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충남 공공환경부문 기업 대표와 근로자들이 부여의 대표 관광지 궁남지를 찾아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까지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충남공공환경사용자협의회와 충남공공노동조합 환경분과는 31일 부여 궁남지 일원에서 기업 대표와 근로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화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날 참가자들은 궁남지 주변을 함께 둘러보며 생활쓰레기 등을 수거하는 등 쾌적하고 아름다운 궁남지를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이번 행사는 환경을 깨끗하게 가꾸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의 미래를 위한 나눔으로 이어져 더욱 의미를 더했다.이날 오후에는 충남공공환경사용자협의회와 충남공공노동조합 환경분과가 200만원, 부여그린 이 500만원을 각각 마련해 총 700만원의 굿뜨래장학금을 부여군에 기탁했다.기탁식에는 사용자협의회와 환경분과 관계자, 부여그린 정용석 대표와 박종관 상무 등이 참석해 장학금을 이용우 부여군수에게 직접 전달했다.이용우 부여군수는 “지역 학생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며 “오늘 보여주신 환경을 위한 실천과 지역을 위한 나눔이 부여의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 소중한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깨끗한 환경을 만드는 일과 지역 인재를 키우는 일은 모두 우리 지역의 미래를 위한 중요한 투자”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이 지속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정용석 충남공공환경사용자협의회 회장은 “오늘 환경정화 활동과 굿뜨래장학금 기탁을 함께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환경보호와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충남공공환경사용자협의회에는 부여를 비롯해 당진, 보령, 서산, 아산, 서천 등 도내 11개 업체가 참여하고 있으며 충남공공노동조합 환경분과에도 도내 9개 업체가 참여하고 있다.
[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이 관내에서 오랫동안 뿌리를 내리고 지역 경제 발전에 이바지해 온 한길을 ‘2026년 부여군 향토기업’ 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군은 지난 8월 31일 개최된 향토기업육성위원회 대면 심사를 통해 기업의 성장 가능성, 경영 환경, 지역사회와의 상생 협력 및 공헌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엄격한 심사 과정을 거쳐 한길을 대상 기업으로 확정했다.본 지원 제도는 관내에서 20년 이상 안정적으로 사업장을 운영하며 지속적인 고용 창출과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경제의 버팀목 역할을 해온 우수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군은 지난 2023년 제도 시행 첫해에 대명철강을 1호 기업으로 지정하며 본격적인 향토기업 육성 지원의 물꼬를 텄다.이어 2025년에는 대오를 2호 기업으로 선정한 바 있으며 이번 한길까지 지정함으로써 지역 기반 중소기업의 자긍심을 높이고 체계적인 지원 체계를 단단히 구축해 나가고 있다.이번에 향토기업으로 선정된 한길에는 부여군수 명의의 향토기업 인증 현판이 수여되며 사업장 환경개선 사업이 지원된다.이용우 부여군수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장기간 성실하게 기업을 일구며 지역 주민들과 함께 성장해 온 향토기업이야말로 부여군 경제를 받치는 가장 든든한 뿌리이자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향토기업을 적극 발굴하고 이들이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은 대한노인회 부여군지회 부설로 운영되는 4개 지역의 노인대학이 지난 11일 부여노인대학을 시작으로 홍산, 임천, 세도노인대학 순으로 3월 14일까지 개강한다고 전했다. 각 노인대학은 노래 교실, 건강 체조, 인문학, 안전교육, 문화탐방 등 다채로운 교육과정을 통해 노인대학생들의 건강하고 활력있는 노후생활을 제공한다. 올해 4개 지역의 노인대학에 700여명의 노인대학생이 입학해 100세 시대에 걸맞은 노후 문화 활동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강병구 지회장은 “노인대학을 다니시면서 얻은 유익한 배움과 폭넓은 인간관계가 앞으로의 인생을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삶의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며 “어르신들께서 지역사회를 선도해 나가는 좋은 계기가 되어 활기차고 보람 있는 노년기를 보내실 것”이라고 축하했다. 또한 박정현 군수는 “부여군은 어르신들을 위한 노인 일자리 사업을 전년에 비해 701명이 늘어난 4,953명을 확보해 어르신들의 사회활동과 소득 보전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며 “편안한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4개 경로당 신축 및 22개 경로당 기능보강 사업 등 경로당 활성화에도 힘쓰고 있으며 이외에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은 전년도 첫 시행으로 50여명의 구직자의 경제적인 부담을 완화하고 취업 능력 개발에 도움을 줬던 ‘부여군 취업 자격증 취득지원사업’을 올해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주민등록상 부여군에 거주하는 만 19~64세 미취업 구직자라면 예산 소진 시까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응시료 지원을 신청할 수 있다. 취업 자격증 취득 지원 사업은 2024년 1월 1일부터 응시한 시험 응시료를 1회 최대 5만원, 연간 2회 최대 1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지원금은 부여군 지역화폐인 굿뜨래페이를 통해 지급된다. 지원하는 취업 자격시험 대상은 국가기술자격증, 국가전문자격증, 국가공인민간자격증, 어학시험,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이다. 군 관계자는 "취업 자격증 응시료 지원으로 부여군 구직자들이 전문성을 높여 더 많은 취업 기회를 얻는 데 도움 되기를 바란다"라며 “이외에도 관내 구직자가 공감할 수 있는 취업 지원 사업들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은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굿뜨래’의 위상 강화를 위해 품질관리 전담 인력을 통해 농가별 밀착형 점검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굿뜨래 상품의 품질관리 준수 여부 상시 확인과 이를 통한 신뢰도 확보를 위해 품질관리 전담 인력을 채용, 굿뜨래 브랜드를 사용하는 제10기 사용승인 조직을 대상으로 이달부터 현장을 상시 방문하며 생산부터 출하까지의 전반적인 과정 점검에 돌입했다. 굿뜨래 브랜드 품질관리 요원은 군이 2021년부터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제도로 ▲상품 자체 품질기준 준수 여부 확인, ▲품질관리 실태, ▲경영 및 유통 현황 파악, ▲굿뜨래 상품 활성화 교육 지원, ▲브랜드 무단 사용 수시 단속 및 시정 조치의 업무를 지원하며 굿뜨래 브랜드의 품위 유지와 신뢰도 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다. 특히 올해는 굿뜨래 사용승인 심사 기준 강화, 명품 농산물 품목 기준을 반영하는 조례 개정을 앞두고 경영체와의 이견을 좁히기 위해 개정의 취지, 굿뜨래의 방향성, 브랜드와 조직의 상생 방안에 대해 승인 조직에 적극적으로 알리고 독려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소비자의 변함없는 신뢰를 얻는 굿뜨래 상품은 이제 국가 인증마크로 증명된 전문농업인이 생산하는 명품을 지향할 것”이라며 “안전한 품질 생산은 물론, 시대의 흐름에 맞는 경영체의 마인드 그리고 고객 관리 부분까지 세밀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가브랜드대상 12년 연속 수상에 빛나는 부여군 공동브랜드 굿뜨래는 2024년 3월 현재, 제10기 사용승인조직 66개소가 브랜드 사용을 인정받아 우수한 상품을 출하하고 있다. 2023년 기준 굿뜨래 상품 매출액은 3,029억원으로 브랜드 가치는 이보다 더 높은 3,929억원에 달해 부여군의 위상을 높이고 있는 파워 브랜드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부여군치매안심센터와 부여군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 11일 부여군보건소에서 치매 관리사업 지역사회 연계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김점순 치매안심센터장과 정정순 노인종합복지관 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양 기관이 치매 예방관리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함께 추진해 나가고자 성사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치매 조기검진 사업 및 치매 예방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협력 ▲지역사회 치매 협의체 참여 및 종사자 치매 예방 교육 추진 ▲치매 인식개선 및 홍보사업 추진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에 ‘기억쏙쏙 행복쏙쏙 치매예방교실’운영 및‘한마음 치매 극복 걷기대회’를 노인종합복지관에서 추진하기로 했으며 찾아가는 치매 조기 검진사업 및‘치매 극복의 날’ 기념 캠페인을 함께 하기로 약속했다. 김점순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치매 관리가 활성화되고 노인복지관 어르신에 대한 조기 검진 및 예방 교육 등이 더 많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부여군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는 공익실험실에 참여할 4개 팀을 오는 22일까지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지역문제 의제발굴반은 지역문제 해결을 위해 의제 발굴부터 사업계획서 작성법 등 주민이 스스로 참여해 지역의 문제를 정의하고 고민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 및 워크숍을 지원한다. 공익활동에 관심 있는 3인 이상으로 이루어진 모임 4개 팀에 대해 100만원의 활동지원금이 지원되며 그중 우수팀은 지역문제 해결반으로 진출해 400만원의 추가 지원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3월 22일까지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부여군공익활동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공익활동지원센터 남기라 팀장은“깨어있는 시민으로부터 지역의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함께 할 계획”이며“부여군민의 일상생활에 관련된 모든 주제에 대해 함께 소통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은 굿뜨래페이가 전국 최초의 공동체 순환 지역화폐로서 결제 수단을 넘어서 생활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연간 발행액이 1,000억원에 달하는 굿뜨래페이는 현재까지 충남에서 인구당 발행량 1위를 기록하며 지역 경제에 깊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에 군은 굿뜨래페이를 더욱 고도화해 지역 경제 발전과 지역 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더욱 증진 시키기 위해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굿뜨래페이 사용자는 7만명, 연간 발행액은 1,000억원으로 이는 한 사용자당 평균 발행액이 약 150만원임을 나타낸다. 앞으로 군은 사용자 수를 7만명의 6배인 40만명으로 증가시키고자 하며 이를 통해 연간 발행액이 약 6,000억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이러한 발행액의 증가는 소비 인구 감소에 대한 대응책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군은 굿뜨래페이를 더욱 고도화해 지역 경제와 주민들의 생활에 더욱 도움이 되도록 할 예정이다. 우선, AI 기능을 도입해 사용자들이 더욱 빠르고 정확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들은 맞춤형 추천과 개인화된 서비스를 더욱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을 것이다. AI를 활용해 사용자들의 요구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서비스 개선에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등 이러한 노력을 통해 굿뜨래페이의 경쟁력을 높이고 사용자들의 만족도를 제고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리고 군은 굿뜨래페이에 커뮤니티 기능을 도입해 사용자들이 더욱 쉽게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를 통해 사용자들 간의 상호 작용이 활성화되고 앱의 이용률이 향상되며 고객 충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사용자들은 커뮤니티를 통해 일상과 행사 소식을 공유하며 이는 앱 내에서의 참여율을 높이고 사용자 경험을 향상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이다. 또한, 사용자들의 피드백을 수집하고 이를 통해 앱을 지속해서 개선할 것이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굿뜨래페이 앱에 커뮤니티 기능을 추가하는 것은 앱의 성공과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중요한 요소로 판단된다. 현재 오픈 일주일 만에 가입자 500명을 돌파했고 24년 상반기 내에 네트워크 효과를 낼 수 있는 2만명 가입이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 군은 굿뜨래페이 앱에 직거래 플랫폼 기능을 도입해 부여에서 생산된 다양한 농산물과 지역 특산물을 앱 내에서 직접 거래할 수 있도록 절차를 밟고 있다. 직거래 플랫폼을 통해 지역 농가와 소비자 간의 직접적인 연결이 강화되고 지역 경제의 활성화와 소비 인구의 확대를 기대할 수 있다. 즉 부여에 방문한 관광객이 집에 돌아가서도 좋은 부여 농산물을 굿뜨래페이 인센티브 혜택을 받으면서 직거래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군은 굿뜨래페이에 우리나라 인구 74% 이상이 좋아하는 사용자와 상호반응하는 문화콘텐츠 기능을 도입해 사용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할 것이다. 이를 통해 사용자들은 부여의 다양한 매력을 더욱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부여의 역사와 문화를 더욱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나아가 앱 내에 체류시간을 늘려서 직거래 플랫폼과 연동되고 상권과 연계된 문화행사가 가능하게 된다. 박정현 군수는“부여에 있어 인구감소는 변수가 아니라 상수다. 위기는 대응이 중요하다. 부여 자체의 인구는 감소하지만, 생활인구를 확충해 경제인구를 늘려나갈 필요가 있다. 굿뜨래페이는 생활인구를 기반으로 6,000억의 경제시장을 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은 지난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해 여성문화회관에서 부여군여성단체협의회와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부여 성·가정폭력 상담센터가 함께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세계 여성의 날은 1908년 3월 8일 미국 뉴욕의 섬유산업 여성노동자 1만 5,000명이 생존관과 참정권을 요구하며 벌인 대규모 시위를 기념해 1975년 UN에서 지정한 날이다. 우리나라에서는 2018년 법정기념일로 지정됐다. ‘포용을 고취하라’를 주제로 여성의 날 제정 이유와 유래를 돌아볼 수 있는 영상 시청과 부여군여성단체협의회 김명신 회장과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심재숙 단장은 부여여성들의 목소리를 담아 “성평등을 향해 전진하라”라는 주제로 부여 여성대회 선언문을 낭독했다. 또한 군수님을 비롯한 참여자들이 함께 모여 세계여성의날 조직위원회가 제사한 ‘포용을 고취하라’에 공감하는 뜻의 공식 포즈인 손하트 사진 촬영 캠페인을 함께 진행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여성들의 다양성과 권리를 존중하며 성별 고정관념과 편견을 극복하고 포용적인 환경을 조성해 가는 부여군이 되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부여군은 지난 7일 학교 주변과 부여읍 상가 일대를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환경에 대한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점검은 부여군과 부여경찰서 부여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부여군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4개 기관이 함께 참여했다. 저녁 시간에 관내 학교 주변과 부여읍 일대를 돌며 유해 환경에 쉽게 노출될 수 있는 청소년 보호를 위해 유해 환경 개선과 예방 홍보활동을 펼쳤다. 특히 청소년 유해업소 중점 점검·단속사항인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위반행위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표시 미부착 ▲술·담배 등 판매업소의 청소년 유해 환경 표지 부착 여부 등에 중점을 두고 실시했다. 군 관계자는“청소년 유해 환경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청소년을 보호하고 일탈행위를 예방해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며 “술·담배를 판매하는 편의점 및 일반음식점 등 관련 업소들도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은 군민들의 에너지 비용 절감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시설 설치에 만전을 기하고자 참여기업인 엔에스시스템, 선다코리아, 서부전기, 비앤와이이엔지, 선광테크, 예다엔지니어링 대표들과 지난 8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군은 지난해 산업통상자원부의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포함 총사업비 35억 5천만원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장암면, 임천면 일원에 태양광 334개소, 태양열 12개소, 지열 23개소를 보급할 계획이다. 또한, 군은 7개년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에 적극적으로 응모해 연차적으로 부여군 전체를 대상으로 융복합 지원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박정현 군수는 참여기업 대표들에게 “군민들이 시설 설치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세심한 관심과 적극적으로 민원 응대해줄 것”을 요청하는 한편 “앞으로도 군민들의 에너지복지를 위해 에너지 복지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해 군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지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오늘 3월부터 정부의 2025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에 선정되기 위한 공모 절차를 추진한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은 백제역사 문화와 수려한 자연경관이 어우러진 백마강 레저파크를 새단장하고 이달 15일부터 시범운영 해 이용객을 맞이한다고 밝혔다. 부소산 낙화암을 바라보고 백마강이 유유히 흐르는 수변에 위치한 백마강 레저파크는 백마강 카라반 오토캠핑장 및 수상레저계류장을 운영할 위탁사업자를 새롭게 선정했다. 신규 제작된 카라반 20대를 전면 도입해 이용객들에게 열기구, 꼬마 기차, 수상레저, 산악오토바이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제공해 자연 속의 쾌적한 캠핑을 만끽하는 체류형 힐링 관광의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백마강 카라반 오토캠핑장은 이달 15일부터 정식 운영 전까지 요금을 50% 할인하는 시범운영을 거쳐 4월 5일 정식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많은 관광객들이 백제 역사문화와 연계해 편안한 힐링 캠핑의 명소로 백마강 레저파크를 찾을 수 있도록 최종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