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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지역 대표 농특산물인 명품 호박고구마 ‘당진호풍’의 첫 수확을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에 수확을 시작한 고구마는 조기 재배한 호풍미로 지난 2월부터 바이러스 무병묘를 활용해 육묘하고 4월 본밭 정식을 완료해 생육을 관리해 왔다.당진시는 3년 전부터 국내 육성 품종인 ‘호풍미’를 농가에 보급해 왔다.호풍미는 기존 품종 대비 덩굴쪼김병에 강하고 수량이 많으며 맛과 저장성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당진시고구마연구회 이은철 부회장은 “유독 길었던 폭염과 가뭄으로 많은 농가가 어려움을 겪었지만, 우려와 달리 호풍미의 품질과 수량이 양호한 편”이라며 “전국적으로 호풍미 생산이 늘면서 공급과잉에 대한 걱정이 있지만, 조기재배와 높은 상품성을 통해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다”고 말했다.수확한 고구마는 큐어링 처리 후 세척·선별 작업을 거쳐 출하하고 있으며 수확은 오는 10월 말까지 이어질 예정이다.당진시 관계자는 “9월 중순부터 10월까지 본격적인 수확이 이어지는 만큼 후기 생육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병해충 방제와 생육 관리 등 현장 기술지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2일 오전 당진2동 일원에서 ‘제78회 충남도민체육대회 성공 개최 및 추석 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제78회 충남도민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정화 활동에는 당진2동 통장협의회, 새마을 남녀 지도자, 주민자치회, 체육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적십자봉사회, 개발위원회 등 7개 사회단체 회원과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총 40여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당진학생수영장에 집결해 환경정비에 필요한 청소용품을 지원받은 후, 당진정보고등학교, 당진도서관, 탑동사거리를 거쳐 다시 돌아오는 약 1.2km 구간의 도로변과 인도에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특히 이른 아침 통행 차량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활동 시작 전 참가자 전원을 대상으로 사전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횡단보도 구간에 안전요원을 배치해 현장 안전을 강화했다.당진2동 관계자는 “바쁜 일정 중에도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국토대청결운동에 동참해 주신 사회단체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도민체전을 맞아 당진을 찾는 선수단과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할 수 있도록 환경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11일 본격적인 고추 정식철을 앞두고 적정 정식 시기와 올바른 재배 관리 방법을 안내하며 농가의 철저한 사전 준비를 당부했다. 고추 정식의 최적기는 노지재배의 경우 5월 상순이며 비닐이나 일라이트 부직포를 활용한 터널재배는 4월 중하순이 적당하다. 터널재배는 늦서리 피해를 줄이고 초기 생육을 촉진해 일반 노지재배 대비 최대 166%의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 고추 묘는 본잎이 10매에서 13매 정도 전개되고 첫 번째 꽃이 개화할 때 정식하는 것이 가장 좋다. 꽃이 피기 전에 정식하면 영양 생장만 촉진돼 열매 착과가 부진할 수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정식할 때는 묘가 자랐던 포트나 모판의 깊이 그대로 심어야 뿌리 활착이 용이하며 이랑의 폭은 120cm~180cm, 두둑의 높이는 20cm 이상으로 높게 조성해 배수를 원활히 하고 역병 등 병해 발생을 예방해야 한다. 특히 터널재배 시에는 최저기온이 0℃ 이하로 떨어지면 터널 내부에서도 서리 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정식 시기를 지나치게 앞당기지 말고 4월 중순 이후 날씨가 안정된 시기에 심는 것이 안전하다. 그리고 정식하기 20일~30일 전에는 퇴비와 석회를 미리 살포하고 질소·칼리 비료는 정식 7일~10일 전에 전체 시비량의 40%~50%를 밑거름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 인산질 비료는 전량 밑거름으로 사용하며 나머지 질소와 칼리는 생육 상황에 따라 4회로 나누어 웃거름으로 공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정식 3일~4일 전 배색 또는 흑색 비닐로 덮기를 실시하면 지온 상승과 잡초 방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터널 피복은 정식 2주 전부터 미리 준비해 토양 온도를 충분히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정확한 정식 시기 판단 없이 무리하게 앞당기면 생육 부진과 수량 감소의 원인이 된다"며 "농가에서는 철저한 초기 생육 관리로 품질 좋은 고추를 생산할 수 있도록 세심히 준비해달라”고 당부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당진시민의 노동인권 신장을 위해 2025 일하는 시민을 위한 당진시 노동인권 안내 수첩을 제작, 배포한다고 14일 밝혔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5년 3월 기준 당진시 총인구는 17만 2,110명이며 이 중 15세 이상 인구는 약 15만 3,000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경제활동인구는 11만명, 취업자 수는 10만 9,000명에 달한다. 이에 따라 당진시는 노동 현장에서 시민들이 겪는 다양한 사건에 대한 실질적인 대응 지침을 담은 노동인권 안내 수첩을 제작했다. 이번 수첩은 근로자들이 직면하는 문제를 예방하고 노동 인권 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 일하는 시민을 위한 당진시 노동인권 안내 수첩에는 임금, 근로시간, 휴일 휴가 등 주요 근로 기준 및 모성보호, 산업재해, 실업급여, 직장 내 성희롱, 직장 내 괴롭힘 등 일하는 시민이 알아야 할 기본적인 노동관계법과 노동인권에 관한 내용이 담겨 있다. 이강환 기업육성과장은 “이번에 제작한 노동인권 안내 수첩이 일하는 시민들이 노동 현장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사건을 예방하고 노동 인권 신장에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2025년 2월 기존의 당진시노동상담소와 당진시 비정규직근로자 지원센터를 통합해 당진시노동권익센터를 개설했다. 센터는 당진공용버스터미널 내에 위치하며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오후 5시까지는 공인 노무사가 상주해 전문적인 노동 상담을 제공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을 대표하는 야간축제인 ‘2025 당진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 가 오는 19일 오후 8시 삽교호 바다공원 일원에서 펼쳐진다. 14일 당진시에 따르면, 사전 공연은 오후 7시부터 △세한대학교 전통연희학과 풍물놀이와 △뮤지컬배우 박준호, 이시윤의 공연이 계획되어 있으며 본행사는 오후 8시부터 △당진 관광 비전 선포식 △스프링스의 밴드공연 △드론 라이트 쇼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개막일에는 ‘2025~2026 충남 당진 방문의 해’를 기념하며 드론 2,000대를 활용해 더욱 특별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시는 이번 개막식을 시작으로 6월 14일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 다양한 주제로 드론 라이트 쇼를 개최할 예정이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올해도 매주 차별화된 주제의 문화예술공연과 연계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충남 관광의 시작, 명품 관광도시 당진시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24년 처음 개최된 드론 라이트 쇼는 단 14회 공연에 52만 7천여명의 관광객이 방문하고 행사 당일 삽교호 관광지 내 총 카드 매출액은 전년 대비 25% 증가하는 성과를 보이며 중부권을 대표하는 야간관광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4월 10일 ‘집중안전점검 추진계획 보고회’를 열고 오는 6월 13일까지 총 61일간의 ‘집중안전점검’ 기간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렸으며 황침현 당진부시장을 포함한 관계 공무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당진시는 행정안전부가 선정한 20개 유형 중 도민참여 설문조사와 당진시 안전관리자문단의 자문을 거쳐 15개 부서가 선정한 배터리 제조업체, 폐기물처리시설, 유해 화학 물질 취급시설 등 60곳을 점검 대상으로 선정했다. 향후 현재 접수 중인 주민점검신청제를 통해 일반 시민이 요청하는 점검 대상을 추가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점검에는 드론, 슈미트해머, 화재감지기 등 첨단 점검 장비를 활용하고 당진시안전관리자문단, 당진건축사협회, 전기협의회, 소방안전업체 등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민관 합동 점검으로 전문성과 신뢰성을 높일 계획이다. 황침현 당진부시장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사소한 부분도 꼼꼼히 점검하고 신속히 조치해 안전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것”을 당부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가 ‘면천의 봄, 또봄면천’축제를 통해 문화유산 연계 행사의 새로운 가능성 펼치며 품격 있는 문화유산 경관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당진시는 면천읍성 문화유산의 보행 환경 정비와 경관 개선을 위해 객사 주변 배수시설과 보행로 조성, 영랑효공원 확장 사업을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2024년 12월부터 2025년 4월까지 면천읍성 관아시설인 객사 주변 정비를 추진해 왔다. 그간 객사와 면천은행나무 일원은 넓은 공간에 비해 배수시설이 미비해 이용에 불편이 있었다. 이에 시는 맹암거 등 배수시설을 보강하고 회화나무와 느릅나무 등 객사 인근 수목에 석축을 설치했으며 보행로를 조성해 방문객의 접근성과 안전성을 높였다. 또한, 고려 개국공신 복지겸의 딸 영랑의 효심에서 유래해 2015년 조성한 ‘영랑효공원’에는 나무를 심고 공간을 확장해 관광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영랑효공원은 읍성 내에서 단순히 거치는 장소가 아니라 하나의 관광 거점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당진시 공영식 문화체육과장은“이번 사업을 통해 당진시 문화유산 거점인 면천읍성의 접근성 및 문화유산 경관 가치를 높였다”며 “앞으로도 관아 조성, 동벽 복원 등 문화유산 보호와 경관 조성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충청남도와 신한은행의 상생 배달앱 협약에 따라 배달앱 ‘땡겨요’에서 당진사랑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도록 결제 연동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땡겨요’는 신한은행이 운영하는 배달앱으로 중개수수료가 2%로 낮고 광고비·월 고정료·입점 수수료가 없어 영세 자영업자의 부담을 줄일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소상공인 입장에서는 기존 배달앱보다 낮은 수수료 조건에서 안정적으로 사업을 운영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는 셈이다. 또한, 기존 당진사랑상품권은 주로 오프라인 가맹점에서만 사용할 수 있었지만, 이번 연계를 통해 온라인 배달앱으로 활용 범위가 넓어진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상품권을 더 편리하게 사용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박재근 지역경제과장은 “배달앱에서도 당진사랑상품권을 쓸 수 있게 되면 시민에게는 실질적인 편의가, 소상공인에게는 새로운 기회가 생긴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활과 지역 상권이 함께 살아나는 정책을 계속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지난 10일 당진실내체육관에서 제45회 당진시 장애인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충남지체장애인협회당진시지회가 주관한 제45회 당진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는 당진실내체육관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오성환 당진시장을 비롯한 행사 관계자 및 당진시 거주 장애인과 가족 등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에서는 축사와 함께 모범장애인 및 장애인복지유공자 표창이 진행됐으며 2부에서는 축하공연과 노래자랑이 펼쳐져 관객들에게 큰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경로장애인과 관계자는“‘행복을 바라봄, 일상을 담아봄, 희망을 이어봄’ 이라는 올해 장애인의 날 슬로건처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며 서로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권익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매년 4월 20일은 장애인의 날로 장애인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깊게 하고 장애인의 재활 의욕을 높이기 위한 기념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경찰서는 4월 9일 민원인의 편의를 고려해 당진경찰서 민원실에 무인 민원 발급기를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경찰서를 방문한 민원인들이 행정기관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필요한 증명서를 언제든지 간편하게 열람하고 발급받을 수 있는 서비스이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민원인들은 운전경력증명서 교통사고 사실확인원 등 교통 관련 서류를 비롯해 주민등록등본, 병적증명서 등 시청에서 발급 가능한 다양한 행정 서류를 편리하게 발급받을 수 있다. 당진경찰서 민원실장 안명오 경감은 “이번 무인 민원 발급기 설치로 민원인의 불편을 해소하고 정보화시대에 걸맞은 민원 서비스를 제공해 최대한의 편의를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원인들이 더욱 편리하고 빠르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자율방재단는 지난 9일 당진시청 2층 중회의실에서 ‘2025년 2분기 당진시자율방재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원종돈 단장 주재로 개최된 이번 회의는 14개 읍면동 자율방재단 대표, 기동대장, 간사 등 당진시자율방재단 임원진과 안전총괄과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당진시 및 자율방재단 간 주요 협력 사항, 2025년 자율방재단 주요 사업 추진 현황 등을 설명하며 진행됐다. 특히 양수기 가동 인력 및 차량 동원 방안, 당진시-자율방재단-이통장 간 상호 협력 방안 등 여름철 집중호우 발생 시 신속한 장비·인력 동원과 재난 상황 공유에 대해 자세히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당진시자율방재단은 법정 단체로 위험목 제거, 폭염 예찰 활동, 지역 축제 및 행사 안전관리 지원, 수해 복구 인력 지원, 안전신문고 신고 등 재난관리 활동을 하는 민간단체다. 안전총괄과 관계자는“당진시자율방재단은 각종 자연 재난이 발생하거나 발생할 우려가 있을 때 가장 먼저 달려오는 고마운 단체”며 “앞으로도 당진시자율방재단이 재난 대응 활동을 원활히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2025년도 농가맞춤형 브랜드 및 포장디자인 개발 교육’을 지난 9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브랜드 및 포장디자인 전문 과정으로 가공 농가의 상품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추진됐다. 총 5명의 농업인이 수강해 브랜드 전략부터 포장디자인 실무까지 밀도 있게 교육받았으며 전원이 수료했다. 교육은 브랜드 고유성 수립, 디자인 유행 분석, 포장재 실습 등 현장 중심의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실제 자가 브랜드에 적용할 수 있는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데 집중해 수강생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끌어냈다. 수료생들은 “디자인이야말로 소비자와 첫인상을 나누는 가장 강력한 도구라는 것을 실감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브랜드에 대한 관점이 완전히 달라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구본석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산물의 품질은 기본이고 그 가치를 소비자에게 어떻게 전달할지가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실전형 교육과 지원을 지속해 농가가 스스로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교육을 기반으로 한 후속 컨설팅과 당진시농산물가공지원센터를 통한 시제품 제작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