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지난 2일 시청에서 필리핀 앙헬레스 로타리클럽과 계룡아띠로타리클럽 대표단 등 20여명을 초청해 환영 간담회를 열고 국제 민간교류 활성화와 지역복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방문은 해외 민간교류를 확대하고 복지와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는 계룡시와 계룡아띠로타리클럽, 필리핀 앙헬레스 로타리클럽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관 간 교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계룡아띠로타리클럽과 필리핀 앙헬레스 로타리클럽은 지난해 7월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상호 방문과 국제교류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민간 차원의 우호 증진과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도 힘쓰고 있다.특히 간담회에 앞서 지난 1일에는 양국 로타리클럽 회원들이 계룡시가족센터를 찾아 결혼이민자 가족들과 함께 건강·위생꾸러미를 제작해 지역 내 25가정에 전달하는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한국어·영어·타갈로그어로 응원카드를 함께 작성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결혼이민자 가족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가져 의미를 더했다.이응우 시장은 “민간이 주도하는 국제교류는 국가 간 우호 증진은 물론 지역사회 발전에도 큰 힘이 된다”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계룡시와 필리핀 앙헬레스 로타리클럽 간 교류가 더욱 활성화되고 복지와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 가능한 협력관계가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계룡시는 앞으로도 민간단체와의 국제교류를 적극 지원하고 다양한 국제 협력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글로벌 교류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충남 계룡시는 광석2지구와 농소2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 6월 22일부터 7월 3일까지 2주간 운영한 ‘찾아가는 현장사무소’를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사무소는 지적재조사사업의 핵심 절차인 토지 경계조정을 앞두고 토지소유자의 의견을 직접 듣고 합리적인 경계조정안을 마련하기 위해 운영됐다.시는 현황측량 결과를 바탕으로 실제 이용 현황과 부합하는 경계조정안을 마련했으며 토지소유자와 일대일 상담을 통해 경계 설정 사유를 설명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주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광석2지구는 광석2리 마을회관, 농소2지구는 농소리 경로당에 각각 현장사무소를 설치해 운영했다.특히 시청 방문이 어려운 고령의 토지소유자와 생업에 종사하는 주민들을 위해 담당 공무원과 지적재조사 측량수행자가 현장에 상주하며 맞춤형 상담을 제공했다.또한 도면을 활용해 토지 경계조정 내용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인접 토지소유자 간 충분한 협의를 통해 경계 분쟁을 사전에 예방하는 데 힘썼다.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를 바로잡고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사업이다.사업이 완료되면 토지 경계가 명확해져 이웃 간 경계 분쟁을 줄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불규칙한 토지 모양과 맹지 해소 등을 통해 토지 이용 가치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현장사무소 운영을 통해 토지소유자의 궁금증을 현장에서 신속히 해소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이끌어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재산권 보호와 토지 이용 가치 향상을 위해 남은 지적재조사사업도 공정하고 신속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이번 현장사무소에서 수렴한 의견을 바탕으로 경계결정위원회 심의 등 후속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할 계획이다.자세한 사항은 계룡시청 민원토지과 지적재조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Ytv영상스토리] 계룡시가 올해 첫 정보연계협의체 회의를 열고 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발걸음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정보연계협의체는 아동학대 예방을 목표로 유관기관 간 학대피해·위기의심 아동에 대한 정보공유 및 다각적 아동보호 서비스 지원 및 협력방안 등을 강구하기 위한 기구이다. 협의체는 계룡시를 비롯해 논산경찰서 논산계룡교육지원청, 계룡소방서와 충남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이 참여하며 매월 정기회의를 통해 아동학대 실태 및 대응방안 등을 점검·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협의체를 통해 보다 실질적인 아동학대 예방이 가능하도록 협의체 구성 및 운영계획 등을 수립·운영함은 물론 아동보호·지원을 위한 가이드 제공 및 위기아동에 대한 정보를 참여 기관에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 기관 역시 학대의심 아동 관찰 및 상담 아동학대 사례관리 및 보호조치 공유 현장조사 및 사회서비스 연계 방안 위기아동 소재확인 등을 통해 아동 보호 및 학대 예방을 위한 입체적인 대응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필요시에는 협의체 회의 개최시 교육지원청 관계자 외에도 학대 의심 아동의 담임교사와 주소지 관할 주민센터 직원이 회의에 참석토록 해 보다 면밀하고 심층적인 현황파악 및 대책을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아동학대는 대인관계 기피, 섭식 장애 등의 징후가 나타나는 만큼 주변 어른의 작은 관심으로도 예방할 수 있다”며 “성장기 아이들이 학대 받지 않고 올바른 정서를 함양해 우리 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대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지난 15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3년 계룡시 청소년참여위원회’ 발대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지역 청소년들이 정책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함으로써 청소년의 자치권을 확대하고 청소년 정책의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된 기구이다. 이날 행사에는 공개 모집을 통해 선정된 고등학생 11명, 학교 밖청소년 1명, 중학생 6명 등 총 18명의 청소년들이 위원으로 위촉됐으며 이응우 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청소년 정책에 대한 격의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위원회는 향후 1년 간 자치회의를 통해 정책을 연구하고 다양한 의견을 제안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지역 청소년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아울러 캠페인 전개, 청소년 관련 워크숍 참여 및 타지역 위원회와의 교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리더십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해 나갈 예정이다. 이응우 시장은 “청소년참여위원회를 통해 청소년을 위한 다양하고 창의적인 정책이 제안되길 바란다”며 “시에서도 청소년이 각자가 가지고 있는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는 청소년 재능 개발 및 교류의 장 제공을 위해 관내 신도안면 일원 14,258㎡ 부지에 지상 3층, 연면적 3,561㎡규모의 청소년 복합문화센터를 올해 완공을 목표로 건립중에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오는 22일 오후 2시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코믹연극 ‘2시간탈출 졸탄쇼’를 공연한다고 밝혔다. 졸탄쇼는 현재 서울 대학로에서 인기리에 공연중인 코믹연극으로 ‘코미디빅리그’, ‘웃찾사’ 출신 개그맨 이재형, 한현민, 정진욱이 출연해 계룡시민에게 유쾌한 웃음과 밝은 에너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연극은 출연 배우가 무대 위에서 일방적으로 공연하는 단방향이 아닌 출연자와 관객이 상호 소통하는 관객 참여형 공연으로 탄탄한 코미디와 노래, 댄스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가 집결된 알찬 콘텐츠로 시민들에게 놀라움과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공연은 만 8세이상 관람 가능하며 입장료는 전석 2만원으로 공연 티켓은 인터파크와 계룡문화예술의 전당 홈페이지에서 예매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시민 여러분들께 잠시나마 일상의 근심을 잊고 마음껏 웃을 수 있는 시간을 드리기 위해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보다 다양한 공연으로 시민들께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계룡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0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총 4회에 걸쳐 ‘봄철 실내식물 키우기 교육’을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이번 교육은 시민대상 식물재배 및 분갈이 실습교육으로 원예활동을 촉진하고 식물과 함께하는 생활분위기 조성을 통한 건강한 삶 영위를 위해 실시된다. 교육은 분갈이 및 병해충방제 등 내용에 따라 단계별로 운영되며 식물관리에 대한 이론 교육 및 교육 참가자가 직접 실습을 해 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교육에 참가한 한 시민은 “실내에서 화분갈이요령과 관리방법, 병해충방제법 등을 배울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참석소감을 전했다. 센터 관계자는 “오는 4월 24일부터 5월 4일까지는 면·동으로 찾아가는 반려식물 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라며 “시민들께서 실내식물 키우기를 통한 정서안정과 공기 정화 효과를 누리실 수 있도록 교육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오는 17일부터 ‘2023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임업직불금은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 지속 향상과 상대적으로 낮은 임업인 소득을 보전하기 위해 지난해 처음 도입된 제도로 올해 임업직불금은 4월 17일부터 5월 19일까지 산지 소재지 주민센터를 방문신청하면 된다. 지급 대상은 작년부터 연간 90일 이상 임산물 생산업 또는 육림업에 종사한 임업인과 농업법인으로 산지는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곳이 지급 대상이며 국·공유림, 산지전용허가·신고 필지, 휴경지 등은 제외된다. 또한 임업인의 농촌 거주 120만원 이상 임산물 판매실적 종합소득 3700만원 미만 등 기타 자격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직불금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임업인은 시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해 등록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되며 올해는 작년 한시적으로 유예됐던 영림일지 작성, 임산물 판매실적 증명 등이 필수 증명사항으로 변경된 만큼 신청자의 주의가 필요하다. 시는 신청인 자격요건, 소득검증, 임업경영 실태, 의무 준수사항 이행점검 등의 과정을 거쳐 9월 중 임업직불금 지급대상자를 확정하고 12월까지 개인별로 지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는 신청 시기가 작년보다 빨라진 만큼 신청 기간에 유의해 임업직불금 혜택에서 누락되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임업직불금 사업 시행 관련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 또는 임업경영체 업무지원 포털 '임업-in'을 참조하거나 시청 농림과 산림휴양팀에 문의하면 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한노인회계룡시지회는 지난 13일 금암 실내게이트볼장에서 ‘2023년 계룡시 노인대학’ 개강식을 열고 8개월 간의 배움의 과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이응우 시장, 김범규 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이재운 충남도의원 등 내빈과 김정수 지회장을 비롯한 지회 임원, 노인대학 입학생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계룡시 노인대학은 매년 관내 어르신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 건강, 교양, 예술, 웃음치료 등 다양하고 풍성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4월부터 11월까지 진행하고 있다. 이응우 시장은 축사를 통해 “열정을 가지고 새로운 것을 배우시는 어르신들께 존경과 감사 말씀을 드린다”며 “노인대학의 다양한 교육과정을 통해 어르신들께서 더 풍성한 삶을 살아가는 계기가 되시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김정수 지회장은 격려사에서 “백세시대를 맞아 다양한 활동과 배움을 통해 보다 활기찬 노년을 계획하길 바란다”며 “어르신들이 풍요로운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노인회에서도 다양한 지원방안을 발굴·시행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이응우 계룡시장은 14일 한국전문기자협회가 주관한 ‘한국전문인대상’ 행정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전문인대상은 행정·정치·경제 등 각 분야에서 뚜렷한 업적을 남긴 리더를 선정·시상함으로써 그 공로를 격려하기 위해 제정됐다. 이응우 시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혁신과 발상의 전환을 통해 위민행정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계룡시 평생학습 특성화 프로그램’ 강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3년 평생교육 특성화 프로그램은 취업과 연계할 수 있고 직무능력 향상을 도모할 수 있는 자격증 과정을 중심으로 운영할 예정으로 이에 따른 자격증 강좌를 운영할 강사를 모집한다. 시는 강사 지원자 이력서와 프로그램 계획서를 대상으로 평가위원회를 구성해 1차 평가를 실시하고 평생교육협의회 최종 심의를 통해 5개 자격증 과정의 강사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강사 선정 이후 자격증 과정에 참여할 학습자는 5월 중으로 별도 모집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급격하게 변화되는 취업환경에 미리 준비하고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자격증 과정 운영을 통해 취업기회가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계룡시 보건소는 지난 10일 관내 두마면에 소재한 ‘계룡푸르지오더퍼스트아파트’를 계룡시 제1호 금연아파트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금연아파트는 공동주택 내 공용공간 금연구역 제도 시행을 내용으로 하는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 각 4곳을 세대주 과반수 이상의 동의를 얻어 지정할 수 있다. 계룡푸르지오아파트는 지난 3월 입주민 883세대를 대상으로 전자투표를 진행한 결과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 4곳 모두 과반수 이상의 동의를 받아 금역구역으로 지정했다. 시 보건소는 금연아파트 안내판을 설치하고 오는 10월 9일까지 현수막과 아파트 방송 등을 통해 6개월간의 홍보 및 계도기간을 거친 이후 금역구역에서 흡연적발 시 5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금연아파트 지정을 계기로 흡연율 감소 및 흡연으로 인한 이웃 간 갈등이 해소될 수 있도록 금연아파트 지정·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지난 11일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정부에서 추진 중인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에 발맞추어, 지역 실정에 맞는 기본계획 수립에 따른 것으로 보고회는 이 시장을 비롯해 관계 공무원과 외부 전문가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탄소중립을 위한 다양한 의견과 아이디어가 제시됐다. 시는 국가 및 충남도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계룡시 계획을 수립하되 시 특성에 부합하는 계획 및 실천방안을 마련해 나갈 예정으로 신재생에너지 확대, 친환경 교통수단 등을 도입해 탄소중립을 실천해 나갈 예정이다. 시는 이번 보고회를 시작으로 9월에는 탄소중립 실천 확산대회를 개최하고 이를 통해 탄소중립에 대한 인식 확산 및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은 물론 탄소중립 실천 확산대회 개최 등을 통해 탄소중립을 실천해 나갈 예정”이라며 “탄소중립·녹색성장을 위한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