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하반기 지방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운영

[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지방재정 확충과 조세 정의 실현을 위해 9월부터 11월 30일까지 3개월 동안 ‘하반기 지방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일제정리 기간에는 일반회계 및 기타특별회계 체납액을 대상으로 다각적이고 실효성 있는 대책이 집중 추진된다.우선 체납 고지서와 안내문을 일괄 발송해 자진 납부를 유도하는 한편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부동산·예금·급여 압류, 관허사업 제한, 체납자 명단 공개 등 강력한 행정제재를 통해 징수 활동을 펼친다.반면 일시적인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소액 체납자에게는 분할 납부와 영치 유예 등 납부 편의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특히 체납액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액을 집중 정리 과제로 선정해, 사실상 소멸 차량에 대한 실태조사를 추진한다.실제 운행 중인 차량에 대해서는 재산 압류와 번호판 영치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실시하고 사실상소멸 차량은 재산 조회를 거쳐 정리보류를 진행할 방침이다.아울러 올해 처음 도입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활용해 100만원 미만 체납자를 대상으로 전화 납부 독려 및 체납 사유 파악 등 실태조사를 벌이고 이 과정에서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해 관련 부서로 연계할 예정이다.박종석 세무과장은 “세외수입은 공주시 지역 발전과 시민을 위한 복지 재정의 매우 중요한 재원”이라며 “이번 일제정리 기간 동안 시민 여러분께서는 세외수입 체납액을 꼭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공주시 금학동, 찾아가는 맞춤형 ‘이동복지관’ 큰 호응

[Ytv영상스토리] 공주시 금학동은 지난 3일 관내 봉정동 마을회관에서 ‘찾아가는 주민지원서비스센터 이동복지관’을 성황리에 운영해 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이번 ‘이동복지관’은 보건소나 치매안심센터 등 관계 기관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직접 마을로 찾아가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특히 거동이 불편하거나 대중교통 이용이 여의찮은 농촌 지역 고령 어르신들의 복지 접근성을 크게 높였다.이날 행사에는 공주시와 유관기관, 민간단체가 긴밀히 협력해 주민들에게 건강 상담 및 기초 검사를 비롯해 이미용 봉사, 치매조기검진 등 실생활에 꼭 필요한 다채로운 혜택을 한자리에서 제공했다.금학동은 여러 복지서비스를 편리하게 누린 어르신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낸 것은 물론, 현장에서 주민들의 생생한 의견과 복지 수요를 꼼꼼히 청취하며 사각지대 발굴에도 힘을 쏟았다.정만호 금학동장은 “찾아가는 이동복지관을 통해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필요한 복지 혜택을 편리하게 누리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세심히 귀 기울이고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 해소해, 모든 주민이 소외됨 없이 행복한 삶을 누리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주기적의도서관, 메이커 프로그램 ‘꼼지락 꿈지락’ 운영

[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9월부터 12월까지 공주기적의도서관에서 메이커 프로그램 ‘꼼지락 꿈지락’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메이킹 활동과 독서를 접목한 도서관형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창작 체험을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의 창의력과 사고력을 키우고 메이커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총 6개 프로그램, 24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유아 대상의 ‘꼬마 다빈치의 과학놀이터’, ‘꼬마 예술가의 과학실’을 비롯해 초등학생 대상 ‘AI융합 메이커’, ‘자동차와 떠나는 코딩모험’, ‘레트로 게임 메이커’ 가 진행된다.또한 성인을 위한 ‘쉽게 그리고 만드는 커스텀 패브릭 소품’까지 마련되어 유아부터 성인까지 폭넓은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다.특히 AI와 로봇 등 최신 기술을 활용한 프로그램과 패브릭 소품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형 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이 창의적 사고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참여자 모집은 프로그램 일정에 따라 월별로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공주기적의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박찬옥 평생학습과장은 “디지털 기술과 예술, 과학이 결합된 도서관 특화 메이커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도서관에서 창의적인 경험을 쌓고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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