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의료·요양 통합돌봄 지원사업’ 대상을 장애인까지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의료·요양 통합돌봄은 노쇠, 장애, 질병, 사고 등으로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개인별 필요에 따라 통합적으로 연계·지원하는 사업이다.특히 이번 대상 확대를 통해 기존 노인 중심이었던 통합돌봄의 지원 범위를 65세 미만의 심한 장애인까지 넓혀, 장애로 인해 의료·요양·돌봄 등 복합적인 지원이 필요한 시민도 지역사회에서 보다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장애인 대상자는 65세 미만 지체·뇌병변 심한 장애인 가운데 의료·요양·돌봄 등 복합적인 지원이 필요한 경우 신청할 수 있으며 장기요양등급 여부와 관계없이 본인, 가족 또는 후견인이 신청할 수 있다.신청이 접수되면 국민연금공단의 종합판정 조사를 거쳐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 돌봄 필요도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개인별 지원계획을 수립한다.이후 필요한 서비스를 관련 기관과 연계해 제공하고 서비스 이용 상황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한다.계룡시는 보건·의료, 건강관리, 주거, 일상돌봄 등 4개 분야 30여 개 서비스를 기반으로 대상자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연계할 계획이다.주요 서비스로는 △일차의료 방문진료 수가 시범사업 △장애아동 발달재활서비스 △주거환경 개선 △일상생활돌봄 지원 △장애인 활동지원서비스 등이 있다.사업 신청과 상담은 주소지 관할 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방문뿐만 아니라 우편 또는 팩스를 통한 신청도 가능하다.서비스에 따라 일부 본인부담금이 발생할 수 있다.이응우 계룡시장은 “의료와 요양, 돌봄이 필요한 장애인도 익숙한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며 “개개인의 상황에 맞는 통합적인 서비스를 연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돌봄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계룡시청 가족돌봄과 또는 국민연금공단 서대전지사로 문의하면 된다.
[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맞아 시민들의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건강한 혈관 관리를 돕기 위해 9월 한 달간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레드서클’은 건강한 혈관을 상징하는 표현으로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이 자신의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를 정확히 알고 평소 건강관리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계룡시보건소는 캠페인 기간 동안 ‘자기혈관 숫자알기 인증샷 챌린지’ 와 ‘찾아가는 레드서클 존’을 운영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신의 혈관 건강을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찾아가는 레드서클 존’은 계룡시 노인복지관, 계룡시청, 계룡역 등에서 운영하며 현장을 찾은 시민을 대상으로 혈압·혈당 측정과 1:1건강상담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아울러 노인복지관과 대한노인회 계룡시지회에서는 전문 강사가 참여하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교육도 진행한다.교육을 통해 심뇌혈관질환의 주요 위험요인과 예방·관리 방법 등을 알리고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을 안내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심뇌혈관질환은 평소 자신의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알고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자신의 혈관 건강을 돌아보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캠페인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보건소 방문건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행정력을 집중해 추진하고 있는 당면 현안사항을 시민들과 공유하며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고삐를 조이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계룡 대실지구 유통시설용지 복합상업시설 개발에 행정력을 집중하며 시의 새로운 발전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이 눈에 띈다. 시는 ㈜더오름과 유통시설용지의 조속한 개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동반입점업체를 찾기 위해 관련 대형유통업체와 실무협의에 착수하는 등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는 방침이다. 이어 3軍 본부가 위치한 국방수도 계룡시의 특성을 살려 국방관련 기관 유치를 통한 지역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공공기관 등 유치에도 적극 나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방 관련 공공기관 및 軍관련 기관 유치를 위해 충남도와 유치 공동 대응에 나선다는 계획과 함께, 유치 대상은 ‘한국국방연구원’, ‘국방전직교육원’, ‘계룡 제2스파텔 및 구룡콘도 신축 검토’ 등으로 계룡대 및 인근 지자체와 협의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아울러 면·동 현안사항으로 국민체육센터 복합문화센터 청소년복합문화센터 노인복지관 증축 사업 등을 추진 중에 있다. 먼저, ‘국민체육센터’는 두마면 두계리 일원 1만 6644㎡의 사업면적에 총 19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상1층에는 다목적 경기장, 사무실, 강의실, 의무실 등이 들어서며 지상2층에는 에어로빅실, 건강관리실, 실내체육실 등의 공간으로 건립된다. 올해 공사업체 선정 및 계약을 마친 뒤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며 오는 2024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복합문화센터’는 엄사면 엄사리 347번지 일원 7953㎡의 연면적에 총 270억원을 투입해 지하1층, 지상4층으로 건립된다. 지하1층과 지상1층에는 주거지 주차장, 지상1층부터 지상 4층에는 생활문화센터와 가족센터 등의 공간으로 구성된다. 올해 상반기에 행정절차 이행과 설계가 완료되면 건설사업관리 용역발주 및 행정절차 이행을 마치고 하반기에 공사업체 선정과 착공에 나서 2024년 12월 준공될 예정이다. ‘청소년복합문화센터’는 신도안면 남선리 1279번지 일원 14,258㎡의 사업면적에 총199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상3층으로 건립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내용으로는 지상1층에 북카페, 집회장, 멀티미디어실, 음악연습실, 특성화실, 지상2층에는 댄스연습실, 실내체육관,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지상3층에는 다목적실, 창고 등의 공간으로 구성된다. 실외 공간에는 잔디마당, 야외무대, 담소마당, 농구장, 주초석 정원, 주차장 시설 등을 조성해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출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올해 상반기 운영방향 기준 마련 및 하반기 공사 준공을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노인복지관 증축’ 사업은 금암동 56번지 일원에 건축면적 338.57㎡, 연면적 824.48㎡에 총18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상1층에 노인복지시설, 지하1층에는 주차장과 E/V 시설로 구성해 올해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응우 시장은 “행정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비효율적인 기구와 인력을 정비해 일하는 조직으로 거듭난 만큼, 당면 현안사항의 알찬 마무리와 함께 위민행정 실현을 위한 시민과의 소통·공감정책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해빙기를 맞아 지반 약화 등으로 발생하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4월 초까지 급경사지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안전점검은 동결, 융해, 지하수 용출 등으로 인한 지반침하, 변형 등을 사전에 파악·조치함으로써 낙석·붕괴사고 등을 사전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이번 안점점검을 통해 22개 급경사지에 대한 전수 검사 실시 사고 대비 상황관리쳬계 구축·운영 및 비상근무태세 확립 사고발생 우려지역 신규 지정 및 추가 정밀진단 등을 실시하며 사고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아울러 보다 체계적인 점검 및 시스템 구축을 위해 담당공무원과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점검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즉시 조치 가능한 사항은 현장에서 바로 시정 조치하고 수일 내에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자체재원 또는 재난관리기금 등을 활용해 복구에 나설 예정이다. 중대한 결함에 대해서는 즉시 시설물을 통제하고 우기 시작 전인 6월까지 보수 보강 및 정밀 안전점검을 추진해 시민 안전에 한 치의 소홀함도 없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해빙기는 시설물 강도가 약해지면서 각종 사고 발생의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라며 "취약지역에 대한 꼼꼼한 점검을 통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해소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계룡시가 진도 7.8의 강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형제의 나라’ 튀르키예와 함께 아픔을 나누며 신속한 복구를 기원했다. 이응우 시장은 지난 6일 발생한 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튀르키예와 튀르키예 국민을 위로하는 뜻이 담긴 서한문을 주한 튀르키예 대사관에 보냈으며 빠른 복구와 이재민 구호를 위해 ‘계룡시청 공직자 성금 모금’을 진행중에 있다고 전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서한문 전달과 성금모금은 자연재해로 인해 크나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튀르키에 주민에 대한 인도적 지원은 물론 올해 10월 계룡시 일원에서 개최예정인 ‘2023계룡軍문화축제’ 군악대 참가를 고려하는 등 시와도 평소 우호적인 관계를 형성한 것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아울러 갑작스런 지진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튀르키예 이재민들에게 작은 힘이 되고자 이응우 시장을 비롯한 전 공직자들의 자발적인 성금을 모금 중에 있으며 성금액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튀르키예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응우 시장은 “우리의 형제 튀르키예가 크나 큰 어려움에 빠졌다는 가슴 아픈 소식에 깊은 슬픔을 느낀다”며 “계룡시민을 대표해 사랑하는 가족을 잃고 큰 충격과 슬픔에 빠진 분들이 하루빨리 안정을 찾고 어려움을 극복하기를 기도드린다”며 위로의 말을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민원인에게 보다 편리한 민원서류 발급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두마면사무소 무인민원발급기를 신규 발급기로 교체해 24시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관내 무인민원발급기는 7개소에 설치되어 있으며 이번에 확대 운영하는 1개소까지 총 6개소의 무인민원발급기를 연중무휴 24시간 운영하게 됐다. 24시간 이용 가능한 관내 무인민원발급기는 시청 민원실 계룡대 제1정문 두마면사무소 엄사면 행정복지센터 신도안면사무소 금암동 주민센터에 위치해있다.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용하는 민원인은 신분증 없이 지문 확인만으로 주민등록 등·초본, 토지, 건축, 국세증명 등 89종, 고용보험 자격이력 내역서 등 16종의 근로복지공단 관련 증명서류, 여권 관련 증명서 6종 등 총 112종을 최대 50% 감면된 수수료로 발급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무인민원발급기 24시간 확대 운영으로 시간제약 없이 민원인이 원하는 시간에 민원업무를 볼 수 있게 됐다”며 “누구나 편리하게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민원서비스 환경을 점검하고 보완해 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계룡시가 23년 1월 말 기준 인구 4만 4425명을 기록하며 작년 1월 대비 2.5%의 인구증가율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2003년 개청 당시 계룡시 인구는 3만 1137명으로 2008년 인구 4만명을 돌파했으며 개청 20년을 맞이한 올해 인구 4만 5000명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인구증가는 전국적으로 인구가 감소하는 가운데 거둔 의미있는 성과로 시는 전체 인구도 증가했지만 만18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 인구 역시 작년 1월 대비 충남도에서 계룡시 포함 2개 시·군만 증가세를 기록하며 청년들이 찾는 매력있는 도시임을 입증했다고 전했다. 시는 인구증가 원동력으로 대실지구에 분양한 공동주택 입주 계룡 제1·2산업단지 분양 및 기업입주에 따른 일자리 증가 계룡역, 충청권광역철도, 서대전IC∼두계삼거리 국도 4호선 확장 등 편리한 교통 여건 사건사고 없는 안전한 도시 등 쾌적하고 살기 좋은 정주여건이 인구 증가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아울러 오는 3월과 7월 각각 900세대와 600세대의 공동주택 입주가 예정돼 있는 만큼 시는 올해 안으로 인구 4만 5000명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응우 시장은 “계룡시는 젊은 층 비율이 높고 천혜의 자연환경과 편리한 교통, 안정적인 정주여건을 갖춘 전국에서 가장 살기좋은 도시”며 “대실지구, 하대실지구 개발은 물론 국방관련 기업과 공공기관 유치를 통해 인구 7만이상의 자족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육·해·공 3軍 본부가 소재한 국방도시 계룡시는 지난 2003년 개청 이래 올해로 개청 20주년을 맞이하며 융합문화 복지도시 조성, 軍문화 메카 조성을 통한 국방수도 완성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방수도로 거듭나기 위해 이응우 시장을 중심으로 400여 공직자가 한마음으로 노력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계룡시가 배달음식점 위생·안전 실태 강화를 위한 위생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현장점검은 코로나19 장기화, 1인 가구 증가로 소비가 급증한 배달음식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실시되며 배달앱 주문량이 많은 치킨, 양꼬치, 마라탕 등을 취급하는 배달음식점을 점검한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식품, 조리시설 등 취급 실태 식자재 등 보관기준 준수 소비기한 경과제품 보관·사용 이물 방지를 위한 시설기준 준수 음식물 재사용 여부 위생모, 마스크 착용 등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아울러 배달음식점 조리식품을 수거해 살모넬라, 장출혈성 대장균, 리스테리아, 모노사이토제네스 등 식중독균 항목에 대한 검사도 병행 실시해 시민이 안심하고 배달음식을 주문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최근 이물신고 및 위생 관련 신고가 급증하는 등 배달음식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시민들이 안전하게 식품을 섭취할 수 있도록 식품의 안전성·투명성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계룡시가 시민 마음 건강을 위해 맞춤형 정신건강 프로그램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 보건소에 따르면 이번 맞춤형 정신건강 프로그램은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우울증과 이로 인한 자살 증가 및 ‘정신건강 없이는 개인과 사회의 건강도 없다’는 문제의식이 배경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시 보건소는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서는 천편일률적인 프로그램보다는 원인과 대상에 따른 별도의 프로그램 제공이 필요하다는 판단 아래 맞춤형 정신건강프로그램 운영에 나서게 됐다. 시에서는 우선 프로그램을 아동·청소년, 중증정신질환자,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운영 경과를 지켜보며 프로그램 확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아동청소년 대상 ‘다정다감’ 프로그램은 소아정신질환 진단, 학교 정서행동평가 고위험군 등으로 의뢰된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임상심리 전문가와 함께 감정 말판놀이, 감정 몸으로 말해요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심리·정서적 안정감과 공감능력을 향상시키고 대인관계를 원활하게 만들 수 있도록 돕는다. 중증정신질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에서는 신체활동과 심리지원을 통한 올바른 감정표현 방법과 공감능력 향상, 중증정신질환의 재발을 방지하고 재활활동을 통한 기능회복으로 사회 적응·복귀를 유도한다.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인생은 아름다워’는 신체활동과 심리치료, 건강관리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긍정적인 정서 경험과 삶의 의미를 발견하고 노년기에 발생할 수 있는 심리적 문제를 케어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몸이 아프면 처방이 다르듯이 마음 건강을 위한 처방도 달라야 한다”며 “맞춤형 정신건강프로그램으로 시민 마음건강이 증진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계룡시 이·통장연합회는 지난 10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다목적홀에서 ‘이·통장연합회 계룡시지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이응우 계룡시장, 이재운 충남도의원, 김범규 계룡시의회 의장 및 지역 기관·단체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송인석 전임 지회장은 이임사에서 “그동안 이·통장연합회원 여러분들 의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와 이·통장연합회 발전을 위해 더욱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제7대 박인철 신임 지회장은 “계룡시 발전을 위해 그간 노력해 주신 송인석 전 지회장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하고 앞으로 상호간 화합과 신뢰를 바탕으로 계룡시가 더욱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응우 시장은 축사에서 “우리시가 지속 성장·발전한 것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시정에 적극 참여해 주신 이·통장님들의 헌신과 노력 덕분이었다”며 “앞으로도 이·통장 연합회가 시와 시민간의 가교역할을 하며 주민들로부터 더욱 신뢰받는 단체로 성장하기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지난 10일 시청 상황실에서 ‘제3차 계룡시지 편찬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계룡시지 편찬은 시 개청 20주년을 맞아 계룡의 지리, 역사, 전통·현대문화, 정치, 행정, 산업 등에 대한 체계적이고 학술적인 연구를 통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재조명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시는 시지편찬을 통해 계룡시 개청 20년 행보는 물론 그 이전부터 지속된 지역의 역사와 뿌리를 살피고 이를 통해 지역의 정체성을 바로세울 수 있도록 시지에 관련 내용을 총 망라해 편찬할 예정이다. 시는 이를 위해 편찬위원회와 별도로 마을 이장, 문화단체 회원, 향토전문가 등 계룡시 전반의 역사와 문화에 조예가 깊은 인사 10명을 각 분야별 집필위원으로 선정하는 등 총 32명의 집필진 구성을 완료했다. 시에 따르면 계룡시지는 현재 제2차 원고 작성·취합이 완료된 상황으로 학계를 비롯해 향토 사학자, 지역 인사 등 시와 편찬위원회의 추천을 받은 31인의 감수위원에게 1차 감수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3차 편찬위원회는 시지 편찬 용역 수행기관인 충남역사문화연구원으로부터 작년 2월 편찬작업을 착수한 후 현재까지의 진행상황 및 2차 편찬위원회 결정 사항 시지 반영 등의 보고 사항을 청취하고 향후 편찬 방향에 대한 위원 간 상호 토론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3차 편찬위원회에서는 작년 10월 계룡시 개청 이래 최대규모 국제행사로 개최된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성공개최 사항을 시지에 반영하는 사항과 당초 계획했던 분량보다 원고 증가와 사진 자료 추가에 따른 3권 1세트에서 4권 1세트로 변경하는 사안 등을 중점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응우 시장은 “계룡시지가 시민과 후대들이 지역문화를 바르게 이해하고 지역에 자긍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시지 편찬이 계룡시 미래 100년을 열어가는 든든한 정신적 기반이 될 수 있도록 편찬 작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멧돼지나 고라니 등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 예방을 위해 ‘2023년 유해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시설은 철망울타리 및 전기·태양광식 목책기 등으로 농가당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 가능하며 신청은 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조해 환경위생과에 방문접수하면 된다. 지원 대상은 계룡시에 경작지를 두고 있는 농업인으로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 예방 시설물 설치를 신청하는 경우에 한하며 최근 5년 이내에 피해예방시설을 설치했거나 총 사업비의 40%이상 자부담이 가능하지 않은 경우에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시 관계자는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농업활동에 도움이 되고자 지속적으로 유해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지원사업 및 포획활동과 기피제 등을 보급하고 있다”며 “다양한 사업 추진으로 농작물 피해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