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대전교육연수원 부설 꿈나래교육원은 10월 17일 대전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및 과례마을 일대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가을볕쉼터 플로깅 산책’에 참여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학생들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마을의 환경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지역주민과 함께 환경보호를 실천하며 공동체 의식과 시민성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했다.특히 학생들이 사전 준비부터 행사 운영까지 주도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실천 중심의 대안교육 활동으로 진행했다.학생들은 행사에 앞서 플로깅 코스를 직접 걸으며 마을의 환경을 살펴보고 AI를 활용해 플로깅 코스가 담긴 손수건을 제작했다.마을의 길과 주요 장소를 담은 손수건은 행사 참여자들이 플로깅 코스를 확인하며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해 배부했다.행사 당일에는 지역주민들과 함께 마을 곳곳을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활동을 펼쳤다.또한 플로깅에 사용할 배번 꾸미기, 자원 재활용의 의미를 담은 양말목 키링 만들기, 환경 퀴즈 등 세 가지 체험부스를 운영하며 지역주민들과 환경보호의 가치를 나누고 다양한 세대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학생들은 마을 축제의 참여자이자 운영자로 활동하며 자신이 살아가는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소속감을 높였다.특히 직접 준비한 활동을 주민들과 나누는 경험을 통해 작은 실천이 공동체의 긍정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음을 체감했다.대전교육연수원 박광순 원장은 “학생들이 마을의 환경을 직접 살피고 지역주민들과 함께 실천하는 과정은 공동체의 일원으로 성장하는 소중한 배움의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협력하며 자신의 배움을 삶 속에서 실천하는 주체적인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충남고등학교는 10월 15일과 16일 양일간 본교 영산홍실에서 대전 지역 중학교 3학년 학생과 학부모 300여명을 대상으로 대입 정보 및 학교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고등학교 진학을 앞둔 중3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변화하는 입시 정책에 대한 정보와 함께 고교 선택 과정에서 겪는 고민을 덜어주고 지역 전통의 명문고로서 충남고 교육 비전과 차별화된 교육과정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온라인을 통해 사전 신청한 인원이 많아 이틀에 걸쳐 운영할 정도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설명회에서는 2028학년도부터 달라지는 입시 정책 및 주요 대학별 전형 방법을 살펴보고 자율형 공립고 2.0 운영학교인 충남고등학교의 교육 목표와 2027학년도 교육과정 편제를 통한 진로 설계 방향 및 대입 진학 지도 전략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다.특히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명문고로서 학생 맞춤형 진로·진학 지도 시스템과 우수한 대입 실적을 거두고 있는 다양한 교육활동을 안내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적성과 진로에 맞는 고교 선택에 필요한 유익한 정보를 나눴다.충남고등학교 원영웅 교장은 “지역 중심 학교로서 학부모에게 필요한 입시 정보를 제공하고 우리 학교의 교육 역량과 학생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소개하기 위해 설명회를 개최했다”며 “충남고에 입학한 학생들이 배움과 성장을 경험하면서 원하는 진로와 진학을 통해 행복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동부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대전고등학교 야구장에서 열린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대전광역시 대표선수 선발대회’에서 대전신흥초, 한밭중 야구부가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발전 우승팀인 대전신흥초, 한밭중 야구부는 5월 중 울산광역시에서 개최되는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대전시 대표로 참가한다. 대전신흥초는 영원한 라이벌인 대전유천초와 1차전 경기에서 9:5로 승리하며 기선을 제압했으나 2차전에서는 대전유천초가 6:3으로 승리하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승리하는 팀이 전국소년체육대회 대전 대표로 선발되는 3차전은 서로 물러설 수 없는 한판이었다. 대전신흥초는 1회 선취점을 내주며 2대0으로 끌려가며 고전했으나, 투타의 고른 조화를 바탕으로 대전유천초를 8:2로 꺾고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충남중과 한밭중과의 경기는 명승부였다. 1차전에서 대전버드내중을 나란히 꺾고 올라온 양팀은 6회까지 5:5 동점으로 치열한 공방전을 펼쳤으나 한밭중이 7회말 끝내기 홈런을 터뜨리며 충남중을 6:5로 꺾고 우승했다. 한편 대전신흥초는 1951년 창단해 한대화, 구대성, 정민철, 정민혁, 마일영 등 우수 인재들을 배출한 야구명문 학교로 ‘21년 회장배 전국초등학교야구대회 준우승, ‘22년 전국소년체육대회 준우승 등 각종 전국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을 내고 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윤정병 교육지원국장은 경기장을 방문 선수들을 격려하고 “이번 대회에 학생선수들이 보여준 끈질긴 집중력과 투혼은 대전 야구의 전망을 밝게 했다”며 “앞으로 야구꿈나무들이 개인의 기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3월 29일 제3대 감사자문위원회 민간위원 4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정기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2023년 제1회 정기회의는 제3대 감사자문위원회 위원장 선출과 2023년 자체감사 활성화 방안에 대한 자문 및 일상감사와 청렴시민감사관 운영에 따른 성과 공유, 감사 기능 향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감사자문위원회는 감사관련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민간위원 4명을 포함한 총 7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2년 동안 대전광역시교육청의 자체 감사 운영 방향, 감사정책, 감사 제도의 개선 등에 관해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참석한 자문위원들은 전문가의 입장에서 예방감사 운영 및 컨설팅 지원, 감사담당자의 역량 강화 방안에 대해 감사 활동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제고할 수 있는 폭넓은 의견을 제시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이차원 감사관은 “새롭게 구성된 감사자문위원회의 운영을 통해 우리 교육청의 감사역량을 더욱 강화시키고 자문위원들의 다양하고 소중한 의견을 감사 정책에 적극 반영해 투명하고 청렴한 대전교육을 실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학교도서관 자료 구성 보완을 위해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하고 총 186교에 구독형 오디오북 이용권을 배부, 다음달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학교도서관 자료 구성이 주로 도서와 전자책에 집중되어 있는 점에 착안해 독서매체 인프라 확대에 중점을 두어 추진하고 있는 교육문화원의 특화 프로그램이다. 오디오북은 시⸱공간의 제약이나 영상 노출 없이 여러 학생들이 동시에 이용할 수 있다는 점과, 느린 학습자, 특수학생, 저시력학생 등 상황별 독서교육에 유연하게 적용 가능하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 서비스 신청학교는 이용권 수령 후 교실 및 학교도서관 등에서 해당 플랫폼에 접속해 학생 독서교육, 영어도서 활용 수업, 특수학생 대체도서 활용 수업, 교과 수업 등에 활용하게 된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정회근 원장은“구독형 오디오북 지원사업은 학교도서관지원센터 설립 취지에 따른 학교도서관 밀착 지원 서비스의 일환”이라며“다양한 전자자료의 이용으로 독서가 더욱 즐거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교육정보원은 2023학년도 대전사이버학습 ‘e학습터’ 온라인 서비스를 개설하고 담임형 사이버학습과 자기주도적 자율학습의 원활한 운영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사이버학습 ‘e학습터’ 는 온라인에서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선생님이 학생들에게 필요한 학습 콘텐츠를 직접 선택 운영하는 담임형 사이버학습과 학생들 스스로 자율적으로 필요한 학습 콘텐츠를 선택 학습할 수 있는 공교육 온라인 서비스이다. 대전사이버학습 ‘e학습터’에서 교사는 감염병, 폭설, 태풍 등 재난 기간에 수업의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시간 쌍방향 화상 원격 수업서비스를 제공하며 학생들은 언제 어디서나 각자의 수준에 맞는 학습 콘텐츠로 온라인 학습을 하게 된다. 또한, 학습할 수 있는 과목은 국어, 사회, 수학, 과학, 영어, 도덕 등으로 초등학교 1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누구나 무료로 자유롭게 다양한 학습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으며 스스로 학습 결과를 피드백할 수 있는 평가문제도 제공받게 된다. 대전교육정보원 이은옥 원장은 “우리 학생들이 대전사이버학습 ‘e학습터’를 적극 활용해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을 신장시키길 기대하며 교육 기회 확대로 이어져 교육격차 완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교육연수원은 대전광역시교육감 소속 6급 이하 교육행정직 및 사무운영직 지방공무원과 사립학교 교직원 40명을 대상으로 3월 28일부터 29일까지‘세출·계약 실무’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계약 실무와 학교회계 예산·결산 등의 세출 업무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업무능력을 향상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교육생들은‘계약실무 들여다보기’,‘시설공사계약 일반’,‘입찰공고서 작성’과목으로 계약실무와 공사계약분야의 절차와 방법 등 전문지식을 습득하고‘K-에듀파인 예산 및 결산의 이해’,‘사례로 알아보는 K-에듀파인 학교회계 지출’,‘세출계약분야 감사사례’과목으로 분야별 실무 사례를 통한 현장 문제 해결 능력을 강화하는 시간을 갖는다. 대전교육연수원 이상호 원장은“이번 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의 세출·계약 업무 전문성을 높여 투명하고 청렴한 대전교육을 이끌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은 동구, 중구, 대덕구 초·중학교 마을교육 담당교사를 대상으로 3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혁신교육지구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혁신교육지구 사업은 대전광역시교육청, 교육지원청, 그리고 5개 구청이 업무협약을 맺고 교육청과 교육지원청은 관련 예산 지원과 교육과정 연계 방안을 지원하고 구청은 관내 마을활동가나 단체, 주민자치회 등과 손을 잡고 각 구에 필요한 교육사업을 기획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사업 설명회에서는 혁신교육지구별 담당자가 학교연계 마을교육 사업에 대해 기획 의도, 운영 시기, 참여 방법 등을 직접 소개한다. 또한 마을교육프로그램이 학교 현장의 교육과정 운영에 적합하게 개선될 수 있도록 담당교사와의 질의응답 시간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동부마을교육센터는 마을교육과 혁신교육지구 사업에 대한 마을교육 및 교육과정운영 담당자의 이해를 높여 역량을 강화하고 마을교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자 한다. 또한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마을연계 체험프로그램 운영 지원으로 학생들의 삶과 연결된 배움의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 고유빈 교육장은 “학교와 마을이 동고동락하며 함께 아이를 키울 수 있도록 마을교육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동·서부교육지원청은 2월 20일부터 3월 24일까지 한 달간의 교육시설물 해빙기 안전점검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해빙기 안전점검에서는 대전 관내 유·초·중학교 253교의 2,070개소 시설물을 대상으로 ‘교육시설 안전점검 등에 관한 지침’의 체크리스트를 이용해 각 분야별로 점검이 이루어졌다. 점검분야로는 건축물, 전기, 가스, 소방, 승강기, 급경사지사면, 옹벽이며 교육시설의 관리자 1,018명, 외부전문가 810명, 학생·학부모등 민간인 145명이 이번 점검에 참여했다. 안전점검 결과보고에 따르면, 대부분의 학교 시설물은 이상이 발견되지 않았지만, 소방, 전기, 급수 등 일부시설물에서 등에서 경미한 문제가 발견되어 즉시 조치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채홍길 시설지원과장은 “학생들의 안전을 위한 시설물 안전점검을 철저하게 수행해 나갈 것이며 앞으로도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 위센터는 돌봄이 필요한 학생들을 지원하고자 지역사회 전문가로 구성된 학부모보듬위원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제4기 학부모보듬위원은 상담 및 사회복지에 조예가 깊은 학부모 4명과 법률전문가, 경찰, 사회복지사 각 3명이 위촉되어 활동한다. 가정 내 돌봄 부재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 법률적·사회복지 지원 등 통합사례관리가 필요한 학생, 학교 적응력 향상을 위한 상담 및 1:1 멘토링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위기 학생의 상황에 따라 맞춤형 지원이 가능하다. 학부모보듬위원은 “학부모보듬위원 활동을 통해 학생들에게 필요한 부분을 채워주고 적응할 수 있도록 보탬이 되고자 노력하겠다”며 활동 의지를 전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양수조 미래생활교육과장은 “돌봄의 부재에 놓인 학생들의 학교 적응력 향상을 도모하고 바른 인성 함양을 위해 위원분들의 진취적인 활동해주길 바린다”고 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다문화학생이 이중언어 강점을 살려 글로벌 인재로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2023학년도 다문화 이중언어교육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추진하는 다문화 이중언어교육 지원 사업은 다문화학생의 교육 사각지대 지원을 통한 교육격차 해소 다문화학생의 출발선 평등을 위한 교육기회 보장 및 맞춤형 교육지원 다문화학생의 강점인 이중언어의 능숙한 사용 및 높은 자존감 형성을 목표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중언어교육은 두 개의 언어를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교육 또는 두 개의 언어를 통한 국제이해 교육을 의미함 이 사업은 다문화학생이 있는 초등학교·중학교 중 이중언어교육을 신청한 학교에 20개의 프로그램을 개설해 각 프로그램당 연간 128시간을 운영하고 총 6400만원의 예산을 지원할 예정이다.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어, 몽골어, 러시아어, 캄보디아어 등의 언어뿐 아니라 학생들의 요구를 반영해 원하는 이중언어 프로그램을 개설해 운영한다. 대전광역시교육청 박현덕 유초등교육과장은 “다문화 이중언어교육으로 다문화학생이 자신의 강점인 이중언어 능력을 키워 자신감 있는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고 비다문화학생은 다양한 언어를 배우며 다문화 감수성을 키워 서로 공감하고 이해하는 행복한 학교가 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한국타이어 대전공장 화재와 관련해 관내 피해 어린이 놀이시설 12개소에 대해 3월 28일부터 3월 29일까지 어린이놀이시설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점검은 한국타이어 대전공장 화재로 인해 피해를 입은 어린이놀이시설 12개소에 대해 한국안전검사연구원 민간전문가와 담당공무원이 참여해 점검을 실시한다. 특히 부대시설 파손 및 위험물질 존재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그 외에 어린이 놀이시설의 연결 상태, 노후정도, 변형 상태, 청결상태, 안전수칙 등 표시상태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안전점검 결과 문제가 있는 놀이시설은 즉시 현장에서 조치하고 위험 시설에 대해는 정밀 안전진단을 통해 어린이놀이시설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고영규 시설과장은 “이번 특별점검을 통해 한국타이어 대전공장 화재로 인해 피해를 입은 어린이놀이시설의 안전사고 및 기타 사고를 미연에 방지함으로써 안심하고 어린이놀이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할 것이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