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대전 중구, 동물매개치료 프로그램 시범 운영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사회적 고립 가구의 고독·고립 예방과 정서적 안정을 위해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동물매개치료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1인 가구 증가와 사회적 관계망 약화로 고립감과 우울감을 겪는 사회적 고립 가구를 대상으로 추진한다.반려동물과의 교감과 상호작용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심리적 회복을 지원하고 일상에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또한 동물과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자연스러운 외출과 활동을 유도하고 타인과의 소통 및 관계 형성을 지원함으로써 사회적 고립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중구는 고독·고립 예방을 위해 동물매개치료뿐만 아니라 △AI 안부든든서비스 △외출 유도 및 안부확인 지원 △사회적 관계망 형성사업 △청년 고독·고립 예방사업 등 대상자의 특성과 상황에 맞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를 통해 고립 위험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정서적 지원과 사회적 관계 회복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하고 있다.김제선 중구청장은 “반려동물과의 교감이 고립된 이웃에게 따뜻한 위로와 일상 회복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마음의 문을 열고 지역사회와 다시 연결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 중구, 제2회 SBS·행정안전부 고향사랑 기부대상 은상 수상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4일 서울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제2회 SBS·행정안전부 고향사랑 기부대상’ 시상식에서 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시상식은 지속가능한 고향의 내일을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지역의 가치를 나누고 상생의 의미를 실천해 오는 지자체를 초청해 개최됐으며 대전 중구는 지역의 대표 자원인 성심당을 필두로 특색을 살린 답례품 전략과 진정성 있는 기부사업의 공로를 인정받아 은상을 수상했다.특히 중구는 기부를 단순한 수단이 아닌 외지인을 원도심으로 유인하는 강력한 마중물로 인식한 결과 2023년 1억원 남짓의 모금액이2026년 8월 말 현재 누적 48억여 원의 기부액을 돌파하며 전국 광역시 자치구 중 최고 수준의 증가율을 달성했고 취약계층 임플란트 지원 및 자립청년들의 홀로서기 지원 등 지역 소멸위기 극복을 위한 다양한 지정기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김제선 중구청장은”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고향사랑 기부대상에서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여러 사람의 마음이 모아진 선한 기부가 지역의 희망을 만드는 변화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용두동 자원봉사협의회, 나눔실천을 위한 배추모종 식재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용두동은 4일 자원봉사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마을텃밭에서 올겨울 김장 나눔을 위한 ‘사랑의 김장 배추 모종 심기’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다가오는 11월, 직접 재배한 배추로 정성껏 담근 김장 김치를 관내 취약가구에 전달해 따뜻한 온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자원봉사협의회 회원 10여명은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배추 모종 600여 개를 일일이 심고 수확 때까지 정성을 다해 관리하기로 뜻을 모았다.최순자 회장은”회원들과 함께 정성껏 심은 배추 모종이 무사히 잘 자라주길 바란다”며 “올여름 감자 나눔에 이어 다가오는 11월에도 이웃들에게 정성 가득한 김장 김치를 전해드릴 수 있도록 끝까지 잘 보살피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윤양숙 동장은 “바쁘신 일정 속에도 자발적으로 봉사에 참여해 주신 자원봉사협의회 회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정성으로 심은 배추가 튼실하게 자라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는 따뜻한 김장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동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용두동 자원봉사협의회는 매년 김장 나눔 행사뿐만 아니라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따뜻한 마을 공동체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석교동,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건강교육 실시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석교동은 지난 4일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중구보건소 건강증진과와 함께하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고 야외 활동이 많은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의 지속적인 건강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어르신 눈높이에 맞춘 실생활 중심의 강의로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식습관 개선법과 응급상황 시 대처할 수 있는 응급처치 요령 등을 안내해 건강관리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일하러 다니면서 체력적으로 걱정될 때가 있었는데, 직접 평소 혈압과 당뇨를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알기 쉽게 짚어주어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강민서 동장은 “어르신들께서 무엇보다 건강하고 안전한 상태로 일자리에 참여하시는 것이 최우선”이라며 “앞으로도 보건소 등 전문 기관과 협력해 어르신들의 건강을 세심하게 살피고 활기찬 일자리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More News

이전
다음
▲ Back To Top