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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의료·요양 통합돌봄 지원사업’ 대상을 장애인까지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의료·요양 통합돌봄은 노쇠, 장애, 질병, 사고 등으로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개인별 필요에 따라 통합적으로 연계·지원하는 사업이다.특히 이번 대상 확대를 통해 기존 노인 중심이었던 통합돌봄의 지원 범위를 65세 미만의 심한 장애인까지 넓혀, 장애로 인해 의료·요양·돌봄 등 복합적인 지원이 필요한 시민도 지역사회에서 보다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장애인 대상자는 65세 미만 지체·뇌병변 심한 장애인 가운데 의료·요양·돌봄 등 복합적인 지원이 필요한 경우 신청할 수 있으며 장기요양등급 여부와 관계없이 본인, 가족 또는 후견인이 신청할 수 있다.신청이 접수되면 국민연금공단의 종합판정 조사를 거쳐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 돌봄 필요도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개인별 지원계획을 수립한다.이후 필요한 서비스를 관련 기관과 연계해 제공하고 서비스 이용 상황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한다.계룡시는 보건·의료, 건강관리, 주거, 일상돌봄 등 4개 분야 30여 개 서비스를 기반으로 대상자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연계할 계획이다.주요 서비스로는 △일차의료 방문진료 수가 시범사업 △장애아동 발달재활서비스 △주거환경 개선 △일상생활돌봄 지원 △장애인 활동지원서비스 등이 있다.사업 신청과 상담은 주소지 관할 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방문뿐만 아니라 우편 또는 팩스를 통한 신청도 가능하다.서비스에 따라 일부 본인부담금이 발생할 수 있다.이응우 계룡시장은 “의료와 요양, 돌봄이 필요한 장애인도 익숙한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며 “개개인의 상황에 맞는 통합적인 서비스를 연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돌봄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계룡시청 가족돌봄과 또는 국민연금공단 서대전지사로 문의하면 된다.
[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맞아 시민들의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건강한 혈관 관리를 돕기 위해 9월 한 달간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레드서클’은 건강한 혈관을 상징하는 표현으로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이 자신의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를 정확히 알고 평소 건강관리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계룡시보건소는 캠페인 기간 동안 ‘자기혈관 숫자알기 인증샷 챌린지’ 와 ‘찾아가는 레드서클 존’을 운영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신의 혈관 건강을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찾아가는 레드서클 존’은 계룡시 노인복지관, 계룡시청, 계룡역 등에서 운영하며 현장을 찾은 시민을 대상으로 혈압·혈당 측정과 1:1건강상담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아울러 노인복지관과 대한노인회 계룡시지회에서는 전문 강사가 참여하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교육도 진행한다.교육을 통해 심뇌혈관질환의 주요 위험요인과 예방·관리 방법 등을 알리고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을 안내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심뇌혈관질환은 평소 자신의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알고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자신의 혈관 건강을 돌아보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캠페인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보건소 방문건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가 두마면 왕대2리 일원에 도시가스 공급을 위한 첫 삽을 뜨며 지역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 해결에 나섰다.계룡시는 15일 두마면 왕대2리 마을 입구에서 ‘왕대2리 도시가스 관로 설치사업’착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이날 착공식에는 이응우 계룡시장을 비롯한 김범규 시의회 의장, 이재운 충남도의원, 시의회 의원, CNCITY 관계자, 지역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해 사업 추진을 축하했다.이번 사업은 지난 2022년 8월 주민지원협의체가 시장과의 대화에서 도시가스 공급을 건의하며 시작됐다.이후 2023년 이해관계 조정 과정에서 사업이 한 차례 보류되기도 했으나, 시의 지속적인 중재와 주민 간 합의를 통해 지난해 7월 CNCITY와의 재협의로 사업 재개가 결정됐다.시는 주민들의 에너지 비용 부담을 줄이고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총사업비 9억원을 확보하고 지난 3월 공급사인 CNCITY와 업무협약 체결 등 착공 준비를 마쳤다.이번 사업은 현재 도시가스 배관이 매설되어 있지 않은 지역인 왕대2리 거주민 약 34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총 1025m 구간에 도시가스 공급관로가 설치될 예정이다.이응우 시장은 “도시가스 설치사업은 왕대2리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에너지 복지의 출발점”이라며 그동안 불편을 감내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공사 기간 중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관리하고 오는 7월에는 각 가정에 안정적으로 도시가스가 공급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시는 앞으로도 폐기물처리시설 주변 지역 주민들의 생활 여건 개선을 위해 대체소각시설 설치 등 각종 현안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지난 14일 엄사네거리에서 ‘2026년 산불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에는 공무원과 산림재난대응단, 계룡시 전문임업인 협의회 회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 리플릿과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이번 활동은 봄철 건조한 기후와 상춘객 증가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지역사회의 대응 역량을 점검하고 현장 중심의 예방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서는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과 대처 요령을 안내했다.특히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논·밭두렁 소각 금지와 인화물질 휴대 자제 등 시민 참여형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시 관계자는 “산불은 한순간의 부주의로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아름다운 계룡의 숲을 지키기 위해 시민 모두의 적극적인 관심과 실천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가 군 장병을 대상으로 자살예방 교육을 실시하며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나섰다.계룡시는 지난 13일 해군전력분석시험평가단 장병 100여명을 대상으로 ‘생명지킴이 자살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군 조직 내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해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자살에 대한 올바른 이해 △자살 위험 신호 인지 방법 △위기 상황 시 대처법 △도움 요청 및 전문기관 연계 방법 등으로 진행됐으며 계룡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예방 전문강사가 참여해 실제 사례 중심의 설명을 통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이와 함께 우울 선별검사를 병행 실시해 장병들이 자신의 정신건강 상태를 점검할 수 있도록 했다.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군부대 내 생명존중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 장병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기후변화로 인한 병해 증가에 대응하고 농약 사용을 줄이기 위해 농업인을 대상으로 ‘아인산염 활성액 제조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친환경 방제기술 보급과 현장 적용 능력 향상을 목표로 13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시설재배농가와 농업인학습단체 회원 등 3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충남 당진시 농업기술센터 김선호 인재양성팀장을 강사로 초빙해 아인산염의 개념과 작물 생리 작용, 병해 억제 원리 및 활용 방법 등에 대한 이론 교육과 함께 아인산염 활성액 제조 실습을 병행했다.특히 농업인이 직접 활성액을 제조하고 활용 방법을 익히는 실습 중심으로 운영되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기술 교육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교육에 참여한 한 농업인은 “병해 예방에 활용할 수 있는 아인산염 활성액을 직접 만들어보고 효과를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고 말했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아인산염 활용 기술은 작물의 생육을 촉진하고 병해저항성을 높일 수 있는 효과적인 친환경 방제기술로 농약 사용 저감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농업인의 현장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실용교육과 농업기술 보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아이 키우기 좋은 양육 환경 조성을 위해 계룡복합문화센터 내에 ‘장난감도서관’과 ‘공동육아나눔터’를 조성하고 14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이번에 조성된 두 시설은 계룡시가 설치하고 계룡시가족센터가 위탁 운영한다.장난감도서관은 센터 1층에 101.32㎡ 규모로 마련됐으며 아동 발달 단계에 맞는 다양한 장난감과 교구 542점을 갖췄다.계룡시에 거주하거나 직장을 둔 미취학 아동 가정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연회비는 1만 5000원이다.또한, 장난감 세척실과 별도 보관 공간을 마련해 위생 관리에도 만전을 기했다.센터 2층에 조성된 공동육아나눔터는 149.6㎡ 규모로 부모들이 육아 정보를 공유하고 자녀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다.주요 시설은 놀이공간과 프로그램실, 수유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계룡시에 거주하는 만 8세 미만 자녀와 보호자가 함께 이용할 수 있다.두 시설은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일요일과 월요일은 휴관한다.특히 공동육아나눔터는 이용료를 무료로 운영해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별도의 개관식 없이 즉시 운영을 시작해 시민들이 빠르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며 “장난감도서관과 공동육아나눔터가 양육 부담을 줄이는 것은 물론, 이웃 간 소통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 공간으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계룡시문화관광재단은 지난 10일부터 3일간 향적산 일원에서 개최된 ‘향적산 봄나들이’행사가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따뜻한 봄기운 속에서 자연과 문화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힐링형 축제로 기획되어 가족 단위 방문객 등 ‘봄나들이’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행사 기간 동안 계룡시 면·동별 문화강좌 페스타를 비롯해 지역 예술인 공연, 반려동물 뽐내기, AI 가요 콘테스트, 어린이 축제 풍경 그리기 대회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펼쳐졌다.특히 문화강좌 페스타는 한국무용 진도북춤, 라인댄스, 레츠줌바, 하모니카, 플루트, 살세이션, 필라테스 등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선보이는 자리가 됐다.또한, 전국 최초로 시도된 AI 가요 콘테스트는 참신한 콘텐츠로 큰 관심을 모으며 축제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개막 축하공연은 폭발적인 가창력을 자랑하는 이보람, 알리, 감성 발라드의 대표 주자 KCM, 방송인 겸 가수 홍록기 등이 출연해 현장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다.이들의 수준 높은 공연은 참석한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축제의 분위기를 절정으로 이끌었다.체험 프로그램과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는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가성비 축제 맛집 With 구이구이 먹거리 장터는 다양한 메뉴의 구이요리를 준비했으며 관람객들은 활짝 만개한 벚꽃 아래 파라솔 휴게존에서 음식을 나눠 먹으며 축제를 즐겼다.곳곳에 마련된 다양한 포토존과 감성 캠핑존 등 휴식 공간은 어린이를 동반한 방문객들에게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여유를 제공하며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행사 기간 중 간간이 내린 봄비와 흩날리는 꽃비는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며 사진 촬영 명소로 인기를 끌었다.특히 주말에는 완연한 봄기운 속에 가족 단위 나들이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큰 호평을 받았다”한편 재단은 행사 기간 논산경찰서 계룡시자율방범대, 계룡시보건소 등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협조 속에 안전관리와 교통 대책을 강화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봄나들이’를 마무리함으로써 시민들의 호평을 받는 등 안전한 축제 운영의 모범 사례를 보여줬다.재단 관계자는 “이번 향적산 ‘봄나들이’는 자연과 함께 어우러진 계룡의 대표 봄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자원과 문화 콘텐츠를 결합한 특색있는 축제를 지속적으로 발굴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번 ‘제4회 계룡 향적산 봄나들이’행사는 계룡시소상공인연합회가 주관하는 민간 주도 행사로 엄사면 향한리 마을회관 일원과 도곡1리 어린이 감성체험장 일원에서 4월 10일부터 3일간 진행됐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청남도와 도내 15개 시군, 충남문화관광재단은 충남지역 관광 활성화와 지역 상권 상생을 위해 ‘2026년 충남 투어패스’ 가맹점을 신규 모집한다고 밝혔다.충남 투어패스는 일정 시간 동안 도내 주요 관광지와 체험시설, 카페, 음식점 등을 자유롭게 이용하거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모바일 관광 자유이용권이다.충남도 주관으로 15개 충남 시군이 참여해 2024년부터 운영 중이며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하는 대표 관광상품으로 자리잡고 있다.가맹점 모집 대상은 충남도 내 관광지, 체험시설, 문화·전시시설, 카페, 음식점, 숙박업소 등 관광객 이용이 가능한 유료시설 전반이다.가맹점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자는 신청 절차를 거쳐 가맹점으로 등록할 수 있으며 별도의 가맹비 부담 없이 참여가 가능하다.가맹점으로 선정될 경우 투어패스 이용객에게 무료입장, 체험 제공,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하게 되며 이용 실적에 따른 수익 정산금이 지급된다.아울러 투어패스 공식 채널과 온라인 판매 플랫폼을 통한 홍보 지원이 함께 이뤄져 신규 고객 유입과 매출 증대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시는 지난 2024년에 이어 2026년에도 충남 투어패스 운영에 참여할 방침으로 ‘2026 계룡 관광도시 도약의 해’ 와 연계해 투어패스를 지역 대표 관광 플랫폼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또한, 향후에는 미식투어 등 테마형 상품 개발과 판매를 강화해 관광객 유치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오는 4월 30일까지 ‘2025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 납부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2025년 12월 말 결산 법인은 해당 기간 내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 납부해야 하며 소득금액이 없거나 결손금이 있는 경우에도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또한 둘 이상의 시 군 구에 사업장이 있는 법인은 사업장별 안분율에 따라 각각의 지방자치단체에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해야 한다.이를 이행하지 않고 하나의 지방자치단체에만 신고할 경우, 나머지 사업장에 대해서는 무신고 가산세가 부과된다.법인지방소득세 신고는 위택스를 h 통한 전자신고 또는 시청 세무과 방문, 우편 제출을 통해 가능하다.특히 시는 수출, 석유화학 철강 건설업 및 고용 산업위기지역 소재 중소 중견기업 등을 지원하기 위해 법인세 납부기한 직권 연장 대상 법인의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을 별도 신청 없이 3개월 연장하는 등 적극적인 세정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납세자가 불편 없이 신고 납부를 이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를 추진할 예정”이라며 “신고 마감일이 가까워질수록 접속 지연 등 불편이 예상되는 만큼 가급적 조기에 신고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발표한 ‘2026년 민선8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이에 민선8기 출범 이후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연속 공약이행 최우수 등급을 달성하며 충남 최초 유일을 넘어 전국 최고 수준의 ‘약속을 지키는 도시’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이번 평가는 전국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약이행완료 연도별 목표달성 주민소통 웹소통 공약일치도 등 5개 분야를 종합 평가해 6개 등급으로 구분해 발표됐다.계룡시는 전체 공약사업에서 전국 평균 70.42%보다 높은 77%의 공약이행 완료율과 92%의 안정적인 사업추진율을 기록하며 전국 평균을 상회하는 성과를 보였다.특히 주민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투명한 정보공개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시는 분기별 공약 점검과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통해 사업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왔으며 공약 조정이 필요한 경우에는 주민배심원제를 적극 활용해 시민참여 속에서 객관성과 공정성을 확보해 왔다.또한 공약 이행 현황과 점검 결과를 시 누리집에 상시 공개하며 행정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시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는 데 힘써왔다.시 관계자는 “4년 연속 최우수 등급 달성은 시민과의 약속을 최우선으로 지켜온 끊임없는 노력의 만큼, 앞으로도 더욱 신뢰받는 계룡시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이어 “공약은 선언이 아닌 반드시 지켜야 할 약속”이라며 “남은 임기 역시 책임 있는 마무리와 함께 미래를 준비하는 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지난 9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지방보조금 교육 컨설팅’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보조사업 담당자 30여명을 대상으로 지방보조금 반납 관리 강화와 부정수급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보탬e 시스템 운영지원단 강사진과 충남도 예산담당관 팀장이 강의를 맡아 보조금 업무의 전반적인 흐름과 주요 부정수급 사례 등 실무 중심 교육을 진행했다.특히 행정안전부의 지방보조금 관리 기준 강화에 따라 부정수급 방지 관리 방안과 검증 절차를 중점 안내하고 실제 감사 사례를 공유해 유사 사례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보조금통합관리망 ‘보탬e시스템’을 활용한 정산 절차와 공시 제도를 설명하며 담당자들의 업무 역량을 높였다.교육 과정에서 제기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필요 사항은 면밀히 검토해 정책 개선으로 연계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실무 이해도와 업무 역량 향상에 도움이 됐다며 지속적인 교육과 컨설팅으로 보조금 관리의 투명성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