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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논산시는 임산부 전용 주차장을‘가족 배려 주차구역’ 으로 전환하고 임산부와 영유아를 동반한 가족들의 이동 편의 증진에 나선다고 밝혔다.가족 배려 주차구역은 임산부뿐만 아니라 7세 이하 취학 전 아동을 동반한 가족까지 이용 대상을 확대해 운영되며 관련 조례 개정에 따라 오는 9~10월 중 가족 배려 주차구역 안내 표지판과 주차구획 정비를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제도 전환 과정에서 시민들의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존 임산부 전용 주차 표지증과 새롭게 발급되는 가족 배려 자동차 표지를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다만 기존 임산부 전용 주차 표지증은 유효기간이 경과하면 사용이 종료되며 이후에는 가족 배려 자동차 표지증을 새로 발급받아야 한다.시는 제도의 원활한 정착과 이용 활성화를 위해 표지증 발급과 함께 온·오프라인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가족배려자동차’표지증은 논산시보건소 2층 모자 보건실에서 발급 가능하다.임산부는 신분증과 임산부 수첩 또는 임신 확인서를, 영유아 가족은 주민등록등본과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가족 배려 주차구역은 임산부와 영유아 가족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공공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한 배려 공간”이라며 “출산과 양육이 존중받는 가족 친화 도시 조성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배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담당부서 건강증진과 건강정책팀 건강증진과장 041-746-8050 비고 건강정책팀장 041-746-8051 사진있음 사진없음 매수:3매 041-746-8092 “치과 가기 어려웠는데.”논산시, 소중한사람들치과 무료 진료 ‘든든’-사전 예약제로 격주 토요일 진료, 직장인 보호자에게 큰 호응 얻어- 논산시가 지난 2022년부터 추진 중인 ‘발달장애인 치과 무료 진료’ 사업이 누적 진료 인원 530명을 기록하며 지역사회 필수 의료 서비스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다.‘발달장애인 치과 무료 진료’ 사업은 발달장애인이 장애 특성상 일반 치과 진료에 대한 불안감과 의사소통의 어려움 등으로 적기에 치료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구강 건강이 악화되는 사례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재 논산시보건소 2층 구강보건센터 내에 발달장애인을 위한 전용 진료 공간이 마련돼 있으며 논산시 치과의사회의 재능 기부로 보호자의 동행이 비교적 수월한 토요일을 활용해 무료 진료를 운영하고 있다.진료는 격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충치 치료 △스케일링 △단순 발치 △구강보건교육 등 필수 구강 관리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또한, 대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환자의 불안감과 돌발 상황을 최소화하기 위해 100% 사전 전화 예약제로 운영하고 있다.실제 진료를 이용한 보호자들은“사전 예약을 통해 방문하니 진료 일정을 체계적으로 조율할 수 있어 훨씬 수월하다”, “장애 특성상 일반 치과 이용이 쉽지 않은데, 보건소에서 이렇게 주기적으로 진료를 도와주니 건강 관리에 큰 도움이 된다”며 고마움을 전했다.논산시보건소 관계자는 “소중한사람들에게는 정기적인 구강 관리와 예방 진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치아를 꾸준히 관리하고 보다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진료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Ytv영상스토리] 무더위를 날려줄 도심 속 여름 놀이터가 문을 연다.논산시가 7월 4일부터 8월 17일까지 시민가족공원과 딸기향농촌테마공원 등 관내 2개소의 물놀이형 어린이 놀이시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매년 여름이면 “집 가까운 곳에서 마음껏 물놀이를 즐기고 싶다”는 어린이와 가족들의 바람을 담아 조성된 어린이 물놀이시설은 도심 속에서 시원한 여름을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가족 휴식 공간으로 자리잡으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이용 대상은만 3세 이상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이며 미취학 아동은 반드시 보호자와 동반해야 하며 아쿠아슈즈와 수영복, 수영모 등 물놀이 복장을 착용해야 한다.특히 시민가족공원은 동반 보호자도 아쿠아슈즈를 필수로 착용해야 하며 딸기향농촌테마공원은 보호자의 경우 맨발 입장이 원칙이므로 시설별 이용수칙을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시는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물놀이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운영 기간 동안 시설 안전점검과 수질관리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또한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소방·의료기관 등 유관기관과 비상 협력체계를 구축했으며 시설 시운전과 안전점검 등 개장 전 사전 준비도 모두 마쳤다.백성현 논산시장은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한 여름은 시민 모두가 바라는 행복한 도시의 모습”이라며 “무더운 여름, 멀리 떠나지 않아도 도심 가까이에서 시원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안전하고 쾌적한 물놀이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논산문화원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유월음악회 를 오는 6월 5일 오후 7시 30분 건양대학교 문화콘서트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뮤지컬 콘서트 그 남자들 배우 유준상, 오만석, 박건형이 출연하며 뮤지컬팝스오케스트라 10인조 밴드와 함께 약 120분간 수준 높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또한 소리꾼 장사익이 특별 출연해, 깊은 한과 희망이 어우러진 특유의 음색과 생동감 있는 노래로 관객들에게 감동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티켓 예매는 5월 20일 오전 10시부터 ‘NOL 티켓’을 통해 가능하며 논산시민 및 사이버 논산시민은 1층 1만원, 2층 5천 원에 관람할 수 있다.논산문화원 관계자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시민들과 함께 나라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매년 음악회를 개최하고 있다”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논산시가 AI 성장발달 분석 기술을 활용해 지역 아동의 올바른 생활습관형성을 지원하는 AI 기반 아동·청소년 성장관리지원 사업을 추진한다.올해 신규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소아비만 등 주요 성장질환을 사전에 예측하고 다양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아동의 체계적인 신체 발달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논산 내동초등학교 1학년~3학년 성장기 아동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초등학교 저학년은 신체 성장과 생활 습관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로 건강관리 지원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이에 시는 기존의 단순 신체 측정 결과 제공을 넘어 과학적 데이터 분석 정보를 함께 제공해 아동과 학부모의 건강 관심도를 높이고 올바른 생활 습관 형성을 유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지난 4월 말 두차례에 걸쳐 기초 신체 측정을 실시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개인별 맞춤형 건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사업에 참여하는 아동에게는 △연 2회 신체 측정 △성장발달 분석 보고서 제공 및 상담 지원, △전용 모바일 앱을 통한 식단·운동정보 제공·상담 등이 지원된다.또한 하반기에는 보건소에서 진행하는 ‘건강한 돌봄놀이터’ 사업과 연계해 희망 학생을 대상으로 신체활동 및 영양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성장기 아동의 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올바른 생활습관을 만들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아동·청소년 성장발달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논산시가 디지털 기기를 활용한 맞춤형 교육을 통해 논산행복대학의 디지털 및 기초 문해교육의 질적 향상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태블릿 PC 와 언어학습기 등 디지털 학습 도구를 지원해 어르신들의 교육 접근성을 높이고 보다 이해하기 쉬운 학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충청남도 ‘2026년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1천 2백만원의 예산을 추가 확보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디지털 기반 맞춤형 문해교육을 확대하고 있다.사업은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신청한 학습장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5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어르신회관에 디지털 학습 기기를 지원하는 내용이다.먼저, 강경읍 채운2리 어르신회관 등 10개 학습장에는 태블릿 PC 와 이동형 무선 인터넷 공유기를 지원해 교육에 활용하고 있다.애플리케이션과 유튜브 등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한 학습이 가능해져 교육의 폭과 효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정보 탐색과 온라인 안전, 생활 서비스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디지털 활용 능력이 향상되면서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아울러 기초 문해교육의 학습 효과를 높이기 위해 언어학습기와 단계별 교재 지원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연무읍 마전5리 학습장 등 24개소에는 학습 단계에 따라 ‘소망의 씨앗’, ‘배움의 새싹’, ‘지혜의 열매’ 교재를 제공했다.언어학습기는 음성 기반 발음 교정과 읽기·쓰기 피드백을 제공해 반복 학습을 지원하며 학습자의 이해도를 높이는 데 효과적이다.시 관계자는 “디지털 기기를 활용한 맞춤형 교육 지원을 통해 어르신들이 보다 쉽게 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평생학습 환경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ᓐ 사진없음 매수:-매 041-746-5643 논산시, 메타버스로 배우는 도로명주소 호응 논산시는 지난 13일 연산초등학교에서 ‘AI 교재 활용 도로명주소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초등학생들이 도로명주소의 부여 원리와 체계를 쉽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실무 행정 서비스의 일환이다.이번 교육은 연산초등학교를 시작으로 노성초등학교, 감곡초등학교 등 관내 3개 학교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메타버스 플랫폼인 ‘플레이스비’를 활용해 운영된다.‘플레이스비’란 행정안전부와 KT 가 공동 개발한 메타버스 기반 교육 플랫폼으로 가상공간에서 다양한 주소정보시설을 체험하며 관공서 찾아가기, 어린이공원 주소 맞추기 등 체험형 활동을 통해 도로명주소를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이날 학생들은 메타버스 공간에서 도로명주소와 관련된 다양한 주소정보시설을 직접 체험하고 게임형 학습 콘텐츠를 통해 도로명주소의 개념과 활용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혔다.교육에 참여한 학생은 “어렵게만 느껴졌던 도로명주소를 게임처럼 배우니 이해하기 쉬웠다”며 “우리 집 주소에 담긴 숫자와 길 이름의 의미도 알게돼 재미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학교 관계자는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아이들에게 AI 기반 교육 콘텐츠가 높은 집중도와 흥미를 이끄는 데 매우 효과적이이었다”고 평가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논산시는 지난 12일 치매환자 실종 예방과 신속한 발견을 위해 논산시민 경찰연합대와 업무협약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치매 환자 급증에 따른 실종 위험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가운데,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신속한 대응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식에는 논산시 보건소장과 논산시민경찰연합대 임원진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단체 소개와 협약 취지를 공유했으며 실질적인 실종 예방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치매 어르신 실종 발생 시 즉시 출동 △지역신규 치매 환자 발굴과 등록을 위한 홍보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공동 추진 등에 협력하게 된다. 특히 논산시민경찰연합대는 치매어르신 실종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전파와 현장 순찰을 통해 안전한 귀가를 지원하고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관련 정보 제공과 실종 예방 사업을 지원해 협력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치매환자 실종 예방은 지역 사회의 관심과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치매환자와 가족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논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환자 실종 예방을 위해 배회감지기 지원, 인식표 배부, 지문 사전등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조호물품과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치매 관리 사업도 운영 중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논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4월 4일 시행된 ‘2026년 제1회 검정고시’에서 학교 밖 청소년 19명이 응시해 초졸 1명, 중졸 2명, 고졸 14명 등 총 17명이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 산하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검정고시 대비 프로그램 ‘스마트교실’을 운영하며 체계적인 학습 지원을 제공해왔다.또한 교재와 인터넷 강의 지원은 물론, 스터디카페 이용 지원 등 청소년 개개인의 상황과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특히 원서접수 기간에는 청소년 개별 안내를 통해 접수 일정 및 준비사항을 상세히 안내하고 원서접수처에 실무자를 배치해 접수 과정을 지원하는 등 청소년들이 원활하게 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도왔다.검정고시 당일에는 시험장인 천안까지 차량 이동을 지원하고 급·간식을 제공해 청소년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시험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세심한 지원도 이어졌다.논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는 검정고시 지원사업을 통해 매년 높은 합격률을 기록하고 있다.최근 합격률은 2024년 93%, 2025년 86%, 2026년 제1회 검정고시 89%로 나타났다.이번 검정고시에 합격한한 청소년은“검정고시를 잘 치를 수 있도록 도와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센터의 응원과 지원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눈 소감을 전했다.한편 논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성평등가족부와 논산시의 지원을 받아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관내 9세부터 24세까지의 학교 밖 청소년은 상담·교육·자립지원과 직업체험 및 취업지원 프로그램 등에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논산시는 시민들의 올바른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지난 4월30일 시민운동장 전천후 육상보조경기장에서 ‘행복한 아침 햇살 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날 프로그램에는 시민 100여명이 참여했으며 건강 체조와 건강 기초 측정, 더불어 건강생활 실천 캠페인이 함께 진행됐다.참여자들은 사전 설문조사를 통해 건강행태를 파악하고 혈압·혈당 측정을 비롯해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등 기초 건강 검사를 받았다.또한, 아침 식사 실천, 금연 및 금주, 구강 관리, 규칙적인 운동, 만성질환 예방 등을 주제로 한 건강관리 캠페인도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건강 체조는 전문 강사의 재능 기부로 진행되며 매주 평일 오전 7시부터 8시까지 다양한 운동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시는 참여자들의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위해 사전·중간·사후 건강 측정과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건강생활 실천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논산시보건소 관계자는 “아침 시간을 활용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논산시는 중년 남성의 건강한 식생활 실천과 자존감 향상을 돕기 위한 요리 프로그램‘꽃중년 요섹남’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6월 23일부터 8월 25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진행되며 총 10회 과정으로 운영된다.모집은 오는 6월 15일까지 진행되며 전화로 사전 예약 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신청 대상은 논산시에 거주하는 중년 남성으로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프로그램은 오리엔테이션과 사전 기초 건강 검사를 시작으로 쇠고기 육개장, 쭈꾸미 비빔면 샐러드, 코다리 매콤조림, 크래미 오이초밥, 쌀국수 해산물볶음, 양배추 닭가슴살 두부말이 등 다양한 건강 요리를 직접 만들어보는 실습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또한 요리 실습과 함께 당뇨·고혈압·콜레스테롤 관리, 올바른 약 복용법, 식중독 예방 등 중년 남성에게 필요한 건강 식생활 교육도 운영된다.매 회차 건강 퀴즈를 통해 참여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프로그램 전·후 기초 건강검사를 통해 건강 변화를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마지막 회차에는 건강 여행방 체험을 진행할 계획이다.보건소 관계자는 “요리를 통해 중년 남성들이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하고 자신감도 함께 높일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논산시는 14일 탑정시민체육공원 및 논산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이번 안전한국훈련은 집중호우로 인한 저수지 범람 및 마을 침수 상황을 가정해 진행되며 주민대피 및 인명구조, 시설 복구 등 재난 대응 전 과정을 실제와 유사한 방식으로 실시한다.훈련에는 논산소방서 논산경찰서 육군제3585부대 1대대, 한국전력공사 논산지사, 한국농어촌공사 논산지사 등의 유관 기관은 물론 해병대전우회, 시민수상구조대, 자율방재단, 안전보안관, 대한적십자사 논산지사, KT 등 민간단체 및 기업도 참여해 기관 간 협력체계를 점검한다.특히 현장훈련과 토론훈련을 연계한 통합형 방식을 통해 재난 상황 대응 능력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기관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하고 현장 대응 역량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철저한 재해 대비 체계를 구축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담당부서 지도정책과 귀농귀촌팀 지도정책과장 041-746-8310 비고 귀농귀촌팀장 041-746-8346 사진있음 사진없음 매수:1매 041-746-8347 “귀농의 첫걸음, 논산시와 함께한다” 2026년 상반기 신규농업인 귀농귀촌 영농기술교육 논산시가 신규 농업인과 귀농·귀촌 희망자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29일까지 ‘상반기 신규농업인 귀농귀촌 영농기술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6월 1일부터 6월 22일까지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에 운영되며 귀농 초기 단계에 필요한 기초 영농기술과 농업 정책 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하는 이론 중심 교육으로 진행된다.교육 내용은 △품목별 기초 재배기술 △귀농철학 및 정착사례 △농지 침수 유형 및 대응 △기초 창업 및 마케팅 전략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관내 선도농가 및 선배 귀농인의 실제 농업 현장 사례를 공유하는 지역 연계 교육도 함께 운영해 예비 귀농인들이 현장 중심의 영농 정보를 습득하고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또한 작목별 전문지도사가 교육하는 맞춤형 교육으로 신기술 습득은 물론 청년농 창업 기반 마련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모집 대상은 귀농·귀촌을 준비 중이거나 초기 정착 단계에 있는 신규 농업인이며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귀농·귀촌 희망자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농업을 통해 실질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교육을 제공하겠다”며 “농업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논산시농업기술센터는 과수화상병의 주요 발생 시기인 5월부터 7월까지 관내 발생 차단을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과수화상병은 세균에 의해 발생하는 병으로 사과·배 등 장미과 식물에서 주로 나타난다.감염될 경우 잎과 가지, 줄기, 과일 등이 마치 불에 탄 것처럼 붉은 갈색 또는 검정색으로 변해 마르는 증상을 보인다.한번 발생하면 전염 속도가 매우 빠르고 식물 전체를 고사시켜 과수원 폐원으로 이어질 수 있고 막대한 경제적 피해를 초래할 수 있다.현재 농업기술센터는 과수축산팀 전문지도사와 국가관리 병해충 방제단 예찰 전문가 2명이 수시로 과원을 정밀 예찰하고 있으며 과수화상병 의심주 발견 시 신속한 현장점검과 진단, 방제 조치를 실시하는 등 현장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있다.시는 지난 1월 농약 선정 심의회를 거쳐 사과·배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예방 약제를 공급했으며 지난 4월 중순까지 개화 전·후 3차에 걸쳐 260농가 207.5ha 규모의 공동방제를 실시했다.특히 현재까지 치료제가 없는 화상병의 특성을 고려해 청결한 과원 관리와 작업 도구 소독, 건전 묘목 사용, 궤양 제거, 농작업자 준수사항 안내 등 예방과 예찰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과수화상병은 사전 예방과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병해”며 “농가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농업인 여러분들께서 지속적으로 관리에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논산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논산한옥마을에서 전통문화 계승과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합동전통혼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바쁜 일상 속에서 또는 여러 사정으로 인해 혼례의 기회를 갖지 못했던 부부들에게 뜻깊은 추억을 선물하고자 기획됐으며 전통 혼례의 의미와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시민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행사는 전통혼례 의식 재현을 중심으로 오는 9월 12일 11시 오후 1시 두 회차로 진행되며 회차당 5커플씩 합동결혼식이 열릴 예정이다.모집된 신랑·신부는 혼례복을 착용하고 전통 예식 절차에 따라 혼례의 주요 과정을 직접 체험하게 된다.참가자는 사전에 접수된 사연 심사를 통해 선발되며 삶의 굴곡 속에서 서로를 지켜온 부부,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채 함께해온 부부 등 저마다의 이야기를 가진 커플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선발된 참가자들은 모든 체험 행사를 무료로 지원받는다.논산한옥마을은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향후 전통혼례를 희망하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한옥마을 공간을 활용한 맞춤형 전통혼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전통 한옥의 고즈넉한 분위기와 격식 있는 예식 공간을 갖춘 논산한옥마을을 전통혼례 특화 공간으로 육성함으로써, 지역의 새로운 관광 콘텐츠이자 지속 가능한 문화공간으로 발전시킨다는 구상이다.논산문화관광재단 지진호 대표이사는 “혼례의 기쁨을 함께 나누지 못했던 분들에게 논산한옥마을이 작은 선물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 호흡하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한편 논산한옥마을 합동전통혼례 체험 프로그램의 참가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논산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이번 행사는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행사장 전역에서 다양한 체험과 공연프로그램이 운영됐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라이브사운드 퍼포먼스, 매직 저글링 퍼포먼스, 솜사탕쇼, 버블쇼 △어린이 체험부스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포토존 및 참여형 이벤트 △푸드트럭 운영 등이 진행됐으며 방문객들은 각 프로그램에 자유롭게 참여하며 어린이날을 기념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체험부스와 거리공연은 행사 전반에 걸쳐 꾸준한 참여가 이어지며 현장 분위기를 형성하는 데 기여했다.이번 행사는 어린이날을 맞아 시민과 방문객이 함께 참여하는 현장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됐으며 가족 단위 방문객의 참여 속에 일정이 마무리됐다.논산문화관광재단 지진호 대표이사는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앞으로도 계절과 주제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방문객이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