조성, 지역사회 협력체계 확대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된 결과로 분석된다.특히 군인가족 비중이 높은 계룡시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해 관련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고 다양한 가족의 생활 여건과 수요에 맞춘 차별화된 가족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계룡시가족센터는 이번 평가 결과를 발판 삼아 우수 성과를 더욱 발전시키는 한편 도출된 개선 사항을 향후 사업계획에 반영할 방침이다.이를 통해 지역 주민의 다양한 가족 형태와 복지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가족의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인 생활을 뒷받침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계룡시가족센터 관계자는 “3년 주기로 실시되는 이번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A등급을 달성한 것은 직원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지역주민의 지속적인 관심,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협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계룡시의 지역적 특성과 가족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피며 지역주민이 신뢰하고 편안하게 찾을 수 있는 가족센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지난 27일 공설봉안당 정명각에서 무연고 사망자의 넋을 기리고 고인의 명복을 빌기 위한 제례행사를 엄수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이응우 계룡시장을 비롯해 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해, 연고가 없어 홀로 세상을 떠난 사망자 2257위를 추모하고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고인들의 명복을 빌었다.이번 행사는 무연고 사망자에 대한 공적 예우를 실천하고 연고가 없더라도 고인들을 지역사회의 당당한 일원으로 기억하고 존중해야 한다는 사회적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이응우 계룡시장은 “무연고 사망자 역시 우리 사회의 소중한 구성원인 만큼, 마지막 길까지 예우를 다하는 것이 마땅하다”며 “앞으로도 이들에 대한 추모와 예우를 이어가며 모든 시민의 삶과 존엄이 존중받는 따뜻한 계룡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계룡금암 버스정류장에서 인천국제공항을 오가는 시외버스를 오는 2월 23일부터 운행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계룡시와 인천국제공항을 오가던 시외버스 노선은 계룡시민의 해외여행 및 출장 등을 이용하기 위한 중요한 교통수단이었으나 지난 2020년 3월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여객 수요가 급감하면서 운행이 중단된 바 있다. 이후 코로나19가 진정국면으로 전환하면서 여객 수요가 점차 회복됨에 따라 시민들의 노선 운행 재개 요청이 꾸준히 있었으며 이에 시는 추후 충분한 이용 수요가 확보될 것으로 판단해 충청남도와 운송업체에 지속 요구하고 적극적인 협의를 거쳐 운행 재개를 이끌어 내었다. 재개되는 인천공항 노선은 계룡에서 출발해 공주를 경유해 인천공항 1·2터미널에 도착하는 노선으로 하루 왕복 3편 운행한다. 운행 시간은 각각 계룡발의 경우 오전 5시 오전 11시 30분 오후 4시 10분이며 인천공항발은 오전 6시 50분 오전 11시 오후 4시 45분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그간 코로나19가 완화된 이후에도 공항버스가 운행되지 않아, 인근 대전이나 세종까지 이동해 버스를 타야했던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노력했다”며 “추후 여객 수요 회복 추이를 감안해 코로나19 이전 수준까지 배차를 늘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이응우 계룡시장이 제2산업단지 입주업체를 방문해 지역 중소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기업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는 도우미를 자처했다. 이 시장은 지난 27일 계룡제2산업단지에 신규 입주한 ‘최강달인푸드 장호덕손만두’를 방문해 공장 및 생산시설을 둘러 본 후 장호덕 대표 및 임직원들과 오찬을 함께하며 기업활동에 따른 애로 및 건의사항 등을 청취했다. 이날 장호덕 대표는 신규 생산시설 투자에 필요한 자금을 계룡시로부터 육성자금으로 지원 받아 큰 도움이 됐다고 감사를 표했으며 이 시장은 기업활동에 어려움이 있으면 언제든지 시장을 찾아 달라며 기업과 시의 ‘파트너십’을 강조했다. 아울러 40년 전통의 최강달인 식품업체 노하우를 살려 계룡시를 대표하는 농·특산품 개발에도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응우 시장은 “식품 프랜차이즈 유망기업인 장호덕손만두가 우리시에 입주해 든든하고 기대가 크다”며 “중소기업은 지역경제를 이끄는 핵심동력이며 미래 100년을 함께할 중요한 파트너라는 믿음으로 기업인과 현장에서 대화하고 해결하는 기업 도우미 역할을 충실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SBS 최강달인 프로그램에 출연해 대중에 널리 알려진 장호덕손만두는 지난 2023년 11월 계룡제2산업단지에 공장을 완공했으며 전국가맹점 150개 소, 연매출 83억원을 기록하는 유망중소기업이다. 고용의 70%를 계룡시민으로 채용하는 등 지역 일자리 창출은 물론 작년 12월 1천만원 상당의 김치 500박스를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에도 앞장서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지난 25일 화재 취약시설인 노후 공동주택에 대해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노후 공동주택 등에서 화재가 연이어 발생함에 따른 재난총괄부서인 시민안전과와 화재 취약시설 소관부서 충청남도 재난안전부서 계룡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전기, 소방 분야 전문가와 함께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진행됐다. 점검반은 소방설비 정상 작동 및 완강기 구비 여부 방화문 개방 및 피난계단 물건 적치 행위 경비실 등 공용공간 화재안전 및 대피 관련 국민행동요령 비치 여부 피난안전 매뉴얼 숙지 여부 전기안전관리자 선임여부 등을 꼼꼼히 점검했다. 시 관계자는 “화재 위험이 높은 계절인 만큼 시민들이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전 예방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계룡시는 작년 12월 29일부터 올해 1월 1일까지 요양원, 요양병원,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해 관계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한 바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지난 26일 한국나눔연맹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물품을 기탁해 왔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쌀 1000포, 라면 40개입 500박스, 김치 10kg 500박스로 시가 7000만원 상당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면·동 주민센터 및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나눔연맹 강소연 부장은 “겨울철 한파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전하고자 이번 물품 전달을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을 지속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응우 시장은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한국나눔연맹에 감사드리며 지원해 주신 물품이 꼭 필요한 이웃에게 배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이응우 계룡시장은 26일 오후 계룡대를 방문해 육·해·공군 참모총장과 간담회를 갖고 포괄적인 민관군 상생협력 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2024년 갑진년을 맞아 신년인사와 함께 계룡시와 계룡대 간 적극적인 협력 및 동반자적 관계 구축을 위해 마련된 이날 간담회에서 이 시장은 현재 시에서 추진 중인 軍 관련 역점사업과 2024 계룡軍문화축제의 성공개최를 위한 軍의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민군상생 발전을 위한 주요 시정과제로 국방 관련 공공기관 이전 및 유치 K-방산 광학센서 소재부품 시험인증기관 설치 기반 구축 신도안 향토문화 공원 및 태조 100리길 조성 대한민국 최고의 軍문화 메카 조성 계룡역 환승센터 조성 및 구 신도역 부활 추진 지역경제 활성화 등 6개 과제에 대한 軍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군문화를 소재로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오는 10월에도 개최 예정인 2024계룡군문화축제의 성공개최를 통해 우리 국군의 위상 및 계룡시의 성장 잠재력과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이 시장은 “육·해·공 3군의 본부가 소재한 계룡시는 명실상부 대한민국의 국방수도로서 앞으로도 군과 지속적인 협력과 소통을 통해 당면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라며 “민군협력의 새로운 모델 제시 및 이를 통한 지역사회 발전이 이뤄질 수 있도록 軍과의 협력 및 소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지난 23일 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양봉농가 병해충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국양봉협회 소속 최성민 강사를 초빙해 관내 양봉농가 20가구를 대상으로 열린 이번 교육은 최근 급격한 기후변화에 따른 꿀벌 계절별 관리요령 및 응애 등 병충해 피해예방법 등을 학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 참가한 한 농업인은 “꿀벌 질병 발생 시 원인 파악 및 그에 따른 적절한 대처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며 “현장에서 궁금했던 사양기술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도 가지는 등 양봉전반에 대해 학습할 수 있는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참석소감을 전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최근 복합적인 원인으로 인한 꿀벌 페사 등 많은 농가가 피해를 받고 있다”며 “앞으로 교육 및 기술지원을 강화해 꿀벌 페사예방은 물론 양봉농가 경쟁력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부동산거래 환경의 투명성과 안정성을 위해 2023년 이후 이전·폐업 신고된 공인중개사무소 전수조사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전수조사는 무등록·무자격자 등에 의한 불법 중개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되며 공인중개업을 폐업하거나 이전할 경우 지체 없이 간판을 철거해야 함에도 이를 이행하지 않아 악용되는 사례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전수조사 결과 폐업 후 간판을 철거하지 않은 공인중개사무소는 간판 철거를 요청할 예정이며 연락이 어렵거나 철거 권고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강제 철거에 나설 계획이다. 아울러 폐업한 공인중개사무소에 대한 정기적인 현장점검을 실시해 간판 철거 여부를 확인하고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시정조치를 하는 등 불법 중개행위 예방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조사를 통해 폐업한 공인중개사의 불법 중개행위를 방지하고 투명하고 공정한 부동산거래 질서가 확립될 수 있도록 업무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25일 NH농협은행 계룡시지부와 ‘2024년 설맞이 희망 떡국떡 나눔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떡국떡은 2kg, 130박스 분량으로 민족 최대명절인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우창섭 지부장은 “이번에 지원하는 떡국떡이 날씨는 춥지만 마음만은 따뜻한 설명절을 보내는데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NH농협은행 계룡시지부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응우 시장은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NH농협은행 계룡시지부에 감사드리며 지원해 주신 물품이 꼭 필요한 이웃에게 배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노인자살예방 1:1 멘토링 사업’에 참여할 민간기관 및 단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멘토링 사업은 사회적으로 고립되어 있는 65세 이상 노인과 지역사회의 민간기관 및 단체를 연결해 주 2회 이상 안부전화나 가정방문을 함으로써 노인자살 위험을 줄이는 사업이다. 시 보건소에 따르면 그동안 멘토링 사업을 운영한 결과 노인 우울감 해소 및 사회활동 증가 등 긍정적인 효과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사업에 6개월 이상 참여하는 멘토에게는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해 보다 많은 기관·단체의 참여를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멘토링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민간기관이나 단체는 계룡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해 오는 2월 2일까지 계룡시 보건소 건강증진과 정신건강팀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정신건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노인자살 위험 감소 및 우울감 해소를 위한 멘토링 사업에 기관·단체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계룡시에 일곱째 자녀를 출산한 가정이 있어 저출산 시대에 많은 이들의 관심과 칭송을 받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계룡시 엄사면에 거주 중인 윤재성, 김윤미 부부로 이들 부부는 지난 16일 오전 7째 자녀를 득남하며 5남 2녀의 9식구 대가족을 이루게 됐다. 시는 윤재성, 김윤미 부부의 7째 자녀 출산을 축하하기 위해 지난 23일간단한 축하행사를 마련했으며 이 자리에서 산모의 건강과 회복에 도움을 주는 건미역과 아기 옷 및 유아용품 등의 선물을 전달했다. 시에 따르면 작년 3월 머니투데이와 성신여대 등이 공동 발표한 ‘2023 사회안전지수’에서 계룡시는 생활안전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음은 물론 보육과 교육 부문 역시 교육 1번지라고 불리는 서울의 강남지역보다도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이러한 결과는 시에서 그동안 임산부 및 영유아 건강관리 지원사업과 출산장려금 지급 및 난임시술비 지원 등 모자보건 사업을 지속 추진해 온 결과로 분석되며 시는 앞으로도 출산장려금 확대 등 출산친화 도시 조성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예정이다. 일곱 자녀의 아버지가 된 윤재성 씨는 “청룡의 해를 맞아 건강하게 순산을 한 아내에게 고맙다는 말을 가장 먼저 하고싶다”며 “출산·양육 등 다양한 방면에서 도움을 준 계룡시에 감사드리고 7남매를 건강하고 바르게 키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응우 시장은 “저출산 시대에 7자녀를 출산하신 윤재성, 김윤미 님께 시장으로서 진심으로 감사와 존경의 인사를 드린다”며 “다자녀가정이 필요한 지원을 적기에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방안 마련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