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논산가정·성통합상담센터는 우리금융그룹의 지원으로 추진하는 ‘복지서비스기관 맞춤형 지원사업 우리함께’의 일환으로 폭력피해 여성의 정서적 회복과 일상 복귀를 지원하는 자조모임 ‘매행’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오는 10월 26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진행되며 폭력피해를 경험한 여성들이 심리적 안정을 찾고 자존감을 회복해 일상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폭력피해 이후 나타날 수 있는 불안과 위축, 자신감 저하, 심리적 고립 등을 완화하고 비슷한 경험을 가진 참여자들이 서로 공감하고 지지하며 회복의 힘을 키울 수 있는 데 중점을 둔다.주요 프로그램은 △난타·원예·이미지메이킹을 활용한 집단상담 △피자·치즈 만들기와 힐링산책을 통한 힐링캠프 △시민과 함께하는 폭력예방 인식 캠페인 등으로 구성된다.집단상담은 다양한 체험활동과 소통을 통해 참여자들이 자신의 강점과 가능성을 발견하고 작은 성취를 바탕으로 자존감과 자기효능감을 높일 수 있도록 돕는다.성격검사를 활용한 자기이해와 강점 탐색도 진행해 자신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기회를 제공한다.힐링캠프는 피자·치즈 만들기와 힐링산책 등 일상에서 벗어난 체험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교류하며 마음을 돌보고 재충전하는 시간을 갖도록 한다.아울러 시민 참여형 폭력예방 인식 캠페인을 통해 폭력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고 피해자를 향한 사회적 이해와 공감, 지지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참여자 간 교류가 이어질 수 있도록 사후 소통 창구를 마련하고 필요한 경우 상담 및 지원체계와 연계해 지속적인 회복을 뒷받침할 방침이다.논산가정·성통합상담센터 센터장은 “회복은 혼자 감당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이야기를 듣고 마음을 나누는 과정에서 힘을 얻는 것”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참여자들이 자신의 강점과 가능성을 발견하고 서로에게 든든한 지지자가 되어 다시 일상으로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자조모임 ‘매행’은 폭력피해 여성의 심리적 회복을 돕는 동시에 상호지지 기반을 형성하고 폭력예방을 위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Ytv영상스토리] 논산시는 결핵의 조기 발견과 지역사회 전파 예방을 위해 2주 이상 기침이나 가래가 지속되는 경우 무료 결핵 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결핵은 결핵균에 의해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주로 폐에 발생하며 기침과 가래를 비롯해 발열, 야간 발한, 체중 감소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특히 기침이 2주 이상 지속된다면 결핵을 의심하고 검사를 받아야 한다.결핵은 환자의 기침이나 재채기 등을 통해 공기 중으로 전파될 수 있어 환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히 치료하는 것이 감염병 확산 방지에 도움이 된다.결핵 증상이 있는 시민은 신분증을 지참해 논산시보건소 1층 만성병 관리실을 방문하면 무료로 검사받을 수 있다.보건소 관계자는 “의심 증상이 있다면 보건소를 방문해 검사를 받고 시민 모두가 결핵 예방에 관심을 기울여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논산시가 지난 20일 6명의 학부모로부터 든든한 응원 메시지를 전달받았다고 전했다. 주부, 자영업자, 어린이집 교사 등으로 이루어진 학부모들은 시장실을 방문해 다양한 아동친화정책을 펼쳐 아이낳고 안전하게 키우기 좋은 논산을 만들어가는 행보를 응원했다. 특히 충남 최초로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어린이 주간행사를 개최해 고품격의 공연을 아이들에게 선물한 점에 큰 감동을 받아 이와 같은 방문을 결심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학부모들은 어린이 주간 공연현장에서 아이들과 부모의 마음을 담은 편지를 전달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우리 아이들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노력한‘진심’이 전해진 것 같아 기쁘다”고 말하며 “앞으로도‘진심’으로 아동을 위한 정책을 펼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논산은 아동친화도시로서 아동참여위원회를 바탕으로 아동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정책에 반영하는 동시에 장남감도서관, 다함께돌봄센터, 탑정호 어드벤처 키즈파크 등 어린이들을 위한 많은 사업을 구상·추진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논산시협의회는 5월 17일 오전 11시취암동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2분기 국내 정기회의 및 멘토-멘티 결연식을 개최했다. 이번 정기회의는 이정호 협의회장을 비롯해 백성현 논산시장, 자문위원, 논산시 거주하는 탈북민 멘티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 △‘따뜻한 이웃사촌’결연식 △ 대행기관장 축사 △ 2분기 주제영상 시청 및 토론 △ 2분기 협의회 주요사업 계획 심의·의결 △ 기념촬영 순서로 진행됐다. 멘토-멘티 결연식 순서에서는 지난 4월 3일 멘토링 교육을 수료한 멘토 자문위원과 따뜻한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멘티 등 20명이 서로에게 가족과 형제처럼 아끼며 존중하는 다짐의 자리였다. 이에 앞서 지난 5.13일 멘토-멘티 상견례 및 환영식을 개최했으며 성공적인 멘토링 활동을 위해 팀 구성을 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멘토링 사업이 일회성이 아닌 꾸준한 활동으로 따뜻한 사회분위기 조성에 앞장 설 것이다. 민주평통에서 진행하는 멘토링 사업은 성장 가능성이 있는 북한이탈주민을 따뜻하게 이웃사촌으로 포용하고 성공적인 국내 생활 정착에 실질적 도움과 봉사를 제공하고자 민주평통 자문위원과 북한이탈주민이 각각 멘토와 멘티로 동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논산시협의회 2분기 정기회의 및 멘토-멘티 결연식을 주재한 이정호 협의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북한이탈주민들의 성공과 사회적 기여를 돕는 것이 미래 통일을 더욱 앞당길 수 있는 일”이며 “논산지역에서 성공적인 멘토링 사례가 발굴될 수 있도록 깊은 관심과 지지를 보내줄 것”이라고 당부했다. 한편 백성현 대행기관장은 앞으로 탈북민들이 지역에서 안정적인 정착을 할 수 있도록 논산시에서 최선을 다 할 것이며 빠른 시일안에 탈북민들과 간담회 자리를 마련 그들의 ‘삶의 질’이 향상 될 수 있도록 직접적인 소통을 할 것 이라고 말 했다. 이번 결연식을 시작으로 민주평통 논산시협의회에서는 ‘탈북민 멘티’와 ‘자문위원 멘토’가 서로 따뜻한 이웃사촌이 되어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담대한 구상’시리즈를 준비 탈북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전창열 ㈜강원NTS 대표이사가 고향 충남 논산에 향한 남다른 애정과 꾸준한 기부로 고향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전 대표는 최근 ‘고향사랑기부제' 최고액인 500만원을 기탁했다. 이로써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최고액 기부를 달성, 누적 기부금 1천만원을 기록했다. 그의 고향사랑은 단순 기부를 넘어서 고향발전과 인재양성, 소외계층 지원 등 다방면에 걸쳐있다. 2015년부터 2018년까지 논산시 재경향우회 회장을 역임하며 고향 논산장학회 운영 및 지원을 통해 우수 인재 육성에 힘썼고 지난해 화재 피해 복구를 위해 충남지체장애인협회 논산시지회에 1,200만원의 성금을 전달함으로써 장애인협회 기부금만 누적 5천만원에 다다랐다. 전창열 대표는 “멀리서나마 항상 논산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고향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고향의 번영과 시민 행복에 보탬이 되고자 꾸준히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고향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신 전창열 대표께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지역 주민복리 증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전 대표가 이끄는 강원NTS는 산업용 보일러를 제작, 수출하는 기술 혁신형 중소기업으로 유럽, 중국, 미국 등에 진출해 화공플랜트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지난해에는 ‘5천만 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기도 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논산시가 17일 전천후 실내체육관에서 장애인과 가족, 장애인시설 종사자와 지역사회 복지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2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장애인직업 채용·체험박람회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논산시사람꽃복지관의 주최로 개최된‘장애인직업 채용·체험박람회’는 실질적으로 장애인 채용이 가능한 기업을 박람회 현장에 배치해 구직자와 구인기업을 직접 연결시켰다. 박람회장은 채용관, 직업체험·상담, 홍보관으로 구성되어 졌으며 채용관에서는 10개 기업이 참여해 생산직, 사무직, 물리치료보조를 담당할 직원을 모집했다. 체험관에서는 이력서 자소서 컨설팅, 퍼스너컬러 진단, 메이크업 등 취업역량강화를 위한 체험이 이루어졌으며 홍보관에서는 직업재활 및 작업장홍보를 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오늘 이 행사에 참여해 주신 여러분들이 만족하실 수 있는 그런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여러분과 기업이 필요로 하는 바를 적극적으로 나서 고민하고 해결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는 시민, 기업, 교육, 행정 4가지 주체에 논산의 국방친화도시로서의 특성을 반영한 軍이라는 주체를 더한 4+1행정을 펼쳐, 시에서 직접 주체들을 거리를 좁히고 서로 상생하는 길을 열어나가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논산시는 농업인 정보화 능력향상교육 일환으로 오는 20일부터 31일까지 SNS 마케팅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난 상반기 정보화 기초능력 배양과 습득을 위해 실시한 컴퓨터 기본과정은 20회에 걸쳐 339명이 교육을 받았으며 평소 실생활 적용에 어려움을 겪었던 교육생들의 부담을 덜어 주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교육은 SNS에 관심이 있고 온라인 마케팅을 희망하는 농업인 대상으로 농가블로그 운영과 포스팅, 유튜브 채널운영, 동영상편집, SNS 콘텐츠 만들기등 총 20회에 걸쳐 추진된다. 시 관계자는“농업인의 정보화 역량을 강화하고 온라인 시장을 통한 다양한 홍보 및 마케팅 방법을 배워 경쟁력을 갖춘 인재를 육성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논산시가 올 겨울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에 대비해 17일부터 8월 30일까지 논산시 관내 가금농장을 대상으로 출입차량 소독시설, 전실 운영 등 방역실태를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철새를 통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가금농장에 유입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방역 강화 조치로 겨울철이 되기 전에 방역시설 설치 및 정상 운영 여부, 농장주의 방역수칙 준수 여부 등을 확인하고 미흡한 점을 사전에 보완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점검 기간 중 △법정 방역시설이상 유무 △출입구 소독시설과 신발 소독조 등 소독시설 적정 운영 여부 △ 소독제 관리 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7월 5일까지 진행되는 1차 점검 기간 중 확인된 미흡사항에 대해서는 구두 시정 요구 등 현장 계도를 중심으로 이뤄질 것이며 8월 30일까지 이뤄질 2차 점검 기간 동안 미흡사항에 대해 개선되지 않는 농가에 대해서는 차후 적발 시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논산시는 지난 14일 16일 이틀간 논산아트센터에서 550명의 공익활동 일자리 참여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논산시 어르신일자리 참여자는 지역사회환경개선사업, 마을재활용분리사업, 빨래방 지원사업 등 50개 사업에서 공익활동, 사회서비스형, 시장형 유형에 따라 3,700여명이 12월까지 활동하게 된다. 죽림노인복지센터가 주관한 이번 교육은 일자리 참여자들의 자긍심과 소속감을 높이고 안전교육을 통해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하게 직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특히 논산경찰서와 논산소방서 실무자를 강사로 초빙해 구체적인 사례를 통한 무단횡단의 위험성, 고령운전자 주의사항 등 교통안전 전반에 대한 내용과 실생활에서 예방할 수 있는 화재안전 및 위급상황 시 대처할 수 있는 심폐소생술 시연이 이뤄졌다. 또한, 야외활동 시 쯔쯔가무시 등 진드기 감염병에 대한 예방수칙 등 직무 수행에 필요한 다채로운 내용으로 구성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어르신들이 평소 일상생활에서도 꼭 지켜야 할 안전수칙 및 건강관리에 대한 유의사항까지 전달해 어르신들의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 제고는 물론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백성현 논산시장은“어르신은 지역의 발전과 후손의 미래를 위해 헌신하신 자랑스러운 역사 그 자체”며 “우리시는 모든 공직자가‘무한봉사’의 마음가짐으로 어르신 복지 증진을 위한 정책을 펼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는 고령화가 가속화되면서 어르신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의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어르신들의 자존감 및 성취감 향상, 공익 증진을 위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 양질의 일자리를 다양하게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백성현 논산시장이 시에서 운영하는 어르신 식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배식을 직접 돕고 안부를 물으며 함께 식사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논산시가 강릉 스카이베이호텔에서 열린 ‘2024년 석면안전관리 역량강화 교육’에서 지난해 슬레이트 처리지원사업의 우수한 실적을 인정받아 지난 9일 환경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 해당 분야로 환경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자치단체는 전국 총 3개 시·군으로 충청남도에서는 논산시가 유일하다. 시는 지난해 슬레이트 지붕의 주택 및 비주택 287동을 철거하고 지붕개량 4동을 지원하면서 예산 11억 7200만원을 투입해 99.98%의 실적을 냈다. 슬레이트 처리지원사업은 석면으로부터 국민건강 피해 방지를 위해 1970년대 전후 널리 보급된 노후 슬레이트 철거 및 처리 비용을 국가에서 지원하는 제도로 2011년 시작해 2033년까지 완전히 제거하는 것을 목표로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으로 슬레이트 처리지원사업에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아직도 우리시에 상당수의 슬레이트 건축물이 존재하고 있어 시민들의 건강을 위해 조기에 철거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오니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논산시는 14일 논산시청 상황실에서 2024년 논산시 아동친화정책 업무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 아동친화정책 업무추진단은 18개 아동정책 관련 논산시 부서장 포함해 총 20명으로 구성됐다. 연 2회 정기회의를 개최하며 아동친화도시 전략사업을 발굴하고 아동친화정책 관련부서의 의견을 조정하는 등 역할을 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아동친화예산 보고 △ 아동친화도시 조성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부서간 업무 공유 △아동참여위원회 정책 제안 검토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논산시는 2019년 9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았으며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어린이주간행사와 어린이날 행사를 추진하는 등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행복한 논산을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으며 올해 아동친화도시 상위인증을 준비 중에 있다. 시 관계자는 “추진단의 운영으로 아동친화정책 관련부서가 적극적인 협업과 소통을 통해 아동들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게 될 것이다”고 말하며 “이 모든 것은 궁극적으로 논산시 아동들이 행복한 아동친화도시를 조성하기 위한 노력이다”고 설명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