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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논산시는 임산부 전용 주차장을‘가족 배려 주차구역’ 으로 전환하고 임산부와 영유아를 동반한 가족들의 이동 편의 증진에 나선다고 밝혔다.가족 배려 주차구역은 임산부뿐만 아니라 7세 이하 취학 전 아동을 동반한 가족까지 이용 대상을 확대해 운영되며 관련 조례 개정에 따라 오는 9~10월 중 가족 배려 주차구역 안내 표지판과 주차구획 정비를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제도 전환 과정에서 시민들의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존 임산부 전용 주차 표지증과 새롭게 발급되는 가족 배려 자동차 표지를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다만 기존 임산부 전용 주차 표지증은 유효기간이 경과하면 사용이 종료되며 이후에는 가족 배려 자동차 표지증을 새로 발급받아야 한다.시는 제도의 원활한 정착과 이용 활성화를 위해 표지증 발급과 함께 온·오프라인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가족배려자동차’표지증은 논산시보건소 2층 모자 보건실에서 발급 가능하다.임산부는 신분증과 임산부 수첩 또는 임신 확인서를, 영유아 가족은 주민등록등본과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가족 배려 주차구역은 임산부와 영유아 가족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공공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한 배려 공간”이라며 “출산과 양육이 존중받는 가족 친화 도시 조성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배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담당부서 건강증진과 건강정책팀 건강증진과장 041-746-8050 비고 건강정책팀장 041-746-8051 사진있음 사진없음 매수:3매 041-746-8092 “치과 가기 어려웠는데.”논산시, 소중한사람들치과 무료 진료 ‘든든’-사전 예약제로 격주 토요일 진료, 직장인 보호자에게 큰 호응 얻어- 논산시가 지난 2022년부터 추진 중인 ‘발달장애인 치과 무료 진료’ 사업이 누적 진료 인원 530명을 기록하며 지역사회 필수 의료 서비스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다.‘발달장애인 치과 무료 진료’ 사업은 발달장애인이 장애 특성상 일반 치과 진료에 대한 불안감과 의사소통의 어려움 등으로 적기에 치료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구강 건강이 악화되는 사례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재 논산시보건소 2층 구강보건센터 내에 발달장애인을 위한 전용 진료 공간이 마련돼 있으며 논산시 치과의사회의 재능 기부로 보호자의 동행이 비교적 수월한 토요일을 활용해 무료 진료를 운영하고 있다.진료는 격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충치 치료 △스케일링 △단순 발치 △구강보건교육 등 필수 구강 관리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또한, 대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환자의 불안감과 돌발 상황을 최소화하기 위해 100% 사전 전화 예약제로 운영하고 있다.실제 진료를 이용한 보호자들은“사전 예약을 통해 방문하니 진료 일정을 체계적으로 조율할 수 있어 훨씬 수월하다”, “장애 특성상 일반 치과 이용이 쉽지 않은데, 보건소에서 이렇게 주기적으로 진료를 도와주니 건강 관리에 큰 도움이 된다”며 고마움을 전했다.논산시보건소 관계자는 “소중한사람들에게는 정기적인 구강 관리와 예방 진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치아를 꾸준히 관리하고 보다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진료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Ytv영상스토리] 무더위를 날려줄 도심 속 여름 놀이터가 문을 연다.논산시가 7월 4일부터 8월 17일까지 시민가족공원과 딸기향농촌테마공원 등 관내 2개소의 물놀이형 어린이 놀이시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매년 여름이면 “집 가까운 곳에서 마음껏 물놀이를 즐기고 싶다”는 어린이와 가족들의 바람을 담아 조성된 어린이 물놀이시설은 도심 속에서 시원한 여름을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가족 휴식 공간으로 자리잡으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이용 대상은만 3세 이상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이며 미취학 아동은 반드시 보호자와 동반해야 하며 아쿠아슈즈와 수영복, 수영모 등 물놀이 복장을 착용해야 한다.특히 시민가족공원은 동반 보호자도 아쿠아슈즈를 필수로 착용해야 하며 딸기향농촌테마공원은 보호자의 경우 맨발 입장이 원칙이므로 시설별 이용수칙을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시는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물놀이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운영 기간 동안 시설 안전점검과 수질관리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또한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소방·의료기관 등 유관기관과 비상 협력체계를 구축했으며 시설 시운전과 안전점검 등 개장 전 사전 준비도 모두 마쳤다.백성현 논산시장은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한 여름은 시민 모두가 바라는 행복한 도시의 모습”이라며 “무더운 여름, 멀리 떠나지 않아도 도심 가까이에서 시원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안전하고 쾌적한 물놀이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논산시가 지난 27일과 29일 본청 민원실 직원 및 읍·면·동 민원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힐링워크숍’을 개최했다. 한국유교문화진흥원에서 진행된 이번‘힐링워크숍’은 민원 업무 수행 공무원들의 감정노동 스트레스 해소 및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유교문화 속 공직가치 찾기 △기획전시 관람 △한글캘리그라피 체험 및 다도체험 △퓨전국악 공연 관람 △시장과 함께하는 소통 간담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소통 간담회를 통해 민원담당 직원들의 애로사항과 고충을 청취하고 아낌없는 격려의 말을 전달했으며 논산시의 시정 전반과 혁신 행정을 위한 논산 르네상스 정책현안을 공유했다. 힐링워크숍에 참여한 직원들은 “이번 워크숍으로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가 많이 해소됐다”, “더욱 긍정적이고 친절한 자세로 민원을 응대해 민원 만족도를 높이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민원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힐링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민원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논산시 어린이의 바람으로 조성된 물놀이장이 논산시민은 물론 전국 각지에서 찾아온 가족단위 방문객들의 추억으로 가득 채워졌다. 논산시는 올해 물놀이장 시설 운영 기간 동안 2만 여명의 어린이들이 찾은 가운데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전했다. 시는 다양한 놀이기구, 바닥분수를 설치해 아이들의 놀거리를 만들어준 것은 물론 음수대, 그늘막, 샤워막 등을 구비해 이용객 모두가 편안하고 쉴 수 있는 공간도 만들었다. 2일에 한 번 물놀이장의 물탱크 청소와 함께 물을 전면 교체하고 수질검사를 실시하는 등 쾌적한 물놀이장 환경이 유지될 수 있도록 했으며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안전요원 15명을 선발·배치하고 인명구조장비, CCTV추가 설치 등의 조치로 단 한건의 사건사고 없이 물놀이장 운영을 마무리 했다. 특히 논산시민은 물론 인근 계룡, 대전을 비롯해 전국 각지에서 논산을 찾은 가족 단위 방문객이 상당수를 차지해 논산시 물놀이장이 시원한 여름을 책임지는 ‘도심 속 워터파크’로 인기 몰이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물놀이장을 찾은 시민들은 “논산에서 물놀이를 실컷 할 수 있게 되어 신난다”, “논산에 이렇게 깨끗하고 놀기 좋은 물놀이장이 있는지 몰랐다 앞으로 자주 찾을 것 같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논산시민은 물론 전국 각지에서 방문객이 찾아와 더욱 세심하게 물놀이 시설을 점검하고 관리했다”며 “내년에는 더욱 많은 논산의 아이들과 전국의 방문객들이 찾아올 수 있도록 안전과 더불어 다양한 프로그램, 시설 마련 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강경문화유산 야행-사라진 물길을 밝히다’ 가 30일과 31일 이틀 간 강경근대역사문화거리에서 개최된다. 30일 오후 오후 4시부터 지역 예술인들이 꾸미는 식전공연과 길놀이를 만나볼 수 있으며 오후 19시 30분 개회를 선언하는 점등식과 중고제 특별 공연으로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밤을 주제로 8가지 이야기를 담은 각양각색의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행사로 커플과 가족 단위 등 모든 연령층이 만족하는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구 한일은행 강경지점과 옥녀봉, 구 강경성결교회 예배당 등 문화유산 6곳을 방문해 미션을 수행하는 ‘스탬프 투어’ 와 중고제 특별공연, 문화해설사와 함께하는 ‘김대건신부 순례길 투어’, 구수환 감독의 ‘토크콘서트’등을 꼽을 수 있다. 양일간 진행하는 ‘김대건신부 순례길 투어’ 와 ‘문화유산 해설사 투어’는 현장접수도 가능하며 강경 야행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이야기와 역사적 인물의 발자취를 느끼는 특별한 순간을 선사한다. 이외에도 △그때 우리는 △달빛 그림자극장 △강경상인 놀이터 등 다양한 연극공연과 체험 △강경비어 △강경노포 △강경구절판까지 논산의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를 만나볼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강경의 문화와 역사, 그리고 아름다움까지 강경의 매력을 한 곳에서 느낄 수 있는 축제로 많은 분들이 오셔서 잊지못할 추억을 만들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연일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K-water 충남중부권지사 논산수도센터와 논산시 100세건강위원회연합회, 논산화지중앙시장상인회 등 60여명이 함께 ‘병물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병물 나눔’은 논산시 100세건강위원회 연합회가 지난 달 제안한 ‘버스정류장 얼음물 배부’에서 시작된 아이디어로 시민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낸 바 있다. 시민운동장에서 K-water에서 논산시에 9천 개의 병물을 전달하는 전달식을 가진 후, 100세 건강위원회 위원들에게 다시 전달해 화지중앙시장에서 시민들에 병물을 나눠줬다. 이 날 행사는 보건소에서 기획, K-water에서 병물 마련한 것은 물론 13개 읍·면 100세 건강위원회에서 병물 배부와 논산화지중앙시장회에서 장소 제공 및 병물 냉장보관 등 4개 기관이 각각의 역할을 맡아 순조롭게 진행됐다. 111명의 13개 읍면 100세건강위원들은 각자의 마을에서 하우스와 깻잎 등 밭일 작업자에게 약 8천 개의 병물을 배부했으며 64명은 화지중앙시장에서 온열질환 예방 홍보 캠페인과 함께 1천 개의 병물을 시민에게 나눠줬다. 병물을 받은 시민들은 “시원한 선물을 받게되어 정말 고맙다”, “건강한 수돗물을 마시고 슬기롭게 더위를 이길 수 있을 것 같다”는 소감을 전했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온열질환은 물 자주마시기, 시원하게 지내기, 더운 시간대에는 휴식하기 등 건강 수칙 3가지를 지켜 예방하는 것이 최선”이라며 막바지 여름 더위에 어르신들과 시민들이 건강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상렬 충남중부권지사장은 “폭염 속에서 시민들의 갈증 해소에 K-water의 병물이 작은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 개선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논산시 노사민정협의회가 관내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외국인 근로자와 고용 기업 간 원활한 의사소통으로 안전한 근로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지난 7월 외국인 고용인원 10인 이상의 기업 중 한국어 교육을 희망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총 6개 기업, 115명의 외국인 근로자가 참여하게 됐다. 한국어 교육 과정은 논산 행복대학 강사의 도움을 받아 매주 2시간씩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며 교육 참여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한글 기초에서부터 실생활과 근로현장에 필요한 생활언어, 예절, 문화 등을 알려준다. 올해 첫 개강식은 지난 24일 삼영기계 논산공장 외국인 근로자 33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최용웅 논산시 노사민정협의회 부위원장은 “기업과 근로자 간 언어 장벽을 해소하고 서로 소통함으로써 안전한 근로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고용 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하며 근로자와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29일 논산시는 NH농협은행 논산시지부와 ‘논산시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인구감소지역 중소기업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경기침체 심화 및 고금리 상황 지속으로 관내 중소기업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으며 30억원 규모의 특례대출 이자를 지원한다. 신용보증기금 특례보증에 따라 대출이 어려운 중소기업 및 기업가형 소상공인도 지원조건을 충족하면 대출이 가능해져 더욱 많은 기업들이 지원을 받게 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자격조건을 갖춘 △지역 주력산업 △최근 3년 이내 지방 이전기업 △농식품 분야 우수기업 △기업가형 소상공인 등이다. 융자한도액은 전년도 연간매출액의 20% 범위 내에서 중소기업은 최대 5억, 기업가형 소상공인은 최대 3억원까지 대출 및 보증이 가능하며 논산시에서는 약정금리의 2.0%를 최대 3년간 지원하게 된다. 관련 문의는 인구청년교육과 인구청년정책팀 또는 NH농협은행 논산시지부로 문의하면 된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튼튼하게 자리잡아야 일자리도 만들어지고 지속가능한 경제 성장을 도모할 수 있다”며 “계속해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겪고 있는 어려움에 귀 기울이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논산시와 증산도가 논산시민의 복지를 증진하고 지속가능한 상생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28일 백성현 논산시장과 이종혁 증산도 종무원장은 ‘논산시·증산도 상생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 날 협약에는 백성현 논산시장과 조용훈 논산시의회의장, 이종혁 증산도 종무원장을 비롯해 임정배 쌀전업농 논산시연합회장, 석영환 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장, 김동진 NH농협은행 논산시지부장, 김기범 농협조합운영협의회장 등 농업 관련 단체 대표와 이찬주 논산시주민자치협의회장이 함께 자리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서로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상생역사문화교육원 건립을 위해 협력하게 된다. 특히 논산시는 농축산물 우선구매 및 지역인재 우선 채용 등의 내용을 협약에 담아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는 동시에 일자리 창출 및 복지 증진 등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논산시와 증산도가 상생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로 나아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지역에 활력과 희망을 불어넣고 새로운 변화와 발전을 도모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종혁 증산도 종무원장은 “증산도 종지宗指는 해원解寃, 보은報恩, 상생相生"이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논산시와 더욱 긴밀하게 협력하면서 증산도 핵심가치중 하나인 상생의 가르침을 지역사회에 실천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증산도는 지난 2022년부터 2,1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논산시 상월면에 교육연구시설인 상생역사문화교육원 건립을 추진, 2026년 완공 예정이다. 향후 상생역사문화교육원이 준공될 경우 관련 인구 유입 등으로 지역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될 것으로 보인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백성현 논산시장이 ‘K-국방수도 논산’ 으로의 대변혁을 이끌 초대형 프로젝트를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 논산시는 28일 건양대학교가 충청권에서 유일하게 교육부의 ‘2024년 글로컬대학 30’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향후 5년간 1천 억원 규모의 지원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글로컬대학30 선정의 의미는 단순히 학과 개편 및 재정 지원을 얻게 된 것이 아니다. ‘지역과 함께 세계로 K-국방산업 선도대학’ 이라는 비전 아래 전면적인 혁신을 단행함으로써 대한민국 최고의 국방군수산업도시 논산과 함께 국방산업 생태계를 주도하는 발판을 마련했다는 점에 의의가 있다. 건양대학교는 국방산업 관련 시험·인증·실증 중심의 교육·산학협력 특화 및 국방 협력 플랫폼 기능을 구현하는 K-국방산업 선도대학의 비전을 제시해 좋은 점수를 받았으며 특히 백성현 논산시장의 지휘 아래 논산시가 전 과정에 적극 참여하는 등 대학-지역 협력의 모범 사례를 선보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향후 건양대학교는 전 학과와 교원을 국방산업 중심 체계로 개편해 첨단 국방 인재를 양성하고 논산 국방군수산업 기회발전특구, 국방국가산업단지 조성 등에 대응하는 K-국방 산학융합형 캠퍼스로의 혁신을 도모해 지역과 동반 성장하는 전략을 수립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충청남도 역시 신속하게 지산학연 협의체를 구성해 글로컬대학 운영을 지원하고 이를 바탕으로 대학과 지역의 상생발전을 도모하는 것은 물론 도내 전체 대학의 혁신을 유도해 지역과 대학이 모두 잘사는 선순환 체계를 안착시키겠다고 밝혔다. 논산시가 K-국방산업의 메카로 가는 길에 든든한 지원군을 얻게 된 데에는 백성현 논산시장의 리더십이 톡톡히 역할을 했다. 백 시장은 사업 기획 단계부터 최종 지정까지 모든 과정을 꼼꼼히 살피고 특히 본지정 대면평가에 직접 참가해 열정적인 모두 발언으로 평가단의 고개를 끄덕이게 만들었다. 이번 글로컬대학 선정으로 논산시는 일자리 창출, 인구 유입,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세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는데 성공하게 됐으며 각 분야 전문가들도 대한민국 지방도시의 미래가 어떻게 재편될지 다이나믹한 논산의 내일에 대한 기대를 드러내고 있다. 논산시 취암동에 거주중인 한 시민은 “그 동안 젊은이들이 더 많은 기회와 일자리를 찾아 떠나갔었는데 이제는 우리 자식, 손주들도 지역에서 양질의 교육을 받고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기쁘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이번 글로컬 대학 지정으로 건양대학교는 국방 전문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논산은 국방군수산업의 중심으로서 양질의 일자리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어 나가는 상생발전의 그림이 완성됐다”며 “충청남도와 논산시, 건양대가 함께 협력해 이뤄낸 적극 행정의 결실”이라고 말했다. 이어 “논산은 시민과 기업, 교육, 행정에 군을 결합한 4+1행정으로 각 요소들을 결합해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나가면서 혁신적인 상생발전을 이끌어내고 있다”며 “대한민국의 헌츠빌로서 더 큰 논산, 더 강한 논산이 될 수 있도록 건양대학교와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새로운 혁신을 거듭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글로컬대학은 지역 발전 전략과 연계해 지역의 발전을 선도하기 위해 전면적으로 혁신할 의지와 역량을 갖춘 지역대학 30곳을 선정해 재정 투자, 과감한 맞춤형 규제 특례 및 세제 혜택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동친화도시 논산시가 28일 광석초등학교 전 학년을 대상으로 ‘어린이 예절교육’을 실시했다. 광석초등학교 강당에서 진행된 이번 예절교육은 어린이들의 어른 공경, 인사 예절 등 인성교육을 통해 아동의 올바른 인성과 윤리적 가치를 함양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는 논산시가 자체예산 1천8백만원을 투입해 전국에서는 최초로 극단 ‘처용’과 협업해 공연 형태로 교육을 제작해 아이들의 흥미를 이끌어냈다. ‘컬트씨의 선물’ 이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매직쇼 △어린이예절교육 △퀴즈쇼 △예절 강화 선언문 △마술과 함께하는 예절 교육 메시지 전달 △버블 쇼 등을 선보여 아동들의 환호가 이어졌다. 시 관계자는 “지루하고 일방적인 교육방식에서 벗어나,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매직쇼, 버블쇼 등 눈높이에 맞는 공연방식의 예절교육을 도입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예의 바르고 훌륭한 미래의 일꾼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찾아가는 어린이 예절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는 광석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올해 12월까지 총 5개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고 즐기는 예절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논산시가 28일부터 11월 13일까지 매주 수요일 10회 과정으로 ‘하반기 신규농업인 귀농귀촌영농기술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영농설계, 경영분석 등 농가경영관리, 논산 농산물 유통 현황, 농업법률, 농지은행 제도 및 농지 침관수 피해 유형 안내, 딸기·토마토 등 작목별 기초영농기술, 귀농귀촌 성공전략, 귀농 선배와의 대화 등 다양한 교육 과정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딸기, 방울토마토, 상추, 로메인 상추 유통 현장 등 관내 선도농가 및 선배 귀농인을 찾아가서 배우는 체험교육을 실시해 현장 역량을 강화하고 센터 내 작목별 전문지도사 강사를 통해 작목 재배 기술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전문성을 높인다. 시 관계자는 “청년창업농, 예비귀농인과 귀농귀촌희망자에게 새로운 농업기술과 농업경영분석 활용 정보가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논산에 성공적으로 귀농해 농업인으로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