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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아산도서관은 9월부터 11월까지 [배려계층 대상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아산 관내 지역아동센터, 요양원, 장애인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프로그램의 내용으로는 전문 독서지도 강사와 함께 대상별 특성과 수준을 고려해 책을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누고 다양한 독후활동을 통해 책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배려계층 대상 독서문화 프로그램]은 강사가 참여기관을 직접 방문해 수업을 진행 함으로써 이동이 어렵거나 프로그램 참여 기회가 적은 배려계층 대상자들에게 편안한 환경에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프로그램 관계자는“이번 수업을 통해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접하기 어려운 분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과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앞으로도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아산도서관은 독서정보에 어려움을 겪는 배려계층의 이용 기회를 확대하고 누구나 소외됨 없이 도서관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Ytv영상스토리]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은 9월 1일 아산시청 시민홀에서 열린 헌혈 유공 표창장 수여식에서 아산시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표창은 헌혈문화 정착과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한 기관 및 단체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단은 임직원의 자발적인 헌혈 참여를 독려하고 지역사회에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기관으로 선정됐다.공단은 앞으로도 임직원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헌혈 및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문화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김효섭 이사장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뜻깊은 표창을 받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생명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인기 라디오 프로그램 SBS 파워 FM ‘황제성의 황제파워’ 공개방송이 5월 2일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현장에서 열린다.아산에서 라디오 공개방송이 열리는 것은 2013년 ‘대한민국 아산 온천대축제’ 이후 13년 만이다.이번 공개방송은 오는 5월 2일 오후 7시 30분부터 온양온천역 주무대에서 진행된다.개그맨 황제성과 홍윤화가 진행을 맡고 그룹 하이키, 우주소녀 다영, 바다, 김보경, 바비킴, 천록담, 스윗소로우, 딘딘 등 인기 가수들이 출연해 화려한 공연과 토크를 선보일 예정이다.녹화분은 5월 9일 토요일 오후 4시 SBS 파워 FM 을 통해 전국 송출된다.축제 현장의 열기를 라디오를 통해 전국 청취자에게 전달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아산시는 이번 공개방송이 축제의 야간 콘텐츠를 강화하고 관람객의 현장 체류 시간을 늘리는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다.아울러 ‘2025 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전국에 알리며 관광객 유입 확대와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권순미 아산시 홍보담당관은 “이번 공개방송이 위축된 시민 일상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많은 인원이 모일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관계 부서와 긴밀히 협력해 안전사고 예방에도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는 ‘2025 2026 아산 방문의 해’를 계기로 방송 콘텐츠 협업을 확대하고 있다.예능형 프로그램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관광 홍보를 강화하고 방문객 유치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4월 28일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의 원활한 운영과 방문객 안전을 위해 온양온천역 일원에 현장상황실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현장상황실은 축제 기간인 4월 28일부터 5월 3일까지 온양온천역 1층 내에 설치·운영되며 이순신축제 TF 팀과 관련 부서가 함께 참여해 축제 현장의 각종 상황을 통합 관리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현장상황실은 문화예술과를 비롯해 총무과, 자치행정과, 지역경제과, 자원순환과, 대중교통과, 클린도시과 등 전년도 축제에서 접수된 주요 민원 유형을 분석해 현장 대응이 필요한 부서를 중심으로 구성됐다.이를 통해 축제 현장에서 발생하는 민원 접수, 시설물 이상 여부 확인, 교통 및 환경 관련 문제 등 다양한 현장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특히 올해 축제부터 현장상황실을 본격적으로 구성해 현장 대응체계를 강화했다.상황실에는 부서별 행정망과 전화 회선을 설치해 담당 부서와 즉각적인 연락 및 보고가 가능하도록 했으며 현장에서 발생하는 민원이나 상황에 대해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체계를 구축했다.또한 부서별 주요 업무를 정리한 업무 매뉴얼과 현장상황실 전용 대응 매뉴얼을 비치해 상황 유형에 맞는 대응이 가능하도록 준비했다.이를 통해 현장 근무자가 보다 체계적으로 민원을 처리하고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취할 수 있도록 했다.아산시는 이번 현장상황실 운영을 통해 축제 현장의 상황을 실시 간으로 공유하고 민원 대응 체계를 강화함으로써 시민과 관광객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선태 문화예술과장은 “현장상황실을 중심으로 관계 부서 간 협력체계를 강화해 방문객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축제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아산시는 축제 기간 동안 즉시 처리가 필요한 불편사항이나 각종 사건·사고가 발생할 경우 아산시 콜센터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접수된 내용은 현장상황실에서 신속히 확인해 담당 부서와 연계해 즉각 대응할 예정이다.한편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는 4월 28일부터 5월 3일까지 온양온천역, 곡교천 및 현충사 등 아산시 일원에서 개최되며 개막 식은 4월 30일 오후 7시 온양온천역 주무대에서 열릴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를 앞두고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한 축제 환경 조성을 위해 선제적인 감염병 예방 활동에 나섰다.아산시보건소는 4월 28일부터 5월 3일까지 개최되는 이순신축제 기간 동안 다중 인파가 밀집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감염병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고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감염병 안심방역’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방역은 축제 주요 거점인 온양온천역사 및 광장을 비롯해 온양전통시장, 현충사, 곡교천 일원 등 다수 인원이 집중되는 장소를 중심으로 집중적으로 실시된다.특히 많은 사람들이 접촉하는 난간, 의자, 화장실, 쉼터 등 공공 이용시설과 다중접촉 부위에 대해 촘촘한 소독을 진행해 감염병 전파 가능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보건소 관계자는 “이순신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감염병의 확산과 예방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시민과 아산을 찾는 방문객께서도 축제 기간 동안 개인위생 수칙 준수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교육지원청은 28일 교육장실에서 아산청년회와 함께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후원금 기탁 및 감사패 수여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2010년부터 올해까지 17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변함없는 봉사 정신으로 아산 교육 발전에 헌신해 온 아산청년회의 공적을 기리고 후원금 700만원을 기탁받는 자리를 겸해 마련됐다.아산청년회는 지난 17년간 ‘굿모닝 행복한 밥상’ 사업을 통해 결식 아동 예방에 앞장서 왔으며 ‘희망울타리 지원사업’ 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 학생들을 돕는 등 지역사회 교육복지 증진에 크게 기여해 왔다.이번 기탁으로 아산청년회의 누적 후원 금액은 총 8100만원에 달한다.올해 기탁된 후원금 700만원은 관내 취약계층 학생 16명을 위한 주 1회 밑반찬 배송 서비스와 긴급 위기 상황에 처한 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복지 재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아산청년회 장철희 회장은 “우리 지역의 아이들이 배고픔 없이 건강하게 꿈을 키워나가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실천하는 봉사인’ 이라는 목표 아래 아산 교육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아산교육지원청 신세균 교육장은 “17년이라는 세월 동안 한결같은 마음으로 우리 아이들의 울타리가 되어주신 아산청년회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소중한 후원금이 학생들의 교육적 성장을 지원하는 희망의 씨앗이 될 수 있도록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한편 아산교육지원청은 아산청년회와의 공고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민간 자원 연계를 활성화하고 모든 학생이 소외됨 없이 성장할 수 있는 촘촘한 교육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현대모비스는 지난 4월 21일 충남 아산시에 위치한 온양여자중학교를 방문해 농구부 학생들을 대상으로 ‘기프트카 PLAY ON 유소년 스포츠단 성장지원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박병우 코치를 비롯해 함지훈, 이승현, 박무빈, 조한진 등 팀을 대표하는 간판선수들이 총출동해 미래의 농구 스타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진심 어린 조언부터 박진감 넘치는 미니게임까지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기술 지도를 넘어, 선배 농구인으로서의 경험을 공유하고 아이들의 성장을 다각도로 지원하기 위해 총 3파트의 체계적인 구성으로 진행됐다.PART 1: 마음을 여는 대화 선수들은 농구를 시작하게 된 계기와 슬럼프를 극복했던 고충 등 진솔한 경험담을 털어놓았다.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프로 선수를 꿈꾸는 학생들의 현실적인 고민에 대해 따뜻하고도 날카로운 조언을 건네며 큰 호응을 얻었다.PART 2: 코트 위 실전 레슨 본격적인 훈련 세션에서는 현대모비스 선수들이 직접 일일 코치로 나섰다.학생 개개인의 폼을 교정해주는 원포인트 레슨에 이어 선수들과 학생들이한 팀이 되어 뛰는 ‘믹스드 미니게임’ 이 진행됐다.코트 위에서는 프로의 기술과 학생들의 패기가 어우러져 시종일관 활기찬 분위기가 이어졌다.PART 3: 꿈을 향한 약속 마지막으로 학생들은 자신들의 포부와 목표를 적은 메시지 카드를 작성했다.현대모비스 선수들은 학생한 명한 명의 메시지에 직접 응원의 답글을 남기며 미래의 후배들을 향한 진심 어린 격려로 행사를 마무리했다.“잊지 못할 하루”. 학생들 만족도 최고조 행사에 참여한 온양여중 농구부 학생은 “TV 에서만 보던 멋진 선배님들께 직접 기술을 배우고 대화할 수 있어 꿈만 같았다”며 “오늘 받은 응원을 힘으로 삼아 더 멋진 선수가 되고 싶다. 이런 기회가 또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교육지원청 Wee센터는 신학기 상담주간을 맞아 학생들의 학교생활 적응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찾아가는 집단매체치료 프로그램 ‘우리의 봄’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학생들이 다양한 매체 활동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긍정적인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공예치료, △향기표현치료, △푸드표현치료 등이 운영됐다.현재까지 관내 초·중학교 총 7개교에서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마지막 1개교를 대상으로 추가 운영이 예정되어 있다.참여 학생들은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즐거움을 느끼고 또래와의 긍정적인 상호작용 경험을 쌓는 시간을 가졌으며 학교 현장에서도 높은 참여도와 만족도를 보였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신창중학교는 2026년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세계 책의 날’을 기념해 전교생을 대상으로 독서 체험 중심의 다양한 독서 행사를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책 읽기의 즐거움과 중요성을 알리고 독서의 생활화를 유도하며 다양한 장르와 주제의 도서를 소개함으로써 학생들의 독서 경험의 폭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또한 학교 도서관 이용 활성화와 지속적인 독서 습관 형성을 목표로 한다.행사는 본교 2층 도서관에서 쉬는 시간 및 점심 시간을 활용해 진행되며 전교생 중 희망 학생이 참여할 수 있다.주요 활동으로는 책 속에서 인상 깊은 문장을 활용해 책갈피를 제작하는 ‘책갈피 만들기’, 친구들과 공유하고 싶은 도서에 대해 줄거리와 명대사, 감상 등을 작성하는 ‘책 소개글 작성하기’, 그리고 ‘책 표지 보고 제목 맞히기’활동이 운영된다.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다양한 활동을 직접 체험하며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책 내용을 이해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또한 학교 내 독서 문화 확산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백재흠 교장은 “이번 세계 책의 날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고 책과 한층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독서 습관 형성과 인문학적 소양 함양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신창중학교는 이번 도서관 행사 프로그램을 계기로 학생 참여형 독서 활동을 확대해 학생들이 책을 통해 생각을 나누고 표현하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창의적 사고력과 인문학적 소양을 함께 함양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청남도교육청유아교육원 북부체험교육원은 5월부터 오는 11월까지 도내 3~5세 유아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2026 마음나눔 유아 보호자 개별상담을 운영한다.이 사업은 유아의 심리 정서적 안정과 보호자의 양육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상담 프로그램이다.개별상담은 유아 개별상담과 보호자 개별상담으로 나누어 운영되며 도내 전문상담기관 30곳과 협력해 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개별상담 대상자는 지난 4월 북부체험교육원 누리집에 접수한 유아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사전 진단검사를 통해 선정했다.선정된 대상자는 유아 개별상담 60명, 보호자 개별상담 50으로 총 110명이며 사전 진단검사 결과를 토대로 체계적인 상담이 이루어질 예정이다.본격적인 개별상담을 앞두고 지난 4월 23일 유아 보호자 개별상담 지원을 위한 전문상담기관 사전협의회를 실시했다.사전협의회는 상담의 안정성과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한 사전 준비 과정으로 개별상담의 목적과 운영 절차 및 협조사항을 안내하고 상담기관 간 상호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참석한 전문상담사들은 소통과 사례공유 시간을 갖고 효과적인 상담 운영 방법과 상담기관의 노하우를 공유했다.양은주 원장은 “유아 보호자 개별상담은 유아의 건강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보호자의 양육 역량을 높이는 핵심 사업이다”며 “앞으로 상담 지원 체계를 더욱 내실화하고 유아와 보호자가 모두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청남도교육청유아교육원 북부체험교육원은 4월 20일부터 4월 24일까지 유아체험교육과 연계한 안전주간을 운영했다.이번 안전주간은 유아들이 재난상황에서의 올바른 행동을 직접 체험하며 익히고 이를 가정까지 확산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됐다.유아들은 북부체험교육원 실내외 체험장에서 학교 안전교육 7대 표준안과 연계해 체험 중심, 예방 중심 안전교육에 참여했다.체험실에서 유아들은 지진 재난 상황에서의 대피 방법을 알아보고 방재모자를 착용한 후 안전한 장소로 신속히 대피했다.또한 지진 옥외대피소 표지판을 알아보고 가정과 연계해 우리 집 주변의 지진 옥외대피소를 확인해 보는 활동으로 확장했다.아울러 화재 상황을 가정해 소화기 사용 방법을 익히고 대피훈련에 참여했으며 가정으로 연계해 가정 내 소화기 점검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안내했다.안전주간 체험에 참여한 유아들은 이날 배운 안전교육 내용을 다른 사람에게 알리는 캠페인 활동으로 전개해 안전을 지키고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의미 있는 경험을 쌓았다.특히 이번 안전주간은 교육기관 중심의 안전교육을 가정과 연계한 생활 속 실천으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며 유아들이 안전을 실천하는 주체로서 역할을 수행했다는 점에서도 큰 의미를 지닌다.양은주 원장은 “유아기부터 체험 중심의 안전교육을 반복적으로 경험하는 것이 위기 대응 능력 형성에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체험과 생활이 연결되는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은 4월 27일 용화중학교에서 청소년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에는 충청남도교통연수원, 아산경찰서 녹색어머니연합회, 아산경찰서 모범운전자회 등 지역사회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했다.30학급, 800여명이 재학 중인 용화중학교 일대에서는 교통안전 홍보물품 배부와 함께 최근 청소년 교통사고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 개인형 이동장치 및 제동장치 없는 자전거의 안전 수칙이 집중적으로 안내됐다.도교육청 장학관과 장학사도 현장에 함께해 안전 지도를 지원했다.특히 용화중학교 교직원과 학생회 학생들도 캠페인에 적극 동참해 교통안전 홍보 활동을 펼치며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위한 실천 의지를 보여줬다.아산교육지원청은 5월 14일 염작초등학교 등교맞이 교통안전 캠페인, 5월 21일 교원 대상 교통안전 역량 강화 연수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신세균 교육장은 “교통안전은 단순한 규칙 준수를 넘어 스스로를 지키는 생활 의식의 문제”며 “학생들이 올바른 교통 안전의식을 갖출 수 있도록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