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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성정1동은 3일 하반기 방문형 공동대응팀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성정1동 맞춤형복지팀과 천안시노인종합복지관 생활지원사 등 13명이 참석해 보건·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특히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조기에 발견해 적절한 서비스를 연계할 수 있도록 복지서비스 대상자 간 정보를 공유하며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데 뜻을 모았다.이와 함께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별빛순찰대와 함께 찾아가는 성정1동 등 주요 복지사업을 공유하며 위기가구 발굴과 복지안전망 강화를 위한 현장 협조사항을 안내했다.김주선 성정1동장은 “현장에서 주민을 가장 가까이 만나는 생활지원사와의 협력이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소통하며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신속하게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3일 서북구보건소 회의실에서 관내 31개 읍면동 단장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키움지원단장 협의회 3분기 정기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시는 이날 회의에서 하반기 주요 복지사업 추진 계획을 점검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지역복지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주요 안건으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백석문화대학교 앵커사업단과 함께 추진하는 ‘떡 나눔 행사’협조 방안이 다뤄졌다.단장들은 대상자 추천과 꾸러미 전달, 안부 확인 절차를 공유했다.또한 다음달 열리는 ‘빵빵데이 축제’ 와 연계한 위기가구 발굴 캠페인 부스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협의회의 참여를 요청했다.행복키움지원단은 31개 읍면동을 중심으로 주민과 행정이 함께 지역의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찾아 복지서비스를 연계·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이영우 협의회장은 “복지 현장의 최일선에서 이웃을 살피는 행복키움지원단의 역할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31개 읍·면·동이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력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장기수 천안시장은 “현장에서 힘써주는 단장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민관의 다양한 자원과 역량을 모아 복지사각지대를 줄이고 시민이 누구나 일상에서 복지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복지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신방동은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바탕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나선다. 신방동은 오는 12월 30일까지 행안부 주관으로 주민등록 전수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동 소속 59개 통장은 지난 26일 교육을 받았으며 약 2주간 방문조사를 통해 세대 주민등록 사항을 점검할 예정이다. 동은 복지 취약계층 또는 사망의심자, 장기결석 및 학령기 미취학 아동 포함 세대를 중점조사 대상으로 선정하고 거주 여부를 확인하는 등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선제적으로 발굴한다. 조사 기간 내 잘못 신고된 사항을 행정복지센터에 자진 신고하면 주민등록법에 따라 부과되는 과태료의 최대 80%까지 감면받을 수 있다. 석재옥 동장은 “이번 조사로 실거주지와 등록지가 달라 적절한 복지 혜택을 받지 못한 ‘수원 세 모녀’와 같은 사례를 예방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통장들의 방문 조사에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신방동 새마을남·여협의회는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중증장애인 가정을 대상으로 집수리 사업을 실시했다. 새마을남여협의회는 매년 복지 사각지대 놓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집수리 봉사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지원 대상은 하지 기능 중증장애인 가구로 천장의 도배지가 주저앉을 정도로 집수리가 절실한 상태였다. 이에 새마을남여협의회 회원 20명은 도배, 장판, 타일 도색, 화장실 보수, 방수 등으로 대상자의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전용천 협의회장은 “이번 봉사를 통해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고생하는 이웃의 집을 새롭게 단장하게 돼 뿌듯하다”고 말했다. 정말순 부녀회장은 “앞으로도 주거환경이 열악한 가구를 적극 발굴해 쾌적한 환경에서 거주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백석동에 소재한 주식회사 신성개발이 목천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후원금 100만원을 기부했다. 후원금은 지역 내 소외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가구 생계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기현 대표는 “목천읍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나눔 실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정광희 목천읍장은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후원금을 전달해주셔서 감사하다”며 “후원금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적절히 쓰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호반건설 임직원 봉사단 ‘호반사랑나눔이’가 27일 관내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천안시복지재단에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호반사랑나눔이 단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한 것으로 주거 취약계층의 환경개선을 위해 지원될 예정이다. 호반사랑나눔이 관계자는 “추운 날씨에 열악한 주거환경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자 후원을 결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지표 이사장은 “후원에 동참해 주신 호반건설 호반사랑나눔이 단원분께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사랑과 온기를 통해 주거환경개선이 필요한 취약계층 대상 가구의 삶이 변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2009년 발족한 호반사랑나눔이는 전 임직원이 이웃사랑 실천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서북구보건소가 시민 위생 및 감염병 예방을 위해 주 출입구에 유모차 살균기를 설치·운영한다. 유모차살균기는 원터치 방식으로 작동 시간은 20초 내외이며 자외선 살균램프를 활용해 세균과 바이러스를 박멸하고 미세먼지도 제거할 수 있다. 또 유모차뿐만 아니라 부피가 커 세척이 어렵고 세균번식 우려가 큰 카시트나 휠체어에도 활용할 수 있으며 아이 장난감 등 영·유아 대상 소품에도 사용할 수 있다. 보건소는 현재 운영 중인 ‘휠체어 대여 사업’에도 유모차 살균기를 활용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대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시청과 보건소를 방문하는 분들이 유용하게 이용하시길 바라며 특히 세균이나 바이러스 등 감염병에 취약한 영·유아들이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과학산업진흥원이 천안지역 중소기업의 경영·기술애로 해소에 나섰다. 진흥원은 전국경제인연합회 중소기업협력센터와 지난 26일 천안SB플라자 중회의실에서 ‘천안지역 기업 컨설팅 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지역 중소기업 6개 사가 참석한 가운데 대기업 임원 출신 등 경영자문위원이 경영, 투자유치, 수출, 마케팅, 생산품질, 기술개발, 기술사업화 등 7개 분야에 대한 경영·기술 노하우를 전수했다. 진흥원은 중소기업의 수출 애로 해소를 위해 동남아, 중동, 유럽, 중국 등 국가별 수출전문가를 배정하고 컨설팅을 통해 생산성 및 매출 증가에 기여하고 있다. 또 해외 진출, 자금 유치 등 경영 및 기술 자문을 제공해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 애로사항 해결과 수출경쟁력 강화를 뒷받침하고 있다. 이병욱 원장은 “이번 컨설팅을 통해 대외 환경 변화와 환율 급등으로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수출역량을 키우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경영자문단의 비즈니스 경험과 노하우를 활용하는 기회가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문화재단이 공간지원사업에 따라 한 뼘 갤러리로 운영 중인 삼거리갤러리와 서북갤러리에서 11월을 맞아 8건의 대관 전시를 선보인다. 삼거리 갤러리는 4건의 전시를 개최한다. 첫 번째 전시는 코로나19로 지친 현대인의 삶에 꼭 필요한 ‘쉼’의 가치를 의자라는 소재를 통해 담아낸 ‘한주섭 개인전’을 11월 1일부터 6일까지 연다. 이어 올해로 단체 창립 8년 차를 맞이한 우연회의 정기전 ‘비상하다’가 8일부터 13일까지 개최돼 회원들의 1년간 활동을 전시로 소개한다. 22일부터 27일까지는 단국대 양태모 교수를 중심으로 단국대 박사과정생과 유학생들이 상호 간 작품세계를 확인하고 동시대 미술의 다양한 흐름을 조망하는 ‘D&D 확장공간’ 전시를 선보인다. 11월 29일부터 12월 4일까지 열리는 도민익아트랩 민화연구소의 정기전 ‘2022 원더풀’에서는 길상의 의미를 지닌 우리 그림 민화의 매력을 엿볼 수 있는 작품을 관람할 수 있다. 또 서북갤러리에서도 서양화, 한국화, 공예 등 다양한 장르의 전시 4건이 예정돼있다. 먼저 일상생활에서 보고 느낀 ‘꽃이 있는 풍경’을 소재로 수묵의 미학을 일기처럼 담아낸 ‘박진균 개인전’이 11월 1일부터 6일까지 진행되며 8일부터 13일까지는 코로나로 지친 마음의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고래라는 소재로 담아낸 안희라의 ‘논더레스’전이 진행된다. 15일부터 20일까지는 천안시 전통규방공예&천연염색 분야 이은아 전통명인 천안명인전 ‘인연’을 개최해 규방공예와 조각보 문화를 천안의 특산물인 호두와 콜라보해 만든 공예품 등을 선보인다. 22일부터 27일까지는 회화작품을 통해 시대와 함께 변하는 자연의 의미에 대해 문제의식을 함께 공유하고자 마련된 남궁희재 개인전 ‘보호 공간 보호 제한’전이 열릴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농업용 미생물 보급을 확대하며 경쟁력 있는 농업환경 조성에 행정력을 모으고 있다.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서북구 성환직산지소에 농업미생물 배양시설을 추가 설치했다고 27일 밝혔다. 센터는 동남구 목천읍에 위치한 센터 내 농업미생물 배양실을 통해 미생물을 공급했으나, 지리적 접근성이 떨어져 서북구지역 농민들은 수령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센터는 서북구 농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성환직산지소에 농업미생물 배양공급기 1톤을 추가로 설치했다. 농업 미생물은 원예작물 재배 농가에서 사용할 수 있고 퇴비발효, 토양관주, 엽면시비 등에 희석해 사용하면 된다. 농업 미생물은 토양환경개선, 식물에 필요한 당, 질소 공급, 병해충 저항성 향상, 작물의 뿌리 활력 증진 효과가 있다. 공급을 희망하는 경우 농업기술센터 또는 성환직산지소를 방문하면 무상으로 공급받을 수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박물관이 29일부터 30일까지 박물관 일원에서 ‘세시 페스티벌’을 연다. 이번 행사는 자녀를 둔 천안시민을 대상으로 박물관 로비, 식당, 야외공연장, 초가, 와가 등 장소와 어울리는 세시풍속 관련 다양한 체험과 문화예술 행사로 치러진다. 체험 프로그램은 야외공연장과 초가·와가에서 오전, 오후로 나뉘어 진행된다. 29일 야외공연장 오전 10시부터는 손홀태, 개상, 탯돌 등 마당질 탈곡 도구 변천사 체험이 진행되며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초가·와가에서는 밤다식, 다도 등 ‘가을향 국화차와 너도 밤이지 체험’이 있다. 30일 오전 야외공연장에서는 삼거리 길놀이, 대동놀이 등 ‘다같이 돌자 박물관 한 바퀴 체험’이 진행되고 떡 만들기, 떡 메치기 등 ‘어떡하지 맛있어서 내가 만든 떡 체험’은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초가·와가에서 운영된다. 상시 체험 프로그램인 전통주 전시 및 시음회, 문화재 그림 그리기 체험 등에도 참여할 수 있다. 세시페스티벌 일부 체험은 부분 유료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박물관 누리집 또는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성성호수공원을 포함한 성성동과 업성동 일대 수질 개선을 목적으로 ‘업성지구 하수관로 정비공사’를 이달부터 본격 추진한다. 이번 공사는 성성호수공원 주변지역에서 발생되는 오수와 우수를 적정 처리하기 위해 관로 정비 및 배수 설비를 설치하며 이를 통해 성환 공공하수처리시설의 처리효율과 운영효율을 개선하고 방류수역과 성환천 유역 수질 개선 효과를 극대화한다. 공사는 2025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총사업비 235억을 투입해 오수관로와 우수관로를 신설 및 개량하고 568가구 배수설비를 설치한다. 시는 본격적인 공사에 앞서 시민들의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안내문 배포, 현수막 게시 등 적극적으로 공사 안내와 함께 협조를 구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사업으로 방류수역과 성환천 유역의 수질을 개선해 주변 지역의 농업생산을 증대시키고 다양한 동식물의 서식처 역할을 하는 천안시의 랜드마크인 성성호수공원과 업성지 주변 지역주민 보건복지 향상 및 방류수역의 수질 보존·개선 효과를 얻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강탁 하수시설과장은 “성환천 최상류 유역 오염원 차단 및 수질 개선으로 성성호수공원과 업성지 주변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겠다”며 “공사로 인해 발생하는 소음이나 비산먼지 등을 양해해주시고 앞으로도 주민의 편의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