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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아산시의회 이윤규 의원은 9월 3일 여성복지과 행정사무감사에서 아산시 탈성매매 여성 자활지원 사업이 불법으로 이뤄지는 성매매 행위를 전제로 해 관리에 한계가 있다며 사업 중단과 관련 조례 폐지를 포함한 재검토를 촉구했다.이 의원은 “성매매가 애초에 불법 행위이기 때문에 관리·감독하기가 어렵다”며 “계속해서 관리·감독이 안 될 수밖에 없는 시스템상의 허점이 많다”고 지적했다.대표적으로 지원 대상자는 상담 등을 토대로 선정한다.당사자의 상담 내용 등을 바탕으로 탈성매매 의사와 지원 필요성을 판단해 지원금을 지급하는 방식이다.반면 지원 이후 다시 성매매에 종사해 환수 사유가 발생했는 지를 확인하려면 실제 성매매 여부 등에 대한 사실 확인이 필요하다.그러나 행정기관에는 수사·단속 권한이 없어 자체적으로 이를 확인하기 어렵고 구체적인 사실관계 확인을 위해 서는 사법기관의 조사 등이 필요한 한계가 있다.이 의원은 “환수해야 될 때는 구체적으로 확인해야 하고 지원할 때는 상담을 믿고 지원한다”며 환수 과정의 모순을 지적했다.이어 중복지원 문제도 제기했다.아산시 성매매피해자등의 자활지원 조례는 다른 법령 등에 따라 동일한 지원을 받는 경우 지원 대상에서 제외하도록 하고 있지만, 아산시는 타 기관의 지원 내역을 확인하기 어렵다고 답변했다.이 의원은 중복지원을 제한하고도 실제 확인이 어렵다면 제도의 실효성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이 의원은 “실무자들의 역량이 모자라서 그런 것이 아니라 원래 관리가 안 되는 일”이라며 사업 중단과 조례 폐지를 포함한 재검토를 요구했다.이에 아산시는 “대상자 선정부터 사후관리까지 어려움이 많다”며 “제도를 개선해야 할지, 조례를 폐지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다”고 답변했다.아울러이 의원은 탈성매매 지원 과정에서 확인된 성매매 업소 정보가 행정처분으로 연계되지 않는 점도 짚었다.식품위생법에 따라 영업자가 성매매·성매매 알선 등 금지행위를 한 경우 행정처분이 가능한 만큼, 지원 과정에서 확인된 업소 정보를 위생과와 공유해 행정처분을 검토하도록 요청했다.끝으로 이윤규 의원은 “복지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하는 시민들에게 박탈감을 주지 않는 것”이라며 “지원과 환수, 중복지원 확인조차 제대로 담보하기 어려운 제도라면 시민들이 납득하기 어렵다. 제도적 모순을 그대로 둔 채 사업을 지속하기보다 사업 중단과 조례 폐지까지 포함해 근본적으로 재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메가프로젝트 반도체, 디스플레이 산업에 이어 모빌리티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아산시와 산업통상부, 충남도가 함께 추진하는 약 1조 원 규모의 ‘인공지능 모빌리티 종합 실증 콤플렉스 조성사업’ 이 4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구축형 연구개발 사업추진심사’ 대상에 선정됐다.오세현 시장의 민선 9기 핵심공약이기도 한 이번 사업은, 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빠르게 전환하고 있는 자동차 산업에 대응해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 기반 미래 모빌리티의 연구개발부터 실증·검증까지 지원하는 대규모 종합 인프라 를 구축하는 계획을 담고 있다.아산은 현대자동차, 삼성디스플레이, 삼성반도체 등 글로벌 대기업과 관련 협력업체가 집적돼 있고 차량용 반도체와 자율주행 등 미래 모빌리티 산업 기반을 갖추고 있어 인공지능 모빌리티 융·복합산업 실증의 최적지로 평가받고 있다.2021년부터 시작한 이번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박수현 도지사, 전은수·복기왕 지역 국회의원과 충남도의회, 아산시의회가 적극적으로 지원했으며 산업통상부의 강한 추진 의지가 과기부의 요건 검토 과정에서 강점으로 작용했다.특히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국회의원 시절 국회 토론회 개최 등 기초 작업을 다지며 사업 초반 추진에 힘을 실었다.사업추진심사는 지난 2월 국가 연구개발 예비타당성조사가 폐지됨에 따라 과기부가 마련한 인프라 구축을 포함한 대규모 연구개발 사업의 신속성과 유연성 강화를 위한 사전점검 제도이다.이번 선정은 제도 마련 후 국내 첫 번째 심사 대상이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더 크다.선정된 사업은 기존 하드웨어와 기계적 성능 중심에서 인공지능 등 소프트웨어 중심의 자동차로 세계적 경쟁 구도 변화에 대응해 인공지능 기반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 상용화와 제조 최적화 등 차세대 핵심 기술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설계·실증·양산화’ 전주기 지원과 실증 기반을 조성할 계획이다.시는 이를 통해 지역 자동차 부품기업의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 전환을 지원하고 중소·중견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국내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한다는 구상이다.본 사업이 내년 상반기 본 심사를 최종 통과하면 신속한 행정절차를 거쳐, 2028년부터 2034년까지 7년간 9990억원 규모의 44개 기술개발 과제를 추진하고 연구동 및 41만㎡ 실증 기반시설을 2031년까지 조성할 계획이다.향후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면 5903명의 일자리 창출과 1조 6298억원의 생산유발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측된다.시는 내년 상반기까지 과기부의 사업추진심사가 최종 통과될 수 있도록 지역 국회의원, 시의회, 충남도, 산업부 등과 협력해 행정력을 집중 투입한다는 방침이다.오세현 시장은 “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가 자동차 산업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시대가 본격화되고 있다”며 “인공지능 모빌리티 종합실증 콤플렉스를 중심으로 아산의 자동차·반도체·디스플레이 산업을 인공지능과 연결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래 모빌리티 산업 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시는 자동차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자율주행·차량용 반도체 종합지원센터 건립 및 기능안전 평가 기반 구축 △모빌리티강소연구개발특구 △자율주행 인지 및 운행안전 성능검증 기반 구축 △자율주행차용 시스템 반도체 보안성 평가 기반 구축 △부착형 디스플레이 기술기반 구축 등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
[Ytv영상스토리] 아산시 탕정온샘도서관은 지난 11일 김겨울 작가를 초청해 ‘읽기의 변화―읽으면서 나를 확장하기’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강연은 인기 유튜브 채널 ‘겨울서점’을 운영하며 대중과 꾸준히 소통해 온 김겨울 작가를 초청해 독서가 개인의 삶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함께 생각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겨울 작가는 강연에서 “독서란 타인의 고통을 경험해 보는 일”이라며 독서가 사고의 폭을 넓히고 공감능력을 키우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강조했다.이번 강연에는 시민 60여명이 참석했으며 작가의 진솔한 이야기에 깊이 공감했다.강연 종료 후에는 질의응답과 작가와의 사진 촬영 시간이 이어져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작가의 유튜브 채널 ‘겨울서점’을 꾸준히 시청해 온 독자들이 많이 참석해 따뜻한 소통의 분위기를 형성했다.고영이 탕정온샘도서관장은 “책을 통해 타인과 연결되는 독서의 힘을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독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13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국내 우량기업 9개사와 총 1,575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아산시는 제조공장 신- 증설과 국내 복귀(리쇼어링) 유치를 이끌며 283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이날 협약식은 충남도 내 6개 시군과 21개 기업이 참여한 합동투자 협약식의 일환으로 진행됐다.아산시에서는 ㈜비츠로밀텍, ㈜온오프시스템, 동보테크㈜, 영화테크㈜, 경남제약㈜, ㈜한일 ㈜성우산업, ㈜신양티아이씨, ㈜에이유켐 등 9개 기업 대표가 참석해 아산지역 내 투자 의지를 밝혔다.협약에 따라 열전지 제조기업인 ㈜비츠로밀텍은 음봉면 일반산업단지 1만5천여㎡ 부지에 357억원을 투입해 신규 공장을 건립하고 28명을 새로 고용한다.자동화 시스템과 열감지 장비를 생산하는 ㈜온오프시스템은 둔포면 신항리 일원 1만1천㎡ 부지에 100억원을 투자해 공장을 신설, 32명의 일자리를 만든다.전기차 배터리 냉각장치를 생산하는 동보테크㈜는 음봉면 신휴리 부지 3만4천㎡에 250억원을 투입해 생산시설을 새로 짓고 80명을 채용할 계획이다.자동차 전장부품 기업 영화테크㈜는 아산테크노밸리 내 2만5천㎡ 부지에 420억원을 투자해 신규 공장을 건립하고 국내 복귀를 추진한다.레모나산으로 잘 알려진 경남제약㈜은 신창농공단지에 60억원을 들여 공장을 증설하고 25명의 인력을 고용한다.수분산 우레탄 제조업체 ㈜에이유켐은 신창일반산업단지에 53억원을 투자해 신공장을 세우고 17명을 새로 채용한다.이와 함께 세라믹 무기안료를 생산하는 ㈜한일은 신창일반산업단지 내에 67억원을 들여 공장을 신설, 35명의 일자리를 창출한다.자동차 내장재를 제조하는 ㈜성우산업은 아산탕정테크노일반산업단지에 130억원을 투자해 신규 공장을 건립하고 26명을 고용하며 인쇄용 잉크 제조업체 ㈜신양티아이씨는 신창일반산업단지 내에 138억원을 투입해 공장을 신설하고 20명의 신규 인력을 확보할 계획이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아산시는 지난해에만 8,300여명의 인구가 증가하며 50만 자족도시를 눈앞에 두고 있다”며 “기업이 인력 확보에 유리한 도시 여건을 바탕으로 성장의 동력이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아산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산업 생태계의 폭을 넓히고 정주 여건 개선과 산업 기반 확충을 병행해 기업과 도시가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재)아산문화재단(이사장 오세현)은 오는 10월 25일(토) 오후 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아산문화공원 잔디광장에서 시민이 주체가 되어 즐기는 ‘2025년 시민주도형 생활문화 축제 ‘달리는 동아리’’를 개최한다.이번 축제는 ‘아산문화재단과 함께하는 일상에 스며드는 생활문화’를 주제로 아산시의 생활문화 동아리들이 한자리에 모여 공연과 체험,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가족이 함께 즐기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 올해 축제에는 생활문화 체험 동아리 및 기관 부스 10팀이 참여해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풍성한 체험을 마련된다.‘꽃부채 만들기’, ‘유화 작품 만들기’, ‘미니어처 음식모형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마크라메 꽃 키링 만들기’, ‘굴렁쇠 놀이- 한지 제기 만들기’, ‘가훈 써주기’, ‘매직종이 슈링클 키링 만들기’등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전통부터 K-POP까지, 시민 동아리의 열정 무대 관내 생활문화 공연 동아리 24팀이 참여하는 공연 프로그램도 축제의 하이라이트다.전통음악, 밴드, 합창, K-POP댄스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가 이어지며 시민이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되어 축제를 이끈다.마지막 순서에는 참여 동아리 모두가 모여 공연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잔디광장에서는 피크닉 분위기 속에서 돗자리를 펴고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자유로운 관람 공간도 마련된다.참여형 ‘이벤트’ 와 먹는 즐거움 ‘푸드존’ 현장에서는 보물찾기 이벤트, 360도 카메라 체험, 키다리 풍선아트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된다.특히 보물찾기 이벤트에서는 잔디광장 곳곳에 숨겨진 32개의 보물을 찾으면 공연 종료 후 경품을 받을 수 있다.더불어 축제의 즐거움을 더할 푸드트럭도 준비되어 관람객들의 입맛까지 사로잡을 예정이다.(재)아산문화재단 관계자는 “‘달리는 동아리’를 통해 시민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생활문화 축제로 매김해, 아산의 일상 속 문화 확산을 위한 의미 있는 자리로 가족, 친구, 이웃이 함께 어울리며 문화로 소통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아산문화재단 홈페이지 공지 사항을 확인하면 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가을 주말, 충남 아산 곡교천 은행나무길이 형형색색 문화예술로 먼저 물들었다.(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아산지회(지회장 이동현)가 주최- 주관하고 아산시가 후원한 제36회 설화예술제와 제16회 아산 전국 프린지 페스티벌 본선 공연이 추석 연휴가 끝난 지난 10~12일 은행나무길 구 문화재단 앞 광장 특설무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설화예술제는 지역 예술인의 창작 활동 활성화와 공연 무대를 제공하고 지역 주민에게는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매년 가을 즈음에 열리는 아산의 대표 문화예술 축제다.올해는 ‘아산시민과 함께하는 예술인들의 가을향연’을 주제로 ROL- IRIS- AJ- 신이데아 등 청소년- 대학생 댄스 공연과 온새미로예술단, 오아(OHAH), 어울소리, 국악예술단 소리樂, 앙상블 WAKE, 모담 등 지역 예술인들이 축제 기간 다양한 무대를 선보였다.아산예총 8개 지부에서 밤낮으로 준비한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작품 전시도 펼쳐졌다.가을 감성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음악지부의 ‘황금빛 클래식 산책’, 문인지부의 ‘시낭송’ 무대를 비롯해 연예지부의 ‘향토가수 콘서트’, 국악지부의 ‘천지진동’, 무용지부의 ‘춤, 두 개의 시간’ 등 오감 자극 공연이 사흘 내내 이어졌다.축제 기간 행사장 인근에는 한복체험과 LED 무드등- 커피박 키링 만들기, 목공 체험, 우주 시네마극장 등 체험 부스가 운영돼 다양한 즐거움을 제공했다.아산시 평생학습관에서는 문인- 미술- 사진지부 회원전과 ‘아산문학’ 통권 제67호 출간기념회가 진행돼 다채로움을 더했다.둘째 날 설화예술제 개막식 이후 펼쳐진 아산 전국 프린지 페스티벌 본선 경연은 축제의 정점을 장식했다.아산 전국 프린지 페스티벌은 아마추어부터 전문 예술단체에 이르기까지 장르 불문 전국민 누구나 참여해 기량을 뽐내는 인재 발굴과 문화예술 발전 도모의 장으로 올해 열여섯 번째를 맞은 명실상부 전국 대표 경연 대회다.대학교 실용음악학과장과 예술- 연출- 음향 감독, 극단 대표 등 현직 각계 전문가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올해 본선에 오른 20팀 중 영예의 대상은 비트박스 듀오 ‘스테디앤랜덤(Steady&Random)’ 이 차지했다.사람의 입에서 나온 것인지 믿기 어려운 입체적 기계음과 뛰어난 박자감을 선보이며 관객석을 들썩이게 했다.우수상은 가수의 꿈을 키우고 있는 보컬 ‘이하연’, 인기상은 화려하면서도 절도 있는 춤을 선보인 ‘601크루’, 장려상은 보컬과 기타 연주를 선보인 싱어송라이터 ‘헤디’ 가 각각 선정됐다.댄스팀 ‘아너브레이커즈’ 와 보컬 ‘장규섭’, 밴드 ‘일몽’ ‘코지캣(Cozy Cat)’은 특별부문상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이동현 지회장은 “지역 예술인과 시민은 물론 끼와 재주가 넘치는 전국의 문화예술인들이 아산 곡교천 은행나무길을 형형색색 수놓았다”며 “긴 연휴를 끝내고 일상으로 복귀하는 시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즐거운 시간이 됐길 바라며 앞으로도 아산시가 명실상부한 문화예술의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의회(의장 홍성표)는 10월 15일부터 17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여수시 일원에서 의정활동에 필요한 전문 지식을 습득하고 집행기관과의 상생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025년 하반기 의정 연수를 실시한다.이번 의정연수는 아산시의회 의원 및 의회사무국 직원 등 24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제263회 제2차 정례회를 앞두고 의정 실무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주요 내용으로는 ▲예산심의 기법 교육 ▲법정의무교육 4대 폭력 예방 교육(성희롱, 성매매, 성폭력, 가정폭력 예방) ▲ChatGPT 활용 의정활동 전략 ▲지역 우수사례 시설 현장 시찰 등이 있다.홍성표 의장은 “이번 하반기 의정연수를 통해 의원들의 전문성과 실무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고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가치 있는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제263회 아산시의회 제2차 정례회는 오는 11월 25일부터 12월 17일까지 23일간의 일정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스마트팩토리마이스터고등학교(교장 조동헌, 이하 아스마고)의 밴드부 학생들이 교육과정 연계 드럼 교육을 기반으로 한 돌봄 봉사활동을 지난 7월과 9월 총 4회에 걸쳐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충청남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학교 연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학생 중심 교육활동으로 의미를 더했다.이번 봉사활동은 ▲7월 23일(수) ▲7월 24일(목) ▲9월 12일(금) ▲9월 26일(금) 총 4차례에 걸쳐 행복이다함께돌봄센터에서 진행됐다.본교 밴드부 학생 18명과 지도교사 2명이 참여했으며, 돌봄센터 아동은 평균 15명 내외가 함께했다.학생들은 드럼 리듬 기초 교육, 간단한 합주 체험, 음악을 통한 공동 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아동들에게 음악적 즐거움과 협동심을 전하는 시간을 마련했다.행사에 참여한 돌봄센터 아동들은 직접 드럼을 연주하며 성취감을 느꼈고 음악을 통해 또래 친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봉사활동을 준비한 아스마고 학생들은 교육과정에서 배운 실기 역량을 지역사회와 나누며 ‘나눔의 가치’를 몸소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밴드부 동아리 기장 김건우 학생은 “평소 학교에서 연습한 드럼을 아이들과 함께 나누며 음악이 사람을 즐겁게 하고 하나로 모을 수 있다는 것을 다시 느꼈다”며, “돌봄센터 아이들이 밝게 웃는 모습을 보면서 저희도 더 큰 보람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조동헌 교장은 “학생들이 교육과정에서 배운 예술적 재능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봉사정신을 실천하는 모습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학교는 지역 기관과 연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학생들이 공동체의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아산스마트팩토리마이스터고는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음악적 소양과 더불어 나눔의 정신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향후에도 교육과정과 연계된 다양한 봉사 및 진로 체험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아산스마트팩토리마이스터고등학교(교장 조동헌, 이하 아스마고)의 밴드부 학생들이 교육과정 연계 드럼 교육을 기반으로 한 돌봄 봉사활동을 지난 7월과 9월 총 4회에 걸쳐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충청남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학교 연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학생 중심 교육활동으로 의미를 더했다.이번 봉사활동은 ▲7월 23일(수) ▲7월 24일(목) ▲9월 12일(금) ▲9월 26일(금) 총 4차례에 걸쳐 행복이다함께돌봄센터에서 진행됐다.본교 밴드부 학생 18명과 지도교사 2명이 참여했으며, 돌봄센터 아동은 평균 15명 내외가 함께했다.학생들은 드럼 리듬 기초 교육, 간단한 합주 체험, 음악을 통한 공동 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아동들에게 음악적 즐거움과 협동심을 전하는 시간을 마련했다.행사에 참여한 돌봄센터 아동들은 직접 드럼을 연주하며 성취감을 느꼈고 음악을 통해 또래 친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봉사활동을 준비한 아스마고 학생들은 교육과정에서 배운 실기 역량을 지역사회와 나누며 ‘나눔의 가치’를 몸소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밴드부 동아리 기장 김건우 학생은 “평소 학교에서 연습한 드럼을 아이들과 함께 나누며 음악이 사람을 즐겁게 하고 하나로 모을 수 있다는 것을 다시 느꼈다”며, “돌봄센터 아이들이 밝게 웃는 모습을 보면서 저희도 더 큰 보람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조동헌 교장은 “학생들이 교육과정에서 배운 예술적 재능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봉사정신을 실천하는 모습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학교는 지역 기관과 연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학생들이 공동체의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아산스마트팩토리마이스터고는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음악적 소양과 더불어 나눔의 정신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향후에도 교육과정과 연계된 다양한 봉사 및 진로 체험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10월 18일 토요일 오전 11시, 아산시 은행나무길에서 2025년 환경교육 한마당이 개최된다.환경보전과 주관으로 300명이 참석해 시민들에게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다양한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10월 19일 일요일 오전 10시 40분, 한국폴리텍대학교 아산캠퍼스에서 제25회 노사정화합 체육대회가 개최된다.일자리경제과 주관으로 1,000명이 참여하며 노동계, 사용자, 정부 간의 협력과 화합을 증진하는 스포츠 교류의 장이 될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10월 19일 일요일 오전 10시, 시민체육관에서 제38회 아산청년회 경노위안잔치가 열린다.경로장애인과 주관으로 1,000명이 참석하며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위로와 화합의 장을 마련해 경로효친 사상을 고취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10월 17일 금요일 오후 5시, 외암민속마을에서 제24회 짚풀문화제가 열린다.문화유산과 주관으로 약 200명이 참석하며 전통 짚풀 공예와 민속 문화를 체험하고 보존하는 중요한 지역 축제이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