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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2026년 7월 1일 기준으로 조사·산정한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검증을 완료하고 9월 1일부터 22일까지 22일간 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을 받는다.열람 대상은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 토지이동이 발생한 토지 2170필지이며 열람은 시청 토지정보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지가에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개별공시지가 의견서’를 작성해 시청 토지정보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제출된 의견은 감정평가사의 재검증과 보령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10월 23일까지 처리결과를 개별 통지할 예정이며 최종 개별공시지가는 10월 29일 결정·공시된다.아울러 보령시는 개인정보 보호와 시민 편의를 위해 ‘개별공시지가 온라인 결정통지문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토지정보과 방문 및 시 누리집 분야별 정보의 개별공시지가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지방세 및 각종 부담금의 산정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열람 기간 내 많은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Ytv영상스토리] 보령시 보건소는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극복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오는 9월 9일까지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보령시치매안심센터와 함께하는 이번 행사는 9월 16일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대천천변(보령시종합사회복지관 앞 하상주차장)에서 열리며 치매극복 걷기와 함께 체험·홍보부스도 운영될 예정이다.모집 대상은 치매환자와 가족, 65세 이상 시민 등 200명이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신청은 보령시보건소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보령시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보령시 관계자는 “이번 걷기행사가 치매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함께 소통하며 치매극복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21일 동대동 일원에서 김동일 시장과 36개 기관·단체, 시민 등 700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대청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 참여자들은 2개 조로 나뉘어 한내회전교차로 동대동 상가 도로변 등을 구석구석 깨끗이 청소하며 추석 손님맞이에 온 힘을 다했다. 또한 행사 시작 전 2050 탄소중립 홍보 동영상을 시청하고 일회용품 줄이기 캠페인을 실시해 환경보호에 대한 의식을 제고했다. 김동일 시장은 “다가오는 추석에 귀성객들에게 편안한 고향마을이 될 수 있도록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며 “시민 여러분들께서도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명절 분위기 조성에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미소·친절·청결·칭찬 운동’의 일환으로 1회용품 사용근절 캠페인 등 탄소중립 실천 운동을 지속 추진해 오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보령시 성주산자연휴양림의 꽃무릇이 진홍색 꽃망울로 방문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성주산자연휴양림 입구 노송 숲 등지에 조성된 꽃무릇 군락지는 2011년에 식재해 매년 25만여 송이의 꽃무릇이 개화하는 관광명소로 단지 면적은 7000여㎡에 달한다. 성주산자연휴양림 꽃무릇은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보령시와 서천군 농·축협 임직원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서로 손을 맞잡았다. 시는 21일 시장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농협중앙회 서천군 신봉섭 지부장, 장항농협 남택주 조합장, 농협중앙회 보령시 이승엽 지부장, 남포농협 김석규 조합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 전달식을 개최했다. 서천군 농·축협 임직원들은 1880만원을 기부했고 보령시 농·축협 임직원들은 2000만원을 기부했다. 이승엽 지부장은 “보령시와 서천군의 상호발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금 제도의 정착을 위해 열심히 홍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동일 시장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농협과 두 도시가 서로를 응원하는 관계가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를 계기로 인근 시·군과 기관 간 상호 교차기부를 더욱 확산시킬 계획이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20일 보령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공공재정지급금 업무 담당자 160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공재정환수법 교육을 추진했다. 이날 교육은 올바른 공공재정지급금 관리·운영을 통해‘나랏돈은 눈먼 돈’이라는 인식을 탈피하고 국가재정 누수 방지 및 청렴도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사로는 국민권익위원회 청렴 전문강사이자 행정안전부 감사관실 정수효 서기관을 초빙했다. 최근 정부는 건전재정 기조 확립을 강조하며 정치 보조금, 이권 카르텔 예산을 과감하게 삭감해 약자 복지, 국가 본질 강화, 성장동력 확보 등에 활용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이에 발맞춰 시는 출자금·출연금·보조금 등 공공재정지급금을 집중 점검해 재정건전성을 확보하고 부정수급을 근절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시는 부서별 자체 점검을 실시하고 직원들을 대상으로 보조금 교육을 추진하는 등 재정 투명성 확보를 통한 청렴도 향상에 노력하고 있다. 김동일 시장은 “부적절한 예산 낭비를 방지하기 위해 보조금 집중 점검을 실시하는 등 재정건전성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청렴 교육을 통한 업무역량 강화로 시민에게 투명하고 청렴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2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대천천 상류 복합여가시설 조성 타당성 조사 및 기본구상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대천천 상류 복합문화여가시설 조성 사업은 남대천교에서 청천저수지까지 5.7km 구간에 사업비 총 130억원을 투입해 대천천을 자연과 문화가 함께하는 명품 하천으로 만드는 사업이다. 시는 대천천을 죽정교를 중심으로 두 개 공간으로 나누어 단순한 선형 산책로에서 복합문화 공간으로 조성해 녹색 휴식 공간을 확대할 계획이다. 죽정교부터 남대천교까지는 기존 스포츠시설과 산책로를 이용하는 주민들이 쉴 수 있도록 벤치를 설치하고 커뮤니티 공간을 조성하는 등 레저활동 공간을 마련하고 공연 관람을 위한 무대와 스탠드, 그늘막을 설치해 문화활동 공간으로 조성한다. 죽정교부터 청천저수지까지는 수생식물을 직접 만지고 체험할 수 있는 생태체험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며 청천저수지와 연결되는 가용부지와 농경지를 활용해 대천천 생태관, 놀이마당, 피크닉 마당 등을 조성해 시민 휴식 공간으로 탈바꿈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타당성 조사 및 기본구상 용역 최종보고를 마치고 10월 중 기본계획 수립 및 방침 결정을 해 설계를 하고 오는 2025년까지 사업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김동일 시장은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건강과 취미,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 생겨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다양한 의견들을 세심하게 검토해 시민들이 쉬어갈 수 있는 힐링 녹색공간으로 조성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2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본청 및 직속기관 실과장, 읍면동장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 시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현 정부와 민선8기 임기의 절반을 보내는 시기인 2024년도를 맞아 공약 이행률을 높이고 시민이 행복한 포용도시를 실현하기 위한 시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산업, 에너지, 환경, 관광, 교통, 경제 등 각 분야의 신규 시책 415개와 보완·발전시책 303개를 제시하고 민선8기 시정의 본격적인 성과 창출을 위한 전략 수립에 나섰다. 주요 시책으로 탄소중립 에너지 기회발전특구 지정, 보령형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구 지정 등 미래 산업 기반을 구축하고 탄소중립도시 조성, 바이오 활용 청정에너지 생산 체계를 구축해 나가면서 시 주력산업인 그린 수소에너지, 해상풍력, 친환경 모빌리티 분야도 예정된 순기에 맞춰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해양관광 활성화를 위한 최첨단 해양허브 인공섬, 오섬아일랜즈 조성을 통한 해양관광레저스포츠 거점도시로 도약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현대화 및 특화거리 조성, 그린바이오&푸드테크 창업지원 등의 사업도 추진한다. 이 밖에도 청년정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보령형 청년거점공간을 조성하고 생활인구 확충을 위한 보령형 스마트 포용도시 기반 구축과 수산물 안전관리를 위한 수산물 안전 종합정보 LED전광판 설치 사업이 검토됐다. 아울러 이날 보고회에서는 1년 앞으로 다가온 ‘제5회 섬의 날’ 행사와 ‘제17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결의도 다졌다. 김동일 시장은 “2024년은 원산도 관광단지 조성 등 대단위 개발사업이 가시화되고 에너지 중심도시 육성사업에 민간 참여가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국도시정의 정합성과 연속성을 유지하면서 민선 6,7기의 성과를 기반으로 더 크고 원대한 2024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추석 명절을 맞아 보령 곳곳에서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려는 따뜻한 나눔이 이어져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전해 주고 있다. 전통민속문화보존회 보령시지부는은 20일 130만원 상당의 백미 10kg 54포를 기탁했으며 이날 청천영농조합법인도 300만원 상당의 백미 10kg 100포를 전달했다. 전통민속문화보존회 보령시지부는 최근 3년간 장학금, 라면, 소고기, 김치 등을 지속해서 후원해오고 있으며 청천영농조합법인도 취약계층에 꾸준히 백미를 기부하고 있다. 또한 보령시 수도과에서 기간제근로자로 근무하고 있는 이선희 씨도 100만원 상당의 김 100박스를 후원했다. 이 씨는 1991년부터 33년간 명절마다 김 100박스를 기부하고 있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아울러 주포면에서 연지보신원을 운영하는 이보복 씨는 직접 농사지은 110만원 상당의 백미 20kg 20포를 기탁해 이웃의 따뜻한 정을 느끼게 해줬다. 시는 전달받은 후원 물품을 명절 전까지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할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보령시 통합방위협의회는 20일 관내 군부대 4개소를 방문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방위에 헌신하고 있는 군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날 통합방위협의회는 준비한 위문금과 천북면 축산 농가로부터 기증받은 한돈 5마리를 관내 군부대 제97보병여단, 제8361부대 2대대, 제7해안감시기동대대, 예비군 훈련대에 각각 전달했다. 보령시 통합방위협의회는 매년 명절을 앞두고 군부대 위문을 통해 향토방위에 여념이 없는 군 장병들을 격려하고 있으며 민·관·군 간 화합과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분기별로 회의를 개최하는 등 통합방위 유지에 힘쓰고 있다. 김동일 의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 지역 안보와 통합방위 유지를 위해 애쓰는 군 장병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군 장병 등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추석 명절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지난 19일 시청 상황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공약이행평가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8기 공약이행평가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지난해 민선8기 공약 실천계획을 확정한 이후 약 1년간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공약 변경사항을 심의하는 등 공약 이행과정의 객관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공약이행평가단은 민선8기 주요 공약의 추진상황을 점검했으며 공약 담당부서와의 질의응답을 통해 일부 공약의 내용 변경을 심의했다. 또한 공약 이행에 관련된 토의와 자문도 자유롭게 진행됐다. 보령시 민선8기 공약은 보육, 의료, 경제, 복지, 환경, 관광 등 10개 분야 총 95개로 공약 이행 현황은 올해 8월 말 기준으로 완료 6건, 추진 중 82건, 시기 미도래 등 기타 7건으로 나타났다. 이날 심의를 통해 내용이 변경된 공약은 관창지구내 미래형 모빌리티 시험인증평가 기반구축 청년세대 자산형성 드림계좌 및 면접수당 지원 전기요금 지원 100%인상 보령 맞춤형 수산식품 클러스토 조성 40대 이하 탈모 치료비 지원으로 총 5건이다. 이날 회의 결과는 보령시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동일 시장은 “공약사항을 이행하기 위해 지난 1년간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시민과의 소중한 약속인 공약사업이 원활하게 이행될 수 있도록 공약이행평가단원과 진지한 논의와 협력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20일 보령종합체육관에서 문해교육 학습자, 문해교사, 시민 등 4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3년 제8회 보령시 문해한마당’을 개최했다. 보령시가 주최하고 보령시 문해교육사회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는 학습자의 새로운 도전을 격려하고 학습자들이 그동안 열심히 배운 결과물인 시화 작품을 전시해 그들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참석자 모두는 고령자로 한평생 배움의 기회가 없었던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들은 본인의 이름, 먼저 떠난 가족에 대한 그리움, 손자·손녀에게 글을 쓰고 싶다는 다양한 이유로 성인 문해교육에 참여하고 있다. 이날 1부 개막행사에서는 보령시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수상작 시상, 학습권리문 낭독 등이 이뤄졌으며 2부 행사에서는 문해 골든벨, 레크리에이션 및 경품추첨, 장기자랑, 가수 초청공연 등이 진행됐다. 올해 보령시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에서는 우수작품으로 모두 10명이 선정됐으며 글빛상에는 남포면 오순규 씨가 선정됐다. 오순규 씨는 “먼저 떠난 가족들에게 하지 못했던 말들을 종이 위에 글로 써 표현하지 못한 그리움을 조금이나마 남길 수 있었다”고 말했다. 김동일 시장은 “성인문해교실은 단순히 문자를 활용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수준을 넘어 시대와 공감하며 삶의 질을 높여 나가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며 “성인문해교실이 앞으로도 더 폭넓게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