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정용화, 드라마 ‘밑도 끝도 없이, 너다’ 첫 등장

[Ytv영상스토리] 배우 정용화가 새로운 캐릭터로 안방극장에 돌아왔다.정용화는 지난 24, 25일 방송된 라이프타임 채널 새 토일드라마 ‘밑도 끝도 없이, 너다’에서 키스신을 찍지 못하는 멜로 장인 톱스타 엄태봉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이날 방송에서는 멜로 장인이라는 수식어와 달리 키스신 앞에서 난관에 부딪히는 엄태봉의 모습이 그려지며 그에게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냈다.여기에 자신이 출연한 드라마 속 여주인공 차홍두의 이야기를 현실이라고 믿는 오해라와 얽히게 되며 순탄치 않은 앞날을 예고했다.이 가운데 정용화는 톱스타의 화려한 모습부터 뜻대로 되지 않는 일에 난감해 하는 인간적인 면모까지, 캐릭터가 처한 상황에 완전히 몰입해 극의 중심을 탄탄하게 이끌었다.또한 까칠하면서도 따뜻한 내면을 지닌 엄태봉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시켰다.그동안 ‘미남이시네요’, ‘넌 내게 반했어’, ‘미래의 선택’, ‘삼총사’, ‘더 패키지’, ‘대박부동산’, ‘두뇌공조’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입증한 정용화는 ‘밑도 끝도 없이, 너다’를 통해 약 3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했다.특히 오랜만의 로맨스 코미디 작품인 만큼 정용화가 ‘밑도 끝도 없이, 너다’를 통해 또 어떤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한편 정용화가 출연하는 라이프타임 ‘밑도 끝도 없이, 너다’는 매주 토, 일요일 밤 10시 50분 방송된다.또한 국내에서는 티빙, LG채널, 해외에서는 Viu, 어크로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원어스, 서울서 완전체 월드투어 포문 “앞으로도 멋진 무대로 보답할 것”

[Ytv영상스토리] 그룹 원어스가 본격적인 월드투어 여정의 시작을 알렸다.원어스는 지난 24일과 25일 양일간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2026 ONEUS WORLD TOUR 'FULL MOON''의 포문을 열고 팬들을 만났다.이날 '발키리'로 오프닝을 장식한 원어스는 강렬한 정체성을 보여주는 스테이지의 향연으로 삭월의 서사를 풀어냈다.이들은 '창'과 '월하미인'으로 특유의 동양적인 색채를 짙게 선사했고 'IKUK', 'COME BACK HOME'등 웅장한 스케일의 퍼포먼스로 눈을 뗄 수 없는 몰입감을 안겼다.이어 원어스는 독보적인 감성과 음악적 성장이 엿보이는 연월 섹션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이들은 '쉽게 쓰여진 노래', 'Same Scent', 'We run for youth'로 아련한 감성을 자극하는가 하면, 'Baila Conmigo', 'STUPID LOVE'로 화려한 무대 내공을 자랑하며 뜨거운 환호를 얻었다.공연 후반부에 접어든 원어스는 폭발적인 에너지 속 '눈을 돌리지마'를 시작으로 다섯 멤버의 새로운 도약을 알리며 현장의 열기를 극대화, 만월을 완성했다. 'Grenade', '가자', '반박불가'로 흐름을 이어간 이들은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앙코르 무대로 '끝나지 않을 우리 이야기', 'BLACK MIRROR'등을 펼치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성공적으로 투어의 서막을 연 원어스는 “오랜만에 다섯 멤버가 완전체로 함께한 공연이라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 투문 여러분의 뜨거운 응원 덕분에 'FULL MOON'을 더욱 빛나게 완성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어 원어스는 “서울 공연에서 받은 사랑과 에너지를 앞으로의 월드투어에서도 멋진 무대로 보답하겠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세계 곳곳으로 이어갈 투어를 향한 기대감을 더하기도 했다.원어스는 최근 발매한 미니 12집 'FIRST LIGHT : 井'부터 지금까지의 음악 여정을 총망라한 무대로 투어명 'FULL MOON'처럼 꽉 찬 공연을 완성했다.뜨거운 반응 속 순조로운 출발을 알린 이들은 전 세계로 기세를 뻗어갈 전망이다.한편 원어스는 계속해서 '2026 ONEUS WORLD TOUR 'FULL MOON''을 이어갈 계획이다.

플레어 유, ‘너의 계절이 찾아와’로 전한 설렘…노래방 라이브 공개

[Ytv영상스토리] 2인조 그룹 플레어 유가 보컬 콘텐츠 ‘노래방 라이브’를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스튜디오 아제드는 지난 25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플레어 유의 노래방 라이브 ‘너의 계절이 찾아와’ 영상을 공개했다.공개된 영상에는 최립우와 강우진의 감미로운 보컬과 섬세한 감정 표현이 담겨 곡 특유의 설렘과 서정적인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특히 햇살이 비치는 정원과 투명한 우산, 비눗방울 등 감각적인 연출이 두 멤버의 매력적인 음색과 어우러져 싱그럽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너의 계절이 찾아와’는 플레어 유의 미니 2집 ‘러브후드’타이틀곡으로 서정적인 보컬 선율과 레트로하면서도 포근한 사운드가 조화를 이루는 신스팝 장르의 곡이다.따뜻한 멜로디가 영상의 싱그러운 분위기와 어우러져 곡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스튜디오 아제드의 ‘노래방 라이브’는 노래방 자막 화면을 모티브로 한 영상 프레임에 곡 가사를 외국어 발음대로 표기한 ‘음원 티칭형 콘텐츠’다.다양한 아티스트의 음악을 색다른 방식으로 소개하며 국내외 K팝 팬들과 만나고 있다.한편 플레어 유의 ‘너의 계절이 찾아와’노래방 라이브 본편은 스튜디오 아제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Baby DONT Cry, 11월 4일 새 디싱 ‘Replay’ 한, 일 동시 발매로 컴백

[Ytv영상스토리] 그룹 Baby DONT Cry가 11월 4일 새 디지털 싱글 'Replay'를 발매하고 컴백한다.아울러 워너뮤직재팬과 손잡고 이 곡을 일본에도 동시 발매하며 일본 데뷔 신호탄도 쏜다.소속사 피네이션은 26일 오전 공식 SNS에 이 같은 사실을 알리는 티징 영상을 공개했다.신비로운 무드 가득한 영상의 말미 'Replay'라는 신곡명과 'November 4th', 'KOR JP Coming soon'이라는 문구가 담겨 시선을 집중시켰다.이에 대해 피네이션은 “Baby DONT Cry가 내년 1월 20일 일본 데뷔 미니 앨범 'DAYBREAK Replay'를 발표하고 일본 정식 데뷔를 한다”며 “이에 앞서 11월 4일 국내에서 발표하는 새 디지털 싱글 'Replay'를 일본어 버전으로 현지서 선공개한다”고 알렸다.Baby DONT Cry는 지난해 6월 23일 데뷔 싱글 'F Girl'로 K팝 팬들에게 첫선을 보였다.이후 두 번째 디지털 싱글 'I DONT CARE'와 올해 3월 발표한 미니 1집 'AFTER CRY'의 선공개곡 'Shapeshifter'및 타이틀곡 'Bittersweet'로 활발히 활동하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Baby DONT Cry는 팀의 리더이자 SBS '인기가요'MC로 맹활약 중인 리더 이현, 무대에서 독보적인 끼를 발산하는 막내 베니 외에 일본인 멤버 쿠미, 미아가 포진해 있다.일본에서는 특히 데뷔 싱글 'F Girl'중 쿠미의 킬링 파트 '쿠미다요~'라는 일본어 구절이 현지 SNS에서 “중독성 강하다”, “머릿속을 맴돈다”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이에 일본어 지상파 방송 TV도쿄 '초초음파'에 출연해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등 일찌감치 일본 진출에 대한 기대를 한 몸에 받기도 했다.약 8개월 만에 신곡 'Replay'를 선보이며 기존과는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할 Baby DONT Cry. 여기에 내년 1월 20일 본격적인 일본 데뷔에 앞서 이 곡을 현지에 선공개한다는 사실을 알리면서 향후 Baby DONT Cry가 한일 양국서 펼칠 활약에 기대가 쏠린다.한편 Baby DONT Cry는 11월 4일 신곡 'Replay'한일 동시 발매를 앞두고 다양한 티징 콘텐츠로 컴백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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