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 둔포면, 아산성웅 로타리클럽과 지역사회 복지 증진 업무협약 체결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성웅 로타리클럽과 아산시 둔포면, 둔포면 행복키움추진단은 22일 둔포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주민 복지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지역사회 복지 증진 및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상호 협력 △취약계층 지원 및 지역사회 나눔 활동 추진 △지역사회 봉사활동 및 사회공헌 활동 활성화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협력체계 구축 등을 위해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이날 아산성웅 로타리클럽은 업무협약과 함께 지역 내 저소득층을 위한 생필품과 식료품을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전달된 후원물품은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에 지원돼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협약 체결 이후 첫 실천사업으로 아산성웅 로타리클럽은 오는 8월 1일 둔포면 일원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봉사활동은 로타리클럽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역 환경 개선과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김세용 아산성웅 로타리클럽 회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와 더욱 가까이 소통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모완 둔포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뜻을 함께해 주신 아산성웅 로타리클럽과 행복키움추진단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민·관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다양한 지역자원과 연계해 주민 모두가 행복한 둔포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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