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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전통사찰 영탑사를 배경으로 제작한 에코백이 인사동에서 큰 이슈를 끌고 있다.당진시는 지난 3월 코엑스에서 개최된 내 나라 여행박람회에 출품된 영탑사 에코백이 이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협회중앙회에서 운영하는 한국관광명품점에 입점해 절찬리에 판매 중이라고 3일 밝혔다.한국관광명품점은 한국을 찾은 많은 관광객이 즐겨 찾는 쇼핑 명소 중 하나로 대한민국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 제품을 비롯해 나전칠기, 섬유, 보석, 잡화 등 다양한 제품을 취급하고 있으며 순수 국내에서 제작된 상품들만을 판매한다.영탑사 에코백은 흰색, 노란색 등 4가지 색상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특히도 지정 문화유산 영탑사 약사여래상 및 칠층석탑이 한 폭의 그림에 담겨 전통산사와 문화유산의 고즈넉함을 확인할 수 있다.당진시 탁기연 문화예술과장은“영탑사 에코백이 한국관광명품점을 통해 판매되고 있어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앞으로도 영탑사를 비롯한 다양한 문화유산 굿즈 제작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천년고찰 영탑사는 면천면 성하리 상왕산에 위치하고 있으며 국가유산 금동비로자나불삼존좌상과 함께 내포문화숲길로 이어진 영탑사 약사여래상·영탑사 칠층석탑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시장 동정 △ 김기재 당진시장 7월 6일 오전 8시 30분, 청 내 1층 대강당에서 열리는 ‘7월 직원만남의 날’에 참석한다.7월 6일 오전 10시, 청 내 2층 중회의실에서 열리는 ‘하계 청년 행정체험단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해 인사말을 한다.7월 6일 오후 4시 30분, 청 내 1층 대강당에서 열리는 ‘부시장 이임식’에 참석해 공로패 수여를 한다.
[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3일 올여름 평년보다 높은 기온과 장기적인 폭염이 발생할 것이라는 기상 전망에 따라, 지역 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가축 폐사와 생산성 저하를 방지하기 위한 여름철 폭염 대응 요령을 전파하고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시는 여름철 고온 환경이 지속될 시 가축의 면역력 저하와 식욕 부진 등 심각한 피해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농가 스스로 적절한 환경 개선을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특히 축사 내부 온도를 낮추기 위한 냉방 장비 가동과 송풍기의 주기적인 청소, 신선한 물의 상시 공급과 사료 급여 시간 조정 등 현장관리에 전력을 다해줄 것을 강조했다.이와 함께 전력 사용량 급증에 따른 정전·누전 사고 예방을 위한 전기설비 사전 점검도 필수적이라 덧붙였다.시 관계자는 “매년 반복되는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서는 농가의 자발적인 축사 환경 개선과 사양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농가에서는 축종별 현장 대응 수칙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재해 발생 시 신속한 피해 복구를 위한 가축재해보험에 빠짐없이 가입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당진시는 이번 폭염 대응 요령 홍보와 함께 오는 9월까지 가축사육 밀도 준수 여부와 냉방 장비 등을 중심으로 현장 점검을 병행할 방침이다.당진시, 2026년 인문학 공모사업 연속 선정 보도일시 배포 즉시 보도해 주시기 바란다.총 2쪽 배포일시 2026년 7월 3일 담당부서 시립도서관 사서팀 담당과장 최명용 팀 장 김혜경 주무관 윤주희 - 오는 14일부터 시민 대상 '길 위의 인문학', '지혜학교'프로그램 운영 - 당진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년 인문학 공모사업인 ‘길 위의 인문학'과 ‘지혜학교’에 모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이번 선정으로 국비 총 2000만원을 지원받아 오는 7월 14일부터 시민 대상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특히 ‘길 위의 인문학’은 2024년부터 3년 연속, ‘지혜학교’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길 위의 인문학’에서는 의학과 예술을 융합한 수면 치유 인문학 강연 ‘잠 못 드는 밤, 인문학을 말하다’를 운영하며 순천향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와 작가, 도슨트 등이 수면을 인문학적으로 조명한다.‘지혜학교’에서는 국립공주대학교 국악 교수와 함께 우리나라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의 가치와 현대적 의미를 배우고 체험하는 ‘옛 소리에 묻고 지혜로 답하다-지성인의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톺아보기’를 운영한다.두 프로그램은 당진시 평생학습 플랫폼 ‘배움나루’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당진시립중앙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최명용 당진시립도서관장은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시민들에게 더욱 수준 높은 인문학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삶과 맞닿은 인문학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해 지역 인문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당진문화재단·당진문예의전당은 ‘2026 RUN THE STAGE, 당진’의 2차 기획공연 티켓을 오는 6월 16일 오후 2시 동시 오픈한다.이번 2차 오픈은 지난 6월 4일 진행된 1차 티켓 오픈에 이은 것으로 국립현대무용단 넌댄스 댄스 렉처 퍼포먼스와 가족뮤지컬 더 스토리 오브 언더더씨를 선보인다.인공지능과 예술의 만남을 다룬 현대무용 작품부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판타지 뮤지컬까지 폭넓게 구성해, 다양한 세대가 문화예술을 통해 새로운 경험과 즐거움을 만날 수 있도록 마련됐다.문화회원 선예매는 6월 16일 오후 2시부터, 일반예매는 6월 18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된다.AI 는 춤을 어떻게 바라볼까?국립현대무용단 넌댄스 댄스 렉처 퍼포먼스 먼저 7월 24일과 25일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는 국립현대무용단의 넌댄스 댄스 렉처 퍼포먼스를 선보인다.무용가 정지혜, 강성룡과 미디어 아티스트 신승백, 김용훈이 함께한 이번 작품은 ‘인공지능이 춤으로 인식하지 못하는 춤’을 주제로 인간과 AI 의 시선 차이를 실험한다.관객이 직접 ‘넌댄스 댄스’를 시도하고 인공지능이 인식하는 움직임과 비교해 보는 과정을 통해 춤의 본질과 인간의 몸, 기술과 인간의 관계를 함께 생각해보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환상적인 바다 모험이 펼쳐진다 가족뮤지컬 더 스토리 오브 언더더씨 가족뮤지컬 더 스토리 오브 언더더씨는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국비 선정 작으로 고전문학 별주부전을 현대적이고 판타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대형 가족뮤지컬이다.가족뮤지컬 더 스토리 오브 언더더씨는 서울 공연 이후 처음으로 지역에서 선보이는 작품으로 첫 지역 공연이 당진문예의전당에서 열린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친숙한 전래동화를 바탕으로 하면서도 바닷속 왕국과 정글을 넘나드는 상상력 가득한 이야기와 화려한 무대 연출로 어린이뿐 아니라 부모 세대까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세계적인 넌버벌 퍼포먼스 난타를 제작한 PMC 프러덕션의 송승환 예술감독과 국내 정상급 창작진이 참여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당진문예의전당 관계자는 “이번 2차 티켓 오픈은 시민들이 동시대 예술의 새로운 흐름과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형 뮤지컬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인공지능과 인간의 관계를 흥미롭게 탐구하는 현대무용 작품부터 상상력 가득한 가족뮤지컬까지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공연들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더욱 넓혀가겠다”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RUN THE STAGE, 당진’브랜드 아래 다양한 장르와 주제를 아우르는 우수 공연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공연예술 활성화에도 힘쓰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이번 통합 오픈 공연의 예매는 당진문예의전당 누리집과 NOL 티켓, 전화 예매를 통해 가능하며 할인 및 세부 예매정보와 문의는 당진문예의전당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문화재단은 충남에 기반을 둔 주류업체인 선양소주와 지난 11일 오후 당진시청에서 ‘2026 또봄면천 축제’홍보용 소주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전달식을 통해 선양소주는 축제 홍보 라벨이 부착된 소주 20만 병을 유통해 축제 인지도 제고 및 외부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올해 ‘2026 또봄면천’축제는 ‘다시 또 만난 지금이 순간이, 우리의 봄’ 이라는 주제로 오는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당진 면천읍성 일원에서 개최된다.13일 오후 2시 남문에서 출발하는 개막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축제의 막이 오른다.특히 올해는 풍성한 문화예술 공연이 마련됐다.로이킴, 카더가든, 스윗소로우, 악단광칠 등 정상급 아티스트들의 음악 공연과 다채로운 거리극이 읍성 곳곳에서 펼쳐진다.야간에는 면천읍성의 밤하늘을 수놓을 ‘드론라이트쇼’ 와 ‘DJ 야장’ 이 운영되어 주야간을 아우르는 체류형 축제로 진행될 예정이다.‘DJ 야장’ 프로그램에서는 현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선양소주가 지원하는 말차소주를 활용한 하이볼을 웰컴드링크로 제공해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또한, 시민 참여형 러닝 프로그램인 ‘달려봄’과 ‘전국학생미술실기대회’, ‘2026 댄싱 스테이지 in 당진’등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부대프로그램과 지역 먹거리, 아트마켓도 함께 운영된다.특히 관람객 편의를 위해 축제 기간 동안 당진버스터미널과 기지시에서 면천읍성을 오가는 순환 셔틀버스를 30~60분 간격으로 운행해 접근성을 대폭 강화했다.당진문화재단은 “선양소주와의 협력을 통해 축제 홍보 시너지를 극대화해 더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고자 한다”며 “다양한 문화 공연과 편의 시설을 철저히 준비해 면천읍성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6월 1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신평면 행정복지센터 광장에서 ‘2026 자동차 무상점검 행사’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당진시가 주최하고 당진시 전문정비연합회가 주관하며 시민들의 안전한 차량 운행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했다.당진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진행해 편리하게 차량을 점검받을 수 있다.행사에서는 전문정비업체 소속 정비사들이 참여해 엔진오일 냉각수, 브레이크, 배터리, 타이어 벨트류, 전조등, 와이퍼, 에어컨, 워셔액, 하체, 배출가스 등 자동차 필수 13개 항목에 대한 무상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당진시 전문정비연합회 김명식 회장은 “자동차는 시민들의 일상과 생업에 필수적인 이동 수단인 만큼 사전 점검을 통한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회원사들의 재능기부로 진행하는 행사인 만큼 많은 시민들이 방문해 차량 상태를 점검받고 안전운전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행사 실무를 총괄하는 나경선 사무국장은 “최근 차량 보유 대수가 증가하면서 정기적인 차량 점검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특히 장거리 운행이나 여름철을 앞두고 냉각계통과 타이어 배터리 등의 점검은 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또한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운영해 시민들이 차량에서 내리지 않고도 신속하게 점검받을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으며 현장에서 발견되는 경미한 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안전관리 요령도 함께 안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당진시 전문정비연합회는 상반기 행사에 이어 오는 9월 18일 당진시청 주차장 일원에서 제2차 자동차 무상점검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6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공모’에서 관내 주민사업체 5개소가 최종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관광두레는 지역 주민이 직접 관광사업체를 창업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주민 주도형 관광사업 육성사업으로 선정된 사업체는 최대 5년간 역량강화 교육, 전문 컨설팅, 파일럿 사업 운영, 법률·세무 지원 등과 함께 최대 1억 1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이번 공모에는 전국 21개 지역에서 116개 주민사업체가 참여해 최종 48개 사업체가 선정됐으며 당진시는 5개소가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최종 선정된 주민사업체는 △서쪽마을놀이터 △왜목체험판 △당진가마솥국밥 △뜰과숲치유농원 △합덕제작소 등이다.특히 이번 선정 사업체들은 해양관광, 농촌 체험, 미식 관광, 역사문화자원 활용 등 당진만의 특색 있는 관광자원을 기반으로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개발할 예정으로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당진시는 2025년 선정된 기존 관광두레 주민사업체인 ‘한티’ 와 ‘화이트라인’에 이어 신규 사업체 육성을 통해 주민 주도 관광 생태계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아울러 오는 6월 19일 개최 예정인 ‘당진관광두레 지역협의회’를 통해 신규 주민사업체를 소개하고 주민사업체 간 네트워크 구축 및 협력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신현숙 관광과장은 “전국 공모에서 당진시 주민사업체 5개소가 선정된 것은 지역 주민들의 창의적인 관광 아이디어와 추진 역량을 인정받은 성과”며 “관광두레 사업을 통해 지역자원을 관광상품으로 연결하고 주민 소득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시장 동정 △ 황침현 부시장 6월 12일 오후 2시, 청 내 7층 소회의실에서 ‘제5회 정보공개심의회’를 주재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지난 10일 송산사회복지관에서 ‘지역사회 통합돌봄 어르신 우유 지원사업’ 기탁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낙농진흥회가 추진하는 ‘0.1원의 따뜻한 온정 나누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역 내 어르신의 건강 증진과 돌봄 강화를 위해 추진했다.이날 기탁식에는 낙농진흥회장, 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 4개 집유조합장 등 관계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업의 취지와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나눔 실천 의지를 다졌다.이번 기탁을 통해 지원되는 물품은 총 9700만원 상당의 우유 15만 5천여 개로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이용하는 어르신 1272여명에게 오는 11월까지 6개월간 지원할 예정이다.사업 재원은 낙농진흥회와 전국 집유조합이 1대1 매칭 방식으로 조성한 기금으로 마련했으며 당진을 비롯한 충북, 동진강, 전북지리산, 경북대구, 전남 집유조합 등이 사업에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특히 이번 사업은 우유 지원을 통한 영양 관리뿐만 아니라 생활지원사의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어르신의 안부와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등 고독사 예방과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기여하는 돌봄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시 관계자는 “이번 우유 지원사업은 어르신들의 영양 보충은 물론 정기적인 안부 확인을 통해 건강과 안전을 함께 살필 수 있는 뜻깊은 사업”이라며 “어르신 돌봄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낙농진흥회와 집유조합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한 촘촘한 돌봄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당진시는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사업과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연계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또한,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만큼,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다양한 민간자원 발굴과 연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한국관광공사 대전충남지사와 협력해 추진하는 ‘당진 캠핑투어’의 첫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본격 나섰다고 11일 밝혔다.시는 지난 5월 30일부터 31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난지도관광지 일원에서 백패킹 여행객 약 50명이 참여한 가운데 ‘난지도 캠핑 투어’를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난지도 둘레길을 따라 섬의 자연경관을 체험하고 대난지도 국민여가캠핑장에서 숙박하는 체류형 관광상품으로 최근 캠핑, 백패킹, 야외 활동을 중심으로 한 특수목적관광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당진시는 이번 1차 운영을 시작으로 상반기와 하반기에도 주요 관광지와 공공 야영장을 연계한 캠핑관광 상품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 소비를 유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다는 방침이다.신현숙 관광과장은 “이번 캠핑투어는 단순히 관광지를 둘러보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에 머물며 자연과 관광자원을 함께 즐기는 체류형 관광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당진만의 특색있는 관광자원을 활용한 차별화된 관광상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해양관광도시 당진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당진시는 개별관광객 인센티브와 당진 관광택시 운영 등을 통해 관광객 유치와 지역관광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본격적인 논콩 파종 시기를 맞아 안정적인 생산과 고품질 콩 재배를 위한 현장 기술지원을 강화한다고 11일 밝혔다.논콩은 쌀 수급 안정과 식량자급률 향상을 위해 정부가 적극 육성하고 있는 전략작물로 벼 재배면적 조정 정책과 연계해 재배면적이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특히 논을 활용한 콩 재배는 농가 소득 증대와 농업경영 안정에 기여하는 대체작목으로 주목받고 있다.당진 지역의 논콩 파종 적기는 6월 중으로 적기에 파종해야 안정적인 생육과 수량 확보가 가능하다.파종 전에는 배수로를 정비해 습해를 예방하고 토양 상태에 맞는 적정 시비와 종자 소독을 해야 한다.또한 파종 후에는 입모율 확보를 위해 토양 수분을 적절히 관리하고 초기 잡초 발생 시기를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특히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논 가장자리와 포장 내 배수로를 충분히 확보해야 습해로 인한 생육 부진을 예방할 수 있다.당진시는 논콩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파종부터 수확까지 단계별 현장 컨설팅을 하고 있으며 병해충 예찰과 생육 상황 점검을 통해 안정 생산을 지원할 계획이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논콩은 배수 관리가 수량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며 “적기 파종과 철저한 배수 관리를 통해 고품질 콩 생산에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당진시는 노동력 및 생산비 절감을 위한 논콩 기계화 재배를 확대하고 있으며 파종, 시비, 제초제 살포 작업을 동시에 수행해 작업시간과 노동력을 크게 줄이는 등 안정적인 생산 기반 조성에도 기여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지난 2월부터 6월까지 직원 전용 생성형 AI 플랫폼인 ‘당진 AI 스페이스’를 중심으로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교육을 마무리했다고 11일 밝혔다.올해 교육은 △기본 이용자 교육 △업무 활용 교육 △프롬프트 전문가 초빙 교육 △스마트폰 활용 AI 교육 등으로 운영했으며 총 478명이 참여했다.교육은 생성형 AI 를 활용한 보도자료 작성, 정책 초안 기획, 데이터 분석 등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해 직원들이 업무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뒀다.교육 확대와 함께 ‘당진 AI 스페이스’ 이용자 수도 크게 증가했다.올해 1월 104명이던 이용자 수는 6월 1일 기준 468명으로 증가해, 생성형 AI 가 행정업무 전반에 빠르게 확산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전국적으로 지자체들이 생성형 AI 도입과 활용 교육을 확대하고 있는 가운데, 당진시는 비교적 큰 규모의 교육을 실시하며 디지털 행정 역량 강화에 나서고 있다.현재 시는 홍보자료 및 보도자료 작성, 공모사업 기획, 민원 응대, 업무 분석 등 다양한 행정 분야에서 AI 를 활용하고 있다.이를 통해 반복적인 문서 작성 시간을 단축하고 정책 아이디어 발굴과 자료 분석 등 고부가가치 업무에 더 많은 시간을 집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최은미 민원정보과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행정도 AI 와 함께 변화해야 한다”며 “직원들의 AI 활용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신속하고 정확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당진시는 향후 AI 활용 교육과 우수사례 공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디지털 플랫폼 정부 구현과 시민 중심의 스마트 행정서비스 제공에 앞장설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추진 중인 ‘고령운전자 페달오조작 방지장치 설치 지원사업’의 대상자 선정을 완료하고 장치 설치를 마쳤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운전 중 페달 오조작으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저속 주행·후진 시 또는 속도 제한구역에서 급가속을 제어하는 보조장치를 차량에 설치·지원하는 사업이다.시는 지난 5월까지 사업 신청을 받아 지원 대상 요건을 충족한 신청자를 대상으로 우선순위 기준에 따라 최종 20명을 선정했다.선정 기준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여부, 나이, 차량 연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장치 설치는 지난 8일 당진종합운동장 제2주차장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 주관으로 진행했으며 장치 설치와 함께 사용 방법 및 유의 사항에 대한 안내도 병행했다.당진시 관계자는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실질적인 안전장치 지원사업인 만큼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한국교통안전공단, 당진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페달오조작 방지 장치 설치 지원과 운전면허 자진 반납 활성화를 통해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시장 동정 △ 황침현 부시장 6월 11일 오전 10시 30분, 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적십자 은빛님 합동 생신잔치’에 참석해 축사를 한다.6월 11일 오후 2시, 청 내 7층 접견실에서 열리는 ‘2026 또봄면천 축제 홍보품 전달식에 참석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6월 보훈의 달을 맞이해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심훈기념 및 지역 내 교육기관과 협력해 학교로 찾아가는 박물관 교육 운영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심훈기념관의 박물관 교육 운영으로 먼저 항일 독립운동가 종합 예술가인‘심훈 선생님에 대해서 알아보기’ 주제 영상을 시청했다.이후, 천안 독립기념관의 현충시설 협력망 교육 콘텐츠 개발 지원 사업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개발한 어린이 활동지 ‘작전개시, 심훈탐정단’작성을 통해 좀 더 쉽게 심훈 선생님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교육 후반부에는 주인공인 어린이 청소년 학생들이 밝고 행복하게 대한민국을 이끌어 가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태극기 바람개비 만들기’체험도 진행했다.한편 심훈기념관에서의 다양한 활동 정보, 체험교육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사항 및 사전 예약 진행 상황은 심훈기념관 누리집 접속 또는 심훈기념관 현장 학예·박물관교육실에 문의하면 된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