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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예산군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0일 관내 12개 읍면의 어려운 이웃 240명에게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봉사는 쌀쌀해지는 가을철을 맞아 혼자 끼니를 챙기기 어려운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원 대상은 12개 읍면에서 각각 20명씩 선정했다.밑반찬 꾸러미에는 배추김치, 간장제육볶음, 버섯고추조림, 두부, 젓갈, 계란 한 판을 담았으며 영양 균형을 고려해 일상에서 자주 먹는 반찬 위주로 구성했다.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꾸러미를 대상 가구에 전달하면서 안부를 살피고 말벗이 돼 드렸으며 이번 봉사는 반찬 지원을 넘어 이웃 간 정을 나누고 소외된 이웃에게 관심과 온정을 전하는 계기가 됐다.유금순 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이 어려운 이웃의 식탁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모두가 함께 행복한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기 위해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새마을부녀회는 밑반찬 나눔을 비롯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Ytv영상스토리] 예산군보건소는 고혈압과 당뇨병 등 만성질환을 가진 어르신의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돕기 위해 고혈압·당뇨병 운동교실 참여자 9명을 대상으로 지난 10월 6일부터 20일까지 주 1회, 총 3주간 ‘어르신 저염저당 요리교실’을 운영했다.1주 차에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교육과 고혈압·당뇨병 환자의 올바른 식이관리 방법에 대한 이론 수업을 진행했으며 2주 차에는 나트륨과 당류 섭취를 줄이면서 맛과 영양을 살릴 수 있는 소고기채소불고기와 오이파프리카새콤무침을 직접 만들어 보는 실습을 했다.3주 차에는 건강한 식재료를 활용한 토마토오리볶음과 양배추쌈말이 등 일상에서도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저염·저당 식단을 실습했다.보건소 관계자는 “고혈압과 당뇨병은 꾸준한 식생활 관리가 중요한 만성질환인 만큼, 이번 프로그램이 어르신들이 저염·저당 식생활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건강한 식습관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다양한 영양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예산군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난 1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4년 사업 결산보고 및 2025년 사업계획과 예산안 등을 심의했다. 이날 총회는 제8기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소속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군의 환경보전을 위한 실천 사업에 앞장서 왔으며 그 결과 지난해 금강유역환경청과 중도일보가 주관한 ‘제21회 금강환경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충남도가 주관한 ‘범도민 탄소중립 실천 확산대회’에서도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올해도 자연생태, 생활환경, 사회문화, 지속가능발전 등 4개 분과에서 주민 모두가 참여하는 예산군 환경보전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학생·기관·단체 기후위기 및 탄소중립 환경교육, 생태계 복원 조사 및 탐사, 군민과 함께하는 탄소중립 실천운동과 캠페인 등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다양한 사업을 통해 군민에게 탄소중립의 중요성과 실천의 필요성을 알리고 군의 자연환경 보전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는 의지를 다시 한번 다졌다. 최재구 군수는 “군민 모두가 공감하고 참여하는 환경보전을 위해 수고하는 협의회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군이 더 깨끗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활발한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 주민복지과는 2025년 저장강박 의심가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저장강박의심 2가구의 환경정비를 성공적으로 추진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대상 가구에는 생활 쓰레기와 오물 등이 발디딜 틈 없이 가득 쌓여 있었으며 해충과 누수 문제 등으로 1년 이상 이웃에게 피해를 준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주민복지과 행복키움팀과 관련 읍면 행정복지센터, 마을이장 등은 합심해 해빙기 전 청소 완료를 목표로 가정을 방문하고 설득을 지속했다는 설명이다. 이번 환경정비로 대상 가구에서는 약 5톤 가량의 폐기물이 처리됐으며 군은 해충 방역 작업도 병행해 이웃 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데 총력을 기울였다. 또한 심각한 정신질환으로 청소 정비를 해도 유지가 불가능하고 일상생활을 하지 못하는 가구원의 병원 입원을 통해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최재구 군수는 “저장강박의심가구는 개인의 건강과 삶의 질에도 큰 영향을 미칠 뿐 아니라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경우 이웃 주민에게도 심각한 피해를 초래할 수 있다”며 “지속적인 관리와 지원을 통해 이러한 문제가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미정비 15가구 중 5가구의 상반기 환경정비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며 앞으로도 이웃과 사회 피해 최소화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2025년 예산군행복마을지원센터 주관 제18기 마을대학 수강생을 오는 28일까지 모집한다. 교육 기간은 4월 1일부터 29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1∼5시에 진행되며 총 5회에 걸쳐 운영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마을만들기 필요성과 이해 △의사소통과 갈등관리 △마을 자치규약의 필요성 △마을 공동체의 중요성 △선진사례 특강 △우수사례 선진지 견학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의 이해 등 5회차 과정으로 진행되며 주민조직 연계 프로그램을 병행해 교육생의 참여도를 높일 예정이다. 마을대학 수료자에게는 향후 군과 센터에서 추진하는 마을사업 등 신청 시 가산점이 부여되며 군은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교육 신청은 행복마을지원센터 누리집, 이메일 및 방문 접수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행복마을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오윤석 센터장은 “이번 마을대학을 통해 마을만들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다양한 사례를 통해 주민 역량을 강화하고 새로운 시각으로 마을을 바라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이 올바른 생활 쓰레기 배출로 자원의 재활용률을 높이고 군 미관을 개선하기 위한 쓰레기 배출 방법을 안내했다. 생활 쓰레기 생활 쓰레기는 최대한 분리와 감량을 해 배출하는 것이 원칙이다. 음식물, 재활용품을 혼합하지 않고 종량제봉투에 담아 배출하면 되는데 일몰 후부터 일출 전까지 지정된 장소에 배출하면 된다. 수거 요일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이며 주말에는 토요일 수거 이후 일요일 오후까지 배출하면 안 된다. 대형 폐기물 가구, 생활용품 등 종량제 봉투에 담기 어려운 대형폐기물은 온라인에서 신청 후 배출하거나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스티커 구매 후 배출하면 된다. 음식물류 폐기물 음식물류 폐기물은 올해부터 전용 음식물 종량제 봉투를 사용해야 한다. 최대한 수분을 제거하고 덩어리가 큰 채소나 과일은 잘게 썰어 음식물 종량제 봉투에 담은 후 생활 쓰레기 배출장소에 비치된 음식물 전용 수거 용기에 봉투째로 버리면 된다. 단, 육류·어폐류 뼈, 조개·달걀 껍데기 등 딱딱한 폐기물은 일반 쓰레기 종량제 봉투에 담아 배출해야 하며 공동주택, 소형음식점의 경우 음식물 칩을 구매해 수거 용기에 부착해서 배출해야 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관내 중소 제조기업의 해외시장 판로개척 및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5년 해외 전시박람회 참가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군은 지난해 ‘제25차 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를 세계한인무역협회, 충청남도, 연합뉴스와 공동 주최한 바 있으며 당시 군 소재 중소기업 12개사가 수출상담회에 참여하면서 해외 수출 역량을 확인한 바 있다. 이번 사업의 주요 지원 내용은 해외 개최 전시박람회 부스 임차비, 장치비, 외국어 카탈로그 제작, 항공료 1인 최대 50% 지원 등이며 지원 대상은 본사 또는 사업장이 군에 소재한 중소 제조기업이다. 지원금액은 업체당 최대 500만원까지며 모집 기간은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이뤄지며 군청을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군청 누리집 고시공고 또는 기업도우미방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재구 군수는 “최근 고물가와 고금리 등으로 내수가 부진한 가운데 미국의 관세정책으로 관내 중소 제조기업의 수출이 위협받고 있다”며 “해외 전시박람회 참가 지원사업을 통해 관내 기업의 해외시장 판로를 개척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최재구 예산군수는 고덕면 행복경로당 무료 경로식당 방문을 시작으로 관내 13개 분회 소속 행복경로당을 순회 방문하면서 어르신과 소통에 나서고 있다. 행복경로당은 각종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다목적 공간이 조성된 곳으로 경로당 회원 수가 40명 이상이면 경로식당 운영이 가능하며 각 읍면 분회별로 추천을 받아 운영되고 있다. 이번 행복경로당 방문은 이용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고 지역사회 어르신들에게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어르신의 목소리에 더 적극적으로 귀를 기울이고자 추진됐으며 최재구 군수는 어르신들의 경로당 이용에 불편이 없는지를 세심히 살폈다. 최재구 군수는 “활기차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기 위한 소중한 공간인 경로당에서 어르신 여러분의 목소리를 직접 듣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편안하게 식사하고 안정적으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개학기를 맞아 12일 내포신도시 보성초등학교 정문 앞 어린이보호구역에서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추진하고 학생의 안전한 등굣길 조성에 앞장섰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군청 건설교통과 직원 및 보성초등학교 교장·교직원 등 10여명이 참여했으며 어린이 등교 통학로와 학교 앞 교통상황을 점검하고 등굣길 보행지도 시행 등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에 힘썼다. 특히 보성초등학교 주변은 신규 아파트 단지가 많이 들어서면서 통학 학생들이 크게 증가했으며 군은 차량 통행이 많아진 등굣길의 안전 현안과 관련한 방안을 적극 모색할 예정이다. 최재구 군수는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교 관계자 및 학부모의 의견을 청취할 기회를 만들고 관계기관과 협력해 안전한 등굣길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 등 어린이보호구역에서의 학생 안전 확보를 위해 지속적인 계도 및 홍보에 나설 방침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월남전참전자회 예산군지회 관계자 및 예산군 주민복지과 직원 20여명은 지난 11일 관내 현충시설에 대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새봄을 맞아 겨우내 쌓인 현충시설 주변의 잡초 및 낙엽, 쓰레기 등을 수거하고 시설물 주변 방치물을 정비해 현충시설을 청결하게 유지하고 참배객과 군민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호연 지회장은 “매년 국경일 등에 참배객이 꾸준히 방문하는 현충시설에 대해 앞으로도 정기적인 정화 활동을 실시하겠다”며 “봉사활동에 참여한 직원과 회원 여러분이 순국선열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고 올바른 애국정신을 계승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월남전참전기념탑은 1964년 월남전에서 조국을 위해 목숨을 걸고 희생하고 헌신한 참전용사의 고귀한 넋을 기리고자 지난 2006년 예산읍 산성리에 설치됐으며 2022년에는 주월사한국군사령부 및 은마부대 기념탑을 추가로 설치해 순국선열의 애국정신을 일깨우는 안보 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1일 센터 내 제과제빵 교육실에서 2025년 한 해 동안 운영될 제과제빵 전문교육 봉사활동의 첫 시작을 알렸다. 이번 제과제빵 전문교육은 성인 2팀, 청소년 1팀으로 총 3팀을 운영하며 새롭고 다양한 조리법으로 봉사자의 기술과 능력을 향상시키는 등 재능기부를 통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봉사자들이 만든 따뜻한 빵은 자원봉사 읍면 거점캠프 활동가를 통해 각 읍면 마을 경로당 및 복지시설 등에 전달된다. 13년째 제과제빵 느티나무 봉사단으로 활동 중인 방권자 봉사자는 “봉사활동이 즐겁고 재미있어 봉사하는 날이 기다려진다”며 “함께하는 봉사자들과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상덕 센터장은 “따뜻한 봄 햇살을 맞으며 새롭게 시작한 제과제빵 전문교육 활동이 꾸준한 인기를 얻는 만큼 주변 이웃에게도 나눔이 더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2025년 충남도에서 실시하는 충남형 마을만들기사업에 공모를 신청한 신암면 신택2리, 오가면 분천4리 등 2개 마을이 모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 충남형 마을만들기사업은 지방이양된 농림축산식품부 일반농산어촌개발 마을만들기사업의 시군별 지속 추진과 농촌지역 마을활성화를 위해 2020년부터 충남도 차원에서 공모로 진행하는 사업이다. 올해 군은 군 마을만들기 단계별 추진체계를 이수한 2개 마을을 대상으로 충남도 공모를 신청해 모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으며 올해부터 2027년까지 3년간 총사업비 10억원을 투입해 마을별 특화 자원을 활용한 △기초생활 기반 확충 △지역경관개선 △지역 역량강화 및 마을자율 소프트웨어 등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마을만들기사업은 농촌지역의 공동체 활성화와 마을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으로 군 마을만들기 단계별 추진체계를 이수한 마을에 한해 사업을 신청할 수 있다”며 “예산군행복마을지원센터와 함께 살기 좋은 마을, 주민이 행복한 마을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인 만큼 관내 마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