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 신도초등학교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지난 28일 신도초등학교 일원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시민들의 자발적인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어린이들이 안전한 보행습관을 익히고 운전자들이 학교 주변에서 더욱 주의하며 운전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홍보 활동을 펼쳤다.이날 행사에는 계룡시를 비롯해 논산경찰서 논산계룡교육지원청, 녹색어머니계룡시연합회, 안전보안관, 모범운전자 등 유관기관과 교통안전 단체 관계자 30여명이 참여해 뜻을 모았다.참여자들은 등교하는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횡단보도 안전하게 건너기 △보행 신호 준수 △좌우 살피기 등 어린이 보행 안전수칙을 안내했다.이와 함께 운전자들에게 어린이 보호구역 내 서행과 횡단보도 앞 일시정지, 불법 주정차 금지 등 교통법규 준수를 강력히 당부했다.계룡시는 어린이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학교 주변에서의 지속적인 관심과 예방 활동이 중요하다고 보고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홍보와 캠페인을 이어갈 계획이다.아울러 어린이 보호구역을 중심으로 안전의식을 높이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교통안전 수칙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방 활동을 추진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어린이 교통안전은 우리 모두가 함께 지켜야 할 최우선 과제”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교통안전 활동을 지속해 어린이가 안전하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교통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계룡시가족센터, 2026년 전국가족센터 운영평가 ‘최고등급A’ 획득 쾌거

[Ytv영상스토리] 계룡시가족센터는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한 ‘2026년 전국가족센터 운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전국가족센터 운영평가는 3년 주기로 실시되며 가족센터의 사업계획과 운영체계, 사업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가족지원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운영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진행된다.계룡시가족센터는 이번 평가에서 △사업계획 △사업여건 △사업운영 △사업성과 등 주요 평가영역 전반에 걸쳐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사업운영 영역에서 A등급을 받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성과는 센터장의 적극적인 리더십을 바탕으로 조직 운영체계를 개선하고 직원 역량 강화, 가족친화적 조직문화 조성, 지역사회 협력체계 확대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된 결과로 분석된다.특히 군인가족 비중이 높은 계룡시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해 관련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고 다양한 가족의 생활 여건과 수요에 맞춘 차별화된 가족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계룡시가족센터는 이번 평가 결과를 발판 삼아 우수 성과를 더욱 발전시키는 한편 도출된 개선 사항을 향후 사업계획에 반영할 방침이다.이를 통해 지역 주민의 다양한 가족 형태와 복지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가족의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인 생활을 뒷받침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계룡시가족센터 관계자는 “3년 주기로 실시되는 이번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A등급을 달성한 것은 직원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지역주민의 지속적인 관심,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협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계룡시의 지역적 특성과 가족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피며 지역주민이 신뢰하고 편안하게 찾을 수 있는 가족센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계룡시, 무연고 사망자 추모 제례행사 개최

[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지난 27일 공설봉안당 정명각에서 무연고 사망자의 넋을 기리고 고인의 명복을 빌기 위한 제례행사를 엄수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이응우 계룡시장을 비롯해 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해, 연고가 없어 홀로 세상을 떠난 사망자 2257위를 추모하고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고인들의 명복을 빌었다.이번 행사는 무연고 사망자에 대한 공적 예우를 실천하고 연고가 없더라도 고인들을 지역사회의 당당한 일원으로 기억하고 존중해야 한다는 사회적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이응우 계룡시장은 “무연고 사망자 역시 우리 사회의 소중한 구성원인 만큼, 마지막 길까지 예우를 다하는 것이 마땅하다”며 “앞으로도 이들에 대한 추모와 예우를 이어가며 모든 시민의 삶과 존엄이 존중받는 따뜻한 계룡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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