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4일 엔라인 난닝구닷컴으로부터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여성 의류 1355벌을 기탁받았다.구청 갑천누리실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기탁 과정에서 중간자 역을 맡은 강성봉 前 제10대 전북도의원과 김재민 대전서구새마을회 사무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기탁된 의류는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 예정이다.이정민 업체 대표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전문학 청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선뜻 손을 내밀어 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물품이 꼭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한편 엔라인 난닝구닷컴은 2008년 설립된 여성 의류 기업으로 그동안 총 29억원 상당의 의류 나눔을 통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4일 제299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회의를 열고 소관 조례안 3건 등을 심사·의결했다.조재철 의원은 시민정원사 양성 전문 교육기관 지정 및 교육 수료 기준을 점검하며 양성된 시민들이 한밭수목원 등 시 직영 공공 정원 및 녹지 사업에 직접 투입되어 활약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연계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류수열 의원은 탄소중립지원센터, 녹색환경지원센터 및 보건환경센터 등 공공기관 및 민간 위탁 사업간 과업 내용의 유사성과 중복성을 지적했다.매년 반복되는 유사 용역 발주와 예산 낭비를 막기 위해 위탁 사무 및 연구 용역 전반에 대한 명확한 업무 구분을 요구하고 관련 비교 자료 제출을 주문했다.구본환 의원은 금고동 제2매립장 조성 공사 과정에서 발생한 암석을 적극적으로 매각해 세수를 확보한 부서 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노고를 높이 평가했다.아울러 예산을 절감한 공직자들에게 실질적인 인사 평정 등 적절한 인센티브를 부여할 것을 주문했다.이와 함께 제1매립장 종료에 따른 시운전 진행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제2매립장 장기 운영으로 고통받는 주변 지역 주민들과 농민들을 위한 실효성 있는 마스터플랜을 예산안 심사 전까지 마련해 줄 것을 당부했다.복지환경위원회 박은희 위원장은 시민정원사 양성과 관련해 교육 이수자에게 부여되는 것은 정식 자격증이 아닌 ‘수료증’임을 명확히 하고 시민들에게 혼선이 없도록 정확한 용어 사용과 함께 이수자들이 실질적으로 일할 수 있는 체계적인 인력 연계 운영을 당부하며 소관 조례안을 원안 가결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동물보호사업소는 대전 동구 대전복합터미널에서 6일부터 5일간‘유기동물 입양가족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대전동물보호센터에서 유기동물을 입양한 100여 가족들을 대상으로 입양동물과의 행복한 일상과 사연을 사진과 글의 형태로 전시하는 것으로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와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입양사진과 사연들을 모아 앨범을 제작, 무료로 배포함으로써 입양을 망설이거나 희망하는 시민들을 위한 홍보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는 대전동물보호사업소 내에서 5일까지 약 15일간 전시가 되고 있으며 더 많은 시민들이 유기동물 입양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대전복합터미널로 전시 공간을 확대했다. 임건묵 대전동물보호사업소장은 “이번 사진전을 계기로 반려가족으로 책임을 다하며 생명의 존엄성과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많은 시민들의 유기동물 입양에 관심과 동참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에서 발생하는 유실·유기동물은 2019년 4,843마리, 2020년 3,217마리, 2021년 2,112마리, 2022년 1,786마리, 2023년 9월 기준 1,352마리로 매년 감소 추세다. 특히 올해 동물보호센터 입소 동물 중 41%는 주인에게 반환됐으며 32%는 입양을 통해 새로운 가족을 찾았다. 그러나 25%는 안락사, 자연사 등으로 죽음을 맞이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미세먼지 계절관리기간인 12월 1일부터 2024년 3월 31일까지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운행을 제한한다. 그동안 5등급 차량은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으로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된 경우에만 운행을 제한했으나, 올해 12월부터는 미세먼지 계절관리기간까지 제한 기간이 늘었다. 특히 이번 계절관리기간 운행 제한은 그동안 수도권과 부산·대구에서만 시행됐지만, 그 외 대전·광주·울산·세종 등 특·광역시로 범위가 확대됐다. 운행 제한 단속은 평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배출가스저감장치를 부착하지 않은 5등급 차량이 운행 제한 단속카메라에 적발될 경우 해당 차량 소유자에게 1일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다만 대전시는 어려운 경제 여건 및 계절관리기간 운행 제한의 첫 해인 점을 고려해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에서 제외대상으로 정한 영업용, 장애인 표지부착, 국가유공자 등의 보철·생업용 등 이외에 배출가스저감장치 부착 불가 저공해조치 신청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소상공인이 보유한 차량에 대해서는 내년 11월 30일까지 한시적으로 단속에서 제외한다. 백계경 대전시 미세먼지대응과장은 “5등급 차량 운행 제한을 계절관리기간으로 확대 시행하는 것은 미세먼지로부터 시민 건강을 지키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임을 이해해 주길 바란다”며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배출가스저감장치 부착 등 저공해조치 지원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올해 12월 본격 단속에 앞서 6일부터 11월 24일까지 3주 동안 모의단속을 진행한다. 이 기간 적발된 차량은 과태료를 부과되지 않으며 운행제한 시행과 관련한 안내문자를 휴대전화로 발송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김진오 의원 주재로 2일 시의회 소통실에서 ‘서구 1지구 초등·중학교 운영위원장 초청 교육 활성화 방안 모색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서구 1지구 초등학교 및 중학교 운영위원장과 대전시교육청 기획예산과장, 서부교육지원청 시설지원과장이 토론자로 참석해 학교 현안 문제 및 교육 활성화 방안에 대해 심도있는 토론을 이어갔다. 대전신계중학교에서는 ‘노후 화장실 개선으로 모든 학생들이 밝고 쾌적한 학교시설을 사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고 대전도마중학교에서는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한 통학로 확보’를 제안했으며 대전버드내중학교에서는 ‘과학실 현대화 사업, 학교 주변 교통안전시설 확충’을 현안 문제로 강조했다. 대전도마초등학교에서는 ‘방송실 장비 현대화 및 학생 출입 현관 빗물·햇빛 차단용 어닝 설치가 필요하다’고 했고 대전복수초등학교에서는 ‘운동장 정비 및 운동장 모래 놀이장 조성이 필요하다’며 그 이유를 설명했다. 대전수미초등학교에서는 ‘규모가 작은 학교 선생님들의 고충’에 대한 어려움을 말하며 아이들과 선생님 모두 행복한 학교가 될 방안을 제언했다. 이에 김진오 의원은 “두 아이를 둔 학부모로 운영위원장님들의 의견에 공감한다”며 “시의원으로서 지역 학교의 현안 사업을 교육청이 약속대로 추진하는지 점검할 것”이라고 했다. 또한 김진오 의원은 각 학교 학부모 대표인 운영위원장들, 교육청, 그리고 시의회가 앞으로도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협조해 나갈 것을 제안하며 오늘 의견수렴한 현안 문제들을 꼼꼼히 챙기겠다고 약속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의회 김진오 부의장은 2일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개최된 ‘자율방법연합회 출범 및 범죄예방 한마음 전진대회’행사에 참석해 자율방범연합회 송주영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표창을 받은 유공자들을 축하했다. 축사를 통해 김진오 부의장은 “촘촘한 안전그물망의 역할을 다해주는 방범대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대전시의회에서는 ‘대전광역시 자율방범대 및 자율방법연합회 지원 조례’를 제정하는 등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관련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성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자율방범연합회는 2일 자율방범대원의 날을 맞아 대전시청 대강당에서‘대전광역시 자율방범연합회 출범 및 범죄예방 한마음 전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올해 4월 자율방범대가 법정단체로 지정된 후 처음 개최된 행사로 600여명의 자율방범대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한 해 시민들에게 봉사한 모범자율방범대 및 우수 대원 80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자율방범대원 간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이상 동기 범죄 없는 안전한 도시 대전을 위한 자율방범대원들의 다짐 퍼포먼스와 함께 ‘자율방범대와 함께하는 공동체 치안’이라는 주제로 대전경찰청 생활안전과에서 자율방범대원들이 앞으로 나가야 할 방향 등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강영욱 대전시 자치경찰위원장은 “그동안 자발적 봉사조직이었던 자율방범대가 자율방범대법 시행으로 자치경찰과 함께하는 치안 파트너로서 적극적인 활동을 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앞으로 안전한 대전시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고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김영삼 의원 주재로 2일 시의회 3층 소통실에서 ‘서구 괴정동 주민자치회 초청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서구 괴정동 주민자치회를 대전시의회로 초청해 주민자치 활동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문제에 대한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은 서구 괴정동 주민자치회 배석효 회장, 박선숙 부회장, 김종일 환경분과위원장, 김갑선 교육문화예술분과위원장, 오명관 복지경제분과위원장, 강민수 교통안전분과위원장, 김 정 감사, 대전시 박필우 도시주택국장, 서구청 자치행정과 국현승 과장, 서구청 공원녹지과 고중필 과장, 서구청 건설과 양동석 토목팀장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괴정동 지역에서 오래전부터 제기된 지역 현안 중 경성스포츠센터~KT서대전지점 간 도로에 보행공간이 없어 사고 발생 위험이 커 개선이 시급하다고 언급했고 저층 주거지역의 음식물쓰레기 배출 문제도 함께 제기됐다. 특히 괴정동 주택가는 음식물쓰레기 배출전용용기를 사용하지 않고 배출되는 음식물쓰레기가 많아 수거가 안돼 악취문제 등 각종 민원으로 불편하다면서 대전광역시가 음식물쓰레기봉투 사용을 적극 검토해 달라고 요청했다. 뿐만 아니라 해마다 괴정동 주민축제가 한민시장 공영주차장에서 개최되는데 주차장 민원 문제와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면서 주민 축제를 개최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면서 주장하면서 우정가로공원을 주민공간으로 정비해달라고 요청했고 괴정동을 관통하는 유등천변에 체육시설이나 휴게시설이 없어 이용에 불편함이 많다고 호소했다. 또한 참석자들은 괴정동 행정복지센터 청사가 30년이 되어 노후화는 물론 주민 이용공간이 부족해 다양한 주민활동이나 복지서비스 제공에 한계가 많다면서 괴정동 주민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복합커뮤니티 공간으로 기능할 수 있는 행정복지센터 건립이 절실하다고 한목소리를 냈다. 간담회 진행을 맡은 김영삼 의원은 “대전시의회에서 서구 지역 주민의 삶과 밀접한 지역 현안에 대해 주민자치회 위원님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고무적이고 괴정동이 오래된 동네여서 각종 생활인프라가 노후되거나 주민편의시설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이라며 “지역 주민이 편안하고 안전한 생활을 영위해 나갈 수 있도록 관련 정책들이 시정에 반영되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두 달 동안 코리아세일페스타와 연말을 맞아 경제 활력을 위한 ‘대전사랑카드 연말 이벤트’를 추진한다. 모든 시민에게 충전금 사용액의 3%로 제공되었던 기본 캐시백은 행사 기간 내 7%로 상향 제공하며 월 충전 한도는 30만원이다. 다만, 연매출액 30억원 이상인 가맹점에서는 캐시백이 미제공된다. 이번 캐시백 행사로 복지대상자가 연 매출액 5억원 이하인 가맹점에서 충전금 사용 시 10% 캐시백을, 연 매출액 30억원 이하 가맹점에서는 7% 캐시백을 받는다. 대전사랑카드와 연계해 운영 중인 ‘대전사랑몰’에서도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최대 2만원의 할인쿠폰을 지원하며 첫 구매 회원에게는 선착순으로 웰컴쿠폰·적립금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11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품목별로 선착순 20명에게 ‘반값 DEAL’을 진행한다. 이 밖에도, 전통시장 온라인 장보기 할인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각각 동네시장 장보기, 먹깨비, 문창챔피언몰, 꼼지락몰·꼼지락배송, 온누리전통시장 등 온라인장보기 플랫폼을 활용해 할인쿠폰, 무료배송 이벤트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대전사랑카드 연계사업으로 착한가격업소에서 대전사랑카드 충전금으로 결제 시 결제금액의 5%를 정책수당으로 제공하는 ‘착한가격업소 소비지원’을 5월부터 시행하고 있다. 지역공동체 강화 및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동네사랑기부제’를 추진하고 있다. 이는 충전금 사용액의 1%를 시에서 지원해 시민이 선택한 동에 기부하는 것으로 대전사랑카드 앱에서 신청할 수 있다. 김선자 대전시 소상공정책과장은 “이번 대전사랑카드 연말 이벤트를 통해 고물가·고금리로 힘든 시민과 소상공인에 즐거운 소비를 통한 경제 활력을 기대하며 착한가격업소 소비지원과 동네사랑기부제에도 시민의 많은 이용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7일 오후 4시 D-유니콘라운지에서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주관으로 제15회 대전혁신기술교류회를 개최한다. 이번 교류회는 기술창업의 주요 분야로 각광받는 전기응용기술을 주제로 펼쳐진다. 대전시는 한국전기연구원을 초대해 우수 기술을 알리는 장을 마련했다. 한국전기연구원은 경북 창원 소재 정부출연연구기관으로 첨단전기소재 부품, 지능형 전력망, 차세대 전지기술, E-모빌리티, 의료바이오 등 다양한 전기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이번 교류회에서는 특별히 미래생활 응용분야로 특허를 받은 ‘페라이트 코어가 없는 전기 인덕션 온수장치 기술’과‘근력보조형 의복형 웨어러블 로봇기술’을 소개한다. 페라이트 코어 : 산화철을 포함한 자성체 세라믹 소재 절연물 코어전기인덕션 온수기의 히팅부와 온수부를 페라이트 코어 없이 함께 히팅 가열해 온수부의 가열 효율을 극대화하는 특허 기술 주제 발표 후에는 창업기업가들이 함께 자유롭게 질의응답하고 네트워킹과 기술 지원 상담 시간도 마련했다. 참여 신청은 대전시 중소기업지원 포털 대전비즈를 통해 7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하거나, 네이버폼, 또는 포스터 상단 QR코드에서 가능하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산성동은 2일 남대전새마을금고에서 관내 저소득 가정을 위해 백미 4,000kg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남대전새마을금고는 올해 저소득 자녀에게 장학금 500만원 후원하고 명절맞이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으며 이번에도 저소득 가정을 위한 백미 4,000kg을 기탁해 따뜻함을 더했다. 권선주 이사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과 온정을 나누는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혜은 동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남대전새마을금고 측에 감사드리며 따뜻함이 담긴 물품을 필요한 세대에 소중히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중구 문화동에 위치한 장수일 치과에서 독거어르신을 위해 틀니를 지원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지원 대상자는 치아가 거의 남아있지 않아 식사가 불편했던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으로 장수일 치과에서는 대상자의 사연을 듣고 300만원 상당의 틀니와 치아치료로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장수일 치과는 평소에도 시 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들 구강 검진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해오고 있다. 장수일 원장은“치료를 마치고 기뻐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며 뿌듯함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을 위해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