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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은 깨끗한 농촌 환경 및 정주여건 조성을 위한 클린농촌반 구성을 완료하고 지난 28일 문예회관 소공연장에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며 ‘클린농촌 만들기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농림축산식품부 신규 공모사업인 ‘농어촌 쓰레기 수거지원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참여 인원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자 마련됐다.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폐기물 취급 방법과 보호구 착용 필요성 △클린농촌단 활동 관련 사고 사례 및 예방법 △비상시 및 재해 발생 시 긴급조치 및 신고절차 등이 다뤄졌으며 폐기물 수거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이해하고 예방하는 데 중점을 뒀다.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클린농촌반원은 10개 읍·면 총 68명으로 구성됐다.이들은 앞으로 농로와 하천 등 공공장소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올바른 분리배출 홍보 활동을 펼치는 등 본격적인 농촌 환경 개선에 나설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주민이 직접 참여해 생활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농촌 경관을 개선하는 데 큰 의미가 있으며 깨끗하고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밝혔다.
[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은 오는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개최되는 ‘청양 고추구기자 축제’를 기념해, 9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청양사랑기부제 청양 고추구기자 축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기간 내 청양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0만원 이상을 기부한 선착순 50명을 대상으로 하며 네이버페이 1만 포인트 쿠폰이 지급된다.특히 이 중 10번째, 20번째, 30번째, 40번째, 50번째 기부자에게는 청양에서 재배한 고추로 만든 3만원 상당의 고춧가루 세트가 추가로 증정된다.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청양군에 10만원을 기부할 경우, 10만원 전액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기부금의 30%에 해당하는 3만원 상당의 답례품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여기에 이번 축제 기념 이벤트에 선정되면 네이버페이 1만 포인트 쿠폰과 청양산 고춧가루 세트까지 추가로 받을 수 있어, 기부의 보람과 더불어 청양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두루 경험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군 관계자는 “청양 고추구기자 축제를 맞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를 통해 청양에서 생산된 우수한 고춧가루를 직접 경험해 보실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게 돼 기쁘다”며 “지역을 응원하는 기부도 하고 다양한 혜택도 받을 수 있는 뜻깊은 행사인 만큼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이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8회 대한민국 국제관광 박람회에 참가해 관광·특산물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변화하는 관광 경향을 공유하고 지역별 관광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열리는 이 박람회는 한국 국제관광 박람회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전시산업원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등이 후원하는 하반기 최대규모 행사다. 400여 부스에 120여 지자체와 기관이 참가할 예정인 박람회에 군은 청양만의 매력을 갖춘 천장호 출렁다리, 장곡사 등의 관광지와 특산 가공품, 충남 유일 여행권 상품인 ‘청양투어패스’를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또 관광 캐릭터 ‘청양이’와 함께하는 사진 촬영, 댄스 개인기, 선착순 룰렛 이벤트 등 부스 방문객들에게 재밌고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룰렛 이벤트 경품으로 청양이를 활용한 매력 상품과 구기자 젤리, 구기자 티백, 고춧가루 같은 특산물 가공제품을 증정한다. 군 관계자는 “올해 하반기 최대규모 행사인 국제관광 박람회에 참가해 청양의 관광자원과 특산 가공품을 최대한 알리겠다”며 “특히 청양투어패스 홍보가 청양 여행으로 이어지도록 볼거리, 체험 거리, 즐길 거리 등 다양한 정보를 소개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이 지난달 14일과 15일 집중된 호우로 피해가 큰 법인에 대한 정기 세무조사를 유예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달 폭우로 청남면 대흥리 지천 제방과 목면 화양리 치성천 제방 2곳이 무너져 인근 저지대에 소재한 법인들의 침수 피해가 컸다. 군은 세무조사 유예와 관련해 방문 신청이 어려운 법인을 직접 찾아가 피해 상황을 확인한 후 신청서류를 접수했다. 세무조사 유예신청 후 확정 통보를 받은 정산면의 한 법인 대표는 “8~9월 중 세무조사를 받을 예정이었는데 생각지도 못한 호우 피해로 경황이 없던 차에 유예 소식을 받고 한시름 덜었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이 지난 4일 재단 교육장에서 농식품 가공·창업 아카데미 기본교육 4기 수료식과 품평회를 개최했다. 이 아카데미는 가공과 창업을 희망하는 군민 36명을 대상으로 지난 3월부터 7월까지 5개월 동안 3개 과정이 16회에 걸쳐 진행됐다. 이날 수료식에는 수강생 34명이 참석했으며 수강생들은 행사 후 직접 만든 출품작 품평회를 열었다. 출품작은 기본과정에서 생산된 맛간장, 구기자 강정, 케첩 등 20개 품목 선택과정에서 생산된 마들렌, 스콘, 지역 농산물 활용 막걸리 등 36개 품목이다. 기본교육 수료생들은 청양군 농산물가공협동조합 가입 자격을 부여받고 가입 후 조합원으로 활동하면서 농산물종합가공센터를 이용할 수 있다. 재단 관계자는 “아카데미를 통해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먹거리가 다양하게 개발되고 있다”며 “가공 및 창업 공동체 육성을 통해 농외소득을 창출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이 지난 4일에 이어 오는 11일에도 정산지역아동센터와 청양지역아동센터 2곳을 이용하는 어린이 56명을 대상으로 지역 식재료 여행을 추진한다. 7일 군에 따르면 이 식재료 여행은 지역에서 생산된 안전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식품 큐브 스테이크와 백미 시폰 케이크를 체험하게 하면서 건강한 식생활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프로그램이다. 어린이들이 방문하는 체험장은 지난 1월 농림축산식품부 식생활 우수 체험 공간으로 지정된 청양읍 ‘휴식’ 레스토랑과 남양면 ‘선한 제빵소’이다. 2022년에 이어 2년 연속 충남도 공모사업으로 추진되는 지역 식재료 여행 사업은 공공 급식 소비자들의 먹거리 기본권 확보 교육과 함께 청양산 농산물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알리는 가공식품 체험, 군내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사업이다. 군은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여행에 이어 청양산 식재료 공급 대상인 대전 소재 한국화학연구원과 한국철도공사 직원들을 9월에 열리는 청양고추·구기자 축제, 11월 김장철 행사에 초청할 계획이다. 산지 여행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소비자들에게는 방문용 버스와 함께 가공식품 만들기 체험, 중식을 제공하는 등 먹거리 종합계획 선도 지자체인 청양의 대표 먹거리, 볼거리, 즐길 거리를 다양하게 소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지역 식재료 산지 여행을 통해 농산물 안전성 분석센터가 검증한 안전 먹거리를 널리 알리겠다”며 “대치면 탄정리에 있는 먹거리 종합타운의 체계적인 시설과 시스템, 지역 관광명소를 둘러보는 일정도 세심하게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이 오는 9일부터 28일까지 2023년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군민이 열람한 후 제출한 의견을 접수한다고 4일 밝혔다.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열람 대상은 115호로 2023년 1월부터 5월까지 토지의 분할·합병이나 신축 등이 발생한 개별주택이다. 가격 열람과 의견제출은 청양군 누리집, 재무과나 주택소재지 읍·면사무소, 부동산 통합민원 서비스 사이트 ‘일사편리’에서 가능하다. 주택가격 열람 후 과도하게 높게 책정되거나 낮은 경우 또는 가격수준이 유사한 인근 주택 등과 비교해 불균형이 큰 경우에는 구체적인 조정 사유와 조정가격 등을 작성한 의견서를 우편이나 팩스 또는 방문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의견이 제출된 건에 대해서는 부동산 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통해 재조사 후 재검증된 처리 결과를 제출인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라며 “주택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이 군민의 생명과 신체를 보호하기 위해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에 규정된 의무 사항 이행은 물론 중대 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 문화 확산에 힘을 다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현재 군은 군정 소식지에 안전보건 홍보 정기분 자동차세 고지서에 안전 메시지 게재 군민과 함께하는 안전 문화 홍보 캠페인 추진 읍내 사거리 대형전광판을 통한 홍보 동영상 송출 지역 특산물 판매사이트 칠갑마루와 네이버스토어 안전 메시지 게시 등 다양한 방법을 동원해 안전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중대 재해 예방은 사업주의 정기적인 안전보건 점검과 위험성 평가 등 법령상 의무이행 준수도 중요하지만, 근로자가 안전보건의 주체라는 인식개선과 안전의식을 높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청양군 정산면 해남리가 고향인 강경식 신도림 라마다호텔 회장이 4일 정산면을 방문해 수해복구 성금 1,000만원을 전달하면서 피해 주민을 위로했다. 강 회장은 “고향의 많은 주민이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삶의 터전을 잃어 노무 마음이 아프다”며 “모든 면민이 한마음 한뜻으로 복구에 나서야 한다는 생각으로 성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김기찬 정산면장은 “항상 잊지 않고 고향 사랑을 실천하는 강 회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신속한 피해복구를 통해 면민이 하루속히 편안한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일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이 운영하는 칠갑산 천문대가 페르세우스 유성우 극대기인 오는 8일부터 13일까지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4일 군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8~11일 진행되는 ‘여름방학 온 가족 천문교실’과 12~13일 진행되는 ‘칠갑산 천문대 별똥별 축제’로 구성된다. 군은 칠갑산 천문대를 방문하는 가족과 청소년들에게 별똥별이 무엇인지 이해하는 천문 강연과 만들기 등 여러 체험 행사를 준비하고 야간 관측프로그램을 추가해 입장하지 못하는 관람객이 없도록 배려할 계획이다. 방문객들은 태양의 흑점과 홍염을 관측하는 주간 관측프로그램, 여름철 밤하늘의 별자리를 알아보고 망원경으로 관측하는 야간 관측프로그램, 우주에 대한 상상력을 키워주는 천체투영실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또 사진 인화하기, 열쇠고리와 나만의 컵 만들기 등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특히 페르세우스 유성우 기간에 평소보다 10배 이상 떨어지는 별똥별을 볼 수 있고 늦은 시간에는 고리가 아름다운 토성을 관측할 수 있다. 다만, 구름이 많거나 비가 오는 경우 관측이 어려울 수 있으니 일기예보를 참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군은 행사 더 많은 관람객이 방문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추가 회차를 운영하고 입장료도 50% 할인한다. 칠갑산 천문대 특별 프로그램을 즐기기 위해서는 누리집을 방문해 예약한 후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도 알아볼 수 있다. 국내 최대급 304mm 굴절망원경을 갖춘 칠갑산 천문대는 청양의 대표 관광명소이자 천문과학관으로서 매년 새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등 방문객들에게 우주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체험학습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본 청양군의 복구에 도움을 주고자 청양군 재경향우회와 안산향우회가 발 벗고 나섰다. 재경향우회는 지난 8월 2일 청양군청을 방문해 수해복구에 써달라며 성금 2,600만원을 전달했고 안산향우회는 지난 7월 30일 청남면을 방문해 피해 농가를 지원해달라며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윤종훈 회장과 우공명 회장 모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한목소리로 응원했다. 김돈곤 청양군수는 “청양의 아픔에 공감하고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우리 모두 함께 아픔을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청양군에 기탁된 수재의연금은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를 통해 청양지구협의회 지정 기탁형식으로 청양군 수해복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은 지난 2일 농림축산식품부 축산정책국이 기록적인 호우로 인해 큰 피해를 청양군 축산농가를 방문해 현장 점검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에는 농림부의 농림축산식품부 직원 8명과 가축방역 상담원 9명, 축사시설 전문 설비업체 전문가 5명이 동행했다. 기자재 점검은 목면 화양리 축사단지 농가를 대상으로 사료배합기, 급여기, 발효기, 자동급수기 등 축사 스마트 장비를 대상으로 점검을 시행했다. 아울러 컨설팅은 피해 농가에 가축 침수 피해로 인한 질병 관리 방법 안내 및 임신우 초음파 검사 등을 추진했다. 또한, 농식품부와 충남도는 공동퇴비장을 활용한 가축 분뇨처리 방안에 대해 의견을 청취했으며 이에 농림부는 적극적인 대책 마련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청양군은 “축산농가의 어려움을 돕고자 모여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조속한 경영 정상화 및 피해 지원 누락 방지를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