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오는 9일 대덕구청소년어울림센터 대강당에서 자살예방 문화행사 ‘마음을 묻고 생명이 답하다’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자살예방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세계 자살예방의 날은 9월 10일로 구는 주민들이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마음 건강의 중요성을 살펴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행사는 자살예방을 주제로 한 힐링 뮤지컬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참여하는 토크콘서트로 구성됐다.1부 힐링 뮤지컬에서는 저승에서 자신의 하루를 되돌아보는 주인공의 이야기가 펼쳐진다.공연을 통해 평범한 일상의 의미와 삶의 소중함을 전할 예정이다.이어 2부 토크콘서트에서는 사전에 접수된 정신건강 관련 질문을 중심으로 전문의와 관객이 고민과 궁금증을 함께 나누며 마음 건강의 중요성을 살펴보는 시간을 갖는다.김찬술 대덕구청장은 “참여하신 주민들이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주변 사람들의 어려움에도 관심을 기울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촘촘한 자살예방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행사는 대덕구 주민과 유관기관 종사자 등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대덕구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지난달 30일 한국자유총연맹 유성구지회가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유성구지회 회원들은 방동에 거주하는 독거어르신 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을 점검했으며 집 내·외부 정리와 청소, 싱크대·화장실 수리 등 노후 시설물을 정비했다.송원빈 회장은 “이번 집수리를 통해 어르신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24일 동구 보훈회관에서 6·25참전유공자회 동구지회 주관으로 ‘제76주년 6·25전쟁 기념 안보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6·25전쟁 참전유공자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며 지역사회 안보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박희조 동구청장과 오관영 동구의회 의장, 보훈단체장, 6·25참전유공자 및 유가족 등 80여명이 참석했으며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취약계층 회원 위로품 전달 △기념사 △6·25참전용사의 다짐 및 안보결의문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참석자들은 안보결의문 낭독을 통해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국가발전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배병구 6·25참전유공자회 동구지회장은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존재할 수 있었다”며 “후손들이 역사를 올바르게 기억하고 나라사랑 정신을 이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참전유공자 여러분의 희생과 헌신 위에 세워진 소중한 결실”이라며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이 존경과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보훈가족 복지 향상과 보훈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24일 유성구행복누리재단이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희망여름 착착착 폭염극복키트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희망여름 착착착 폭염극복키트 지원 사업’배분금 6000만원으로 마련됐으며 폭염극복키트는 저소득 가정 등 폭염 취약계층이 여름을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냉풍기와 손풍기 각 400대로 구성됐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다가오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취약계층에 대한 세심한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며 “폭염 취약계층 보호와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강화해 주민 모두가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오는 7월 15일까지 ‘우리 대전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을 진행하며 모금된 성금은 취약계층의 ‘시원한 여름나기 지원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24일 학하동행정복지센터와 학하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hy 한국야쿠르트 노은점이 건강음료 배달 사업 ‘똑똑 음료 프로젝트’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우리동네 돌봄’예산을 활용해 돌봄 취약계층의 안부를 확인하고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오는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간 hy 프레시매니저가 돌봄 취약계층 어르신 25명에게 주 3회 건강음료를 전달하며 건강 상태와 안부를 살필 예정이다.음료 전달 과정에서 연락 두절이나 건강 악화 등 위기 징후가 발견될 경우 즉시 동 행정복지센터에 알리고 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사협과 협력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지속적인 사례 관리를 지원할 계획이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고독사 예방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24일 봉명동 상가 밀집 지역에서 무분별한 불법 광고물을 정비하고 준법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민관 합동 ‘Clean-Sign의 날’ 캠페인을 진행했다.캠페인에서는 옥외광고협회 등 관계기관이 참여해 특별 단속을 벌였으며 올바른 옥외광고물 설치 요령과 불법 광고물 설치 금지 안내문을 배부하며 홍보 활동을 펼쳤다.또한, 참여자들은 시민의 보행 안전을 방해하거나 청소년 정서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선정 적 광고물에 대한 자발적인 정비를 유도했으며 불법 현수막과 전단지, 에어풍선 등에 대해서도 계고·수거를 병행했다.유성구는 옥외광고물법 위반 사항이 확인될 경우 광고주의 인적 사항을 파악하고 증거물을 확보해 과태료 부과하는 등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며 합법적인 광고 문화 정착을 위해 현수막 게시대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불법 광고물은 도시 미관을 해칠 뿐 아니라 보행 안전에도 위협이 될 수 있다”며 “올바른 광고 문화가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단속을 병행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24일 한국자유총연맹 유성구지회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겉절이김치 100통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기탁된 김치는 한국자유총연맹 유성구지회 회원들이 직접 담갔으며 진잠동의 저소득 가정과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이인영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여름방학 기간 맞벌이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고 아동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여름방학 다자녀가정 건강도시락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방학 중 돌봄 공백이 발생할 수 있는 맞벌이 또는 한부모 가정의 초등학생 자녀에게 점심 식사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보호자의 양육 부담 완화를 돕기 위해 추진한다.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대덕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가정 가운데 18세 이하 자녀 2명 이상을 양육하는 맞벌이 또는 한부모 가정의 초등학생 자녀다.구는 총 150명을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선정된 아동에게는 여름방학 기간인 7월 27일부터 8월 24일까지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한 총 20일 동안 균형 잡힌 식단으로 구성된 점심 도시락이 자택으로 배달된다.이용료는 자녀 1인당 2만원이다.신청 접수는 오는 26일 오전 9시부터 30일 오후 5시까지 네이버폼을 활용한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며 최종 선정 결과는 7월 8일 개별 문자메시지로 안내될 예정이다.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덕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확인하거나 대덕구 인구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대덕구 관계자는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부모의 양육 부담 완화는 지역사회가 함께 고민해야 할 중요한 과제”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대덕구 조성을 위해 맞춤형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 법1동은 법1동 주민자치회가 주민이 직접 생활 속 의제를 발굴하고 투표를 통해 결정하는 ‘2026 법1동 주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중리초등학교 강당에서 열린 주민총회는 온라인 및 현장 사전투표와 총회 당일 실시한 현장투표 결과를 종합해 2027년 마을계획사업을 최종 확정하는 주민 참여형 의사결정 과정으로 마련됐다.현장에는 주민자치회 위원과 지역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마을 발전 방향을 함께 논의했다.총회에서는 분과별 의제 발표를 비롯해 2026년 마을사업 추진현황 보고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소개가 이어졌다.이와 함께 2025년 주민자치사업 결과 보고와 감사 보고도 진행돼 지난 한 해 동안 추진된 주민자치 활동의 성과를 주민들과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됐다.주민들의 투표를 통해 2027년 주민자치예산 주민제안사업으로는 △행복나눔 마을축제 △안전한 거리 만들기 △플로깅과 마실가자 △세대공감 효사랑 한마당 등 4개 사업이 최종 선정됐으며 해당 사업들은 향후 예산 편성과 사업화 절차를 거쳐 추진될 예정이다.허형욱 법1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주민총회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마을의제를 결정한 의미 있는 과정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이 실제 정책과 사업으로 이어지는 주민자치를 지속적으로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영희 법1동장은 “주민총회 준비와 운영에 애써주신 주민자치회와 자생단체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하는 주민자치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 대화동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대화동발전위원회가 참전유공자 초청 오찬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대화동발전위원회의 자발적인 기부와 참여로 마련된 이번 자리는 지역사회가 함께 국가유공자의 헌신을 기억하고 존경의 마음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자들에게는 정성껏 준비한 백숙이 제공됐으며 위문품도 함께 전달돼 감사의 마음을 더했다.이와 함께 대화동 다함께돌봄센터 원생들이 직접 작성한 손편지가 전달돼 행사에 따뜻함을 더했다.서광용 대화동발전위원회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참전유공자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 예우와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장선영 대화동장은 “참전유공자들을 위해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 대화동발전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존경의 문화가 지역사회에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화동발전위원회는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 대화동은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대화동 복지만두레가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대화동 복지만두레 회원들은 직접 준비한 돼지불고기와 오이겉절이를 지역 내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했다.또한 반찬 전달 과정에서는 단순한 물품 지원에 그치지 않고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살피며 안부를 확인했다.밑반찬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무더운 날씨에 식욕도 떨어지고 건강도 좋지 않아 식사하기 어려웠는데 직접 찾아와 안부를 살펴주고 반찬까지 챙겨줘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조영희 대화동 복지만두레 회장은 “무더위에 취약한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반찬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지속적으로 나누고 복지사각지대 없는 대화동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장선영 대화동장은 “항상 변함없이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복지만두레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웃 간의 정이 살아 숨 쉬는 따뜻한 대화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관저1동 주민자치회는 관저중학교 대강당에서 ‘청소년 100인 원탁회의’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지역사회에 필요한 정책과 사업을 발굴하고 청소년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토의는 △‘아이 키우기 좋은 동네’를 만들기 위해 가장 먼저 바꾸고 싶은 점 △우리 마을의 좋은 점과 개선이 필요한 점 △청소년이 행복하게 살기 위해 필요한 환경 △행복한 마을을 위해 청소년이 실천할 수 있는 역할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학생들은 생활환경·안전·문화 여가·청소년 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의견을 제안했으며 원탁별 토의를 통해 마을의 미래를 함께 고민했다.한 학생은 “평소 지역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친구들과 의견을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우리 마을에 대해 더 큰 관심이 생겼다”고 소감을 전했다.최진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원탁회의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이 지역 정책과 마을 사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참여 기회를 확대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