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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1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대전 소재 기업 3개사와 약 734억원 규모의 투자와 104개의 신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해 김명진 액스비스 대표, 황석용 파미 대표, 이강군 한솔제지 중앙연구소장, 정태희 대전상공회의소 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3개 기업은 대덕구 대전산업단지와 대덕산업단지, 유성구 탑립·전민지구에 제조·연구시설을 신·증설하기 위해 약 734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대전시는 기업의 원활한 투자를 위해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기로 했으며 양측은 신규 고용 창출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2009년 대덕연구단지에서 설립된 액스비스는 독자적인 광학기술과 소프트웨어 기술을 융합한 산업용 지능형 레이저 솔루션을 공급하는 기업으로 전기차, 이차전지 사업 분야에 관련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최근 산업통상부 주관 ‘소재·부품·장비 으뜸기업’에 선정되기도 했다.현재 대전산단에 433억원을 투자해 신사옥과 공장을 건립 중이며 향후 배터리·반도체·로봇시장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하기 위해 인접 부지에 공장을 추가로 증설할 계획이다.파미는 1998년 설립된 대전 소재 반도체·전자부품 검사장비 전문기업으로 표면 실장 기술부터 반도체 공정까지 적용되는 2D 3D 검사장비를 자체 개발하고 있다.독자적인 3D 레이저 검사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고 있으며 세계적인 반도체 산업의 호황에 힘입어 유성구 탑립·전민지구에 제조·연구시설을 신설할 계획이다.한솔제지 는 1965년 설립된 국내 대표 종합제지기업으로 산업용지·인쇄용지·특수지·감열지 등을 생산하고 있다.대전·신탄진·천안·장항 등 국내 4개 거점에서 다양한 종이 제품을 생산하고 글로벌 시장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최근에는 나노셀룰로오스 등 지속 가능한 소재 기술을 바탕으로 화장품과 이차전지용 친환경 신소재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양산 설비를 확충하기 위해 대전공장에 공장을 증설할 계획이다.허태정 대전시장은 “대전에서 성장한 기업들이 지역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사업을 확장하는 것은 지역경제의 든든한 성장동력”이라며 “기업들이 대전을 기반으로 지속 성장하고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대전시가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주민들의 생활폐기물 배출 편의를 높이기 위해 삼괴동 일원에 재활용집하장을 설치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2025년 주민참여예산 구민제안 공모사업에 선정된 것으로 총 2천만원의 구비가 투입된다.설치 대상지는 삼괴동 197-13번지 일원으로 종이류, 병류, 캔류, 플라스틱류, 투명페트병류 등 재활용품 6종을 종류별로 분리배출할 수 있는 시설을 조성할 예정이다.해당 지역은 농촌마을 특성상 생활폐기물 수거 주기가 길고 분리배출시설이 부족해, 그동안 재활용품 혼합 배출과 쓰레기 무단투기 등의 문제가 제기돼 왔다.구는 이러한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 이달 중 도로점용허가 등 관련 절차를 진행하고 오는 11월까지 시설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또한, 설치 후에는 사업을 제안한 산내동 18통장을 관리자로 지정해 시설을 운영할 방침이다.황인호 동구청장은 “이번 사업은 주민이 직접 제안한 생활 속 불편 사항을 개선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별 여건에 맞는 생활환경 개선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불편을 줄이고 올바른 재활용 분리배출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시가 오는 26일부터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를 전면 해제하고 실외 공연 및 실외 스포츠 경기를 마스크 착용 없이 관람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BA.5 변이로 인한 재유행이 정점을 지났고 약 8주간 지속되었던 재유행 확산세가 4주째 감소 중이며 감염재생산지수 또한 1 이하로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어 향후 감소세가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에 따른 것이다. 다만, 코로나19의 위험도를 고려해 실내 마스크 착용은 정부의 방침에 따라 유지한다. 이와 함께 최근 의료계에서 제기한 영·유아들이 마스크 착용으로 인해 언어와 정서 사회성 발달이 더뎌질 수 있다는 의견에 대해서는 질병관리청에서 전문가 의견을 수렴 후 시기 등을 충분히 검토해 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시는 지난 16일에 독감 유행주의보 발령에 따라 코로나와 독감의 동시 유행 대응에도 전력을 다하고 있다. 지난 2년간 독감이 유행하지 않았으나 올해는 지난 16일부터 독감 유행주의보가 이미 발령된 만큼 백신 접종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지난 21일부터 어린이·임신부·고령자에 대해 순차적으로 독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으며 독감 국가 예방접종 대상자가 아닌 시민은 일선 의료기관에서 유료로 백신을 접종할 수 있다. 아울러 독감 예방을 위해 영유아 보육시설, 학교, 요양시설에 손씻기, 실내 마스크 착용 등 예방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시 방역당국은 다가오는 겨울철 코로나 재유행에 대비 사전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우선 원스톱진료기관 추가 확보 등 의료체계를 지속 확충하고 감염취약시설에 대해서는 방역 대응 교육 강화와 함께 기동점검반을 지속 운영하며 시민들의 개인 방역에 대한 홍보 또한 지속 추진한다. 이와 함께 백신접종 면역력 저하기 도래에 따라 시민들에게 2가 백신 접종을 권고하고 고위험시설에 대한 방문접종팀을 활성화한다. 또한, 가족 장례식 참석을 위한 확진자의 일시 외출을 허용한다. 확진자는 거리두기가 가능한 실외에서만 활동이 허용되며 외출 전 장례식장에 발인 참석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보건소에 외출 사실을 유선 통보해야 한다. 이동 시에는 개인차량을 이용하되 운전이 어려운 경우 가족 중 예방접종완료자 1인에 한해 동승이 가능하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코로나 유행이 점차 진정되는 상황에서 이번 실외 마스크 해제를 환영하며 시민들에게 실효성이 떨어지는 방역은 과감히 해제하고 실질적인 방역으로 조금 더 나은 일상 회복 방안도 미리 준비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 시장은 지난 19일 주간 간부회의에서 동시 유행에 대한 방역강화와 함께 상황에 따라 실외 마스크 해제 등 출구전략 방안도 함께 지시한 바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22일 오후 제267회 제1차 정례회 일정에 따라 대전충남권 공공어린이재활병원건립 현장과 대전광역시시립정신병원을 차례로 방문하는 등 적극적인 현장 행정을 펼쳤다. 이날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을 방문한 위원들은 공사관계자 및 대전시 관계자들에게 해당 시설이 중증 장애 아동과 그 가족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시설로 안전 사항에 대한 최우선 설계 반영과 외부 경사로 안전성 고려, 장애인 화장실의 편의성 등 장애인 특성을 충분히 고려해 줄 것 등을 건의했다. 또한 대전광역시시립정신병원을 방문한 박종선 위원은 “낙후된 시설과 획일화된 치료환경으로 인해 질 낮은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밖에 없다”고 지적하며 “환자들의 회복을 위해 수용하려 하기보다는 정신·사회적 재활 치료에 관점을 두는 것이 무엇보다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현장을 둘러본 민경배 위원장은 “ 안전관리와 더불어 장애인 자립과 재활을 위한 종합적인 지원체계 구축과 함께 지역사회의 복지안전망을 강화하고 장애인의 생활안정 지원을 위한 정책들도 꾸준히 펼쳐 나가겠다” 전하며 현장 방문을 마무리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립미술관은 ‘미래도시 : 우리의 도시, 모두의 미래’를 주제로 대전과학예술비엔날레 2022 연계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대전과학예술비엔날레 2022는 ‘미래도시’를 주제로 지구상의 모든 존재가 함께 만드는 열린 공간, 모두를 위한 도시를 꿈꾸며 보다 쉽고 재미있게 과학예술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우선 사회관계망 이벤트로 비엔날레 참여작가 얀 디르크 판 데어 버크의‘샛길’작업과 연계해 대전의 샛길 찾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비공식 보행자도로에 대한 유쾌한 철학을 담은 작가의 작품처럼 대전 곳곳에 숨어 있거나 나만이 알고 있는 샛길을 인스타그램에 지정 태그와 10월 10일까지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전시 도록을 증정한다. 9월 28일 수요일에는 전시연계 워크숍 ‘치유의 도시’가 진행된다. 비엔날레 시티프로젝트 참여작가인 시티 애즈 네이처의 작업과 연계해 자연과 인간의 조화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대전광역시 OK예약서비스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하면 시티 애즈 네이처와 함께 워크숍을 체험하고 전시와 작품에 대한 이야기도 들어 볼 수 있다. 10월 13일부터 10월 27일까지는 북클럽 ‘도시공상’이 열린다. 전시와 연계해 선정한 SF 소설을 읽고 전문가와 함께 감상을 나누며 미래의 도시를 상상한다. 대전광역시 OK예약서비스 홈페이에서 원하는 도서를 사전 신청하고 책을 수령한 뒤 해당 일에 방문하면 된다. 특별히 대전의 독립서점 두 곳과 연계해 대전 원도심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다. 10월 14일에는 조향 체험‘오 드 미래’가 운영된다. 도슨트와 함께 전시를 감상하고 도시에 대한 기억과 미래에 대한 이미지를 향으로 표현할 수 있다. 전문 조향사와 함께 나만의 시간과 공간이 담긴 향을 만들 수 있는 특별한 프로그램이다. 역시 대전광역시 OK예약서비스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다. 선승혜 대전시립미술관장은 “디지털 시대에 공진화하는 새로운 삶의 방식을 공감예술로 고민하고 꿈꾸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이어“대전과학예술비엔날레 2022와 함께 도시의 가을이 예술로 풍요롭게 채워지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2022년 하반기 시 산하 공공기관 직원 통합 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하반기 통합채용에는 대전도시공사 등 12개 기관이 참여하며 123명을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1차 필기시험은 공공기관에서 요청한 과목에 대해 대전시가 통합해 실시하고 2차 서류전형 및 면접시험은 선발 예정 공공기관에서 각각 시행한다. 응시원서는 10월 6일 10시부터 13일 오후 6시까지 접수한다. 대전시 공공기관 통합채용 홈페이지 접속 후 기관별 채용 홈페이지로 이동해 접수하면 된다. 1인 1기관 1분야만 지원할 수 있다. 1차 필기시험은 11월 6일에 실시될 예정이며 1차 필기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2차 서류전형 및 면접시험은 채용 공공기관별로 일정을 확정해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험과목, 응시자격, 가산점 등 세부내용은 기관별 채용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대전시는 2021년 하반기부터 산하 공공기관 직원 통합채용을 실시하고 있으며 2021년 하반기 112명, 2022년 상반기 136명을 선발한 바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제24회 대전시 건축상 금상으로 ‘대전신세계 Art&Science’를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지난 8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공모를 실시하고‘건축상 심사위원회’의 서류 및 현장 심사를 거쳐 금상 1개, 은상 1개, 동상 2개 총 4개 작품을 최종 선정했다. 금상에 선정된 ‘대전신세계 Art&Science’는 갑천변에 면한 대지 조건과 도시적 맥락을 창의적으로 해석해 도시의 랜드마크로서 자리매김했고 차별화된 내부공간 구성으로 옥상정원을 비롯한 다양한 이용자 편의 공간을 제공하는 등 공공성과 예술성이 매우 우수하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은상에는 ‘도안동 행정복지센터’, 동상에는 ‘하소동 근린생활시설’과 ‘갈마동 근린생활시설’이 각각 선정됐다. 시상은 9월 29일 “2022년 제14회 대전건축문화제” 개막식이 열리는 엑스포시민광장에서 수상작의 설계자와 건축주에게 상패 등을 수여할 예정이다. 올해로 24회째를 맞는 대전시 건축상은 우리지역 내 건축물 중 예술적 가치가 뛰어나며 건축문화를 선도하고 도시미관 향상에 기여한 우수한 건축물을 선정·시상해, 도시의 품격을 높이고 정체성을 확립하고 있는 건축인들의 사명감과 자긍심을 높이고 있다. 대전시 장일순 도시주택국장은 “대전시 건축상은 우수한 건축문화 확산과 명품도시 조성에 많은 부분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역량 있는 건축가들의 지속적인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9월 21일부터 22일까지 2021회계연도 대전광역시 결산 및 예비비 지출, 기금결산 심사를 했다. 시장이 제출한 2021회계연도 대전광역시 일반 및 특별회계 총 예산현액은 전년도 대비 14.7% 증가한 7조 2,513억 1,200만원으로 세입 결산액 7조 3,128억 600만원, 세출 결산액 6조 7,163억 6,700만원이며 기금은 8,950억 7,200만원으로 대전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 결과 대전시 결산, 예비비 지출, 기금 결산 승인 안건 모두 지방자치법 제150조 제1항에 따라 시정요구사항을 첨부해 원안 의결했다. 9월 29일 제4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할 예정으로 9월 21일과 22일에 열린 대전시청 소관 결산심사에서 김선광 의원은 2021회계연도 세외수입 미수납 중 시도비보조금반환수입은 시도에서 전년도에 시군구에 보조한 시도비보조금 중 자치구에서 사용하고 남은 보조금을 반환받은 금액으로 자치구에서 시로 반환해야 하는 반환수입이 전체 미수납액의 4%를 차지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면서 솔선수범해야 할 공공기관이 이런 일이 재발 되지 않도록 대책을 강구하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문화체육행사사업이 대부분 코로나19로 인해 오프라인으로 하지 못하고 온라인으로 추진되었는데, 온라인으로 했을 때 어떤 성과가 창출이 되었는지 지표가 있는지 질의하면서 온라인으로 추진 시에는 지역경제활성화에도 도움이 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오프라인으로 추진할 때와 같은 금액대로 온라인 행사를 한다는 점이 이해가 가지 않고 전액 집행을 한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지적했다. 온라인 방식은 줌프로그램, 유튜브, 메타버스 프로그램을 활용해서 하는데, 혈세를 들여 메타버스 시스템 구축 등을 한번 활용하고 폐기하는 일이 없도록 주의를 촉구했다. 장례급여 부분에서 1인가구 증가뿐만 아니라 고독사가 많이 증가되고 있는 현 상황에서 무연고자에 대해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정명국 의원은 30% 이상 불용된 사업에 대해 예산 과다 편성되었거나, 행정여건이 바꾸어서 사업 추진이 어렵다면, 바로 다음 추경에 감액 조치를 취했어야 하는데 그런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아 예산은 사장되어 효율적인 재원관리가 되지 않았다고 지적하면서 향후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촉구했다. 또한 학자금대출 부담 경감 지원 사업의 경우는 수혜자인 젊은 학생들이 정작 모르고 있고 그런 예산을 제대로 집행못하고 불용된 것은 홍보 및 집행의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면서 예산만 세우고 방치하는 일이 없도록 업무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버스노선 증편에 있어 구도심과 신도심간의 미묘한 차별이 보이는데, 전체적으로 차별없이, 공평하게 노선 개편이 되도록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시내버스 공영제 타당성 검토 연구용역 부분에서 무응찰로 전액 집행못하고 이월한 부분을 지적하면서 과업지시상 독소조항이 없는지 확인하고 사업진행에 차질이 없도록 개선할 것을 당부했다. 혁신창업글로벌 조성사업의 경우, 의회의 심의를 걸쳐 예산 편성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예비비 지출된 점을 지적하면서 무책임하게 이런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주의를 촉구했다. 김영삼 의원은 유아 무상교육 관련 입법안이 최근 교육위원회에서 부결된 부분과 시장이 주간업무보고에서 유아 무상 교육의 필요성을 언급한 부분을 연결해 일부 언론에서 시의회를 압박한다는 식의 언론보도는 문제가 있다고 보고 이에 대한 정정을 요구했다. 이한영 의원은 자율방재단연합회 조직에 대비 시에서 지원하는 예산이 부족하다고 지적하면서 시에 있는 인원만 관리할 것이 아니라 실제 현장에서 뛰고 있는 자치구 조직에도 지원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사회적경제기업 공공일자리 지원과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등 중복된 듯한 사업이 많고 대부분 실적을 위해 인원수 늘리기에 급급한 것이 아닌지 우려스럽고 제대로 된 기업에 취업될 수 있도록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지원을 해주길 당부했다. 학교 다목적체육관 지원을 받을때는 주민들에게 개방한다고 교육청하고 협의한 것으로 아는데, 실제 개방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향후 교육청과 예산 협의시 개방에 대해 좀 더 세부적으로 명시해 줄 것을 당부했다. 복지환경위원회 소관 물순환관리체계 구축 사업은 취지는 좋으나, 주민들의 안전에 대한 불편사항이 지속되고 있어, 안전을 우선되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임할 것을 당부했다. 대전시 매립장 부분에서 쓰레기 매립은 한계점이 왔기 때문에 소각장 건립 및 활용에 대한 대책이 있는지 질의하면서 우리나라를 비롯해서 전 세계적으로도 매립의 한계가 있어 중장기적으로 소각 검토를 하고 있는 점을 인식해서 대전시도 적극 검토할 것을 당부했다. 그와 연계해 아파트 단지내 쓰레기 감량을 위한 지원을 적극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박종선 의원은 민방위 교육에 대해 질의하면서 언젠가부터 국가안보교육이 하루 아침에 폐지가 되어 청년들의 안보관이 절실히 요구되는 시점이라고 생각되면서 민방위 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대전에 방사선폐기물이 많다는 사실을 지적하면서 타 시도는 핵폐기물 관련 국가의 지원을 받고 있는 반면, 대전시는 방치하고 있다고 질책했다. 법적으로 국가 지원을 못 받고 있는 16개 지자체와 연합해서 법 개정을 위해 총력을 다해서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 등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줄것을 당부했다. 또한 민선 8기 시정에 들어서서 굵직한 사업과 대규모 사업이 눈 앞에 놓여있고 이를 추진하기 위해서는 지방채 발행 등 부채 증가가 불가피할 것이라고 지적하면서 국비 확보 등 부채 최소화 할 수 있는 대책 방안을 마련할 것을 당부했다. 재무제표상 2021회계연도 재정운영결과 비용이 수입보다 작아 잉여가 발생한 것은 민간이라면 좋은 일이지만, 공공기관 입장에서는 시민에게 혜택이 덜 갔다는 의미이기도 하다고 지적하면서 그 원인 분석을 해서 대책을 세울 것을 촉구했다. 고암미술문화재단 일반출연금 21억 9,700만원 전액 집행한 것에 대해 질의하면서 홍성에 조성된 고암선생 생가는 매우 잘되어 있다고 평하고 그에 비해 고암미술문화재단은 인건비와 운영비 22억원 지출 대비 효율적인 운영이 되고 있는지 자문해 줄 것을 촉구했다. 또한 세계적인 작가의 작품이 대전에 보유하고 있다는 것을 적극 홍보하고 대전 문화예술도시 위상을 높이는 등 질적이고 양적으로 효과적인 운영이 되도록 노력할 것을 주문했다.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건설사업의 경우 사업 진행상 어쩔수 없이 공기 부족으로 이월되는 것은 이해는 되나, 상당 부분은 예측이 가능한데도 불구하고 관행적으로 이월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면서 예산 재원이 사장되는 일이 없도록 주의를 촉구했다. 도안2지구 개발 관련해 원주민들은 원주민대로 불만이 있고 시행사는 90%이상 매집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사업은 진척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 것은 문제라고 지적하면서 최근 방위사업청이 대전에 내려오면 직원들의 정주여건이 필요한데 이 부분이 빨리 해소해 정주여건 확보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강조하면서 추진 속도를 높이기를 촉구했다. 방위사업청 유치는 대전의 신성장 동력원으로 만들어낼 수 있는 절호의 찬스라고 이야기하면서 전문가들을 보강해 제대로 된 계획을 수립해 청년 일자리, 대전 지역경제활성화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조원휘 의원은 결산 심사는 상임위별로 한달씩 해도 부족한 상황이나, 공직자를 신뢰하고 그 전제하에 짧은 시간에 심의를 할 수 없다고 이야기 하면서 재무제표 상 막대그래프나 수치 부분은 흑백 대신 칼라로 표시해 심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순세계잉여금이 많이 남았다는 것은 다음 예산에 편성될 수 있다는 점에서는 도움이 되지만, 반면 대전시민을 위해서 편성, 집행하는 측면에서 잘 하지 못했다고 볼 수밖에 없다고 지적하면서 적정한 순세계잉여금 관리가 되도록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재정운영결과가 2020년도에는 378억원이 남은 반면, 2021년도에는 1,832억원이 남은 것에 대해서 철저한 원인 분석이 필요하다고 재차 강조했다. 효문화진흥원에서 추진하는 체험관에 대해 질의하면서 다른 부서에서 유사 사업인 효문화체험관를 별도 추진하는 것은 중복되고 비효율적이라고 지적했다. 지역발달장애인센터 운영지원부분에서 발달장애인 부모들이 365일 하루도 휴식을 취하거나 다른 일을 볼 수 없는 상황인데, 발달장애인 케어를 해당 센터에서 역할을 해주고 있는지 질의하면서 발달장애인 부모를 위한 2박 3일동안 대신해서 케어해줄 수 있는 기관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가정이 건강해야 사회도 건강하다고 강조하면서 서구가족센터와 같은 사업을 확대 실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그 외 예비비 지출 관련해 부적정하게 지출한 사업에 대해 지적하면서 향후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촉구했다. 이금선 의원은 청소년들이 의회를 체험하는 코스를 활성화해 청소년들이 사회적 이슈에 대해서 서로 논의도 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줄 것을 주문했다. 행정자치위원회 예산 중 전액 쓰지 못하고 불용한 사업이 27건, 명시 및 사고이월이 전년도 대비 증가한 사유에 대해 질의하고 예산 편성단계에서 과다 예산 편성이 되지 않도록 심도있게 예산 편성할 것을 주문했다. 성과보고서상 대전시 전체 목표 달성율이 89%인 점과 성인지정책담당관실이 폐지되면, 성인지정책 목표 달성이 저조하지 않을까 우려를 표하면서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촉구했다. UCLG 출연금으로 그동안 국비 20억원이 포함된 77억원이 지원됐고 참가도시 신청국가가 저조한 일이 없도록 준비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e스포츠경기장 구축에 있어 취득비를 예비비로 지출한 점에 대해 지적하면서 미리 예상하지 못하고 예비비 지출되는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주의를 촉구했다.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내 외국인투자지역 조성 및 반려동물공원 조성사업에 대해명시이월 발생 사유, 사업의 진행과정 등을 자세하게 질의하면서 반려동물공원 조성을 잘 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사람이 안 오면 그것 역시 예산 낭비요소가 되니 홍보에 철저를 기할 것을 촉구했다. 온통대전 관련 지역화폐 국비 예산이 삭감된 부분을 언급하면서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감안하였을 때 다음 예산 편성시에는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고 지적하면서 좋은 제도이었던 만큼 폐지는 하지 말고 이어나가기를 주문했다. 유성대로 연결도로 개설 공사 부분에서 아파트 입주와 연계 도로를 개설하는 만큼 입주가 2023년 3월에 하는데 도로는 2026년에 준공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면서 현장은 병목현상이 심한 지역인 만큼 주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효성 의원은 물순환 선도도시 조성사업의 결과물에 물이 고이면 여러 가지 문제점이 발생하고 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데, 근본적인 검토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산업건설위원회 소관에서 교통안내표지판이 야간에 보이지 않아 안전의 위험이 있다고 지적하고 타 시도처럼 야광으로 처리되어 눈에 쏙 들어오게 개선할 것을 요구했다. 송인석 예결특위 위원장은 결산심사를 마치면서 앞으로 대전시에서는 의회에서 승인된 예산을 적법하고 충실하게 운용함은 물론, 예산 편성시 목적과 기대효과의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집행에 만전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이번 결산에서 나온 문제점을 철저히 분석해 내년도 예산 편성 시에 적극 반영해 보다 효율적인 예산 편성이 되도록 다시 한번 강조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의회 김진오 부의장은 제23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 대전사회복지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시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현장에서 헌신하는 사회복지인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기념식은 22일 오후 시청 대강당에서 열려 유공자 표창과 사회복지대상의 영예를 안은 수상자들을 축하했다. 이날 김진오 부의장은 “사회복지인들의 열악한 근무환경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묵묵히 현장을 지키며 헌신하는 사회복지인들의 노고에 감사함을 밝혔다. 아울러 사회복지인들이 합당한 대우를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필요한 정책과 충분한 예산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의회는 “사회복지인들의 실태를 파악하고 이에 대한 개선과 처우를 강화하기 위해 세심하게 살펴 관련 정책 수립 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2022 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 총회 조직위원회가 총회 개회 한 달을 앞두고 여러 홍보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중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 외벽에 부착된 대형 이미지는 단연 눈에 띈다. 이번 옥외광고는 UCLG 총회의 방향성을 제시한 것으로 UN의 지속 가능한 발전목표와 미래세대를 위한 우리의 역할을 연계해 표현한 대형 상징 이미지로 총회 홍보는 물론 포토존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조직위원회는 밝혔다. 2015년 UN에서 발표한 전 지구적 약속인 지속가능한 발전목표는 모든 인간이 빈곤, 기아, 폭력으로부터 자유롭고 교육과 보건위생, 안전한 주거와 에너지 접근이 보장되는 정의롭고 평등한 사회를 비전으로 삼으며 궁극적으로 인류의 공동 번영과 세계 평화를 지향한다. 이번 광고에선 이 세계적 이슈인 SDGs를 보다 대중들에게 쉽고 친숙하게 선보이기 위해 어린이들이 가지고 노는 블록 이미지에 UN이 제시한 알록달록한 아이콘 그룹을 적용시켰다. 조직위 관계자는 “일반 사람들에게 생소한 세계지방정부연합이라는 조직이 어떤 비전을 가지고 회의를 진행하는지에 대해 알리고 싶었다”며 “이번에 설치된 대형이미지를 통해 시민들에게 대전세계지방정부연합총회를 알리는 계기가 되고 더불어 함께 개최되는 스마트시티 쇼에도 많은 시민이 참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대전 문화예술 창달에 기여한 시민에게 수여하는 제34회 대전광역시 문화상의 수상자로 6개 부문에 6명을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문화예술 진흥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시민을 발굴해 포상함으로써. 그 공적을 널리 선양하고 향토문화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문화상 수상자를 선정해 오고 있으며 올해로 34회째를 맞았다. 대전시는 수상자 선정을 위해 지난 20일 문화상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시각예술부문 윤여환 문학부문 이봉직 공연예술부문 송 전 언론부문 방석준 학술부문 조해옥 지역사회봉사부문 윤완순씨를 각각 올해의 문화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시각예술부문 수상자 윤여환 충남대학교 명예교수는 40여 년간 왕성한 창작활동을 전개하며 한국인 인물화 표현에 독보적 영역을 구축하고 후학지도 및 신예 작가 발굴에 힘쓰는 등 지역 전통미술 발전에 기여한 공이 높게 평가됐다. 문학부문 수상자 이봉직 아동문학가는 1992년 등단 후 꾸준히 시집 11권을 발간하며 동시 분야에 문학적 성취를 이루었다. 특히‘웃는기와’가 초중등 국어 교과에 수록되고 한국명작 동시로 선정되는 등 대전문학의 자긍심을 고취시킨 면이 높게 평가됐다. 공연예술부문 수상자 송전 한남대학교 명예교수는 1988년부터 다양한 공연예술 작품을 연출하며 40여 편의 연구논문과 150여편의 비평문을 발표해 대전 연극의 이론 토대를 굳건히 하고 후학 지도에도 힘쓰는 등 지역 공연연출과 연극 발전에 기여한 면이 높게 평가됐다. 언론부문 수상자 방석준씨는 KBS 보도국장, 앵커 등을 역임하며 34년간 지역 이슈에 대한 신속 정확한 전달 노력과 더불어 당면한 지역 현안에 대해 적극적 보도를 추진, 신뢰받는 지역 언론문화 조성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학술부문 수상자 조해옥 한남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연구교수는 한국 현대시를 연구, 국어학을 활용 시 문체의 특성을 분석하고 생활언어가 시문체와 의미생성에 주는 영향 등 시 분석에 대한 새로운 연구를 한 공을 인정받았다. 지역사회봉사부문 수상자 윤완순씨는 1994년부터 현재까지 11,377시간 봉사활동을 전개, 희망풍차 결연세대 지원, 재난구호, 긴급 위기가정 지원 등 지역사회 소외된 자들을 위한 봉사활동에 임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한편 제34회 대전광역시 문화상 수상후보자 공모는 지난 6월20일부터 8월3일까지 6개 부문에 대해 공모한 결과 6개 부문 13명이 응모했으며 수상자에게는 대전광역시장 상패가 수여되고 시상식은 12월 중순 개최할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8박 11일간의 일정으로 해외 출장에 나선 이장우 대전시장은 21일 뉴욕에서 개최된‘Business Day in NY’행사에 참석, 축사와 함께 대전시 투자환경과 지원정책을 홍보하며 첫 일정에 들어갔다. 이 시장은 해외출장 첫 행사로 21일 오전 11시 뉴욕대 킴멜센터에서 열린 ‘Business Day in NY’행사에 참석, 축사를 통해 대회개막을 축하하고 대전시를 홍보했다. 이 자리에서 이 시장은 과학도시, 카이스트 등 대전시 외국인 투자유치환경과 다양한 외국인 투자 지원정책을 설명하고 나도반도체, 우주항공, 바이오헬스, 방위산업 등 대전시 전략산업 육성 정책을 홍보해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했다. ‘Business Day in NY’는 글로벌 협력 파트너들과 우수 중소기업들의 정보공유 및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 기회 모색을 위한 행사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주관했다. 카이스트 총장, 중진공 이사장, NYCSBS청장, 신한금융그룹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오후에는 한·미 스타트업 서밋 행사장을 찾아 이영 중소벤처기업부장관과 함께 행사장을 둘러보며 대중소기업간 우수 협력사례에 대한 벤치마킹에 나섰다. 이 시장은 이영 장관에게 대전시 스타트업 지원정책을 설명하고 중기부의 지원을 요청했다. 이어 뉴욕대 킴멜센터에서 뉴욕시 국제관계청 에드워드 메멀스타인 청장을 면담하고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대전 UCLG총회 홍보하고 대전시 창업기업과 뉴욕시 기업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자고 제안했다. 이 시장은 이어서 뉴욕대 주관 디지털 비전 포럼장으로 이동해 1부 행사인 카이스트·뉴욕시 협약과 카이스트·뉴욕대 공동캠퍼스 현판 증정식을 참관하고 2부 행사로 진행된 윤석열 대통령의 '디지털 자유시민을 위한 뉴욕 선언' 연설을 청취했다. 이 시장은 연설을 마친 윤 대통령과 인사를 나누었으며 윤 대통령은 그 자리에 함께 있던 뉴욕대 총장에게 이장우 시장을 카이스트가 있는 대전시의 시장이라고 소개했다. 또한 윤 대통령은 이 시장에게 “카이스트와 뉴욕시가 추진하는 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대전시와 카이스트, 뉴욕시가 긴밀하게 협력해 성과를 도출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이 시장은 “대전시도 이번 사업의 성공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으며 대전 스타트업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윤 대통령에게 말했다. 한편 이 시장은 22일 폐철도 부지를 공원으로 조성해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재탄생된 하이라인 파크 및 허드슨 야드 등 도시재생지역을 벤치마킹하고 액셀러레이터인 창업지원센터를 방문해 ERA의 스타트업 육성 아이디어와 비즈니스 계획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이 시장은 23일 뉴욕한인회 및 충청향우회 회원들과의 면담을 끝으로 미국 일정을 마무리하고 튀르키예 이스탄불로 이동한다. 이스탄불에서는 UCLG 중동·서아시아 사무국을 방문, 마흐메트 두만 사무총장에게 중동 및 서아시아 회원 도시들의 대전총회 참여를 요청하는 등 대전 UCLG 총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막바지 홍보에 전력을 다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