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10월 8일과 10월 16일 이틀간 정책연구협의회실에서 대전시교육청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최종보고회는 대전교육 현장의 다양한 정책적 요구를 반영해 추진한 위탁연구과제의 주요 결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연구 결과의 정책적 활용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연구책임자의 최종 연구결과 발표에 이어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의위원 및 연구협력관의 의견 교환을 통해 연구과제별 주요 성과와 개선·보완 사항을 살펴보고 연구 결과의 현장 적용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또한 최종보고회에서 제시된 심의 의견을 반영해 완료보고서를 발간하고 오는 11월 12일 연차보고회를 통해 연구성과를 교육가족과 공유할 예정이다.최종보고회 심의 대상 연구과제는 ‘학습종합클리닉센터 운영 실태 진단 및 발전 방안’, ‘지역수요를 반영한 대전교육발전특구 현장 안착 방안 연구’,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실태 분석’, ‘대전시교육청 통학지원 운영 방안 연구’, ‘데이터 기반 사용자 참여형 학교공간 구성 체계 연구’등 총 5건이다.대전교육정책연구소 김선희 소장은 “이번 정책연구가 대전교육의 현안과 교육 현장의 요구에 부응하는 데 실질적인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연구 결과가 교육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되고 현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연구성과의 관리를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대전교육연수원 부설 꿈나래교육원은 10월 17일 대전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및 과례마을 일대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가을볕쉼터 플로깅 산책’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Ytv영상스토리] 대전대문초등학교는 10월 16일 대전시교육청의 초등학교 체육시설 드림핏 공간 조성 사업을 통해 새 단장을 마친 ‘신체활동실’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유휴교실을 활용해 학생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체육활동 공간을 조성하고 특색 있는 체육활동을 활성화하고자 추진됐다.‘드림핏’은 ‘드림’과 ‘핏’의 합성어로 교내 유휴공간을 학생들의 움직임을 유도하는 다양한 체육·스포츠·놀이 활동 공간으로 조성해 학생들의 꿈과 건강을 동시에 키우는 대전 학교체육시설 환경 개선 사업이다.개관식에는 교직원과 전교어린이회 임원 등이 참여해 일상적인 신체활동 중심 공간이 될 신체활동실의 새 출발을 축하했다.행사는 학교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새 단장을 기념하는 테이프 커팅식과 시설 관람 순으로 내실 있게 진행됐다.새로운 신체활동실은 학생들이 실내에서도 안심하고 마음껏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세심하게 꾸며졌다.바닥과 벽면 전체에 푹신한 충격 흡수 안전 매트와 안전 커버를 설치해 부상 위험을 최소화했으며 대형 거울에는 파손 시 파편으로 학생들이 다치는 것을 방지하고자 안전 필름을 꼼꼼하게 부착했다.또한 벽면에 다목적 수납함을 새롭게 설치해 공간 활용도를 높이고 깔끔한 교육 환경을 조성했다.대전대문초등학교 이회선 교장은 “미래형 체육활동 환경 구축을 통해 다 함께 행복한 학교체육을 실현하고 학생들이 자기주도적 건강체력 관리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전교어린이회 회장 오하은 학생은 “이전보다 넓고 쾌적한 환경으로 학생들이 안전하게 수업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오는 3월 20일까지 교육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교육취약 학생 지원을 위한 ‘희망교실’ 공모를 통해 총 2억 8천여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희망교실’은 담임교사가 멘토가 되어 학생들의 학교적응력 향상을 돕는 사·제 멘토링으로 교육복지사가 배치되지 않은 초·중·고를 대상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담임교사가 학습·정서·문화체험·복지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 이번 공모는 학교별 공모계획서 접수 후 심사를 통해 선정하며 심사 결과에 따라 학급당 60만원 이내의 예산을 지원할 계획으로 예산의 범위 내에서 480개 내외의 학급이 참여하게 된다. 특히 교사와 학생 간 보다 친밀한 소통으로 학습동기 부여, 교우관계 개선, 필요물품 지원 등을 통해 학생들이 긍정적인 변화를 보였다는 의견과 함께 매년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차은서 교육복지안전과장은“희망교실을 통해 교사와 학생 간 다양한 활동으로 학생들의 학교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육취약 학생들에게 필요한 지원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새 학기 학교 현장의 교육결손 해소 사업을 내실있게 지원하기 위해 ‘2024년 교육결손 해소 도움자료집’을 제작해 초·중·고·특수학교 및 관련 기관에 배부했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청은 교육 현장의 어려움을 인지하고 단위학교에서 프로그램을 원활히 추진할 수 있는 로드맵의 마련이 필요하다고 판단했으며 특히 지난해 현장지원단과 함께 진행한 컨설팅 분석 결과, 예산 사용 방법 및 다양한 프로그램 사례 등 정보를 공유해야 한다는 학교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제작·배부하게 됐다. 이번 도움자료집은 교육결손 해소 지원 정책의 전문성을 갖춘 교원 중심의 위원들이 집필·검토한 것으로 ▲사업별 운영 방법 ▲단위학교 프로그램 운영 사례 ▲예산 운용 지침 ▲Q&A 및 각종 서식 등의 내용을 한번에 담아 학교 업무 경감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대전광역시교육청 누리집‘정보마당-통합자료실-혁신정책과’게시판에‘2024년 교육결손 해소 도움자료집’을 탑재해 업무 담당자가 언제 어디서든 온라인에서도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자료 이용의 접근성을 높였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김종하 혁신정책과장은 “이번 도움자료집은 그간 교육결손 해소 사업으로 부단히 노력한 대전교육의 결실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 업무 경감과 동시에 학생들이 참여하고 싶은 프로그램 운영 지원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3월 6일 오후 2시, 3월 민방위훈련에서 지진 발생 시 안전한 행동요령을 확인하고 대비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지진 대비 국민행동요령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2월 26일 일본에서 진도 5.1의 지진이 발생해 건물이 무너지고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했으며 국내에서도 올해에만 진도 2.1 ~ 3.8의 지진이 9차례 발생하는 등 자연재해는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대전시교육청은 지진 발생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국민행동요령 동영상 교육을 통해 직원 및 학생들의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고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을 숙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 교육은 지진 다큐멘터리, 재난영화로 살펴보는 생존의 방법을 동영상 자료로 살펴보고 상황별 대처 방법에 대해 숙지했으며 지진정보 확인 및 대응 방법, 지진 조기경보의 신속성 및 전파 방법을 교육해 직원과 학생들의 안전을 보장받는데 중점을 두고 교육을 실시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송기선 총무과장은 “재난 발생 대비 예방 교육을 통해 안전의식 및 대비 역량을 향상시켜 지진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및 훈련을 통해 교육가족의 안전 수준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3월 5일 ‘DEPI 소식’ 9호를 발간해 관내 전체 학교, 시교육청, 교육지원청 및 직속기관에 배부했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정책연구 결과와 교육정책 관련 최신 정보 및 동향을 현장과 공유하고 의견을 수렴하고자 연 2회 ‘DEPI 소식’을 발간해 관내 모든 기관에 배부하고 누리집에 공개하고 있다. 이번에 발간한 ‘DEPI 소식’ 9호에는 2023년에 진행된 20건의 정책연구 결과와 2023년 하반기 주요 성과 및 행사 소식을 담았다. 정책연구: 자체연구, 위탁연구, 현장연구 행사 화보에는 대전교육정책연구소가 2023년 하반기에 충남대학교와 연계해 개최한 학술 콜로키움, 대전교육정책 학생 토론회, 대전교육정책 연차보고회, 대전교육정책 워크숍 행사 사진을 담았다. 교육동향에는 ‘IB 프로그램’을 비롯한 6편의 교육동향을 수록했으며 이슈페이퍼에는 ‘해외 교육활동 보호 정책 사례’, ‘대전 학생자치 활성화 방안’에 관한 요약본을 실었다. 대전교육종단연구 저널은 ‘대전 초·중·고 학생의 학교생활 인식 분석’에 대한 정보를 담았으며 교육공동체 활동 사례에는 대전교육정책 학생 모니터단이 작성한 정책제안서를 수록했다. 대전교육정책연구소 박해란 소장은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적시성과 효과성, 투명성을 갖춘 정책연구를 바탕으로 대전교육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며 “정책연구 추진 시 현장 전문가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기 위해 2024년 대전교육정책 자문단과 대전교육종단연구위원회를 모집하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2024년 교육활동보호 종합대책 추진계획’을 수립해 시행한다고 3월 5일 밝혔다. 올해는 교육활동보호 인프라 구축, 교육활동보호 역량강화, 교육활동 침해 사후 지원, 행복한 학교 문화 조성 등 4대 추진과제 아래 26개의 세부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 전문인력 및 시설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요건을 갖춘 에듀힐링센터를 교육활동보호센터로 지정해 교육활동보호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교육지원청 지역교권보호위원회가 2024. 3. 28. 설치·운영되며 이는 교육활동 침해학생 조치 등을 심의하는 학교교권보호위원회가 교육지원청으로 이관되어 교육활동 침해 행위 판단 및 침해학생에 대한 조치 등의 심의·의결을 맡게 된다. 폭언이나 욕설 등 전화를 통한 교육활동 침해 예방을 위해 학교에 녹음이 가능한 전화기를 설치하고 교원안심번호 서비스를 제공해 교육 공동체의 건강한 소통 시스템을 구축했다. 또한, 긴급대응 체계 강화를 위해 교육활동보호 지원단 운영, 교육활동보호 긴급지원단, 법률지원단을 운영한다. 또한 학교별로 변호사 65명을 배정해 학교에서 교육활동 관련 법률 자문 요청 시 배정된 우리학교 변호사가 법률상담, 변호사 동행을 지원하고 법률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학교 민원 대응 체계 구축을 위해서는 학교 민원 창구 일원화, 면담 민원 사전 예약제 및 학교 민원대응팀을 운영하고 교육지원청 통합민원팀과 연계해 기관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시스템을 구축했다. 신규 역점 사업으로 교원과 정당한 교육활동의 두터운 보호를 위해 전체 교원을 대상으로 교원보호제사업에 가입했다. 주요보장 내용은 ▲민사상 합의금 포함, 교육활동으로 인한 사고에 대한 배상책임 1사고당 2억원 한도, 소 제기전 합의시 1사고당 1억원 한도 ▲민형사 소송비용 심급별 660만원, 검경수사단계 330만원 ▲ 치료·요양비 200만원, 심리상담 15회 ▲재산상 피해비용 100만원 ▲폭행·상해등 중대사안 시 긴급경호 20일 ▲분쟁사안 시 변호사 또는 공제회 담당자 등의 분쟁조정 서비스 등을 보장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대전광역시학교안전공제회에서 공제사업을 맡아 운영하게 되어 학교 구성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게 됐다. 피해교원을 위한 보호조치 방안으로 에듀힐링센터에서 심리상담을 제공하고 법률상담, 특별휴가 제공 등 다각적인 지원을 할 계획이다. 또한, 교육활동 침해 학교를 대상으로 소그룹 체험형 교원 치유·심리회복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교원 누구나 어디에서든 유·무선 전화로 ‘1395’를 누르면 교육활동 침해사안신고 심리상담과 법률지원, 교원보호공제사업등을 통합적으로 안내 받을 수 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전방위적인 교육활동보호 시스템을 바탕으로 교육활동 침해 예방 기능을 더욱 강화하고 피해 교원의 신속한 치유 회복을 위해 다각도로 지원하겠다”며 “교육부의 교육활동보호 강화 세부방안이 발표되는 대로 반영해 교사는 적극적으로 가르치고 학생은 존경하며 배우는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오는 3월 4일부터 22일까지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초 · 중 · 고 학생 교육급여 · 교육비 집중신청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신청방법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으로 신청하며 집중신청 기간 이후에도 상시 신청은 가능하다. 교육급여 지원기준은 중위소득 50% 이하이며 신청 결과 교육급여 수급자로 결정되면, 연간 초 46만 1천 원, 중 65만 4천 원, 고 72만 7천 원의 교육활동지원비를 받는다. 다만, 작년부터 교육급여가 바우처 방식으로 변경되어 한국장학재단 ‘교육급여 바우처’ 홈페이지에서 별도 온라인 신청을 해야 교육활동지원비를 받을 수 있다. 바우처 신청기간은 4.1.부터 내년 6월 말까지이다. 또한, 교육비 지원대상자로 결정되면, 방과후자유수강권, 수학여행비, 졸업앨범비, 인터넷통신비 등을 지원받게 된다. 특히 시교육청은 올해부터 수학여행비 지원 대상을 셋째 자녀에서 둘째 자녀부터로 확대하고 다자녀 고등학생 지원단가를 40만원에서 55만원으로 인상한다고 밝혔다. 교육비별 지원기준이 다르므로 자세한 사항은 학교 가정통신문 등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작년에 교육급여나 교육비를 지원받은 학생은 별도로 재신청할 필요는 없다. 상급학교 진학 시에도 마찬가지다. 다만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경우, 지원받는 형제·자매가 있더라도 신규 신청은 필요하다. 또한 올해부터는 교육급여 바우처도 재신청 없이 기존 카드로 받을 수 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차은서 교육복지안전과장은 “아이들의 학습권 보장과 학부모 교육비 부담 완화를 위해 교육복지 지원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며 “교육급여와 교육비 지원을 희망하는 학부모는 집중신청 기간에 적극적으로 신청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3월 4일 본청 간부공무원을 비롯해 전 직원과 지역, 직속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강당에서 ‘3월 월례 조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설동호 교육감은 3월 월례조회에서 주요 교육정책에 대해 홍보에 정성을 들여 이해를 구하고 교육과정에 필요한 예산 반영 및 학교공간 활용 방안을 강구해 내실 있는 교육활동이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강조했다. 특히 유보통합, 늘봄학교, 고교 학점제, 학교폭력 제로센터 운영 등 교육청 주요 사업의 추진 방향에 대해 교육수요자에게 설명해 새로운 정책으로 인한 학교 현장의 혼란을 줄이고 조기 안착이 가능하도록 적극적인 행정으로 대응해 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3월 1일자 인사이동에 따른 신임 간부공무원을 소개하며 철저한 업무 인수인계를 통해 업무 공백을 최소화해 교육수요자들이 최대로 수혜를 받아 모두가 만족하는 학교 교육이 이루어지도록 요구했으며 ‘늘봄학교 운영’ 주제 발표로 담당부서의 자세한 안내를 통해 전 직원이 교육정책에 대해 이해하고 함께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3월은 각급 학교가 신입생 입학과 신학기가 시작되는 매우 중요한 시기이므로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정상적인 교육활동이 이루어지고 면학분위기를 조성해 안정화되도록 직원·부서간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학교 현장에 아낌없이 지원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3월 4일 설동호 교육감을 포함한 간부 공무원들이 신학기 시작과 함께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대전늘봄학교 초1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현장을 점검하기 위해 대전서부초등학교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설동호 교육감은 늘봄학교 운영 교실을 방문해 학생들의 활동 모습을 참관하면서 프로그램 운영, 공간, 인력 현황 등 전반을 확인했다. 대전서부초등학교는 초1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창의미술 ▲신체놀이 ▲동요교실 ▲보드게임 ▲세계문화 ▲지구환경 등 6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학생들은 프로그램 참여 후 하교하거나 방과후학교 또는 돌봄교실을 이용할 수 있다. ‘초1 맞춤형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1학년 학생의 학교생활 적응을 위해 놀이활동 중심의 맞춤형 예·체능, 심리·정서 등 양질의 프로그램을 하루 2시간 이내 무료로 제공한다. 대전늘봄학교 1학년 전체 총 1,987명 중 1,451명이 참여를 희망했고 희망학생 전체가 3월부터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희망하는 대전늘봄학교 1학년 학생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하반기에는 모든 초등학교에서 운영될 예정이며 대전늘봄학교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콜센터를 운영한다. 2024년 상반기에는 45교 운영 대전교육청은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운영 공간, 아동친화적 돌봄 공간, 겸용교실 교사 및 방과후학교 강사를 위한 연구실을 조성하는 등 늘봄학교의 운영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한편 대전교육청은 영상회의를 비롯해 업무지원 설명회, 업무담당자 연수 및 현장방문 등을 진행했고 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지원이 필요한 학교에 프로그램 강사를 매칭하는 등 2024학년도 늘봄학교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3월에는 늘봄학교의 안착을 위해 현장을 집중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며 대전이 ‘교육발전특구’에 선정됨에 따라 학교 밖 늘봄프로그램 확장을 위해 지자체와도 긴밀한 협의를 해 나갈 예정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신입생의 안정적인 학교생활 적응을 위해 초1 맞춤형 프로그램을 다각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며 “2학기 전면시행 되는 늘봄학교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현장과 소통하며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월 28일 2024학년도 학교폭력 예방 종합지원단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학교폭력 예방 종합지원단은 학교폭력 사안처리 과정에 대한 전문성을 갖춘 교원, 업무 관련 교육전문직, 변호사, 의료인, 경찰, 아동보호전문기관 등 각 분야 전문가 66명으로 구성해 학교 현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학교폭력 예방 종합지원단은 공정한 학교폭력 사안처리를 위해 현장 맞춤형 학교폭력 예방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이번 연수는 지원단의 역량 강화를 위해 학교폭력의 이해, 2024년 학교폭력 사안처리 개정사항 안내, 학교폭력 예방 종합지원단 컨설팅의 실제를 주제로 운영하고 현장의 다양한 학교폭력 사안에 대해 전문적인 컨설팅을 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학교폭력 예방 종합지원단은 학교폭력 책임교사들의 요구에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하고자 컨설팅 방식을 지구별 지원, 정기 및 긴급 지원, 전화 등을 통한 상시 지원 등으로 다양하게 운영해 소통하고 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양수조 미래생활교육과장은 “올해는 학교폭력제로센터, 학교폭력 전담조사관제가 새롭게 도입되고 사안처리 내용이 많이 개정됐다. 이에 학교폭력 예방 종합지원단이 학교 현장의 맞춤형 지원 활동으로 변화된 사항을 잘 정착시켜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또한 우리교육청은 다양한 학교폭력 예방활동을 통해 배려와 존중의 학교문화 확산과 학교폭력 없는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월 29일 11시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퇴직교원 정부포상 대상자와 가족 및 교육청 관계자, 대전광역시의회 교육위원 등 총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2월 말 퇴직교원 정부포상 전수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포상 수상자들은 교직에 몸담아 오면서 재직 중 공 · 사생활에 흠결없이 퇴직하는 교육자로서 대전교육발전 및 국가 교육발전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정부포상을 수상하게 됐다. 훈격별로는 ▲황조근정훈장 28명 ▲홍조근정훈장 18명 ▲녹조근정훈장 17명 ▲옥조근정훈장 9명 ▲근정포장 10명 ▲대통령표창 4명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표창 8명으로 총 94명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KBS 열린 음악회, 불후의 명곡, 아침마당 등 방송출연을 비롯해 활발한 음악활동을 펼치고 있는 크로스오버가수 고현주가 선생님들의 퇴임과 정부포상을 축하하기 위한 노래를 열창해 관객들의 큰 환호를 받았다. 이어 퇴직교원을 대표해, 대전글꽃초등학교 송호경 교장은 “41년간의 교직생활은 끊임없는 배움의 연속이었으며 그 과정에서 겪은 학교 생활과 많은 경험들은 인생의 보물과도 같았다”며 “함께 퇴직하는 동료 선생님들 모두 앞으로 더욱 풍요로운 인생과 새롭고 멋진 인생의 2막을 열어가길 바란다”고 퇴임 소회를 밝혔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대전교육 발전의 바탕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학생 교육에 헌신한 선생님들의 땀과 노력이 있었다”며 “오랜 세월 국가와 대전교육 발전을 위해 헌신한 선생님들께 깊은 존경과 함께 크나큰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