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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보령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9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보령문화의전당 야외공연장에서 ‘제5회 보령 청년농부 상생장터’를 개최한다.올해로 5회째를 맞는 보령 청년농부 상생장터는 지역 청년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우수 농산물과 가공품을 시민들에게 선보이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 소통하는 직거래 장터다.특히 올해는 기존 청년농부 중심의 장터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보령시농어촌체험연구회원 농장이 함께 참여해 농촌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판매와 체험이 어우러진 행사로 확대했다.또한, 지역 소상공인과 먹거리 부스도 함께 참여해 농업·농촌과 지역 상권이 함께하는 상생형 장터를 선보일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단순히 농특산물을 판매하는 직거래장터를 넘어 시민들이 지역 농산물을 직접 맛보고 체험하며 농업·농촌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이를 통해 청년농업인과 체험농가의 판로 확대는 물론 지역 농업인과 시민 간 교류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양희주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청년농부 상생장터가 이제는 청년농업인의 농산물을 판매하는 장터를 넘어 지역의 농업과 농촌을 시민들이 직접 경험하고 즐기는 행사로 성장하고 있다”며 “특히 올해는 농어촌체험농가가 함께하는 만큼 가족과 함께 방문해 보령의 농산물과 농촌체험을 즐기고 지역 농업인과 소상공인에게도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보령시가 지난 27일부터 30일까지 3박 4일간 일본 후지사와시 청소년 방문단을 초청해 스포츠와 문화가 결합된 국제 우호 교류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류는 양 도시 청소년들이 양국의 대표 무술인 ‘태권도’ 와 ‘가라테’를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글로벌 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기무라 겐지 단장을 비롯해 후지사와시 가라테도 연맹 관계자 및 청소년 선수 등 총 18명으로 구성된 방문단이 3박 4일 일정으로 보령을 찾았다.방문 2일 차인 28일에는 명천초등학교를 찾아 전교생을 대상으로 태권도와 가라테 시범 공연 및 무술 체험 활동을 펼쳤으며 오후에는 보령석탄박물관과 보령목재문화체험장을 둘러보며 보령의 역사와 문화를 경험했다.이어 3일 차인 29일에는 보령종합체육관에서 ‘보령시 태권도 한마당’행사가 열렸다.충남태권도 시범단과 후지사와시 가라테 시범단의 시범 공연을 시작으로 미트 발차기, 품새 익히기 등 청소년 합동 훈련과 선물 교환식을 진행하며 한·일 청소년 간 깊은 우정을 다졌다.엄승용 보령시장은 “이번 교류는 태권도와 가라테라는 양국의 대표 무술을 통해 청소년들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우정을 쌓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스포츠와 문화, 관광 콘텐츠를 연계한 지속 가능한 국제교류를 확대해 양 도시 청소년들의 교류 기반을 더욱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보령시와 후지사와시는 청소년 교류를 바탕으로 양 도시 간 우호 관계를 발전시켜 왔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스포츠 중심의 교류를 문화·관광 분야로 확장해 자매도시 간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2025년 목재펠릿 연소기 지원사업’에 대한 지방보조금 공모계획을 공고하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이번 사업은 친환경 에너지원인 목재펠릿 연소기 보급을 통해 산림자원의 효율적 활용과 에너지 비용 절감을 도모하고자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현재 보령시에 주소를 둔 자로 자부담 능력이 있고 국고보조로 목재펠릿 보일러·난로 설치 후 5년이 경과한 자가 신청 가능하다. 지원 범위는 산림청 등록 보일러·난로 설치비용과 목재펠릿 포대 운반용 리프트 구입비다. 지원 비율은 펠릿보일러와 난로 모두 국비 30%, 지방비 40%, 자부담 30%이며 지원기준액 초과비용은 자부담이다. 신청 기간은 2025년 4월 18일부터 8월 22일까지이며 기간 내 신청자가 없을 시 수시접수한다. 신청은 보령시 산림과 산림정책팀 또는 주소지 읍·면·동사무소를 직접 방문해 지원사업 신청서 주민등록등본, 건축물대장, 선정기준 확인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보령시청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추가 문의사항은 보령시 산림과 산림정책팀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최태식 산림과장은 “목재펠릿 연소기는 연료비 절감뿐만 아니라, 산림 부산물의 재활용을 통해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는 친환경 에너지 설비”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전 세계적으로 홍역이 크게 유행함에 따라 해외여행을 계획 중인 시민들에게 홍역 유행 국가 확인 및 출국 전 예방접종 완료와 예방수칙 준수를 강조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통계에 따르면 올해 국내 홍역 환자는 4월 12일 기준으로 총 39명으로 작년 같은 기간 18명 대비 약 2.1배 증가했다. 이 중 해외여행 중 감염되어 국내에 입국 후 확진된 해외 유입 사례가 27건, 해외 유입 관련 12건으로 나타났다. 홍역은 감염 시 발열, 발진, 구강 내 회백색 반점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특히 면역체계가 취약한 1세 미만 영유아가 감염될 경우 폐렴, 중이염, 뇌염 등 합병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홍역은 백신접종으로 예방이 가능하므로 홍역 유행 국가 방문 시 반드시 접종력을 확인하고 접종력이 확인되지 않은 경우에는 백신접종을 완료한 후 방문할 것을 권고한다. 생후 6~11개월 영유아는 출국 2주 전에 홍역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1968년생 이후 출생자 중 접종력이 확인되지 않은 경우에는 출국 최소 6주 전부터 4주 간격으로 2회 접종을 완료할 것을 권고한다. 영유아는 여행과 관계없이 표준 예방접종 일정에 따라 생후 12~15개월, 4~6세 시기에 총 2회 접종을 완료해야 한다. 해외여행 중에는 마스크 착용, 올바른 손 씻기, 기침 예절 준수 등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사람이 많은 장소를 피하는 것이 감염예방에 도움이 된다. 보령시는 홍역 예방을 위해 어린이집, 학교, 각 의료기관 및 공공기관 등에 홍역 예방수칙과 예방접종을 안내하고 있다. 전경희 보건소장은“홍역예방을 위해서는 홍역 유행 국가 방문을 최대한 자제하고 예방접종 및 예방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해외여행 전후로 건강 상태를 세심히 관리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지난 18일 보령문화의전당에서 감염병의 신속 대응 및 예방 관리를 위한 질병정보 모니터 요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질병정보 모니터 요원은 관내 의료기관, 약국, 학교, 사회복지시설, 산업체 등 보건담당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들은 지역사회 내 감염병 예방 관리 요령을 홍보하고 의심 환자 발생 시 보건기관에 즉시 신고함으로써 감염병의 발생 예방 및 확산 방지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이날 교육은 충남감염병관리지원단 우상욱 선임연구원이 진행했으며 질병정보 모니터 요원의 역할과 주요 법정 감염병 발생 현황 등에 대한 내용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최근 우리 지역에서 발생한 수두, 백일해, 쯔쯔가무시증 등 법정 감염병의 예방 관리 방안과 감염병 예방을 위한 현장 대처요령 등 실질적인 교육을 통해 모니터 요원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 전경희 보건소장은 “지역사회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서는 질병정보 모니터 요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지역사회 내 감염병 예방 감시체계를 위한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협력과 참여를 통해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조성해 시민 건강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지난 4월 19일부터 20일까지 보령시에서는 테니스와 파크골프 두 종목의 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19일 보령테니스장에서 보령시테니스협회 주관으로 열린 ‘제35회 보령시테니스협회장배 테니스대회’에는 22개 테니스 클럽에서 약 300여명의 동호인이 참가해 뜨거운 열기 속에서 기량을 겨뤘다. 클럽대항전 형식의 단체전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선의의 경쟁 속에 참가자들이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는 장이 됐다. 동시에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보령시시설관리공단 파크골프장에서는 ‘2025 만세보령머드배 전국장애인 파크골프대회’ 가 개최됐다. 장애인 파크골프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마련된 이 대회는 보령시장애인체육회 주최, 보령시장애인골프협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보령시 선수 12명을 포함해 23개 팀 250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대회는 개인전 6개 종목과 단체전 1개 종목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이번 스포츠 대회들을 통해 보령시의 생활체육이 더욱 활성화되고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지역 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대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보령시가 생활체육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보령시는 이러한 대회들을 통해 다양한 스포츠 대회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지역 체육 발전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기여를 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지난 18일 보령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어린이·청소년 의원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대 보령시 어린이·청소년 의회’ 모의의회 및 해단식을 개최하며 성공적으로 활동을 마무리했다. 제8대 보령시 어린이·청소년 의회는 지난 3월 26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어린이날 행사 활성화 방안, 탄소중립 도시 보령, SNS 콘텐츠 활성화 등에 관한 정책을 제안하고 토론, 모의의회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이번 모의의회에서는 ‘탄소중립 도시 보령’을 주제로 보령시 머드 환경 마라톤, 뚝딱뚝딱 연필 만들기 탄소중립 프로그램 등의 창의적인 정책들이 제안됐다. 특히 1회차 프로그램 주제였던 ‘어린이날 행사 활성화 방안’은 연내 관련 사업에 실제 반영될 예정으로 아동의 참여권 확대에 실질적인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은성 가족지원과장은 “어린이·청소년 의원들이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정책 제안 과정을 직접 체험하고 시의원들과 토론과 협의 과정을 거치며 주체적으로 성장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앞으로도 어린이·청소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어린이·청소년의 권리 증진과 아동이 행복한 보령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지난 18일 선엔지니어링 종합건축사사무소 오선교 회장이 보령 발전을 위해 500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평소 이웃사랑과 사회 환원 활동에 앞장서 온 오선교 회장이 고향 보령에 대한 애정과 지역 발전을 염원하는 마음에서 이루어졌다. 오선교 회장은“고향사랑 기부를 통해 보령시 발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고향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으로 출향 향우들에게도 고향사랑기부제를 적극 홍보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김동일 시장은“오선교 회장님의 고향에 대한 따뜻한 사랑과 아낌없는 기부에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을 통해 누구 하나 소외 받지 않는, 시민 모두가 행복한 보령형 포용 도시를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기부는 타지에 거주하는 출향 향우의 의미 있는 고액 기부로 향우들의 기부 문화 확산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기부금의 10만원까지는 전액, 10만원 초과분에 대해서는 16.5%의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기부액의 30% 이내에서 지역 특산품 및 관광상품 등의 다양한 답례품도 제공받을 수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17일 봄철 자살 고위험시기를 대비해 자살예방실무협의체, 충청권트라우마센터, 휴먼시아 보령동대 4관리소 등 지역 내 유관기관과 협력해 보령동대휴먼시아 아파트 단지 내에서 ‘함께, 마음돌봄 캠페인’을 전개했다. 매년 봄철은 급격한 기온 변화와 사회활동 증가로 인해 자살 위험이 높아지는 ‘스프링 피크’ 시기로 알려져 있다. 이에 시는 시민들의 마음 건강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를 높이고 위기 상황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 캠페인에서는 시민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마음 건강 자가검진, 생명 사랑 사진 촬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특히 충청권 트라우마센터와 협력해 운영한 이동형 상담 서비스‘마음안심버스’를 통해 스트레스 측정과 상담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주민들의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심리적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아울러 휴먼시아 보령동대 4단지 경로당에서는 ‘찾아가는 생명지킴이 교육’을 진행해 주민들이 자살 위험 신호를 인지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대처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 교육은 자신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의 마음 건강까지 살필 수 있는 구체적 방법을 안내하며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전경희 보건소장은 “이번 캠페인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보다 쉽게 자신의 정신건강을 돌보고 주변 이웃들과도 마음을 나눌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자살 예방과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건축·토목 관련 행정의 전문성과 일관성을 높이기 위해 인·허가 민원 업무 매뉴얼을 새롭게 제작해 관련 부서와 민원 관계자들에게 배포했다고 밝혔다. 이번 매뉴얼은 건축·토목 인·허가 및 사용승인 검토 사항 등 건축 행정 전반의 절차와 기준을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시는 이를 통해 민원 업무의 투명성을 제고하고 담당자별로 상이했던 검토 항목과 기준을 통일함으로써 제출 서류의 명확성을 확보하고 중복 검토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김영섭 신속허가과장은 “이번 인·허가 매뉴얼을 통해 민원 처리 기간을 단축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여 시민들에게 질 높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원 업무 관계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매뉴얼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국가와 지역사회 재난에 대한 예방·대비·대응·복구를 위한 민방위대를 육성하고 민방위 사태 발생 시 즉각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하기 위해 2025년도 민방위 상반기 사이버교육을 오는 4월 21일부터 6월 30일까지 실시한다. 다만, 대통령 선거기간 중에는 교육이 일시 중단된다. 올해 교육 대상은 만 20세부터 만 40세까지로 교육 1~2년차는 921명, 3~4년차는 735명, 5년차 이상 2,268명 등 총 3,924명이다. 1~2년차 민방위 대원은 집합교육 4시간, 3~4년차 민방위 대원은 사이버교육 2시간, 5년차 이상 민방위 대원은 사이버교육 1시간으로 진행된다. 상반기 사이버교육은 4월 21일부터 6월 30일까지 PC 또는 스마트폰을 통해 보령시 스마트민방위교육 누리집에 접속하거나, 교육통지서의 QR코드로 접속해 본인인증 후 온라인으로 교육을 참여할 수 있다. 종합평가에서 70점 이상을 받으면 교육이 이수되고 전자 수료증이 발급된다. 상반기 집합교육은 보령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진행된다. 6월 4일 수요일 오전 9시부터는 읍면지역과 대천1, 2동을 대상으로 6월 10일 화요일 오전 9시부터는 대천3, 4, 5동, 직장대, 기술지원대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교육 내용은 민방위 기본 소양, 안보, 화생방, 응급처치, 지진 및 화재 대비로 구성되며 교육과 체험 실습을 병행해 재난·재해 발생 시 민방위대의 초동 대처 능력을 배양한다. 집합교육 및 사이버교육을 이수하지 않을 경우, 민방위기본법 제39조제1항제3호 및 같은 법 시행령 제57조에 따라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므로 반드시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오경철 안전총괄과장은 “민방위 교육은 민방위 사태나 재난이 발생했을 때 우리 가족과 지역사회를 지키기 위한 필수 교육”이라며 “재난 및 비상 상황 대비를 위한 민방위 교육에 대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지난 17일 명문웨딩홀에서 민·관 사회복지사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회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보령시가 주최하고 보령시사회복지사협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3월 30일 사회복지사의 날을 맞아 사회복지 현장에서 헌신하는 사회복지사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시니어 모델 런웨이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사회복지 유공자 10명과 기관 1개소에 대한 표창 수여, 기념사 및 축사, 문화 행사 순으로 진행됐다. 김향희 협회장은 “사회복지 최일선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사회복지사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사회복지사들의 처우 개선과 인권 보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일 시장은 “모든 시민이 행복한 보령형 포용 도시 건설을 위해 앞장서고 있는 사회복지사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사회복지사가 자긍심과 보람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