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전통사찰 영탑사를 배경으로 제작한 에코백이 인사동에서 큰 이슈를 끌고 있다.당진시는 지난 3월 코엑스에서 개최된 내 나라 여행박람회에 출품된 영탑사 에코백이 이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협회중앙회에서 운영하는 한국관광명품점에 입점해 절찬리에 판매 중이라고 3일 밝혔다.한국관광명품점은 한국을 찾은 많은 관광객이 즐겨 찾는 쇼핑 명소 중 하나로 대한민국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 제품을 비롯해 나전칠기, 섬유, 보석, 잡화 등 다양한 제품을 취급하고 있으며 순수 국내에서 제작된 상품들만을 판매한다.영탑사 에코백은 흰색, 노란색 등 4가지 색상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특히도 지정 문화유산 영탑사 약사여래상 및 칠층석탑이 한 폭의 그림에 담겨 전통산사와 문화유산의 고즈넉함을 확인할 수 있다.당진시 탁기연 문화예술과장은“영탑사 에코백이 한국관광명품점을 통해 판매되고 있어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앞으로도 영탑사를 비롯한 다양한 문화유산 굿즈 제작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천년고찰 영탑사는 면천면 성하리 상왕산에 위치하고 있으며 국가유산 금동비로자나불삼존좌상과 함께 내포문화숲길로 이어진 영탑사 약사여래상·영탑사 칠층석탑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시장 동정 △ 김기재 당진시장 7월 6일 오전 8시 30분, 청 내 1층 대강당에서 열리는 ‘7월 직원만남의 날’에 참석한다.7월 6일 오전 10시, 청 내 2층 중회의실에서 열리는 ‘하계 청년 행정체험단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해 인사말을 한다.7월 6일 오후 4시 30분, 청 내 1층 대강당에서 열리는 ‘부시장 이임식’에 참석해 공로패 수여를 한다.
[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3일 올여름 평년보다 높은 기온과 장기적인 폭염이 발생할 것이라는 기상 전망에 따라, 지역 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가축 폐사와 생산성 저하를 방지하기 위한 여름철 폭염 대응 요령을 전파하고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시는 여름철 고온 환경이 지속될 시 가축의 면역력 저하와 식욕 부진 등 심각한 피해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농가 스스로 적절한 환경 개선을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특히 축사 내부 온도를 낮추기 위한 냉방 장비 가동과 송풍기의 주기적인 청소, 신선한 물의 상시 공급과 사료 급여 시간 조정 등 현장관리에 전력을 다해줄 것을 강조했다.이와 함께 전력 사용량 급증에 따른 정전·누전 사고 예방을 위한 전기설비 사전 점검도 필수적이라 덧붙였다.시 관계자는 “매년 반복되는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서는 농가의 자발적인 축사 환경 개선과 사양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농가에서는 축종별 현장 대응 수칙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재해 발생 시 신속한 피해 복구를 위한 가축재해보험에 빠짐없이 가입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당진시는 이번 폭염 대응 요령 홍보와 함께 오는 9월까지 가축사육 밀도 준수 여부와 냉방 장비 등을 중심으로 현장 점검을 병행할 방침이다.당진시, 2026년 인문학 공모사업 연속 선정 보도일시 배포 즉시 보도해 주시기 바란다.총 2쪽 배포일시 2026년 7월 3일 담당부서 시립도서관 사서팀 담당과장 최명용 팀 장 김혜경 주무관 윤주희 - 오는 14일부터 시민 대상 '길 위의 인문학', '지혜학교'프로그램 운영 - 당진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년 인문학 공모사업인 ‘길 위의 인문학'과 ‘지혜학교’에 모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이번 선정으로 국비 총 2000만원을 지원받아 오는 7월 14일부터 시민 대상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특히 ‘길 위의 인문학’은 2024년부터 3년 연속, ‘지혜학교’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길 위의 인문학’에서는 의학과 예술을 융합한 수면 치유 인문학 강연 ‘잠 못 드는 밤, 인문학을 말하다’를 운영하며 순천향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와 작가, 도슨트 등이 수면을 인문학적으로 조명한다.‘지혜학교’에서는 국립공주대학교 국악 교수와 함께 우리나라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의 가치와 현대적 의미를 배우고 체험하는 ‘옛 소리에 묻고 지혜로 답하다-지성인의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톺아보기’를 운영한다.두 프로그램은 당진시 평생학습 플랫폼 ‘배움나루’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당진시립중앙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최명용 당진시립도서관장은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시민들에게 더욱 수준 높은 인문학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삶과 맞닿은 인문학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해 지역 인문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당진시청 아미홀에서 10일 개최된 제82차 당진장학회 이사회의 사전 행사로 유영창 당진장학회 이사장과 당진발전본부 황영호 환경대외협력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금 기탁식이 열렸다. 이번 장학금 기탁은 2014년 당진시와 당진발전본부 간 맺은 10년간 매년 1억원의 장학금 기탁을 약속한 협정 이행의 일환으로 올해 9년 차를 맞았다. 당진발전본부는 협정 이행을 위한 장학금 기탁뿐만 아니라 장학회가 설립된 2003년부터 꾸준히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으며 당진장학회에 기탁된 누적 금액은 19억 5천만원으로 당진 지역인재 양성에 발 벗고 나서고 있다. 당진장학회 유영창 이사장은 “매년 장학금을 기탁해 지역사회 인재양성에 환원해 주시는 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되는 소중한 장학금으로 우리 시의 미래를 위한 인재 육성 및 교육환경 개선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당진장학회는 올 한 해 342명의 학생에게 4억 5천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50여명의 기숙사비 7천9백만원 총 5억 2천9백만원을 지원하는 등 기탁자의 뜻에 따라 보다 다양한 장학 혜택을 마련해 학부모와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 재향군인회 여성회는 8일 한서대학교 태안 캠퍼스에서 회원 약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충청남도 도민 안전 문화 대학 안전 체험교육을 끝으로 재난 안전 역량 강화교육을 성료했다. 시가 지원하는‘2022년 국제안전도시 시민참여 사업 공모’에 선정돼 추진된 이번 재난 안전 역량강화사업은 교통안전, 안전 신고 노인건강, 소방 안전, 안전 체험 등으로 구성돼 총 5회로 진행됐다. 이번 5차시에서는 항공기 사고 대응 요령, 선박 사고 대응 요령, 완강기 체험, 심폐소생술 등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크고 작은 재난 및 안전사고 시 행동 요령을 익힐 수 있는 체험교육 시간이 마련됐다. 특히 대부분의 안전교육이 군 복무나 직장 내로 한정돼 있어 상대적으로 안전교육 기회가 부족한 중장년 여성들에게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안전한 도시를 만들어가는 주체는 모든 시민이라는 의미에 한 발 더 다가설 수 있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심폐소생술 등 기초적인 안전교육을 태어나서 처음 받아 봤다는 여성회원이 있었다”며 “앞으로도 중장년 여성 등 안전교육 사각지대에 놓인 다양한 계층에 더 많은 교육 기회가 제공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국내산 수산물 소비 촉진 및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당진 전통시장에서 11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김장철 국내산 수산물 온누리 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 기간 중 전통시장 내 참여 점포에서 구매한 국내산 수산물 영수증을 당일 환급 부스에 제출하면 일정 금액을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행사 참여 점포는 당진 전통시장 내 수산물 판매점 40개소로 제로페이 온라인 상품권 할인 품목, 일반음식점은 행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환급금액은 행사 기간 내 1회, 1인당 2만원으로 구매 금액 1만 7천 원 ~ 3만 4천 원 미만은 5천 원 3만 4천 원 ~ 5만 1천 원 미만은 1만원 5만 1천 원 ~ 6만 8천 원 미만은 1만 5천 원 6만 8천 원 이상은 2만원으로 전통시장 어시장 2층 노브랜드 앞에 설치된 행사 부스에서 상품권을 수령하면 된다. 이번 행사 환급 대상은 국내산 수산물로 제한되며 특히 김장철을 맞이 젓갈류 등, 수산물 가공식품도 행사 품목에 포함되어있어 높은 물가로 어려운 시간을 보내는 시민 및 소상공인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환급받은 온누리상품권은 전국 전통시장 및 상점가, 상권 활성화 구역 내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가맹점은 인터넷 홈페이지 전통시장 통통에서 확인할 수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가 자녀 양육과 학업·취업을 병행하고 있는 청소년 부모와 그 자녀의 생활 안정을 위해 자녀 1명당 월 20만원의 양육비를 지원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인 부모 모두 만 24세 이하인 가정이며 지원 대상자로 결정되면 신청일이 속한 달부터 월 20만원의 아동 양육비를 지원받게 된다. 지원 희망자는 소득금액증명 또는 사실증명 등 소득판별 관련 서류와 가족관계증명서 및 주민등록 등·초본 등 가족관계 및 거주 확인 관련 서류와 수급 계좌 통장 사본과 신분증을 지참해 거주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지원사업 대상에는 사실혼 관계인 청소년 부부도 포함해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꼼꼼히 챙겼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가족상담전화에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 부모 아동 양육비 지원 시범사업이 내년에도 계속해서 시행 예정이므로 현재 지원을 받지 않는 청소년 부모 가구 및 사실혼 상의 청소년 부부도 신청해 자녀 양육에 도움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청소년 한부모 아동 양육 및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기준 중위소득 65% 이하인 청소년 한부모를 대상으로 복지급여를 지급하고 있으며 기준 중위소득 72% 이하인 청소년 한부모를 대상으로 생활 지원, 자립 지원, 정서 지원 및 기타 지역사회 자원 활용 연계를 내용으로 하는 ‘청소년 한부모 자립지원 패키지’도 운영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 체육회가 주최하는 제6회 당진 시민체육대회가 오는 12일 오전 9시부터 당진종합운동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시민들의 화합과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17만 당진시민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열리는 이번 시민 체육대회는 읍면동 대항전 방식으로 축구 배드민턴 게이트볼 승부차기 한궁 800m 계주의 정식종목과 훌라후프와 제기차기 등 이벤트 종목으로 총 8개 종목의 경기가 진행된다. 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팀에는 300만원의 시상금이 수여되는 것을 비롯해 준우승 200만원, 3위 150만원, 특별상 5개 부문 각 150만원 등이 전달되며 종목별 및 이벤트 시상도 진행된다. 또한 치어리딩 공연 풍물놀이 줄다리기 시연 초청 가수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도 함께 준비해 시민들의 흥을 돋울 예정이다. 경기 이후에는 읍면동 노래자랑과 경차, 안마의자, 스타일러 등의 푸짐한 경품추첨도 이루어져 승패를 떠나 17만 시민이 하나로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마련된다. 시 관계자는 “보다 안전한 체육대회 운영을 위해 보건소, 소방서 경찰서의 협조를 받아 의료·소방 부스 운영, 의료 구급차 운영, 경호 및 안전요원 배치 등을 준비했다”며 “시민 여러분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관내 농가 맛집 아미여울이 2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농가맛집 밀키트 성과공유회에서 향토 음식 활용 간편조리세트를 개발한 공로를 인정받아 농촌진흥청장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농촌진흥청, 롯데마트, 프레시지가 지역자원, 식문화 등을 활용한 간편 조리 세트 상품을 발굴해 침체된 농촌형 외식·체험사업장 활성화 및 지역농산물의 소비를 높이고자 공동 추진한 향토 음식 간편조리 세트 공모전에서 최종 선정된 상품들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개최됐다. 아미여울이 공모전에 출품한 메뉴인 민물새우 찌개는 당진의 수산물인 ‘토하’라 불리는 민물새우가 들어가 감칠맛 나는 개운한 맛이 특징으로 간편 조리식 전문기업 프레시지와 ‘보리새우 두부찌개’로 상품화해 롯데마트 자체 상표를 달고 9월부터 판매하고 있다. 특히 총 40여 업체가 참여한 이번 공모전에서 최종 선정된 8개 업체 가운데 충남에서 유일하게 아미여울이 선정돼 이번 수상의 의미를 더했다. 수상자인 허영희 씨는 “당진의 향토 음식이 공모전에 선정돼 당진시를 알리는 계기가 돼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아미여울은 허영희 홍성남 박희숙 오정순 정기연 배영자 김숙자 7명의 생활개선회원이 공동 경작한 제철 채소를 사용해 꺼먹지 등 당진의 특색이 담긴 음식을 선보이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3일 시청 상록수홀에서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달리는 국민신문고’운영을 성황리에 마쳤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에서 각 분야별로 구성된 전문조사관들이 직접 지차체를 방문해 고충 민원을 상담·접수하고 가급적 현장에서 당사자의 중재를 통해 합의 해결을 유도하는 현장 민원 상담 제도이다. 이날 18명의 전문조사관이 방문해 도로교통, 재정·세무, 지적, 생활법률 등 18개의 다양한 분야에 대한 총 21건의 현장 상담이 이루어지는 등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시는 상담 민원 중 단순 질의나 바로 해결 가능한 민원은 현장에서 즉시 해소했으며 고충 민원, 제도개선 사항 등 검토가 필요한 민원은 국민권익위원회를 통한 접수 후 해결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달리는 국민신문고 상담을 통해 그동안의 고충 및 애로사항 해결에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민원에 귀 기울이는 시민 중심 행정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시민들의 고충 민원 해소를 위해 고충민원조정관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당진시청 2층에 마련된 고충민원조정관실로 방문해 상담받을 수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발병률이 급격히 증가하는 만 75세에 진입하는 1947년 주민들에게 우편발송, 전화 등을 통해 치매 선별검사를 적극 홍보·안내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치매 진단의 첫 단계인 치매 선별검사를 받으려면 신분증을 지참해 가까운 보건기관을 방문하면 무료로 검사가 진행되며 사전 예약 없이 방문해도 된다. 선별검사 시간은 약 15분 정도 소요되며 결과에 따라 신경심리평가, 의사 면담 등 진단검사가 시행돼 이를 통해 치매 여부를 평가하게 된다. 진단검사에서 치매가 의심되는 경우 협력병원으로 감별검사 의뢰를 연계해 최종 치매로 판정되면 치매안심센터 등록 후 치매 지원 서비스 및 관리를 받게 되며 치매 검사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선별검사를 통해 치매를 조기에 발견해 적기에 치료하는 것이 치매 증상 악화를 예방하고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는 중요한 방법”이라며 “매년 치매안심센터에서는 특히 75세 진입자에 대한 검사 홍보를 적극적으로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가 상반기에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구매비용 지원사업을 신청한 3,261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지원금 지급을 마쳤다고 4일 밝혔다.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구매비용 지원사업은 관내에 주소지를 둔 만 13~18세 여성청소년을 대상으로 1인당 월 12,000원, 연 최대 144,000원의 위생용품 구매비용을 보편 지원하는 사업으로 당진에서 충청남도 최초·유일 시행 중이다. 소득수준과 상관없이 대상자 요건을 만족할 경우 1회 신청으로 만 18세까지 계속해서 지원받을 수 있으며 타 시군에서 전입한 만 13~18세 여성청소년은 전입과 동시에 지원 자격을 충족하게 된다. 또한 당진시 외국인 지원 조례에 따라 만 13~18세 다문화가정의 여성청소년도 당진시에 거소를 두었을 경우, 외국인등록 사실증명서 또는 국내거소신고 사실증명서를 증빙자료로 제출하면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하고 싶은 사람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해 신청서와 지원금을 수령할 통장 사본 1부를 제출하면 되며 신청상 편리함을 증진하기 위해 당진시는 올해 말 온라인 신청시스템을 개발해 내년 초 운영할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당진시가 제26회 노인의 날을 맞아 올해 100세를 맞이한 어르신에게 1일 장수 지팡이와 대통령 서한문을 전달했다. 시는 100세를 맞이한 어르신 가구를 직접 방문해 장수 지팡이 청려장을 전달하고 있으며 올해 지역 내 장수 지팡이 전달 대상자는 13명이다. 이날 오성환 당진시장은 송악읍과 신평면에 거주하는 두분의 어르신을 직접 찾아 건강과 장수를 상징하는 장수 지팡이를 전달하며 무병장수와 행복을 기원했다. 오 시장은 “나라의 성장을 이끌어오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존중받는 당진이 되도록 노인복지정책을 추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명아주라는 풀로 만든 가볍고 단단한 지팡이인 장수 지팡이 청려장은 통일신라 때부터 조선시대까지 왕이 직접 하사했다고 전해지며 현재는 노인의 날을 기념해 100세 생신을 맞은 어르신께 대통령 명의로 전달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