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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오는 26일 지방세 및 차량 관련 과태료를 체납한 차량을 대상으로 유관기관과 함께 번호판 합동 영치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합동 영치는 지방세 이월체납액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자동차세 체납액의 징수율을 높이고 체납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자진 납부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단속에는 계룡시 세무과와 논산경찰서 교통과 등 유관기관이 참여하며 차량번호 자동판독시스템과 휴대용 영치 단말기를 활용해 체납 차량을 신속하게 확인하고 체납 유형에 따른 맞춤형 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다.자동차세를 2회 이상 체납했거나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액이 30만원 이상인 차량은 번호판 영치 등 관련 조치를 실시하고 소액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영치 예고와 납부 안내를 통해 자진 납부를 유도할 방침이다.아울러 경제적 어려움으로 납부에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납 방법 등을 안내해 납부 부담을 완화하고 고질·상습 체납 차량과 번호판 미반환 차량에 대해서는 강제 견인 및 공매 검토 등 엄정한 조치를 통해 체납액 징수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한편 계룡시는 지난 1차 합동 영치 활동에서 체납 차량 51대를 대상으로 번호판 영치 예고 및 영치 처분을 실시하고 체납액 약 200만원을 징수한 바 있다.시 관계자는 “이번 합동 영치는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체납 차량 단속의 실효성을 높이고 체납액 징수에 대한 대응을 강화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체납 차량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과 체납 유형별 맞춤형 대응을 통해 성실 납세 분위기를 조성하고 공정한 조세 질서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지난 9월 8일부터 10월 22일까지 총 6회에 걸쳐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한 ‘건강 쌀베이킹’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과정은 우리 쌀가루와 양파, 시금치, 토마토 등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농산물을 활용한 제과제빵 기술을 전수함으로써 우리 쌀 및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건강한 식생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농업기술센터 누리집을 통해 모집된 64명의 교육생은 제과제빵 전문가 이진형 강사에게 쌀로 만든 빵이 소화가 잘되는 이유 등 쌀가루를 활용한 제과제빵에 대한 이론을 배우고 식사 대용 빵부터 디저트까지 총 10종의 메뉴를 직접 만들어보며 다양한 제과제빵 기술을 체계적으로 익혔다.교육 내용은 △헤이즐넛·팥휘낭시에 △양파올리브포카치아 △초코컵케이크 △쌀크럼블밤빵 △가루쌀찰깨빵 △다쿠아즈 △쌀시금치치아바타 △쌀식빵 △말차통단팥롤케이크 등 다양한 연령층이 건강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메뉴로 구성됐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건강 쌀베이킹’과정이 건강한 식문화 확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쌀의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알리고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돕는 교육 프로그램들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지난 3월부터 5월 29일까지 계룡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를 통해 어린이와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어르신·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살랑살랑 봄 맛 피어나라’봄나물 식생활교육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제철 식재료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고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상별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어린이 대상 교육은 교구를 활용한 봄나물 캐기 체험과 화전 만들기, 쑥전 만들기 등 다양한 요리활동으로 구성돼 참여 아동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어르신·장애인을 대상으로는 봄나물의 영양과 효능에 대한 이론교육과 함께 달래김밥 만들기 체험을 진행해 제철 식재료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계절 식재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건강한 식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연령과 대상별 특성에 맞춘 다양한 식생활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지역 주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이 봄나물을 보다 친숙하게 접하고 건강한 식생활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된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추진한 신도안면사무소 본부교회 구간 보행자 안전난간 설치를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신도안면 남선12리 신명숙 이장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제안한 것으로 지역 주민이 직접 생활 속 안전 위험요소를 발굴하고 개선 방안을 제시해 사업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해당 구간은 차도와 인접한 보도임에도 안전펜스가 설치돼 있지 않아 보행자의 무단횡단이 빈번하게 발생했다.또한, 차량과 보행자의 이동 공간이 명확히 구분되지 않아 사고 위험이 높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특히 인근에는 용남중학교와 용남초등학교가 위치해 있어 학생과 주민들의 통행이 많은 구간으로 차량 침입 방지와 보행 구간 확보를 위한 안전시설 설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됐다.최근 전국적으로 보행자 안전사고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주민들은 보다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해당 구간에 안전난간 설치를 제안했으며 시는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통해 이를 적극 반영해 사업을 추진했다.주민참여예산제는 주민이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직접 제안하고 예산 편성 과정에 참여하는 제도로 시민의 시정 참여를 확대하고 생활밀착형 사업을 발굴하는 것은 물론 지방재정 운영의 효율성과 투명성, 공정성을 높이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다.신명숙 이장은 “주민들의 오랜 건의사항이었던 안전난간 설치를 시에서 적극 반영해 사업으로 추진해 준 데 감사드린다”며 “보다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최재성 계룡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사업은 주민 제안이 실제 사업으로 이어진 의미 있는 사례”며 “앞으로도 주민참여예산제를 통해 시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계룡시는 2025년 한국도로교통공단이 발표한 교통안전지수 평가에서 인구 30만 미만 시 부문 전국 1위를 기록하며 3년 연속 최우수 지자체에 선정된 바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지난 27일 계룡대 본청 남문 일원에서 육·해·공군 장교와 장병 500여명을 대상으로 ‘건강하군 행복하군 통합건강증진 홍보활동’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계룡시보건소와 계룡대지구의원이 공동으로 추진한 협력 사업으로 군 장병들의 건강 인식 향상과 올바른 생활습관 형성을 돕고 건강한 병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보건소 건강증진과를 비롯한 8개 팀이 참여해 총 15개 분야의 체험형 건강부스를 운영하며 장병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체성분 분석 및 비만 예방 △가상 음주 시야 고글 체험과 금연 홍보 △우울 선별검사 및 자살·마약 중독 예방 상담 △혈압·혈당 측정과 자기혈관 숫자 알기 △치매 인식개선 OX 퀴즈 △결핵 및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교육 △국가암검진 안내 △구취 측정 및 구강건강 상담 등이 진행됐다.특히 계룡대지구의원은 장병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건강부스 방문 인증 스탬프 투어를 운영하고 건강증진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해 현장 분위기를 더욱 활기차게 만들었다.행사에 참여한 한 장병은 “군 생활 중 자칫 소홀해질 수 있는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는 계기가 됐다”며 “체성분 분석과 음주 시야 고글 체험 등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아 유익했다”고 말했다.시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합동 홍보활동은 국가 안보의 주역인 군 장병들에게 실질적인 건강 정보를 제공하고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지원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군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건강친화적인 병영문화 조성과 시민 건강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지역물가 안정과 서민경제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2026년 착한가격업소’ 20개소를 지정했다고 28일 밝혔다.착한가격업소는 행정안전부와 지방자치단체가 가격 수준, 위생·청결 상태, 서비스 품질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정하는 제도다.계룡시는 지난 4월 6일부터 21일까지 외식업과 이·미용업 등 개인서비스 업종을 대상으로 신청을 접수했다.이후 담당 공무원과 물가모니터요원 등으로 구성된 평가단이 현지 실사와 평가표 심사를 실시한 결과, 재지정 업소 14개소와 신규 지정 업소 6개소를 포함한 총 20개 업소를 최종 선정했다.가격과 위생·청결 분야를 중심으로 평가가 이뤄졌으며 가격 안정 노력과 지역화폐 가맹 여부, 지역사회 공헌도 등도 종합적으로 반영됐다.시는 지정 업소에 △착한가격업소 인증 현판을 제공하고 △소규모 리모델링 등 시설개선 지원 △종량제봉투 등 운영 물품 지원 △ 상수도요금 감면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아울러 시는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을 ‘착한가격업소 이용의 날’로 운영하고 시정소식지와 SNS 등을 활용한 홍보를 지속 추진해 시민 이용 편의를 높이는 한편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힘쓸 방침이다.최재성 계룡시장 권한대행은 “착한가격업소가 계룡시 지역 물가안정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착한가격업소를 적극 발굴·지원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물가안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맞춤형 돌봄서비스 연계를 위해 이달 28일부터 오는 8월 27일까지 3개월간 ‘의료·요양 통합돌봄 우선관리대상자 집중 발굴’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발굴 대상은 의료·요양 통합돌봄 우선관리대상자 1603명으로 △장기요양 재가급여 이용자 △장기요양 등급 외 판정자 △장기요양 기각 및 각하자 △노인맞춤돌봄 중점군 △장기요양시설 퇴소자 중 재가급여 이용자 △고령 장애인 등 돌봄 수요가 높은 시민들이다.시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빅데이터와 노인맞춤돌봄시스템, 사회보장정보시스템 자료를 활용해 대상자를 발굴할 계획이다.시는 대상자들에게 의료·요양 통합돌봄 지원사업 안내문을 우편 발송해 사업 내용을 알리고 돌봄 수요가 높은 80세 이상 독거 노인 등 취약계층에 대해서는 유선 상담을 실시할 예정이다.이후 통합돌봄 욕구가 확인된 시민에게는 대면 상담과 신청 접수를 진행해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할 방침이다.상담 과정에서는 △건강 상태 △주거환경 △일상생활의 어려움 △의료·돌봄 욕구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개인별 상황과 욕구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다.아울러 시는 장기요양시설 퇴소자와 의료기관 퇴원환자 중 돌봄이 필요한 시민을 적극 발굴하기 위해 관내 노인요양시설과 의료기관, 약국 등을 대상으로 사업 안내를 실시하는 등 지역사회 협력체계도 강화할 예정이다.한편 ‘의료·요양 통합돌봄’은 어르신과 장애인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보건의료, 건강관리, 장기요양, 일상생활 지원 등을 통합 제공하는 사업이다.계룡시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어르신과 65세 미만 지체·뇌병변 중증장애인 가운데 복합적인 돌봄 욕구가 있는 시민이면 장기요양 등급 여부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계룡시는 △보건의료 △건강관리 △주거환경 개선 △일상생활 지원 △장기요양 △지역특화서비스 등 7개 분야 60여 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특히 지역특화서비스로는 △반찬 지원 △가사 지원 △동행 이동 지원 △방문목욕 △이·미용 서비스 등이 있으며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계룡시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최재성 계룡시장 권한대행은 “돌봄이 필요함에도 제도를 알지 못해 지원을 받지 못하는 시민이 없도록 우선관리대상자에 대한 적극적인 발굴과 상담을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촘촘한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27일 신도초등학교 일원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한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에는 계룡시를 비롯해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학교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여해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참여자들은 등교 시간대 학교 정문과 주변 횡단보도에서 현수막과 피켓을 활용해 △어린이 보호구역 내 감속운행 △횡단보도 앞 일시정지 △불법 주정차 금지 △보행자 우선 배려운전 등을 집중 홍보하며 운전자들의 안전운전을 당부했다.아울러 학생들을 대상으로 안전한 횡단보도 이용 방법과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자제 등 교통안전 수칙을 안내하고 교통안전 홍보물과 안전용품을 배부하며 어린이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는 데도 힘썼다.시 관계자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서는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의 관심과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아이들이 안심하고 등하교할 수 있는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계룡시는 2025년 한국도로교통공단이 발표한 교통안전지수 평가에서 인구 30만 미만 시 부문 전국 1위를 기록하며 3년 연속 최우수 지자체에 선정된 바 있다.시는 앞으로도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교통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26일과 27일 양일간 계룡고등학교와 엄사중학교에서 청소년 흡연 예방과 건강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한 등굣길 금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청소년들에게 흡연의 건강 위해 성을 알리고 금연의 중요성을 널리 홍보해 자발적인 금연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캠페인에는 학생과 교직원 등이 참여해 등교 시간에 맞춰 금연 홍보활동을 펼쳤다.교직원들은 금연 상담 안내자료를 배부하며 흡연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고 학생들은 직접 참여한 문장완성 피켓 퍼포먼스를 통해 금연 실천 메시지를 전달했다.이와 함께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하며 금연에 대한 관심과 공감대를 높였다.보건소 관계자는 “청소년기의 올바른 생활습관 형성은 평생 건강의 기초가 되는 만큼 흡연 예방 교육과 금연 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계룡시보건소는 지역 주민의 금연 실천을 돕기 위해 금연클리닉을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금연 상담과 행동요법, 금연보조제 제공 등 맞춤형 금연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금연 상담 및 등록을 희망하는 시민은 계룡시보건소 금연클리닉으로 문의하면 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계룡문화원이 주관하는 ‘제3회 사계문화제’ 참가자를 오는 6월 1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모집은 사계문화제의 주요 프로그램인 △어린이 벼룩시장 △사계 백일장 △사계고택 어린이 홍보모델 선발대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계룡시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사계문화제는 조선시대 대표 유학자인 사계 김장생 선생의 예 정신과 효 문화를 계승·확산하고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로 오는 6월 20일부터 21일까지 사계고택 일원에서 개최된다.먼저, 사계 백일장은 행사 첫날인 6월 20일 오전 11시에 개최되며 계룡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글제는 행사 당일 현장에서 발표되며 장원 1명과 차상 2명, 차하 3명, 장려 4명에게 시상이 이뤄질 예정이다.같은 날 오후 2시에는 ‘사계고택 어린이 홍보 모델 선발대회’ 가 열린다.개인 한복 차림으로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선착순으로 20명을 모집하며 남녀 각 1명을 선발해 향후 사계고택 홍보 모델 사진 촬영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어린이 벼룩시장은 행사 둘째 날인 6월 21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운영되며 선착순 15개 팀을 모집한다.참가자들은 장난감, 의류, 도서 학용품 등 가정에서 사용하던 물품을 직접 판매하며 나눔과 경제활동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다.단, 저학년 어린이는 보호자와 함께 참여할 수 있다.참가 신청은 오는 6월 1일부터 네이버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모집 인원 충원 시 조기 마감된다.임영우 계룡문화원장은 “사계문화제는 어린이들이 우리 전통문화와 예절, 효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뜻깊은 행사”며 “많은 어린이와 학부모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시민들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와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2026년 2차 계룡시종합사회복지관 교육문화 프로그램’ 수강생을 27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문화 프로그램은 계룡시종합사회복지관 본관과 분관에서 운영되며 유아부터 성인,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취미·건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모집 분야는 △외국어 △음악 △미술 △공예 △생활취미 △건강증진 △생활체육 △아동·청소년 프로그램 등 총 60여 개 강좌로 시민들의 다양한 학습 수요와 여가활동 욕구를 충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주요 강좌로는 영어 회화와 일본어 등 외국어 교육을 비롯해 우쿨렐레, 오카리나, 캘리그라피, 그림책 테라피, 타로카드, 자수공예, 창의미술, 방송댄스, 독서논술, 과학교실, 라인댄스, 줌바댄스, 필라테스, 요가, 탁구교실 등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수강 신청은 5월 27일 오전 9시 30분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계룡시종합사회복지관 네이버 블로그를 통한 온라인 접수와 복지관 방문을 통한 현장 접수 모두 가능하다.또한 수강료는 계룡시 평생학습이용권과 지역화폐인 모바일 계룡사랑상품권으로도 결제할 수 있어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였다.아울러 복지관은 선착순 접수의 공정한 운영을 위해 대리 접수를 제한하며 강좌별 모집 인원과 운영 일정은 상이하다.교육은 오는 6월부터 순차적으로 개강할 예정이며 강좌별 교육 일정과 수강료, 재료비 등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종합사회복지관 네이버 블로그에서 확인하거나 복지관으로 문의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교육문화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배움과 취미 활동을 통해 삶의 활력을 높이고 건강한 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마련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라며 “다양한 분야의 강좌가 준비된 만큼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계룡시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 주민의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교육문화프로그램을 비롯해 사례관리, 서비스제공, 지역조직화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22일 최재성 계룡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전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제1차 반부패·청렴 이행점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지난 3월 수립한 반부패·청렴 추진계획의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조직 내 청렴문화 확산과 행정 신뢰도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주요 안건으로는 △‘불필요한 업무 줄이기’ 제안 심사 △종합청렴도 등급 향상을 위한 부서별 협조사항 등이 논의됐다.‘불필요한 업무 줄이기’는 직원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해 추진 중인 계룡시 자체 청렴도 향상 과제로 조직 내 불필요한 관행을 개선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여 직원들의 업무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시는 직원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접수된 제안 중 1차 검토를 거친 안건들을 대상으로 △현장 체감도, △업무 효율성, △실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종 심사를 진행했으며 우수 제안은 향후 업무 개선 과제로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아울러 회의에서는 반부패·청렴 교육 이수, 제도개선 과제 추진 등 청렴문화 정착을 위한 실천 방안도 부서별 협조사항으로 안내됐다.최재성 계룡시장 권한대행은 “청렴도 향상은 특정 부서의 과제가 아니라 모든 부서가 함께 실천해야 하는 과제”며 “작은 불편과 관행을 개선하는 노력이 업무 효율성과 조직문화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계룡시는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전년 대비 2단계 상승한 2등급을 달성했으며 2026년에는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을 목표로 조직문화 개선과 청렴문화 확산 정책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