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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서천군 기산솔바람공동체후원회는 지난 13일 기산면의 한 출산가정에 출산축하금 50만원을 전달했다.이번 지원은 올해 들어 두 번째로 둘째 아이를 출산한 가정에 축하금을 전달하며 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했다.이선옥 후원회장은 “소중한 아이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지역 분위기 조성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서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7일 서천문화시장 및 ‘장항 1931 밤의 기행’행사와 연계해 ‘2026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가가호호’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성과공유회에서는 참여자들이 프로그램을 통해 만든 작품을 전시하고 지역 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무료 문화예술 체험부스를 운영한다.‘가가호호’는 가족과 지역 주민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접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문화예술교육 사업이다.서천문화관광재단은 2025년에 이어 올해까지 2년 연속 사업에 선정돼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재단 관계자는 “이번 성과공유회를 통해 참여자들의 활동 결과를 주민들과 함께 나누고 누구나 부담 없이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서천군과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이 갯벌의 생태적 가치와 중요성을 알릴 전문 해설사 양성에 나선다.국립해양생물자원관은 8일부터 22일까지 ‘갯벌생태해설사 양성 교육’에 참여할 교육생 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교육은 10월 12일부터 27일까지 국립해양생물자원관과 서천군 송림갯벌 일원에서 총 80시간 동안 진행된다.교육과정은 갯벌생물자원의 이해와 갯벌 생물다양성, 갯벌생태계 관리, 해설기법 등 이론교육과 현장 실습으로 구성된다.교육비는 80만원이며 서천군민은 교육비의 50%를 할인받아 40만원에 참여할 수 있다.신청은 8일 오전 10시부터 국가해양환경 온라인 교육센터에서 할 수 있다.교육생 선정 결과와 세부 교육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국립해양생물자원관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이번 교육은 유네스코 세계유산 ‘한국의 갯벌’의 가치를 알리고 갯벌 생태계에 대한 전문지식과 해설 역량을 갖춘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국립해양생물자원관은 지난 7월 해양수산부로부터 갯벌생태해설사 양성기관으로 지정됐다.서천군은 지역의 우수한 갯벌 생태자원을 활용한 전문인력 양성과 지역 상생을 위해 국립해양생물자원관과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서천군 관계자는 “서천은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서천갯벌을 비롯해 우수한 해양·갯벌 생태자원을 보유하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의 생태자원을 전문적으로 알릴 인력이 양성되고 갯벌의 가치와 보전 필요성에 대한 인식도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제17회 서천예술제’ 가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기벌포복합문화센터와 서천 문예의전당 등 서천군 일원에서 열렸다.한국예총서천지회가 주관한 이번 예술제에는 산하 국악·문인·미술·음악·사진작가·연예예술인협회와 무용협회 서천지부가 참여해 공연과 전시를 선보였다.지난 4일 기벌포복합문화센터에서 열린 개막식에서는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예술인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다.제4회 서천예술인상은 구재기 시인이 수상했다.구 시인은 현재 한국문인협회 부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모시올 사이로 바람이’등 27권의 시집과 ‘시향의 존재와 그 의미’등 다수의 평론집과 산문집을 펴냈다.이와 함께 유인자·조효정·구관호·김현수·박연희·손동주 씨가 서천군수 표창을 받았다.김재호·홍경숙·임무송·강인화·최지혜·최지선 씨에게는 서천예총 공로상이 수여됐다.특히 서천예총 공로상 수상자인 고 임무송 작가를 대신해 가족이 대리 수상해 의미를 더했다.개막식에 앞서 서천국악협회의 길놀이 풍물과 줄리하프 어린이합주단·학부모동아리의 협연이 펼쳐졌다.이어 서천무용협회의 서천공작부채춤과 장항초 꿈빛아이합창단, 장항 출신 뮤지컬 배우 겸 가수 김영재의 축하공연이 이어졌다.예술제 기간에는 서천 곳곳에서 분야별 공연과 전시가 진행됐다.국악협회와 연예예술인협회는 5일 판교오일장터에서 공연을 펼쳤으며 음악협회는 같은 날 한산소곡주축제장에서 무대를 꾸몄다.문인협회와 사진작가협회는 4일부터 7일까지 서천 문예의전당 소강당에서 회원 작품을 전시했다.미술협회는 문예의전당 일원에서 야외 깃발전을 열었고 무용협회는 7일 서천군청 로비에서 저산팔읍 길쌈놀이 ‘베틀의 소리’를 선보였다.강석화 한국예총서천지회장은 “서천예술제는 지역 예술인과 예술 동호인이 함께 만드는 축제”며 “앞으로도 전문 예술인의 창작을 지원하고 예술 동아리의 발표 기회를 넓혀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제9회 한산소곡주 축제가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한산전통시장 일원에서 열려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의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축제에는 지역 양조장들이 참여해 각기 다른 맛과 향을 지닌 한산소곡주를 선보였으며 방문객들은 다양한 제품을 직접 맛보고 비교하며 한산소곡주의 매력을 체험했다.특히 한산면·화양면·기산면·마산면 등 옛 한산현 지역 4개 면 새마을부녀회가 준비한 먹거리도 방문객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지역 특색을 살린 다양한 음식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축제의 즐길 거리를 더했다.행사장에서는 한산소곡주뿐 아니라 지역의 전통문화와 특산품도 함께 소개돼 방문객들에게 한산의 다양한 매력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한산소곡주축제추진위원회 관계자는 “많은 분들이 축제장을 찾아 한산소곡주의 맛과 전통을 함께 즐겨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한산소곡주의 우수성과 지역의 전통문화를 함께 알릴 수 있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천군보건소는 지난 7일 서천 문예의전당에서 노인일자리 참여자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건강강좌를 개최했다.대한노인회와 연계해 오전과 오후 두 차례 진행된 이번 강좌는 9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을 맞아 고혈압과 당뇨병 등 주요 만성질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일상 속 건강관리 실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강좌에는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 예방관리센터 황보영 센터장과 군산의료원 내분비내과 김소영 과장이 강사로 나서 △심뇌혈관질환 바로알기 △당뇨병 바로알기를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참여자들은 심뇌혈관질환의 주요 위험요인과 예방법, 당뇨병의 올바른 이해와 생활 속 관리 방법 등을 배우며 자신의 건강상태를 점검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의 중요성을 살펴봤다.나성구 서천군보건소장은 “이번 교육이 어르신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고 자신의 건강을 꾸준히 관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기관과 협력해 주민들이 필요한 건강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천군 마서면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7일 새마을지도자들과 함께 주요 도로변과 마을 진입로를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에는 마서면 직원과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회원 등 40여명이 참여해 귀성객과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힘을 모았다.참여자들은 도삼리 등 5개 마을의 주요 도로변과 마을 진입로 버스 승강장 주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영농폐기물을 수거했다.평소 정비가 어려운 취약지역도 함께 살피며 환경정비를 진행했다.윤기원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김정자 새마을부녀회장은 “이른 아침부터 함께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고향을 찾는 분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환경정화와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천군 장항읍이 LH 임대아파트 3개 단지와 협력해 고독·사회적 고립 위험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필요한 복지·돌봄 서비스를 연계하는 지역 복지안전망 강화에 나섰다.장항읍과 장항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일 장항읍행정복지센터에서 장항LH1단지, 장항원수휴먼시아, 장항성주LH천년나무 등 3개 LH 주거행복지원센터와 ‘고독 및 사회적 고립 위험가구 발굴·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LH 임대아파트 입주민 가운데 복지 사각지대에 놓였거나 고독·사회적 고립 위험이 있는 가구를 발굴하고 대상자의 상황에 맞는 복지서비스와 지역자원을 연계할 계획이다.또 의료·요양 통합돌봄 대상자 등 일상생활에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발굴해 필요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한다.특히 입주민과 일상적으로 접촉하는 LH 주거행복지원센터가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발견하면 장항읍과 연계해 신속한 상담과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이날 협약식에는 장항읍장과 장항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3개 LH 주거행복지원센터장 등이 참석해 협약서를 교환하고 위기가구 발굴과 지원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장항읍 관계자는 “주민들과 가까운 곳에서 생활 변화를 살필 수 있는 LH 주거행복지원센터와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보다 빠르게 발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발굴된 위기가구가 필요한 지원을 제때 받을 수 있도록 지역 복지안전망을 촘촘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천군 마산면은 지난 7일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와 이장단, 마산면 직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숨은 자원 찾기’행사를 추진했다.참가자들은 마을 곳곳에 방치된 영농 폐비닐과 폐농자재, 재활용품 등을 수거하며 농촌지역 환경정비에 나섰다.수거한 폐기물과 재활용품은 품목별로 분리해 처리할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농촌지역에 방치된 폐기물을 수거하고 재활용 가능한 자원을 회수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지역 환경을 정비했다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했다.마산면은 앞으로도 ‘숨은 자원 찾기’를 비롯한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자원 절약과 재활용 문화를 확산하고 쾌적한 농촌환경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도선구 마산면장은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지역 환경을 직접 가꾼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협력해 자원순환 실천과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천군 기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특화사업으로 추진한 ‘취약가구 안전바 설치 사업’을 마무리하고 총 30가구에 안전바를 설치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등 취약계층의 가정 내 낙상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6월부터 3개월간 추진됐다.특히 한산면 소재 보람철물이 안전바 설치에 재능기부로 참여하면서 사업비를 절감하고 당초보다 더 많은 가구에 안전바를 지원할 수 있었다.설치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도 이용 편의성과 안전성 측면에서 대상 가구들의 높은 만족도를 확인했다.안전바를 지원받은 한 어르신은 “화장실을 이용할 때마다 넘어질까 봐 늘 불안했는데 안전바가 생겨 한결 안심된다”며 고마움을 전했다.나정수 기산면장은 “작은 안전바 하나가 어르신들의 일상 속 불안을 줄이고 안전을 지키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기관·업체와 협력해 취약가구가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한편 기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인 가구 나들이, 역량강화 교육, ‘작은 틈새 이웃 찾기’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민관 협력 복지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천군 마산면은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간호직 전문인력을 충원했다고 밝혔다.마산면은 이를 계기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를 강화한다.간호직 전문인력은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반적인 건강 상태를 확인한다.올바른 약물 복용 방법을 안내하고 개인별 건강 상태에 맞는 건강관리 서비스도 제공한다.이를 통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필요한 시기에 적절한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 복지와 의료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통합돌봄의 전문성과 안전성을 높일 방침이다.마산면은 주민들이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을 쉽게 이해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도 지속한다.대상자 발굴과 현장 중심의 서비스 제공에도 힘쓸 예정이다.도선구 마산면장은 “간호직 전문인력 충원을 계기로 통합돌봄의 전문성을 한층 높일 수 있게 됐다”며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이 소외되지 않도록 촘촘한 지역사회 돌봄망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의료·요양 통합돌봄은 어르신 등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편안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의료·요양·복지 등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해 제공하는 사업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천군 시초면 봉선리 주민들이 추석을 앞두고 마을 대청소에 나섰다.봉선리는 지난 6일 부녀회와 주민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을 안길과 골목 일원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주민들은 약 2시간 동안 마을 곳곳의 잡초를 제거하고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에 힘을 모았다.이번 대청소는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깨끗한 마을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다.최규훈 봉선리 이장은 “주민들이 함께 힘을 모은 덕분에 짧은 시간에도 마을이 한층 깨끗해졌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쾌적하고 살기 좋은 마을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