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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금산문화관광축제재단은 9월 10일까지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에 활기를 불어넣을 야외 상설무대 및 버스킹 공연팀을 공개 모집한다.이번 모집은 축제 기간 관광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추진한다.모집 분야는 대중가요, 악기 연주, 국악, 댄스, 마술, 마임 등으로 관람객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장르라면 모두 지원이 가능하다.신청자격은 최근 3년간 연 1회 이상 공연 실적이 있는 전국의 2인 이상 문화예술 단체 및 동아리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25개 팀 내외로 선발할 예정이다.재단은 공연팀 선발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외부 전문가 3인으로 심사위원을 구성하고 대중성, 완성도, 공연 적합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최종 결과는 9월 중순 개별 통보할 계획이다.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금산세계인삼축제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3분 이내 공연 동영상 또는 유튜브 링크를 함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선정 및 접수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문화관광축제재단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하거나 재단 사무국에 문의하면 된다.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는 10월 2일부터 11일까지 금산세계인삼엑스포 광장과 인삼약초거리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재단 관계자는 “전국의 역량 있는 문화예술인들이 금산세계인삼축제 무대에서 관람객들과 함께 호흡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주길 기대한다”며 “열정과 끼를 갖춘 공연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직장공장 새마을운동 금산군협의회는 8월 31일 금산군청에서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에 장학기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직장공장 새마을운동 금산군협의회는 매년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 사업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새마을운동을 실천하고 있다.특히 지속적인 기부와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이옥순 회장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기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곳을 살피고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문정우 금산군수는 “지역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한 관심과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학생들이 꿈을 키워 나가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Ytv영상스토리] 금산군보건소는 올해 의료취약지역에 거주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원격협진 의료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상반기까지 총 120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574회의 원격협진을 진행했다. 서비스 운영은 병의원 및 약국이 없는 제원·부리·복수면 보건지소 및 금성·부리·군북·남일·남이면 보건진료소에서 진행 중이다. 보건소는 거동 불편자, 독거노인 등 65세 이상 의료취약계층을 협진 대상자로 우선 선정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운영 방법은 의사와 환자가 일정을 협의 후 디지털의료지원시스템을 활용해 원격협진을 추진하고 환자에 대한 진단 및 처방을 진행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의료취약지 만성질환자 건강관리를 위해 원격협진에 나서고 있다”며 “발전된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주민이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지난 22일 군청 상황실에서 금산아이조아센터 건립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한 건축 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박범인 금산군수 주재로 진행된 이날 착수보고회는 관계 공무원과 용역사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해 사업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눴다. 금산아이조아센터는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육아 및 돌봄에 대한 종합적인 돌봄 거점공간으로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사업대상지는 금산읍 상옥리 366-1 외 5필지 일원으로 연면적 2750㎡ 규모에 실내·외놀이터, 어린이도서관, 복합 체험실 등이 조성될 예정이며 총사업비는 154억원이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이번 사업은 단순한 시설 조성을 넘어 아이·돌봄, 교육, 놀이, 문화 등 육아·보육 공백 해소를 위한 통합돌봄 거점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향후 설계 과정에서도 주민들의 목소리가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내실 있게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지난 21일 저소득 보훈가족에게 감자탕, 열무김치 등 밑반찬을 전달했다. 이 사업은 중앙정부가 보훈가족의 영예를 드높이고자 추진하며 군이 이에 발맞춰 금산군 시니어클럽 시장형성사업단 이찬저찬반찬가게와 협조해 2년째 시행하고 있다. 매주 한 차례 진행되고 있으며 이찬저찬반찬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은 삶의 경륜이 묻어나는 손맛으로 음식을 만들어 사업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군은 저소득 보훈가족이 존중과 예우 속에 건강하고 품위 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여러 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보훈 가족 한 분 한 분의 삶을 세심하게 살피고 꼭 필요한 도움을 드리는 것이 행정의 책무”며 “앞으로도 따뜻한 마음과 정성을 담아 복지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금산군보건소는 지역 주민들의 구강건강 증진을 위해 구강보건실에서 운영하는 불소양치 용액 무료 배부 및 틀니세척방 이용을 당부했다. 이 서비스는 건강한 구강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연중 운영 중이며 구강 건강 예방에 관심 있는 지역 주민과 틀니를 사용하는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보건소뿐만 아니라 금산군건강생활지원센터와 군북보건진료소에도 틀니세척기가 설치돼 있어 인근 주민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지난해에는 1600여명의 틀니 사용자가 이 서비스를 이용했으며 불소양치는 약 2800명이 참여하며 지역민의 구강 건강을 지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구강건강은 평소 예방과 관리가 가장 중요하다”며 “보건소를 찾아 불소양치와 올바른 칫솔질 습관을 함께 실천하고 구강 건강을 한 단계 더 높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금산군 금산읍이장협의회는 지난 21일 금산천 상류 일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번 정비는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은 물론 무성한 여름철 풀숲으로 인한 보행 불편 해소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추진됐다. 이장협의회 회원들은 장동교에서 양지교까지 이어지는 주요 구간을 중심으로 잡초 및 불법 투기물 제거, 생활쓰레기 수거 등을 통해 쾌적한 환경 조성에 앞장섰다. 특히 자발적인 참여로 지역 공동체의 모범적인 봉사 정신을 보여줬다. 이상문 회장은 “작은 실천이 모여 더 깨끗하고 살기 좋은 금산을 만든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금산다락원 평생학습프로그램 중 인물화 수강생들이 제25회 충청미술전람회에서 전원 입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대회에서 강정희·오지현·이명옥·임복수 수강생은 특선이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뒀고 김수남·김정한·신만흥·정겨운 수강생은 입선에 올랐다. 시상식은 8월 13일 대전예술가의집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수상작 전시도 함께 진행된다. 이번 성과는 수강생들의 꾸준한 열정과 노력은 물론 헌신적인 지도 강사의 열정이 더해진 결과다. 이들을 지도한 홍상혁 강사는 청주사범대 미술교육과에서 서양화를 전공했으며 각종 전국 단위 미술전람회의 초대작가 및 심사위원으로 활동해 지역 예술 발전과 평생교육 확대에 기여해 오고 있다. 금산다락원 담당자는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평생학습의 진정한 가치가 이번 수상으로 입증됐다”며 “앞으로도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군민의 잠재력을 발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금산군보건소는 지역주민 건강 증진을 위해 6월부터 9월까지 예정된 ‘한방애 건강타아치’ 프로그램을 오는 12월까지 연장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 연장은 보건소와 중부대와의 협약을 통해 추진되며 오는 2029년까지 대학 연계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으로 사업이 시행된다. 중부대 라이즈 사업단은 성장과 나눔의 지역공동체 구현을 목표로 이번 사업을 적극 지원한다. 특히 역량을 갖춘 간호학과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전문성도 확보할 예정이다. 건강타이치는 태극무라 불리는 전통 운동으로 부드러운 동작과 깊은 호흡, 정신 집중을 통해 근골격계 질환 예방과 인지 재활에 효과적이다. 실제로 충남대병원에서도 관절염 환자 치료 프로그램에 활용하고 있다. 보건소는 지난해 중부대와의 협력을 얻어 건강타이치 프로그램을 처음 운영해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올해 중부대와의 협약 체결로 장기간 사업 추진 기반을 다졌다. ‘한방애 건강타이치’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보건소 건강증진팀에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중부대와의 협약 체결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의 지속화 발판을 마련했다”며 “지역보건과 대학이 연계한 건강복지 실현으로 지역사회 전반에 건강문화가 확산하고 주민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박범인 금산군수는 21일 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오늘부터 전 국민 민생회복 소비쿠폰 접수가 시행된다”며 “준비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지시했다. 민생회복 소비쿠폰 접수 첫 주에는 출생연도에 따른 요일제가 적용되며 지역 내에서 올해 11월 30일까지 사용해야 한다. 금산군의 1차 지급액은 농어촌 인구감소지역에 해당돼 20만원에서 45만원까지다. 이어 박 군수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금산세계인삼엑스포광장에서 열린 제5회 금산삼계탕축제와 관련해 축제를 준비한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개선사항을 면밀히 분석해 더 완성도 높은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하자”고 당부했다. 또한, “오는 9월 19일부터 28일까지 금산세계인삼축제를 준비해야 할 시기”며 “기존의 형식에서 벗어나 창의적이고 차별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고심해 달라”고 강조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청년농부되기 진로교육을 통해 미래 농업인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이를 위해 현장견학을 추진해 지역 내 학생들이 농업의 기술화 산업화 흐름을 직접 체험하고 실질적인 진로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지난주 군은 금산산업고 학생 65명을 대상으로 서울시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회 농식품테크 스타트업 창업박람회’에서 농식품 산업의 첨단 기술과 창의적 아이디어가 융합한 스타트업 부스 체험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팜 제어 시스템, 로봇 자동 수확기, 수직형 수경재배 시스템, 곤충 단백질, 배양육 등 푸드테크 기반 대체식품, 친환경 포장 솔루션 등 실제 농업에 접목 가능한 첨단 기술을 눈으로 확인했다. 또한, 전시관 내에서 진행된 창업기업 대표들의 발표를 참관하며 청년 창업가들이 농식품 산업에 어떻게 진입하고 있는지와 어떤 문제의식을 갖고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고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접할 수 있었다. 군 관계자는 “현장견학으로 학생들이 농업의 기술화·산업화 흐름을 직접 체험하고 미래 농업인의 비전을 더욱 명확히 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청년 농업인 양성을 위한 실질적인 진로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금산세계인삼엑스포광장에서 제5회 금산삼계탕축제를 개최하며 우천과 폭염을 오가는 날씨속에서도 금산삼계탕의 저력을 다시 보여줬다. 이번 축제는 전국 각지에서 5만1000여명이 다녀갔으며 먹거리 판매코너 및 체험프로그램을 차양기능과 냉방시설을 갖춘 대형텐트 시설물 안에서 진행해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였다. 특히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보석사 은행나무에서 자연적으로 떨어진 열매를 더한 천년 장수 삼계탕을 판매함으로써 미식 콘텐츠를 강화하고 건강 도시로서 지역 정체성을 높였다. 또한, ‘충남 방문의 해’ 와 연계해 한정 판매한 '충남 15계탕'은 금산 인삼을 비롯한 도내 15개 시·군의 특산물을 한 그릇에 담아 관광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삼계탕 이외 먹거리도 즐거움을 선사했다. 금산인삼·깻잎푸드코너에서는 인삼튀김, 인삼라떼와 함께 깻잎떡, 깻잎핫바, 깻잎 치킨강정 등 깻잎요리를 선보였으며 케이-빙수, 스틱돈까스, 무지개샐러드, 육전 등 간단한 간식류가 인기를 끌었다. 금산약초 체험마켓은 삼계탕 약재를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판매하는 것은 물론 한방두피미스트만들기, 쌍화탕첩 만들기, 족욕 체험 등의 체험 프로그램 운영으로 관광객들의 발길을 잡았으며 약초를 활용한 음식도 판매해 약초 음식에 대한 인식을 전환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여름철 물놀이터인 ‘우리가족 여름 삼캉스’는 대형 워터슬라이드 및 에어바운스 놀이터가 조성돼 가족 단위 방문객의 만족도를 높였고 ‘가족문화예술체험’은 천연모기퇴치제 만들기, 인삼빙수만들기체험, 재활용품 수공예 클래스 등의 체험으로 소소한 재미를 전달했다. 축제 기간 야외 상설무대에서 진행된 야간 공연도 여름밤을 화려하게 수 놓았다. 축제 첫날 개막 축하공연으로는 ‘여름 쿨 음악회’ 가 진행됐으며 인삼을 활용한 맥주와 디제잉 공연을 더한 ‘삼맥파티’ 와 지역 문화예술단체가 참여한 ‘금산문화예술열린마당’도 한 여름밤 축제의 흥을 돋웠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금산삼계탕축제를 통해 음식으로서 금산인삼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음식·미용 분야로 인삼의 활용 영역을 넓혀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