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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충남 대표로 출전한 당진시청 테니스단이 남자 개인단식과 단체전에서 각각 은메달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지난 20일 서귀포테니스장에서 열린 남자 일반부 개인단식 결승에서 당진시청 소속 오찬영 선수는 경북 대표 신산희 선수와 맞붙어 세트스코어 0대 2로 패하며 은메달을 차지했다.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오찬영 선수와 배우자인 김다혜 선수가 나란히 남녀 개인단식 결승에 진출해 눈길을 끌었다.여자 일반부 개인단식 결승에 오른 김다혜 선수는 충남 대표 김유진 선수를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다.남자 단체전에서도 당진시청 테니스단은 결승까지 진출하며 은메달을 추가했다.선수들은 앞선 국제대회에서 입은 부상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경기를 이어가며 최종 준우승을 기록했다.이로써 당진시청 테니스단은 이번 전국체전에서 남자 개인단식과 단체전 은메달 2개를 획득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시는 지난 23일 당진시장실에서 김기재 당진시장과 테니스단 선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체전 입상에 따른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김기재 당진시장은 “전국체전에서 은메달 2개를 획득한 선수단의 노력과 열정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기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2029년 충남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당진시청 테니스단은 이번 대회 성과를 바탕으로 선수단의 경기력을 보완하고 향후 전국대회에서 더 나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훈련을 이어갈 계획이다.
[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왜목체험판이 지난 25일 왜목마을 해변에서 약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스킴보드 만들기와 모래조각 체험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했다고 27일 밝혔다.한국관광공사의 관광두레 사업과 연계해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에서 참가자들은 조갯가루와 색 모래 등을 활용해 자신만의 스킴보드를 꾸미고 해변의 모래를 다지고 다듬어 작품을 완성하며 가족과 함께 특별한 해변 체험을 즐겼다.스킴보드는 얕은 물가와 젖은 모래 위를 미끄러지듯 주행하는 해양레저 활동으로 넓은 해변과 얕은 물가 등 서해의 해안 환경을 활용할 수 있는 관광 콘텐츠다.모래조각 체험 역시 해변의 모래를 창작 활동의 소재로 활용해 방문객들이 직접 작품을 만들며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왜목체험판은 이번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왜목마을의 바다와 모래, 갯벌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가족 체험 프로그램을 발굴할 계획이다.아울러 스킴보드 주행과 서핑 등 해양레저 체험으로의 확대 가능성을 모색해 왜목마을을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고 즐기는 관광지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구상이다.시는 주민사업체가 지역 특색을 살린 체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왜목마을이 ‘서해의 서핑 명소’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지난 11일 한국전력이 제기한 부곡공단 지반침하 관련 행정소송 항소심에서 승소했다고 밝혔다. 대전고등법원 제1행정부는 이날 한국전력에서 청구한 ‘부곡공단 침하 관련 위법 개발행위에 따른 원상회복 명령 통지처분 취소’에 대해 항소를 기각하며 당진시의 손을 들어줬다. 부곡공단 지반침하는 한국전력이 추진한 당진지역 전기 공급시설 전력구 공사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해당 공사는 1.3km 길이의 전력구를 설치하는 대규모 사업이었으나, 개발행위 허가를 받지 않고 추진되어 국토계획법 제60조와 제133조를 위반한 것으로 확인됐다. 공공시설물에는 과도한 지하수 양수로 인해 지반이 침하 됐으며 인근 기업체에도 지반침하와 건물 균열이 발생해 부곡지구 입주 업체들이 한전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냈다. 이에 당진시는 2022년 10월 한국전력에 대해 구체적인 개발행위 허가 없이 설치한 전력구, 수직구, 터널 구조물에 대한 위법 개발행위 원상회복 명령을 통지했다. 한국전력에서는 2022년 12월 원상회복 명령 취소 행정심판 및 행정소송을 접수했고 2023년 5월 행정심판 청구인 청구 기각, 행정소송 또한 2024년 10월 원고의 청구 기각을 선고했다. 행정심판 및 행정소송의 결과에도 불구하고 한국전력에서는 2024년 11월 행정소송 항소장을 접수했다. 이에 당진시는 부곡공단 정상화를 위해 행정소송 1심의 승소를 담당한 법무법인 린에 법무법인 태평양을 항소 대리인으로 추가 선임해 적극 대응하며 지난 11일 대전고등법원의 원고의 항소를 기각하는 선고를 이끌어 냈다. 한편 당진시는 2022년 6월 부곡공단을 중점관리대상으로 지정하고 하수도 및 도로 시설물, 폐수 배출시설 등에 대한 복구 계획을 수립하고 안전 점검을 실시하는 등 부곡공단 정상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여 왔다. 향후 당진시는 항소심 승소에 따라 부곡공단 정상화를 위해 한전에 공작물 철거와 원상회복을 이행하도록 행정력을 집중하며 복구 및 재발 방지 등 다양한 대책을 마련할 예정이며 한국전력이 상고할 경우 시민 안전과 지역경제 회복을 최우선으로 삼아 적극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보건소는 오는 9월 20일 오후 2시, 당진청년타운나래에서 정신질환자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제2회 무지개 프리마켓’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리마켓은 당진시와 충남산학융합원이 청년의 날을 맞아 공동으로 기획한 ‘나래 페스티벌 ‘나랑 놀래?’’의 일환으로 마련했다. 당진시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 주간재활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정신질환자가 지역사회 속에서 다양한 역할을 경험하고 일상생활 적응력과 사회적 기술을 향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다. 행사 현장에서는 참여자들이 직접 제작한 방향기, 석고 방향제, 향초 등을 판매할 예정이며 판매 수익금은 당진시복지재단을 통해 정신건강복지센터 회원 명의로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될 예정이다. 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리마켓이 참여자들의 외부 활동에 대한 두려움을 낮추고 자신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나아가 독립적인 생활을 위한 사회기술을 익히고 지역사회 속에서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당진시보건소는 향후에도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정신건강 프로그램을 통해 정신질환자의 재활을 돕고 일상 회복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는 9월 13일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에서 ‘기지시줄다리기 문화난장’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가유산청 공모사업 ‘무형유산 전수교육관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무형유산 전수교육관 활성화 사업은 무형유산 전수교육관을 지역 문화의 거점 공간으로 육성하고 지역사회와 연계를 통해 무형유산 전승과 확산을 도모하는 국가유산청의 지원사업이다. 행사는 도장 찍기 여행과 문화 공연, 박물관에서 즐기는 소풍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며 시민들은 기지시줄다리기와 함께 유네스코 등재 10주년을 맞은 줄다리기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무형유산의 새로운 매력을 느껴볼 수 있다. 한편 기지시줄다리기 전수교육관 활성화 사업은 2013년부터 지속적으로 공모사업에 선정됐으며 2021년과 2024년 국가유산청에서 최우수 사업에 선정돼 표창을 받은 명품 프로그램이다. 구은모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유네스코 등재 10주년을 맞이하는 줄다리기를 직접 체험하면서 즐기고 가족끼리 전수교육관에 놀러 오셔서 즐거운 주말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지난 11일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제49차 대기업 대표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오성환 당진시장과 당진상공회의소 신현덕 회장, 현대제철 이보룡 부사장, GS EPS 김응환 본부장, KG스틸 이철 공장장, 동국제강 박병규 공장장 등 10명의 기업 대표가 참석해 시정 홍보 및 협조 사항을 공유하고 기업과 지역의 상생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당진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각 기업 대표에게 △지역인재 우선 채용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우선 구매 △우리 농특산물 구매 및 홍보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 관람 홍보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지급 신청△관내 미전입 근로자 주민등록 전입 협조 등 시책 사업에 대한 기업의 참여를 강조했으며 철강산업 위기에 따른 ‘산업위기 선제 대응 지역’ 지정 신청을 위한 기업의 협조를 당부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불안정한 국제 정세와 미·중 갈등, 미국의 고율 관세 정책, 원자재 가격 불안정 등 갈수록 어려워지는 경제 상황 속에서도 위기를 기회로 삼아 당진 경제를 이끌어가는 기업으로 발전하길 바란다”며 “지역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당진을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오는 24일 오후 7시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제182회 행복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당진시는 시민들에게 다양하고 새로운 지식과 정보 제공의 기회를 접하고 폭넓은 교양을 익혀 시민의 질 향상과 지속가능한 평생학습도시를 추진코자 전문적인 강사를 초빙해 행복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세계 100대 행복학자’ 서은국 교수를 초청해 ‘행복은 좋은 경험의 합’ 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서은국 교수는 미국 일리노이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행복 심리학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로 현재 연세대에서 연구와 강의를 이어가고 있고 심리학 분야 인기 도서 ‘행복의 기원’의 저자이기도 하다. 이번 강연은 행복을 진화론적 관점에서 새롭게 풀어내며 행복과 인간관계·돈·성공 등과의 연관성을 통해 행복의 본질을 재조명하고 그 의미를 다시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182회 당진행복아카데미에 참석을 원하는 시민은 당진시평생학습플랫폼 ‘배움나루’를 통해 23일 오후 6시까지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400명까지 모집한다. 잔여 좌석에 한해 당일 현장 참석도 가능하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한국관광공사 대전충남지사와 협업해 왜목마을 해수욕장 내 펫비치를 9월 12일부터 10월 2일까지 운영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왜목마을 펫비치는 ‘펫팸족’ 증가 수요 대응과 반려동물 관광 활성화를 위해 조성된 것으로 반려견과 함께 바다를 자유롭게 즐기고 싶은 반려인들의 수요를 반영해 왜목마을 해수욕장 일부 구간을 누구나 이용 가능한 반려견 전용 구간으로 구성했다. 모래사장 이용은 물론 바다 입수도 가능하며 해변에 비치된 파라솔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해수욕 후에는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간이 샤워장과 건조 공간을 구비해 편의성을 높였다. 시는 펫비치의 이용 활성화를 위해 반려견의 무게 제한을 두지 않아 대형견도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다만, 법정 5대 맹견이나 공격 성향이 강한 반려견은 입마개를 착용해야 한다. 박미혜 관광과장은 “반려동물과 동반 관광산업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자 당진시에서도 펫비치를 운영하게 됐다”며 “반려동물과 함께 많은 관광객이 왜목마을에서 색다른 추억을 만들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왜목마을 펫비치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며 시는 효율적인 펫비치 운영을 위해 안전관리요원 2명을 상시 배치할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오는 9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당진실내체육관 외 6개 보조경기장에서 2025 당진해나루배 전국 남녀 배구대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89개 팀의 1,5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배구에 대한 열정으로 다가오는 당진의 가을을 물들일 예정이다. 대회는 9인제 배구 경기 규칙을 바탕으로 예선은 조별 리그전, 본선은 토너먼트로 진행되며 2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와 화합의 장을 만들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유재웅 당진시배구협회장은 “전국 단위 배구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배구가 단순 생활체육을 넘어 시민 건강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현정화배 당진해나루 전국 오픈탁구대회, 해나루배 전국 배드민턴 대회에 이어 이번 전국 배구대회까지 전국 단위 체육대회를 연이어 개최하며 2026년도 충청남도 체육대회 개최지이자 스포츠도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보건소는 건강관리가 필요한 질환자 맞춤 건강관리를 위해 ‘숲에서 건강 더하기’ 프로그램을 9월 23일부터 11월 20일까지 삼선산 수목원에서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다양한 산림치유 체험과 걷기 활동으로 암 환자 등 만성질환자의 면역력을 향상하는 등 건강 증진을 위한 활동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암 환자 15명, 만성질환자 20명, 비만 관리자 20명으로 숲속 특화 프로그램인 내 마음 지도 그리기, 숲 명상, 숲길 걷기, 숲속 요가 프로그램 등 주 1회 오전 2시간씩 운영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당진시 주요 사망 원인은 암과 심뇌혈관질환이며 암 환자는 항암제·방사선 치료 과정에서 정신적 고통이 큰 만큼 심리 정서적 돌봄이 필요하다”며 “수목원의 산림치유가 정서적 안정과 신체적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비만 관리로 심뇌혈관질환을 조기에 예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9월 정기분 재산세 131,400여 건에 총 478억원을 부과하고 납부 홍보에 나섰다. 10일 시에 따르면 이번 부과된 재산세는 토지분 461억원, 주택 2기분은 17억원 총 478억원으로 전년 474억원 대비 0.85% 증가했다. 시는 토지분 재산세 과세표준이 되는 개별공시지가 소폭 상승 및 지역 내 신축 아파트 증가를 주된 원인으로 분석하고 있다. 9월 정기분 재산세는 과세기준일 현재 주택 및 토지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세금으로 주택분 재산세는 납세자의 세 부담 완화를 위해 재산세액이 20만원을 초과할 경우 7월과 9월 각각 2분의 1씩 부과되고 토지분 재산세는 9월에 전액 부과된다. 납부 기한은 오는 30일까지이며 고지서는 우편으로 발송되며 전자고지 신청자는 전자우편이나 모바일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납세자는 전국 금융기관의 현금자동입출금기를 이용해 고지서 없이 납부할 수 있으며 위택스, 스마트폰 간편결제 서비스, 가상계좌, 지방세입 계좌, 지방세 자동응답시스템 납부 서비스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다. 당진시 관계자는 “각종 홍보 매체와 공동주택 안내방송 및 게시판 등을 활용해 재산세 납부 안내를 홍보해 납세자가 납부지연가산세 부담의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재산세 관련 기타 문의는 당진시청 세무과 재산세팀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충청남도, 충남문화재단, 코레일관광개발과 협력해 충남투어패스로 떠나는 ‘힐링 당진 여행’ 관광 상품을 오는 27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힐링 당진 여행’은 서해선 합덕역 활성화를 위한 충남투어패스 연계 상품으로 서해선 5개 역에서 탑승한 관광객이 합덕역에 도착 후, 관광버스를 타고 인근 관광지를 둘러보는 일정이다. 참여자는 2만 800원의 관광상품을 구매해, 신리성지, 삽교호관광지, 면천읍성을 방문하게 되며 충남투어패스 연계 가맹점에서 음료, 입장권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상품 예약 및 상세 정보는 코레일관광개발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서해선 이용객에게 우리 시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앞으로도 합덕역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관광상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