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전통사찰 영탑사를 배경으로 제작한 에코백이 인사동에서 큰 이슈를 끌고 있다.당진시는 지난 3월 코엑스에서 개최된 내 나라 여행박람회에 출품된 영탑사 에코백이 이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협회중앙회에서 운영하는 한국관광명품점에 입점해 절찬리에 판매 중이라고 3일 밝혔다.한국관광명품점은 한국을 찾은 많은 관광객이 즐겨 찾는 쇼핑 명소 중 하나로 대한민국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 제품을 비롯해 나전칠기, 섬유, 보석, 잡화 등 다양한 제품을 취급하고 있으며 순수 국내에서 제작된 상품들만을 판매한다.영탑사 에코백은 흰색, 노란색 등 4가지 색상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특히도 지정 문화유산 영탑사 약사여래상 및 칠층석탑이 한 폭의 그림에 담겨 전통산사와 문화유산의 고즈넉함을 확인할 수 있다.당진시 탁기연 문화예술과장은“영탑사 에코백이 한국관광명품점을 통해 판매되고 있어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앞으로도 영탑사를 비롯한 다양한 문화유산 굿즈 제작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천년고찰 영탑사는 면천면 성하리 상왕산에 위치하고 있으며 국가유산 금동비로자나불삼존좌상과 함께 내포문화숲길로 이어진 영탑사 약사여래상·영탑사 칠층석탑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시장 동정 △ 김기재 당진시장 7월 6일 오전 8시 30분, 청 내 1층 대강당에서 열리는 ‘7월 직원만남의 날’에 참석한다.7월 6일 오전 10시, 청 내 2층 중회의실에서 열리는 ‘하계 청년 행정체험단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해 인사말을 한다.7월 6일 오후 4시 30분, 청 내 1층 대강당에서 열리는 ‘부시장 이임식’에 참석해 공로패 수여를 한다.
[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3일 올여름 평년보다 높은 기온과 장기적인 폭염이 발생할 것이라는 기상 전망에 따라, 지역 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가축 폐사와 생산성 저하를 방지하기 위한 여름철 폭염 대응 요령을 전파하고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시는 여름철 고온 환경이 지속될 시 가축의 면역력 저하와 식욕 부진 등 심각한 피해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농가 스스로 적절한 환경 개선을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특히 축사 내부 온도를 낮추기 위한 냉방 장비 가동과 송풍기의 주기적인 청소, 신선한 물의 상시 공급과 사료 급여 시간 조정 등 현장관리에 전력을 다해줄 것을 강조했다.이와 함께 전력 사용량 급증에 따른 정전·누전 사고 예방을 위한 전기설비 사전 점검도 필수적이라 덧붙였다.시 관계자는 “매년 반복되는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서는 농가의 자발적인 축사 환경 개선과 사양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농가에서는 축종별 현장 대응 수칙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재해 발생 시 신속한 피해 복구를 위한 가축재해보험에 빠짐없이 가입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당진시는 이번 폭염 대응 요령 홍보와 함께 오는 9월까지 가축사육 밀도 준수 여부와 냉방 장비 등을 중심으로 현장 점검을 병행할 방침이다.당진시, 2026년 인문학 공모사업 연속 선정 보도일시 배포 즉시 보도해 주시기 바란다.총 2쪽 배포일시 2026년 7월 3일 담당부서 시립도서관 사서팀 담당과장 최명용 팀 장 김혜경 주무관 윤주희 - 오는 14일부터 시민 대상 '길 위의 인문학', '지혜학교'프로그램 운영 - 당진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년 인문학 공모사업인 ‘길 위의 인문학'과 ‘지혜학교’에 모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이번 선정으로 국비 총 2000만원을 지원받아 오는 7월 14일부터 시민 대상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특히 ‘길 위의 인문학’은 2024년부터 3년 연속, ‘지혜학교’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길 위의 인문학’에서는 의학과 예술을 융합한 수면 치유 인문학 강연 ‘잠 못 드는 밤, 인문학을 말하다’를 운영하며 순천향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와 작가, 도슨트 등이 수면을 인문학적으로 조명한다.‘지혜학교’에서는 국립공주대학교 국악 교수와 함께 우리나라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의 가치와 현대적 의미를 배우고 체험하는 ‘옛 소리에 묻고 지혜로 답하다-지성인의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톺아보기’를 운영한다.두 프로그램은 당진시 평생학습 플랫폼 ‘배움나루’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당진시립중앙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최명용 당진시립도서관장은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시민들에게 더욱 수준 높은 인문학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삶과 맞닿은 인문학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해 지역 인문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권익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청소년 육성 및 보호 유공 성평등가족부 장관상과 당진시장상을 표창 받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이번 표창에서 당진청소년문화의집 유수민 관장은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 환경 조성과 다양한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청소년 육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에 선정 됐다.또한 당진시 청소년의 달 모범 청소년지도자 및 청소년 표창에 당진청소년문화의집 한세라 청소년지도사가 청소년 참여 활성화와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청소년들의 역량 강화에 기여한 공로로 선정되어 당진시장상 표창을 수여 받았으며 당진청소년문화의집 당진시고등학교학생회장단연합회 D.S.P 한채연 청소년과 당진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원유경 청소년이 적극적인 지역사회 참여와 모범적인 청소년 활동을 통해 또래 청소년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공로를 인정받아 당진시장상을 표창을 수여 받았다.유수민 관장은 “이번 표창은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함께 노력해 온 청소년지도자와 청소년들 모두가 이룬 값진 성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청소년 문화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당진청소년문화의집은 앞으로도 청소년 참여활동, 진로체험, 문화예술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 청소년의 성장과 행복을 지원하며 청소년 친화도시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가 관광객 유치를 위해 전국 최초로 기획한 장기 댄스 페스티벌인 ‘2026 댄싱 스테이지 in 당진’ 이 큰 호응 속에 순항하고 있다.지난 5월 2일부터 매주 토요일 진행 중인 이번 행사는 전국 40개 팀이 참여해 장르를 넘나드는 무대를 선보이는 경연 프로그램이다.지난 5월 30일까지 총 6개 팀이 하반기 본선 진출을 확정 지었다.특히 6월 6일과 상반기 예선 마지막 일정인 13일에는 기존보다 규모를 확대한 8팀이 출전해 하루 2팀씩 본선 진출권을 놓고 경쟁하는 최대 규모의 경연이 펼쳐질 예정이다.대회의 핵심은 관람객 현장 투표다.6일 삽교호 경연은 관람객 ‘현장 투표 100%’, 13일 면천읍성 경연은 ‘전문 심사위원 50%와 현장 투표 50%’를 합산해 본선 진출자를 가린다.시는 지역 대표 관광 자원과 연계한 볼거리도 마련했다.6일은 ‘당진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 와 함께 야간 경연이 펼쳐지며 13일은 ‘또봄면천 축제’ 와 연계해 역사적 공간과 현대의 춤이 어우러진 이색 무대를 마련한다.시 관계자는 “전국 최초 상설 경연과 관광객 참여형 투표가 어우러지며 좋은 반응을 보인다”며 “많은 방문객이 당진을 찾아 축제와 경연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행사는 이달 13일 상반기 예선을 마무리한 뒤 하반기 일정으로 오는 9월 19일과 10월 3일 본선, 10월 17일 결선으로 이어질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지난 5월 28일~29일 충남 태안군에 소재한 아일랜드 리솜에서 개최한 2026년 충청남도 지방세 연찬회 발표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연찬회는 지방세 분야의 우수 시책 발굴과 담당 공무원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충청남도가 매년 개최하는 행사로 도내 시군 지방세 담당 공무원 100여명이 참석했다.발표 대회는 1차 서면심사를 통과한 15개 과제 가운데 우수 과제 6건이 본선에 진출해 현장 발표와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했다.당진시는 ‘무인사업장은 과세의 사각지대 산업구조의 대전환, 주민세 사업소분 개선 방안 ’을 주제로 발표에 나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발표에서는 현행 주민세 사업소분 제도가 인적설비 요건으로 인해 무인사업장을 과세 대상에서 제외하고 있는 점을 과세 사각지대로 지적하고 이에 대한 개선 방안을 제안했다.아울러 수십 년간 동결된 연면적 세율과 연면적 면세점을 조정하는 방안도 제시해 과세 사각지대가 해소되고 지방자치단체의 안정적인 자주재원 확보 기대효과를 보여줬다.김인식 세무과장은 “지방세 분야에서도 변화하는 산업구조를 반영한 정책 연구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실적이고 책임 있는 과세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속적인 연구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대회 수상자에게는 최우수상을 수여했으며 지방세 행정의 전문성과 창의성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생활폐기물 상습 불법투기로 인한 도시미관 저해와 생활환경 악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상습 불법투기 폐기물 적치 거점구역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특별점검은 상습적으로 불법투기가 발생하는 거점구역 10여 개소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당진시 자원순환과와 가곡환경, 해당 읍면동이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집중점검에 나선다.시는 동일 장소에 반복적으로 폐기물이 적치되면서 악취와 해충 발생, 2차 불법투기 확산 등 주민 불편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집중점검과 관리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주요 점검 사항은 불법투기 폐기물 파봉 조사를 통한 행위자 확인, 대형폐기물 스티커 미부착 및 수수료 미납 여부 점검 등이다.적발된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를 실시할 계획이다.또한 현수막 게재 등 사전 홍보와 함께 현장 안내를 강화해 시민들의 올바른 폐기물 배출 문화 정착과 불법투기 예방에 나설 방침이다.당진시 관계자는 “상습 불법투기 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계도를 통해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과 시민 불편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종량제봉투 사용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등 올바른 배출 문화 정착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지난 3월 2일부터 6월 2일까지 운영한 도시농업전문가양성과정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4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매주 화요일 목요일 24회에 걸쳐 총 100시간 과정으로 진행했다.수료를 위해 서는 전체 출석률 80% 이상과 과제 발표를 마쳐야 하며 이번 교육에서는 총 19명이 신청해 17명이 수료했다.도시농업 전문가로서 실무 역량을 키우기 위한 이번 과정은 △도시농업의 이해 △텃밭 설계와 작물 재배 △병해충 관리 △원예활동 프로그램 개발 및 과제 발표 △선진 현장학습 △직접 가꾼 채소로 함께 꾸민 팜파티 등 이론 및 다양한 실습으로 구성돼 교육생들의 호평을 받았다.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2018년 충청남도 최초로 도시농업 전문인력 양성 기관으로 지정돼 매년 20여명의 도시농업전문가를 배출하고 있으며 쾌적한 도시 조성 및 일자리 창출, 지역사회 활력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도시농업관리사는 도시농업전문가양성 과정을 수료하고 도시농업 관련 국가기술자격을 취득하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신청 발급받을 수 있는 국가자격증이다.해당 자격증을 취득하면 텃밭 공원, 주말농장, 농부학교 등 도시농업 원예활동 프로그램 전문 강사로 활동할 수 있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도시농업 교육 및 체험 활동, 지원사업 등을 다양하게 추진해 도시농업을 확산과 더불어 농업 농촌 인식 제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문화재단·당진문예의전당은 지난 5월 23일부터 24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린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라이브 음악과 동시대 뮤지컬 우수작의 만남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 선사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은 인간을 돕기 위해 만들어졌지만 점차 잊혀 가는 존재가 되어가는 ‘헬퍼봇’올리버와 클레어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관계와 감정, 사랑과 기억에 대한 메시지를 따뜻하게 풀어낸 작품이다.이번 공연은 라이브 음악의 생생한 울림과 동시대 뮤지컬 작품 중에서도 높은 완성도와 작품성으로 꾸준히 호평받아 온 어쩌면 해피엔딩의 매력이 어우러지며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긴 여운을 전했다.“따뜻한 감동으로 물든 이틀”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 마무리 특히 배우들의 섬세한 연기와 감성적인 음악, 감각적인 무대 연출은 공연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렸다.LP 플레이어와 아날로그 전화기 등 작품 특유의 따뜻한 정서를 자아내는 소품들과 영상, 조명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무대의 감동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공연 종료 후에는 기립박수와 함께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공연이었다”, “지역에서 이런 수준 높은 작품을 만날 수 있어 뜻깊었다”는 관람 후기가 이어졌다.“세대를 잇는 공감”처음 관람한 시민들에게도 깊은 인상 작품은 사랑과 외로움, 관계에 대한 보편적인 정서를 섬세하게 담아내며 남녀노소 다양한 세대의 공감을 이끌어냈다.초연 이후 꾸준히 사랑받아 온 작품인 만큼 기존 관객들에게는 다시 한 번 깊은 울림을 선사했고 처음 작품을 접한 관객들에게는 신선한 감동과 긴 여운을 남겼다.또한 이번 공연은 수도권 중심의 우수 공연 콘텐츠를 지역에서도 접할 수 있도록 마련돼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혔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당진문화재단은 앞으로도 다양한 우수 공연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유치해 지역 시민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수준 높은 공연예술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당진문화재단 관계자는 “많은 시민이 공연장을 찾아 함께 웃고 공감하며 작품의 감동을 나눠주셨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특별한 문화 경험을 선사할 수 있는 다양한 공연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전했다.한편 당진문예의전당은 6월에도 시민들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이어간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오는 7월 1일까지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은 농협 자금을 활용해 사업 대상자의 신용 및 담보대출을 저금리로 실행하고 시중금리와 대출금리와의 차이를 정부예산으로 지원하는 이차보전 사업이다.연 2.0% 금리로 농업창업 분야는 가구당 최대 3억원, 주택구입은 가구당 최대 7500만원을 지원하며 5년 거치 10년 원금균등분할상환 방식이다.농업창업자금의 경우 농지 구입, 하우스 시설 양액재배시설 버섯재배사 저장시설 설치 및 구매, 농기계 구매, 축사부지 구매 자금 등으로 주택구입 자금은 대지구입을 포함한 주택구입 및 신축, 증개축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사업 대상은 사업 신청 연도 기준만 18세 이상부터 65세 이하인 세대주 또는 세대원 중 1인으로 △농촌 외 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하다 당진시 농촌지역으로 전입한 지만 6년이 경과하지 않은 귀농인 △농촌지역에 주민등록이 1년 이상 돼있으며 농업에 종사하지 않은 재촌 비농업인 △사업 신청일 기준 1년 이상 지속적으로 농촌 외의 지역에서 거주하며 귀농인이 되고자 해당 연도 농촌지역으로 전입 예정인 귀농 희망자이다.대상자 선정은 신청서 및 농업창업 계획서 등의 서류 평가와 사업 대상자 선정 심사위원회의 면접 심사를 통해 이루어지며 대출금액은 농협 및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의 대출 심사 결과에 따라 신청액보다 적거나 없을 수 있다.사업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농촌진흥과 미래농업개발팀으로 방문하면 되며 사업 신청 전 반드시 지원 자격, 지원 제외 대상, 융자 시 유의 사항 등 사업 지침의 상세 내용을 확인해야 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가 시민들의 대표적 산책로인 당진천변의 가로수 경관을 보호하기 위해 왕벚나무 방제 작업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당진천변 왕벚나무 방제사업은 여름철 기온 상승으로 발생하기 쉬운 돌발 병해충을 선제적으로 차단해 수목의 생육 환경을 지키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보행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한다.특히 이번 방제사업은 여름철 가로수 잎을 갉아 먹어 치명적인 피해를 주는 ‘미국흰불나방'의 확산을 집중적으로 방지하는 데 중점을 뒀다.방제 대상 구간은 당진천변 7km이며 해당 구간에 식재된 왕벚나무 가로수 총 1753주 전체를 대상으로 정밀 방제를 실시한다.방제 작업은 수목 병해충 발생 주기를 고려해 총 2회에 걸쳐 집중적으로 진행한다.1차 방제는 미국흰불나방 유충이 발생하기 시작하는 시기인 6월 초에, 2차 방제는 기온이 높고 병해충 대발생 주의 시기인 8월 초순에 실시한다.시는 시민들의 통행이 잦은 당진천변 특성을 고려해 인체 유해성을 최소화한 약제를 사용하고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유동 인구가 적은 시간대를 활용해 신속하고 안전하게 작업을 완료할 계획이다.공원녹지과 관계자는 “당진천변 왕벚나무 길은 많은 시민이 찾는 소중한 휴식 공간인 만큼, 선제적인 방제를 통해 가로수 생육 환경을 지키고 아름다운 경관을 유지하겠다”며 “약제 방제 기간 중 당진천변을 산책하는 시민들께서는 안내판을 확인하시고 작업 구간 통행 시 안전에 유의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지난 5월 30일 당진문예의전당에서 2026년 제1차 당진시청소년어울림마당 및 청소년 문화축제 [Hi?Teen]이 많은 청소년과 시민들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진행됐다.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과 참여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청소년이 직접 만들어가는 문화축제를 통해 주체적인 성장과 문화 감수성 향상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특히 당진청소년문화의집 문화축제기획단 [가온누리]와 당진시고등학교학생회장단연합회 [D.S.P]가 기획부터 운영, 현장 진행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며 청소년 중심 축제로 의미를 더했다.행사는 당진시, (재)당진시청소년재단, (사)당진청소년문화아카데미가 주최하고 당진청소년문화의집, 당진청소년문화의집 문화축제기획단 [가온누리], 당진시고등학교학생회장단연합회 [D.S.P]가 주관했으며 한국 BBS 대전·세종·충남연맹 당진시지회가 후원, 충청남도당진교육지원청이 협조기관으로 함께했다.올해로 17회를 맞은 “당진시청소년어울림마당”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와 ‘단종’을 주제로 총 24개의 체험부스를 운영하며 참가 청소년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냈다.개막 식에서는 당진시 모범 청소년 및 청소년지도자 표창이 진행됐으며 (사)당진청소년문화아카데미 장학금 전달식도 함께 이루어졌다.이어 진행된 청소년 문화축제 [Hi?Teen]에서는 관내 8개 고등학교 중 7개 학교 동아리가 참여한 연합 경연 무대가 펼쳐졌다.식전 공연으로는 당진청소년문화의집 밴드동아리 VELCRO 가 무대에 올라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참가 청소년들은 공연과 무대를 통해 그동안 준비해 온 재능과 열정을 마음껏 선보였으며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이날 대상은 호서고등학교 T.O.P 팀, 최우수상은 신평고등학교 라온 팀, 우수상은 당진고등학교 어클레임이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한편 “당진시청소년어울림마당 Teen's Festival”은 올해 총 6회에 걸쳐 호서고등학교 수미관, 당진시청, 당진·합덕·송악청소년문화의집 등에서 순차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모든 체험부스와 공연은 청소년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관련 일정 및 세부 내용은 당진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채널, 인스타그램 등 SNS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2일 당진시장 권한대행 황침현 부시장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투표소를 방문해 시설 안전과 투표 준비 상황 등을 최종 점검했다.이날 현장점검은 지방선거 기간 이어져 온 권한대행 체제의 마지막 공식 현장 일정으로 진행됐다.점검은 시민들이 안전하고 불편 없이 투표에 참여할 수 있도록 투표소 시설물 상태와 장애인 편의시설, 안내 체계, 비상 상황 대응체계 등을 중심으로 진행했다.당진시는 지방선거 기간 공정하고 차질 없는 선거 지원을 위해 공직기강 확립과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준수, 시민 안전 관리 등에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특히 지난 3월부터 이어진 권한대행 체제 속에서도 행정 공백 없이 안정적인 시정 운영과 선거 지원에 힘써왔다.황침현 부시장은 “선거는 시민의 뜻을 담는 중요한 과정인 만큼 마지막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안전하고 공정한 투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소중한 권리를 꼭 행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