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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계룡시가족센터에서 중장년 1인가구의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지원하기 위한 자산관리 교육 프로그램 ‘머니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노후 준비에 대한 관심은 있지만 자산관리를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중장년 1인가구가 자신의 자산 현황을 점검하고 체계적인 노후 준비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교육은 오는 11월 16일과 18일 오후 6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총 2회에 걸쳐 계룡시가족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주요 교육 내용은 △1회기 ‘나의 자산 현황 알아보기’△2회기 ‘나의 자산 지키고 불리기’로 구성된다.참여자들은 자신의 자산 현황을 살펴보고 자산관리의 기본 원칙과 노후 대비 방법을 배우며 장기적인 관점에서 안정적인 미래를 준비하는 데 필요한 기초 지식을 익힐 예정이다.모집 대상은 계룡시에 거주하는 40세부터 69세까지의 중장년 1인가구로 총 15명을 모집한다.신청 기간은 10월 23일부터 11월 8일까지이며 계룡시가족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계룡시가족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중장년 1인가구가 자신의 자산을 점검하고 노후 준비의 방향을 설정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1인가구의 안정적인 생활과 건강한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가족센터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17일 ‘계룡시 소통마켓’과 연계해 운영한 ‘중고라서 오히려 좋아 계룡시청 나눔장터’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마무리하고 판매수익금 53만 6800원 전액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 나눔장터는 중고물품의 재사용을 통해 자원순환의 가치를 확산하고 판매수익금을 이웃돕기에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계룡시 직원 100여명이 의류와 장난감, 도서 생활용품, 소형가전 등 다양한 물품을 자발적으로 기증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행사 당일에는 시민들도 기증물품 구매에 적극 참여해 총 53만 6800원의 판매수익을 올렸다.이는 역대 나눔장터 운영 실적 중 가장 높은 금액으로 종전 최고 기록인 2019년 28만 6000원보다 약 88% 증가한 성과다.이와 함께 생활 속 자원순환과 일회용품 감축을 실천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됐다.버려지는 계란판을 활용한 ‘계란판 테트리스’ 와 시민들이 실천하고 싶은 감축 항목에 직접 스티커를 붙이는 ‘나의 일회용품 다이어트 선언’ 캠페인이 마련돼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시 관계자는 “직원들이 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기꺼이 기증하고 시민들도 좋은 취지에 공감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덕분에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물건을 다시 사용하는 작은 실천이 폐기물 감축은 물론 이웃을 돕는 나눔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고 말했다.이어 “물품을 기증해 준 직원들과 나눔에 동참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부담 없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자원순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지난 9일 시장 집무실에서 시와 충남연구원간 상시적 정책협력 강화 및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2023년도 계룡시-충남연구원 정책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계룡대 영내 및 신도내 주초석을 방문하는 사전 현장 답사를 시작으로 이응우 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충남연구원장 및 연구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간담회에서는 민선8기 출범 2년차를 맞아 시 정책개발 및 공약 사업 등 주요 역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국·도비 확보를 목적으로 하는 공모사업 발굴 및 컨설팅, 계룡시 개청 20주년 기념 정책 세미나 추진 방안 등이 논의됐다. 이응우 시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시와 충남연구원 간 소통 및 협력 강화를 통해 시 미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개발이 활발히 이루어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연구원과의 지속적인 협력· 상생관계를 유지해 가겠다”고 말했다. 유동훈 원장은 “앞으로 충남연구원이 가지고 있는 전문인력 정책지원 시스템을 바탕으로 시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정책연구 등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11일 관내 엄사면에 소재한 충령탑에서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기 위한 위패 봉안식을 거행했다고 밝혔다. 위패봉안식은 호국영령 유가족을 비롯해 이응우 시장, 김범규 시의회 의장 및 보훈단체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경과보고 헌화 및 분향,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순으로 열렸다. 참석자는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영웅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뜻을 기리고 고인들의 명복을 빌며 나라사랑의 뜻과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계룡시 충령탑은 조국을 위해 희생하신 호국영령들의 넋을 추모하기 위해 지난 2007년 6월 건립됐고 위패봉안은 계룡시에 거주하다 사망한 독립유공자, 전몰군경, 전상군경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에 추가 봉안된 고 서기홍 등 4위를 포함 총 63위의 위패가 안치되어 있다. 이응우 시장은 “조국을 위해 희생하신 호국영웅들 및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호국영웅의 숭고한 정신을 잊지 않고 후대에 길이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계룡시는 지난 9일 대한노인회 계룡시지회를 방문해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시는 치매예방수칙 교육, 검진프로그램 제공 등을 통해 치매조기발견 및 증상완화를 유도해 나갈 예정이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사회 차원의 치매안전망 구축에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지난 9일 시청 상황실에서 평생교육협의회를 개최하고 위원 5명을 신규 및 재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최된 협의회는 위원 임기 만료에 따른 위원 재위촉 및 신규위촉을 하고 2023년 계룡시 평생교육 추진계획 및 평생교육 특성화 프로그램 선정 등 계룡시 평생교육 발전을 위한 주요안건을 심의했다. 협의회는 심도 있는 평가와 위원 상호간 토의를 거쳐 시민 선호도가 높은 5개 평생교육 특성화 자격증 과정을 선정했으며 시는 이후 강의일정 및 강의 장소를 최종 확정해 5월 중 참여자 모집에 나설 예정이다. 이응우 시장은 “민선8기 공약사항인 명품교육도시 실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 평생학습도시 및 면·동 평생학습센터 구축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계룡시 평생교육 발전을 위한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조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는 지난 3월 교육부에서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평생학습도시’로 신규 지정된데 이어 지역 밀착형 평생학습을 위한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구축사업’에도 선정되는 등 평생학습교육도시 실현을 위한 발걸음을 이어나가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계룡시가 관내 숙박업소, 일반·휴게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재난배상책임보험 가입·갱신 독려에 나섰다. 재난배상책임보험 가입은 지난 2017년 1월 개정된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른 조치로 숙박업소와 1층 면적이 100㎡ 이상인 일반·휴게음식점 등 20종의 시설은 책임보험에 의무 가입해야 한다. 책임보험의 보상한도는 인명 피해 1인당 최대 1억 5000만원 재산피해 사고 당 최대 10억원이며 원인불명의 사고 방화 등 가입자의 과실이 없는 무과실 사고로 인한 피해도 보상된다. 시는 올해 4월 기준 음식점 156개소, 숙박업 21개소를 포함해 가입 대상 업체는 총 7종 200개소로 신규 사업자는 30일 이내, 기존 사업자는 유효기간이 만료되는 경우 그 만료일까지 가입 또는 갱신을 완료해야 한다. 정해진 기한 내에 책임보험 가입·갱신을 누락한 경우에는 최소 10만원에서 최대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는 만큼 사업자의 주의가 필요하다. 시는 작년 12월 기준 가입률 98.9%를 기록했으며 신규 시설 및 보험 갱신 대상 시설이 보험 가입 시기를 놓치는 일이 없도록 대상 업소에 안내문을 발송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와 계도를 이어나가고 있다. 시 관계자는 “재난배상책임보험은 불의의 사고시 이용자와 소유자, 관리자 모두를 보호하는 기본적인 안전장치”며 “해당 영업주는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보험에 가입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계룡시가 관내 공동주택 및 면동사무소에 폐가전제품 전용 수거함 62개를 설치·보급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재활용가능자원 재활용률 및 주민 편의 제고를 위한 것으로 시는 폐기물처리비용 경감 및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수거 품목으로는 가습·제습기, 컴퓨터 본체·모니터, 청소기, 전자레인지, 공기청정기 등 중·소형 가전제품이며 시는 수거 편의를 위해 한국환경공단, 한국전자제품자원순환공제조합과 협약을 체결해 폐가전제품 수거 활동, 환경친화적 처리 지원 등을 각각 수행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소형폐가전 전용수거함 설치로 자원 재활용률 향상이 기대된다”며 “자원재활용 및 환경보호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계룡시 보건소는 치매가 있어도 안심할 수 있는 지역사회 구현에 함께 할 치매안심가맹점을 이달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치매안심가맹점이란 사업장에 방문한 치매어르신 임시보호 및 관련 기관 신고 치매극복캠페인 참여 및 지역주민에게 치매관련 홍보를 통해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 구축에 참여하는 사업체를 말한다. 치매안심가맹점은 사업장 근로자가 치매교육을 통해 습득한 지식을 주변에 공유해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며 배회가 의심되는 치매 환자가 가맹점에 방문하면 임시보호 및 유관기관에 신고하는 역할을 맡는다. 시는 치매안심 가맹점을 통해 치매어르신 보호 및 안전확보는 물론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 개선 및 치매친화적 사회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가맹점 신청은 사업자 등록번호 가운데 숫자 코드가 01번부터 79번까지인 과제사업자, 90번부터 99번까지인 면세사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근로자 전원이 간단한 치매파트너 교육을 수료한 후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지정될 수 있다.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어르신들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하는 치매안심가맹점 모집·운영에 많은 사업장이 참여해 주시길 기대한다”며 “치매친화적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양한 치매 관련 프로그램 운영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치매안심가맹점 모집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 보건소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치매안심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한편 계룡시는 치매예방 및 치매 어르신 지원을 위해 치매안심가맹점 운영 외에도 찾아가는 선별검사 치매예방 돌봄로봇 치매독서코너 운영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등 지역사회 차원의 치매 안전망 조성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계룡시(시장 이응우)가 독립운동가 한훈 선생의 정신과 업적을 기리기 위해 건립한 ‘한훈기념관’에서 ‘손주랑 한훈기념관 나들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조부모와 손주를 대상으로 독립운동 및 우리고장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설명·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행사 개최를 통해 세대간 소통 활성화는 물론 참여자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는 방침이다. 행사는 오는 5월 12일과 19일 열리며 1일 2회씩 총 4회의 교육이 진행될 예정으로 참여 대상은 조부모와 손주로 이루어진 가족단위 관람객이다. 행사는 계룡시의 역사와 독립운동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해주는 전시해설과 한훈기념관 로고와 한훈캐릭터를 활용해 본인이 그린 이미지를 컵에 찍어내는 ‘나만의 머그컵’을 만드는 체험으로 진행된다. 한훈기념관은 계룡시 독립운동사와 독립운동가 한훈에 대해 전시하는 기념관으로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의 정체성과 뿌리 확립 및 애국심 고취 등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우리시 유일 기념관인 한훈기념관이 시민 여러분께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마련됐다”며 “오는 6월 호국보훈의 달에도 관람객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계획하고 있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손주랑 한훈기념과 나들이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시청 사회복지과 복지정책팀(☎042-840-2347)에 문의하면 된다. 한편 한훈기념관은 상설전시실과 휴게공간, 야외공간 등을 갖추고 계룡시 일원에서 활동한 독립운동가 한훈 선생에 관한 시청각 자료와 유물 등을 전시하고 있으며 지난 1월 국가보훈처로부터 현충시설로 지정되며 역사적·사료적 가치를 인정받은 바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시민의 위생 편익 증진을 위해 쾌적하고 안전한 공중화장실 조성에 나선다고 전했다. 시에 따르면 오는 6월까지 치유의 숲, 엄사중학교 근방 소공원 및 두계천 산책로에 총 2억 7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첨단간이화장실 3개 동을 신축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공중화장실 신축 장소는 계룡산 천황봉 조망이 가능해 많은 시민들이 산책하는 두계천과 치유의 숲 조성으로 방문객이 많아질 것으로 판단되는 향적산 구간으로 시민들의 계속적인 요구사항을 반영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조성될 첨단간이화장실은 냉난방기, 조명 등의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으며 최근 계속 불거지는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범죄를 근절하기 위해 몰래카메라 설치 여부 등을 지속 점검해 나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 누구나 쾌적하고 깨끗한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공중화장실 조성·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오는 5월 31일자로 ‘주택 임대차 신고제’ 계도 기간 종료에 따라 미신고 등으로 인한 불이익이 없도록 신고를 서두를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지난 21년 6월부터 시행된 주택 임대차 신고제는 임차인 보호를 위한 제도로 임대차계약 당사자에게 계약 체결일로부터 30일 이내 계약의 주요 내용을 신고하도록 했으며 제도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도입 후 2년간 계도 기간을 거쳤다. 신고 대상은 2021년 6월 1일 이후 체결한 임대차계약 중 주거용 건물에 대한 보증금이 6000만원을 초과하거나 월 차임이 30만원을 초과하는 계약으로 갱신계약은 보증금 또는 월 차임 등의 금액 변동이 있는 경우 신고해야 한다. 신고는 주택 소재지 관할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으며 기한 내 신고하지 않거나 허위로 신고하게 되면 계약금액과 지연 기간에 따라 최대 1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시 관계자는 “주택 임대차 신고제는 임차인의 권리보호를 위한 제도인 만큼 신고 누락이나 지연으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계도 기간 종료 전 서둘러 신고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