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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오는 26일 지방세 및 차량 관련 과태료를 체납한 차량을 대상으로 유관기관과 함께 번호판 합동 영치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합동 영치는 지방세 이월체납액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자동차세 체납액의 징수율을 높이고 체납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자진 납부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단속에는 계룡시 세무과와 논산경찰서 교통과 등 유관기관이 참여하며 차량번호 자동판독시스템과 휴대용 영치 단말기를 활용해 체납 차량을 신속하게 확인하고 체납 유형에 따른 맞춤형 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다.자동차세를 2회 이상 체납했거나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액이 30만원 이상인 차량은 번호판 영치 등 관련 조치를 실시하고 소액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영치 예고와 납부 안내를 통해 자진 납부를 유도할 방침이다.아울러 경제적 어려움으로 납부에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납 방법 등을 안내해 납부 부담을 완화하고 고질·상습 체납 차량과 번호판 미반환 차량에 대해서는 강제 견인 및 공매 검토 등 엄정한 조치를 통해 체납액 징수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한편 계룡시는 지난 1차 합동 영치 활동에서 체납 차량 51대를 대상으로 번호판 영치 예고 및 영치 처분을 실시하고 체납액 약 200만원을 징수한 바 있다.시 관계자는 “이번 합동 영치는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체납 차량 단속의 실효성을 높이고 체납액 징수에 대한 대응을 강화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체납 차량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과 체납 유형별 맞춤형 대응을 통해 성실 납세 분위기를 조성하고 공정한 조세 질서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지난 9월 8일부터 10월 22일까지 총 6회에 걸쳐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한 ‘건강 쌀베이킹’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과정은 우리 쌀가루와 양파, 시금치, 토마토 등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농산물을 활용한 제과제빵 기술을 전수함으로써 우리 쌀 및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건강한 식생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농업기술센터 누리집을 통해 모집된 64명의 교육생은 제과제빵 전문가 이진형 강사에게 쌀로 만든 빵이 소화가 잘되는 이유 등 쌀가루를 활용한 제과제빵에 대한 이론을 배우고 식사 대용 빵부터 디저트까지 총 10종의 메뉴를 직접 만들어보며 다양한 제과제빵 기술을 체계적으로 익혔다.교육 내용은 △헤이즐넛·팥휘낭시에 △양파올리브포카치아 △초코컵케이크 △쌀크럼블밤빵 △가루쌀찰깨빵 △다쿠아즈 △쌀시금치치아바타 △쌀식빵 △말차통단팥롤케이크 등 다양한 연령층이 건강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메뉴로 구성됐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건강 쌀베이킹’과정이 건강한 식문화 확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쌀의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알리고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돕는 교육 프로그램들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개학기를 맞아 오는 23일부터 3월 27일까지 5주간 학교 주변 불법 광고물에 대한 일제 정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정비 대상은 초·중·고등학교 주변 도로와 어린이 보호구역 일대에 설치된 각종 불법 광고물이다.시는 개학 초기 통학로 주변에 단기간 집중 게시되는 불법 광고물이 증가하는 만큼 신속한 현장 대응 체계를 유지해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할 계획이다.특히 노후되거나 파손 위험이 있는 불법 고정광고물은 광고주에게 자진 보수 및 철거를 유도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음란·퇴폐적 내용 등 청소년에게 유해한 광고물과 보행에 지장을 주는 현수막·벽보 등 유동 광고물은 현장에서 즉시 수거·폐기한다.아울러 관련 법규 안내와 계도 활동을 병행하는 한편 반복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를 실시해 불법 광고물 근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일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점검과 정비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5회에 걸쳐 시민 20명을 대상으로 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교육장에서 ‘반려식물 관리 지도사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최근 반려식물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올바른 실내식물 관리 지식을 보급하고 시민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여가생활을 지원해 식물 돌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 과정은 △반려식물의 이해 △화분갈이 및 식물번식 실습 △병해충 진단과 관리 △실내 식물 재배관리 요령 △반려식물과 미래산업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내용으로 구성됐다.교육 수료 후 ‘반려식물 관리 지도사’민간자격을 취득했으며 특히 노인 일자리 ‘시니어 반려식물 녹색멘토’사업과 직무교육과 연계해 반려식물 재배 관리를 통한 취약계층 보급 등 지속 가능한 도시농업 노인 일자리 모델을 제시했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식물을 단순한 장식이 아닌 ‘함께 살아가는 반려 존재’로 인식되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도시농업과 연계한 다양한 생활밀착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총 5일간 관내 초등학생 120명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어린이 진로체험 과정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이번 진로체험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실습 중심의 직업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창의력과 자신감을 높이고 농업 및 농업 분야 진로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참가 학생들은 계룡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됐으며 전통음식 전문가와 제과제빵사 직업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교육은 한국생활개선계룡시연합회 분과 연구회인 계룡시제과제빵연구회 소속 회원들이 강사로 참여했으며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수업으로 진행됐다.저학년인 1학년부터 3학년까지의 학생들은 전통음식 전문가 김선희 강사와 함께 멥쌀가루를 직접 반죽해 쌈떡과 사탕절편을 만들어보며 전통음식 전문가의 역할을 체험했다.이 과정에서 우리 농업과 농산물의 중요성, 전통음식이 지닌 맛과 아름다움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고학년인 4학년부터 6학년 학생들은 제과제빵사 김정왜 강사로부터 제과제빵사의 역할과 필요한 자격 등을 듣고 감자와 파프리카 등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얼굴 모양 포카치아 피자를 직접 만들었다.이를 통해 다양한 농산물이 제과제빵 분야와 결합될 수 있다는 점을 배우며 우리 농산물의 가치와 진로의 확장 가능성을 탐색했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어린이 진로체험을 통해 초등학생들이 의미 있는 방학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농업과 우리 농산물의 가치, 건강한 식습관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는 농업 진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지난 1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직자 120여명을 대상으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대비한 공직선거법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공직자의 선거중립 의무를 철저히 준수하고 선거법 위반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공명선거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강의는 정재훈 계룡시선거관리위원회 지도계장이 맡아 제9회 지방선거 주요 일정과 각종 제한·금지 규정, 선거범죄로 인한 공무담임권 제한, 정당법과 정치자금법상 유의사항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공무원의 선거개입 금지와 관련해 내부 메신저와 개인 SNS를 이용한 특정 후보자 게시물 게시나 공유 행위 등 실제 위반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하며 공무원의 선거개입은 민주주의 근간을 훼손하는 중대한 범죄행위라고 강조했다.아울러 선거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공명정대한 선거를 치르기 위해 공직자 스스로 선거중립 의무를 재차 인식하고 선거질서를 해치는 행위에 대한 사전 예방과 단속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하며 교육을 마무리했다.한편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는 오는 5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전국 사전투표소 어디서나 가능하며 사전투표를 하지 않은 유권자는 오는 6월 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소지 관할 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지난 13일 한국나눔연맹에서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 물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양곡 500포, 컵라면 500박스, 김치 500박스로 시가 5000만원 상당이다.기탁 물품은 관내 저소득 가정,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과 사회복지 기관 등에 전달됐다.특히 이날 기탁식에는 한국나눔연맹 홍보대사인 가수 민지가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이 자리에 함께한 가수 민지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참여했다”며 “이번 기탁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시 관계자는 “한국나눔연맹의 지속적인 지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명절을 앞둔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커다란 보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한국나눔연맹은 매년 계룡시에 현물 기부를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11일 시청 상황실에서 ‘계룡시 수도정비계획 용역’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시는 도시발전에 따른 상수 수용량 증가에 대비해 양질의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지난 2023년 9월 관련 용역을 착수했다.이어 지난해 9월에는 기후환경에너지부로부터 초안 검토 승인을 받은 바 있다.이날 보고회에서는 이응우 시장을 비롯해 2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기본계획의 주요 현안에 대해 관련 부서와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수도정비계획은 수도법에 따라 5년마다 기본계획의 타당성을 재검토하도록 규정돼 있다.또한, 기존 계획은 오는 2030년까지 목표연도로 수립되었으나 현재 추진 중인 수도정비계획의 목표연도는 2040년으로 변화하는 지역 여건 등을 반영해 물 수요량 증가에 대비할 계획이다.수도정비계획에는 하대실 도시개발, 하대실 2지구 도시개발 등 장래 개발예정지역 중심으로 급수구역을 확장하고 수도 서비스 확대 및 수도시설 효율성 향상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상수도 확충․개선을 위한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수도정비계획 보고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각 가정에 맑은 물이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선진 수도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충남 계룡시는 11일 수도정비계획 용역 보고회를 개최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12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시청 1층 로비에서 공직사회 내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 투명한 공직 기강 확립을 위해 ‘출근길 청렴 UP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설 명절을 전후해 발생할 수 있는 관행적인 선물 수수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전 공직자가 청렴에 대한 의지를 다짐으로써 신뢰받는 행정 구현을 위해 마련됐다.시는 캠페인 기간 동안 시 청사 내 주요 지점에 ‘명절 선물 안 주고 안 받기’홍보물을 게시해 청렴 분위기를 조성하는 한편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특히 이번 캠페인은 기존의 경직된 교육이나 훈계 위주의 방식에서 탈피해 직원들이 즐겁게 동참할 수 있는 ‘참여형 콘텐츠’를 도입해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청렴 다짐 문구와 소품을 활용한 포토부스에서는 동료들과 사진을 촬영하며 일상 속 청렴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되새겼다.이와 함께 진행된 실시간 청렴 설문조사를 통해 공직자들이 생각하는 청렴의 기준과 개선 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소통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시 관계자는 “명절은 자칫 느슨해지기 쉬운 시기인 만큼,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전 직원이 청렴의 가치를 다시 한번 가슴에 새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하고 깨끗한 계룡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청렴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12일 계룡시 일원에서 설맞이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국토대청결 운동은 설 명절을 맞아 계룡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함은 물론,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이날 행사는 기관·단체 회원 50여명과 시 공직자 100여명 등 총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면·동별 주요 시가지, 하천변 등에 버려진 생활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아울러 유동 인구가 많은 엄사면 상점가 일원 집중 청소는 물론 아름다운 거리 환경 조성을 위한 담배꽁초 버리지 않기 캠페인도 함께 전개하며 깨끗한 계룡시 조성에 힘을 모았다.시 관계자는 “설 맞이 국토대청결 운동에 참여해 준 기관, 단체 및 직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일시적 행사로 그치지 않고 늘 깨끗한 계룡시가 될 수 있도록 주기적으로 청결운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교육지원청 설치 권한이 지방으로 이양됨에 따라 ‘계룡교육지원청 설치’를 위한 선제적 대응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응은‘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개정으로 교육지원청 설치·폐지 권한이 교육부에서 시·도 교육감으로 이양됨에 따라, 설치 결정 이전 단계부터 체계적인 준비를 통해 계룡교육지원청 설치 여건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계룡시는 지난 2003년 개청 이후 지속적인 인구 증가와 함께 학령인구 비중이 도내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현재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교육지원청이 설치되지 않은 유일한 지역이다.따라서 교육행정 형평성 확보와 지역 맞춤형 교육지원 강화를 위해 교육지원청 설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이에 따라 시는 교육지원청·충남도·충남도의회와의 전략적 협력 강화를 핵심으로 △조례 개정 유도 △행정·재정·입지 지원 사전 준비 △시민 공감대 형성 및 언론 홍보 강화 등 단계별 대응 전략을 추진한다.특히 4개 분야별 세부 대응계획을 수립했으며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전담 TF 구성·운영으로 교육지원청 설치 촉구 단계부터 설치 결정, 설치 지원 단계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TF는 업무지원, 홍보지원, 입지지원 등 분야별 대응반으로 구성되어 설치 후보 부지 검토, 행정·재정 지원 방안 마련, 민관 합동 서명운동 및 언론 홍보 등을 중점 추진한다.아울러 2026년 지방선거와 연계해 충남도교육감 후보자 대상 사전 설명 및 건의 활동을 통해 계룡교육지원청 설치 필요성을 공약에 반영하도록 요청하는 등 선출 이후 신속한 설치 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대응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교육지원청 설치는 계룡시민의 오랜 숙원사업이자 지역 여건에 맞는 교육행정 체계 구축을 위한 필수 과제”며 “법 개정 취지에 맞춰 설치 결정 이전부터 철저히 준비해 확정 시 즉각적인 지원이 가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신도안과 대전 오월드를 연결하는 302번 시내버스 신설 노선의 첫 운행을 12일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신설된 302번 노선은 계룡시 신도안을 출발해 엄사면, 계룡과선교, 서대전IC, 건양대, 복수동을 거쳐 대전 오월드까지 운행하는 직통 노선으로 계룡시민의 대전 접근성과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302번 노선에는 계룡시 차량 3대와 대전시 차량 3대 등 총 6대가 투입돼 30분의 배차 간격으로 하루 60회 운행된다.계룡시 신도안에서 대전 오월드까지 소요 시간은 편도 약 70분이다.이번 노선 개통으로 대전시내 환승 지점이 확대돼 시민들의 이동 선택권이 넓어지고 문화·여가시설과 의료·교육시설 접근성도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계룡시는 초기 운행 기간 동안 이용 현황과 시민 의견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운영 결과에 따라 배차 간격과 운행 체계를 탄력적으로 조정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302번 노선 개통은 계룡시민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대전 생활권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대중교통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