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아산도서관은 9월부터 11월까지 유아부터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 6종을 운영한다.유아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알록달록 그림책여행 등 2종을 운영한다.그림책을 함께 읽고 다양한 독후활동과 표현놀이를 진행해 유아들이 책과 친숙해지고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다.성인 대상 강좌는 책읽어주기 독서지원단 양성과정 등 3종을 운영한다.책읽어주기 활동을 통해 그림책과 독서의 가치를 함께 나누고 독서지원단은 지역사회 재능기부로 독서문화 확산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어르신 대상 강좌로는 영어배워유 1종을 운영한다.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초 영어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해 어르신들의 지속적인 학습과 자기 계발을 지원할 예정이다.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하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독서와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의 평생학습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신창중학교는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학교 한국어 학급 교실에서 1·2학년 한국어 학급 학생들을 대상으로 미래기술 융합 중심의 범교과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한국어 학급 학생들이 자기 탐색과 감정 표현 활동을 통해 자기관리 역량을 기르고 공감과 협력 활동을 통해 사회성과 공동체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또한 다양한 직업 정보를 탐색해 진로개발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었다.이번 프로그램은 ‘드론과 항공기 제어’ 와 ‘AI 모빌리티 자율주행 캠프’를 중심으로 학생들이 미래 첨단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실습형 활동으로 진행됐다.‘드론과 항공기 제어’ 프로그램에서는 드론의 작동 원리와 주요 부품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드론 앱 만들기, 항공기 조립 및 제어 비행 코딩 실습 등을 진행했다.학생들은 직접 드론과 항공기를 조작하고 제어하는 과정에서 코딩의 원리를 익히고 시행착오를 거치며 문제를 해결하는 경험을 쌓았다.또한 ‘AI 모빌리티 자율주행 캠프’에서는 ChatGPT 를 활용해 인공지능 관련 과정을 탐색하고 메이커스 AI 자율주행 자동차를 직접 조립했다.이어 트랙을 주행하며 영상 데이터를 수집하고 자율주행 트랙을 구성한 뒤, AI 모빌리티 자율주행 경기를 진행하는 등 단계적인 실습 활동을 통해 인공지능과 자율주행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특히 학생들은 모둠별 활동 과정에서 서로의 의견을 나누고 역할을 분담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등 자연스럽게 소통과 협력의 경험을 쌓았다.또한 자신의 아이디어를 직접 구현하고 결과를 확인하는 과정에서는 성취감과 자신감을 경험하며 적극적으로 활동에 참여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드론을 직접 조종하고 자율주행 자동차를 만들어 보면서 평소 어렵게 느꼈던 첨단기술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었다”며 “친구들과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도 재미있었고 새로운 분야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백재흠 교장은 “학생들이 직접 만들고 조작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체험을 통해 미래 첨단기술을 친숙하게 이해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프로그램의 효과를 평가했다.신창중학교는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첨단기술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체험 중심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자기관리 역량과 공동체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1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지역 주도형 인공지능 대전환 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14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아산시와 충청남도, 천안시가 공동 추진하며 오는 2027년까지 국비 140억원을 포함한 총 298억원 규모로 추진된다.'지역 주도형 인공지능 대전환 사업'은 지역 중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AI 도입과 확산을 지원해 생산성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는 정부 핵심 사업이다.아산시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모빌리티 등 지역 주력 산업을 중심으로 제조 현장의 인공지능 전환과 산업 구조 고도화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관련 기업이 집적된 지역 여건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성과 창출에 주력할 방침이다.사업은 인공지능 솔루션 보급 확산 인공지능 기반 구축 인공지능 전환 인재 양성 등 3개 분야로 추진된다.인공지능 솔루션 분야에서는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공정 최적화, 품질 예측, 자율 제어 등 제조 현장 중심의 AI 적용을 확대 지원한다.인공지능 기반 분야에선 AI 테스트베드를 구축하고 그래픽 처리 장치 기반 컴퓨팅 환경과 제조 데이터 활용 체계를 마련해 기업 활용 기반을 강화할 예정이다.인재 양성 분야에서는 재직자, 학생, 구직자를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실무형 교육을 운영해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할 계획이다.아산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중소 제조기업의 공정 효율성과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매출 증대 등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계획이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이번 공모 선정은 아산시가 제조 강점을 활용한 인공지능 기반 첨단 산업 도시로 도약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지역 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 창출과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를 구축해 '아산형 실리콘밸리'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교육지원청은 2026년 3월 31일 아산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아산한울타리유치원 운영 협의회'를 개최했다.'아산한울타리유치원'은 소규모 유치원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유아에게 질 높은 학습경험을 제공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소규모 유치원 교육여건 개선 사업이다.이번 협의회는 아산 관내 중심유치원 7개원과 동참유치원 10개원 총 17개원 대표교원이 참석해 소규모 유치원 활성화를 위한 방향을 모색하고 실질적인 협력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특히 유치원 간 협업을 통해 체험학습, 교육활동, 행사 등 공동교육과정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인적 물적 자원의 공동 활용 방안을 구체화했다.또한 교재교구, 교육자료, 시설 등을 함께 활용하는 협력 운영을 통해 교육공동체 간 협업문화와 전문적 학습공동체를 강화하며 상호 성장의 기반을 다지고 있다.아산교육지원청 신세균 교육장은 "아산 한울타리유치원 운영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지향적 유치원 모델을 구현하고 소규모 유치원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아산도서관은 4월 1일부터 6월 24일까지 지역 주민의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상반기 평생교육프로그램 7종을 운영한다.유아 대상 프로그램으로는 놀이와 독서를 결합한 활동 중심의 '말랑말랑 그림책놀이터'를 운영해 아이들의 독서 흥미를 자연스럽게 유도할 예정이다.초등학생을 위한 프로그램으로는 글쓰기와 표현력을 기르는 '사각사각 필사책놀이'를 운영하며 성인을 대상으로는 학교 독서교육 지원을 위한 독서교육 전문봉사자 양성과정 '책읽어주기 다문화 책읽어주기'와 '클래식 시낭송 스피치', '캘리그라피 어반스케치'등 프로그램 4종을 운영한다.어르신을 위한 프로그램 '영어배워유'는 쉽고 친근한 방식으로 외국어 학습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배움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게 진행해 인기 강좌이다.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아산도서관 박찬희 관장은 "이번 상반기 평생교육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주민 누구나 배움의 기회를 누리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교육지원청은 3월30일 아산시 내 특수교육지원인력을 대상으로한 '2026학년도 특수교육지원인력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특수교육 현장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장애 학생 지원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연수에는 아산시 각급 학교 및 교육 현장에서 근무하는 특수교육지원인력 총 115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과 참여도를 보였다.연수 참여자들은 실제 교육 현장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상황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바탕으로한 지원 방법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연수의 강사는 풍부한 현장 경험을 갖춘 특수교사가 맡아, 이론과 실제를 아우르는 강의를 진행했다.강사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실천적 전략을 제시하며 연수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아산교육지원청 신세균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인간의 보편적인 특성과 차이점을 공감하며 장애 학생을 포함한 모두를 존중하는 우리의 인간애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장애 아동을 지원하는 특수교육 지원 인력의 역량이 보다 강화되고 전문성을 갖고 일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 인주면은 현대자동차(주) 아산공장,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과 함께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을 위한 상생마을사업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현대자동차 황은선 아산비즈니스지원팀장, 현대자동차지부 아산공장위원회 정창욱 후복부장, 송경숙 인주면장, 이세융 노인복지관장을 비롯해 인주면 소재 마을회관 대표자들이 참석했다.상생마을사업은 현대자동차(주) 아산공장의 사회공헌 활동 일환으로 인주면 내 마을회관과 경로당의 이용환경 개선 및 지역사회 협력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지난 1개월간 인주면 6개 리, 14개 마을회관을 직접 방문해 어르신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각 마을회관에 필요한 맞춤형 물품을 선정했다.전달식에서는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참여기관과 마을별 협력 방안 및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 소통하는 맞춤형 지원이 지속되어 어르신들의 실질적인 생활 편의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 탕정면은 지난 31일 관내 위기가구의 복합적인 문제 해결과 실질적인 연계 방향 모색을 위한 '2026년 제2차 지역케어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위기가구의 복잡한 상황을 다각도로 분석하고 공공 민간 자원을 통합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탕정면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을 비롯해 아산시 보건소 정신보건팀 아산시 장애인복지관 탕정한마음종합사회복지관 등 복지 보건 정신건강 분야 실무자와 전문가들이 참석했다.회의에서는 최근 발굴한 고위험 위기가구의 구체적인 사례가 공유됐으며 참석자들은 각 기관의 전문 지식과 가용 자원을 바탕으로 적합한 서비스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박재권 탕정면장은 "민관 및 부서 간 협업을 통해 대상자별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적기에 제공하고 주민이 체감하는 복지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31일 장재리에 위치한 옛날아우내순대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옛날아우내순대는 매월 정기후원을 통해 배방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지원해 왔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배방읍 찾아가는 보건복지팀과 연계한 모니터 활동에도 협력하기로 했다.김종철 대표는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위기가구를 발굴해 도움을 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손정열 단장은 "서로 돕는 배방이 될 수 있도록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은 사랑의 물품 나눔, 소외계층 안부 확인, 명절 선물 지원,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긴급지원, 후원자 발굴 등 나눔문화 확산과 지역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31일 영인면 소재 영인식당과 저소득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 내 경제적 어려움과 돌봄이 필요한 주민 지원을 위해 영인식당이 행복키움추진단에 후원금을 지원함으로써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후원금은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과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김은옥 대표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후원을 결심했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마음을 나누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정자 단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관심과 후원을 보내주신 영인식당에 감사드린다"며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찾아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말했다.김은경 영인면장은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영인식당에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협력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배방읍 주민자치회는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27일 금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3월 27일 오후 5시 배방읍 행정복지센터에서 배방농협 본점까지 진행됐으며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배방읍 주민들이 함께 거리 홍보 활동을 펼쳤다.참여자들은 금연 안내문을 배부하며 흡연 예방에 대한 인식 제고와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오홍표 배방읍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금연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이 금연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배방읍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강한용 배방읍장은 "배방읍 주민자치회와 함께 참여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오는 4월부터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시는 기존 관내 경로당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은빛 숲해설 프로그램’과 아산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반짝반짝 은빛 숲치유 프로그램’에 더해, 올해 ‘설레임 마음돌봄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새롭게 도입해 어르신 대상 산림교육을 확대한다.특히 기존 두 프로그램이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꾸준히 운영되어 온 만큼, 신규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신규로 운영되는 ‘설레임 마음돌봄 산림교육 프로그램’은 노인복지관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마련돼, 다양한 생활권의 어르신들이 산림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넓혔다.각 프로그램은 인근 숲 체험과 자연물을 활용한 활동 등으로 구성되며 각 기관의 특성에 맞춰 다양한 방식으로 어르신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경험하고 정서적 안정과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돕는다.이병주 산림과장은 “이번 프로그램 확대 운영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생활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숲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